MyeongkiPark
1,000+ Views

‘롤’ MSI, 페이커 날았다…한국 SKT T1 첫날 전승

‘리그오브레전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SKT T1 ‘페이커’ 맹활약
8일 미국 탤러해시 도널드 L. 터커 시빅 센터에서는 세계적인 온라인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 롤)’의 e스포츠 대회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첫 경기가 펼쳐졌다.
특히 한국을 대표해 출전한 SKT T1은 명불허전의 실력을 선보이며 베식타스, EDG, TSM를 상대로 모두 승리를 기록해 상위라운드 진출에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한편, 이날 5월 7일 생일을 맞은 페이커 이상혁 선수를 축하하는 의미로 경기장을 찾은 관객들이 입을 모아 생일축하의 노래를 부르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메이플스토리 강원기 디렉터 "진심으로 사죄... 신뢰받는 게임으로 거듭날 것"
'환생의 불꽃', '큐브 확률' 등으로 유저들의 거센 항의를 받았던 <메이플스토리>의 강원기 디렉터가 재차 사과했다. 지난 1일, 추가 옵션 확률 논란으로 두 차례 사과문을 공개했던 강 디렉터는 오늘(5일) 큐브 확률을 공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강 디렉터는 홈페이지에 별도로 '큐브의 잠재능력 재설정 로직과 세부 확률 공개'와 '추가 옵션 사태의 배상 및 전체 보상 안내'를 남겼다. 강원기 디렉터는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며 "이번 추가 옵션 사태를 계기로 고객님들이 메이플스토리에 보내주신 과분한 사랑을 절실히 깨닫고 있으며 또한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라이브 서비스의 기반 시스템에 대한 철저한 이해와 검증은 소홀히 한 채, 새로운 콘텐츠 추가에만 집중을 해왔다"고 반성하면서 "과오를 만회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넥슨이 앞서 전사적으로 발표한 것과 같이, 앞으로는 철저한 정보 공개 기조를 바탕으로 운영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아울러 강 디렉터는 "업데이트 시 개발 의도를 상세하게 담아 고객님들이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도록 설명 드리겠다"고 공약했다. 유저의 의견과 경험을 반영하지 못했던 점에 대해 반성하고 앞으로 개발 방향성에는 충분히 반영하겠다는 것. <메이플스토리> 개발팀은 앞으로 확률형 시스템의 부정적인 경험을 보완한다. 강 디렉터는 "현재 메이플스토리에는 다양한 확률형 시스템이 있다"며 보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5일 공개한 큐브 확률을 기점으로 유저들이 직접 검증하는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도 도입을 준비한다. 앞으로 개발팀은 홈페이지 내 토론게시판에 남긴 의견을 경청하겠다고 밝혔다. 강 디렉터는 "빠른 시일 내에 홈페이지를 개편하겠다" 공언했다.  큐브 확률 및 구체적인 보상안은 <메이플스토리> 공식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서 읽을 수 있다. (바로가기)
엔씨, '블레이드 앤 소울' 리마스터 서버 '프론티어 월드' 서비스 종료
엔씨소프트가 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블레이드 앤 소울> '프론티어 월드'의 서비스 종료를 밝혔다. '프론티어 월드'는 언리얼 엔진 4로 업그레이드된 그래픽과 변화된 시스템을 무기로 내세우며 작년 2월 문을 열었다. 메인 스토리에 해당하는 에픽 퀘스트를 선택 사항으로 열어놓고 자사 스트리밍 서비스 '예티'를 통해 원격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야심차게 문을 연 리마스터 서버였지만, 서비스 1년 만에 문을 닫게 됐다. 간략화된 스토리는 몰입도를 떨어뜨렸으며, 콤보의 손맛을 자동 전투로 대체하면서 원작의 재현도가 떨어진다는 등 혹평이 적지 않았다. <블소> 프론티어 월드의 콘셉트 이미지 <블소> 프론티어 월드의 콘셉트 이미지 공지에서 엔씨소프트는 "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더 큰 즐거움을 드리고자 하였으나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여드리지 못했다"며 "응원을 아까지 않아 주신 유저 여러분께 실망감을 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송구한 마음이다"라고 밝혔다. 사실상 프론티어 월드의 실패를 인정한 것. 프론티어 월드 서버에서 이용하던 캐릭터는 기존의 <블소> 서버로 이전되지 않는다. 원래 라이브 서버와 별도로 지원되던 서버로 일 대 일 이전을 지원하는 것은 합당하지 않다는 것. 대신 엔씨소프트는 프론티어 월드 접속 이력이 있었던 사용자가 라이브 월드로 옮겨갈 경우 별도의 보상을 지원하겠다는 계획이다. 서버 내 유료 샵도 운영을 중단하며, 사용하지 않은 신석(유료 재화) 및 멤버십 상품은 환불할 예정이다. 대신 <블소> 제작진은 현재 라이브 서버에 집중한다. <블소>에는 올해 대규모 업데이트가 진행될 계획이며, 오는 4일 새로운 티저 사이트를 열고 소식을 전할 예정. 엔씨소프트는 "프론티어 월드를 통해 배운 점을 놓치지 않고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전체 공지는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다. (바로가기)
하태경 의원, 3N에 자료 요구 보내... 공정위 세 번째 칼 빼드나?
