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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개막 한달 서프라이즈 3인방!

안녕하세요 빙글러님들! 한동안 기말고사에다 여러가지 일이 겹쳐서 포스팅을 못했네요. 여름방학이 시작된만큼 더많은 포스팅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불과 몇일전에 MLB 선발투수 랭킹등, 프리시즌에 관련된 포스팅을 한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야구가 개막한지 한달이 훌쩍 넘었다는것이 믿기지가 않네요. 그러면 지금 MLB 개막 한달동안 가장 놀라웠던 서프라이즈 활약상들을 빙글러 여러분과 공유하도록하겠습니다. 물론 알렉스 로드리게스 선수의 661호 홈런과 뉴욕 양키스, 휴스턴 애스트로스, 뉴욕메츠의 선전 등이 있었지만 더욱더 놀라웠던 MLB 활약상들 한번 보시죠!
1) 바로 메이저리그 첫 한달동안 놀라운 활약상을 보여준 첫번째 선수는 뉴욕 메츠의 선발투수 바톨로 콜론입니다! 올해 41살의 콜론 선수는 이번에 수술과 재활을 마무리 짓고 다시 돌아온 메츠의 에이스, 맷 하비 선수와 네셔널리그 신인왕 제이콥 디그롬 선수를 대신해서 메츠의 개