'5대 악겜' 규정 후 실제 액션 나서, "거짓 해명 왜 했냐" 물어 하태경 의원이 이른바 3N이라 불리는 게임 업체에 확률형 아이템에 대한 자료를 요구하는 공문을 보냈다. 이를 바탕으로 하 의원은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에 조사를 요구할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리니지>, <메이플스토리>, <모두의 마블> 등을 "숫자로 소비자를 속이는 5대 악겜"으로 규정하고 공정위에 조사를 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태경 의원실은 자체적인 제보 및 조사 과정을 거친 뒤 공정위에 신고서를 낼 계획. 하 의원은 이미 넥슨에 자료 요구서를 발송했다. 의원실 관계자는 "넥슨은 2018년 공정위로부터 과징금 처분을 받았는데도, 동일한 사안을 두고 <메이플스토리>에서 '용어 혼란을 인지하지 못했다'라고 해명했다"라면서 "거짓 해명이 나오게 된 과정을 물었으며, 의혹과 관련한 게임 내 모든 아이템 목록을 제출해달라고 요구했다"고 이야기했다. 하태경 의원실은 오늘(4일) 중 엔씨소프트와 넷마블에도 비슷한 내용의 공문을 보낼 계획이다. 공정위는 준사법기관으로 공정거래 관련 사건을 심결, 처리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행정기관이다.  전자상거래법상 특수한 유형의 소비자 피해를 유발하고 있다면 이를 방지할 의무가 있다. 허위, 과장의 표시 광고의 경우 이를 시정하고 소비자 선택에 필요한 중요 정보를 공개함과 동시에 과징금 등을 부여할 수 있다.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 # 공정위, 세 번째 칼 빼드나? 공정위는 2018년 4월, 확률형 아이템과 관련해 게임 업계에 철퇴를 내린 적 있다. 당시 공정위는 넥슨코리아, 넷마블게임즈, 넥스트플로어에 과징금과 과태료를 부과했다. 뽑기 이벤트 및 상품의 확률 표기를 제대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소비자가 오해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주된 이유였다. 당시 공정위 관계자는 "소비자들로부터 사행성 논란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그 중 위법성의 정도가 큰 사례를 적발했다. 이번 건이 업계 전반에 주의를 촉구하고, 향후 소비자의 알 권리를 강화하고 합리적인 구매 유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이런 사례가 또 있는지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조치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공정위는 2019년 12월 확률형 상품에 확률 정보를 표시해야 한다는 '전자상거래 등에서 상품 등의 정보제공에 관한 고시' 개정안을 발표하기도 했다. 당시 한국게임산업협회는 "현행 자율규제 방식으로도 충분히 확률형 아이템을 규제할 수 있다"고 반박했다.  2020년 10월, 공정위는 상품 정보제공 고시에서 확률형 아이템을 빼기로 했다. 현재 발의된 게임법 전부개정안에 확률형 아이템에 대한 규정이 담겨있기 때문에 불필요한 시장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서였다. 하태경 의원의 조사를 통해 신고장을 접수하면, 공정위는 관련 규정에 따라 답변을 낼 것으로 보인다. 일련의 과정은 게임법 전부개정안 입법 절차와 무관하게 이루어진다. # 게임법 전부개정안, 어디까지 왔나? 확률형 아이템의 정보 공개 의무가 담긴 이번 게임법 개정안은 전부개정안이기 때문에 상임위 주최의 공청회를 열어야 한다. 여야 간사 합의에 따라서 공청회 일정과 질문 사항을 정하는데, 아직 구체적인 내용은 나오지 않았다. 문체위가 공청회에서 의견을 수렴하면, 문화예술법안심사소위원회(문체위 법안소위)에서 해당 법안을 심사한다. 법안소위는 7명의 의원으로 구성되어있다. 더불어민주당 유병주 이병훈 이상헌 국민의힘 김승수 (위원장) 이용 최형두 비교섭단체 이상직 이상헌 의원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의원 3인은 게임법 전부개정안에 이름을 올렸다. 관행 상 법안심사소위는 참석한 의원이 모두 찬성해야 가결된다. 소위 위원장은 국민의힘 김승수 의원으로 "현재 상정된 게임법 전부개정안이 과도한 규제로 산업발전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발언을 남긴 바 있다. 전부개정안이 법안소위의 문턱을 넘으면 법제사법위원회 체계자구심사 등을 거친 뒤 본회의에서 심의·의결된다. # 게임 업계의 대응은? 지난 2월 26일, 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GSOK)은 세미나를 열고 "기술과 산업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분야에서 자율규제가 강조되고 있다"며 "법적 규제 시 해외사업자와의 규제 형평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기존 주장을 반복했다. 세미나를 주최한 기구의 황성기 의장은 "자율규제의 준수율이 높으면 법적으로 규제하는 게 무슨 문제가 되냐고 이야기를 하는데, 자율규제는 자율성과 자발성을 기반으로 하는 것이고 법적 규제는 강제성과 타율성을 기반으로 하여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제한하는 것이기 때문에 큰 차이가 있다"라고 발언했다. GSOK이 현행 자율규제의 필요성을 다시 강조한 가운데, 게임산업협회는 2월 15일 의견서를 낸 뒤 "공청회 및 소위에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정헌 넥슨코리아 대표 "투명한 정보 공개로 다시 시작하겠다"
이정헌 넥슨코리아 대표가 사내 공지를 통해 확률형 아이템 논란에 관한 입장을 밝혔다. 이정헌 대표는 "모든 것이 온전히 저를 포함한 경영진의 몫"이라며 "이런 상황이 발생하게 만들어 직원 여러분들, 그리고 특히 넥슨 게임을 사랑해 주시는 이용자분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송구스러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고 전했다.  "함께 정성을 다해 게임을 만들고 즐겨왔던 직원 여러분들이 느끼는 심정이 매우 무거우실 것"이라고 표한 이 대표는 반성의 뜻과 함께 개선 방향을 전했다. 바로 "넥슨이 서비스하고 있는 게임들의 확률형 아이템에 대한 정보를 오늘부터 공개"하겠다는 것. 이정헌 대표는 "일부 게임들의 경우 외국회사를 포함한 제작, 서비스 회사와의 다양한 협업 구조가 맞물려 있다"며 일시에 모든 게임의 정보를 공유할 수 없는 상황에 대해서 설명했다. 그러나 대원칙은 "이용자들 누구나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다"는 것. 대원칙을 지키기 위해 경영진을 비롯한 넥슨은 "이용자를 위한 투명한 정보 공개가 녹아들어 가는 작업을 꾸준히 진행할 것"을 공지했다. 아울러 "국내 최고 게임사라는 위상에 걸맞지 않은 게임 내 오류나 용어 사용"도 바로잡는다. 앞으로 넥슨은 각 게임마다 자세한 설명과 보상을 통해 이용자에게 용서와 양해를 구할 계획인 것으로 보인다. 이정헌 대표의 이번 공지는 2월 설 인사 이후 한 달 만이다. 같은 공지에서 이 대표는 넥슨으로부터 시작된 연봉 및 성과급 체계 혁신 사례를 이야기하며 "그 결정이 우리 업계는 물론 우리 사회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했다. 이 대표는 끝으로 "다 같이 힘을 모아주시길 진심으로 부탁드린다"며 "이번 결정을 계기로 넥슨이 우리 사회에서 사랑받는 회사로의 진정한 성장이 이뤄지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썼다. 
넥슨, "강화·합성도 공개.. 실시간 모니터링 도입하겠다"
'무작위', '랜덤' 등의 용어도 명확한 원칙의 용어로 바꾸겠다 넥슨이 최근 문제로 불거진 확률형 아이템 정보 공개와 관련해 전사적인 입장을 발표했다. 넥슨은 단계적으로 모든 확률형 아이템의 확률을 공개할 방침이다. 넥슨은 앞으로 이용자가 유료로 강화/합성한 아이템에도 전면적으로 확률을 공개한다. 또 이를 검증하는 '확률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한다. 이는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등 넥슨이 서비스 중인 모든 온라인,모바일 게임이 대상이 된다.  최근 유저들이 문제로 지적한 <메이플스토리>의 큐브 아이템은 오늘(5일) 중 공개된다. 큐브 등급 업그레이드 확률을 비롯한 모든 세부 수치를 공개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메이플스토리>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인챈트(강화) 확률 또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현재 라이브 중인 게임은 물론, 향후 서비스하는 신작 게임에도 같은 기준을 적용한다. 넥슨은 "콘텐츠의 콘텐츠의 신뢰를 높이고 유저들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새로운 표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선언했다. 이어서 유저들을 혼란스럽게 했던 '무작위', '랜덤' 등의 용어 사용은 피한다. 무작위, 랜덤, 임의 표현에 대해 넥슨 내에서도 혼용해서 사용했음을 밝히며, 앞으로 유저들이 분명하게 내용을 알 수 있도록 명확한 원칙에 따라서 용어를 쓰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확률과 관련된 용어를 쓸 땐, 확률표를 제공해 논란이 없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앞으로 넥슨은 '확률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한다. 유저가 직접 검증에 나서며, 게임 내 균형을 유지하고 원활한 플레이가 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각종 확률 요소들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 가능한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것이 넥슨의 복안이다. 이러한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확률 내용은 유저들이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요소가 발견될 경우 빠르게 조치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게 현재의 공약. ‘확률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은 연내 적용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오픈 API 방식으로 구축된다. 넥슨은 이상의 발표를 전한 뒤 "유저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발전된 서비스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통해 모두가 공감하고 신뢰하는 콘텐츠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임요환, 그가 최고의 프로게이머인 이유"
통산 성적 1999년 12월 제1회 SBS 멀티게임 챔피언십 우승 2000년 크레지오 서바이벌 대전 우승 2000년 M.POLICE배 개인전 우승 2000년 KoreaC.net배 개인전 우승 2000년 삼성 디지털 KIGL 2000 왕중왕전 우승 2000년 Game-Q 스타리그 S1 준우승 2000년 KIGL 2000 하계리그 3위 2000년 KIGL 2000 추계리그 2위 2000년 제3회 하나로통신배 SBS 멀티게임 챔피언쉽 3위 2001년~2002년 2001년 Game-Q 월드 챔피언십 4위 2001년 ZZGame.com 프로게이머 초청전 우승 2001년 온게임넷 Last 1.07 특별전 우승 (3:0 기욤패트리) 2001년 Game-Q 스타리그 S3 우승 2001년 2001 한빛소프트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우승 (3:0 장진남) 2001년 GGTV 스타워즈 2001 EP1 4강 2001년 GGTV 4대천왕전 4강 2001년 천안 사이버 게임체전 4위 2001년 GGTV 스타워즈 2001 EP2 우승 2001년 iTV 게임스페셜 올스타 8인전 2위 2001년 2001 코카콜라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우승 (3:2 홍진호) 2001년 WCG 2001 그랜드 파이널 스타크래프트 부문 우승 (2:0 베르트랑 그로스펠리에) 2001년 2001 SKY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2001 준우승 (2:3 김동수) 2001년 제2차 iTV 랭킹전 3위 2002년 2002 NATE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16강 2002년 2002년 KPGA 투어 1차리그 우승 (3:1 홍진호) 2002년 2002년 리복배 KPGA 투어 2차리그 8강 2002년 WCG 2002 그랜드 파이널 스타크래프트 부문 우승 (2:0 홍진호) 2002년 iTV 랭킹전 S3 준우승 2002년 SKY배 2002 온게임넷 스타리그 준우승 (1:3 박정석) 2002년 펩시트위스트배 2002 KPGA 3차리그 3위 2002년 배스킨라빈스배 2002 KPGA 4차리그 6강 2002년 2002 Panasonic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8강 2003년~2005년 2003년 KTF Bigi배 4대천왕전 우승 2003년 KTEC배 2003 KPGA 위너스 챔피언십 준우승 2003년 핫브레이크배 온게임넷 마스터즈 2002 4위 2003년 Ting배 KBC 파워게임쇼 준우승 2003년 2003 Olympus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3위 2003년 Stout MSL 2003 8강 2003년 KBK 2003 제주 페스티벌 3위 2003년 부천시 승격기념 투나쇼핑 BIG4 우승 2003년 2003 Mycube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8강 2004년 NHN한게임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03~04 16강 2004년 KT-KTF 프리미어 리그 2004 준우승 2004년 EVER 스타리그 2004 준우승 (2:3 최연성) 2005년 IOPS 04~05 스타리그 16강 2005년 우주닷컴 MSL 2005 16강 2005년 2005 So1 스타리그 준우승 (2:3 오영종) 2005년 스니커즈 올스타 리그 8강 2005년 CYON MSL 2005 16강 2005년 2005 대한민국 e-SPORTS 대상 최고의 역전상 2006년~2009년 2006년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5 8강 2006년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Season 1 16강 2006년 프링글스 MSL 시즌1 8강 2006년 프링글스 MSL 시즌2 8강 (대회중 군입대로 기권) 2007년 곰TV MSL 시즌2 32강 2008년 곰TV 스타 인비테이셔널 16강 2009년 e스타즈 서울 2009 스타크래프트 헤리티지 4강 2009년 IeSF 스타 인비테이셔널 클래식 4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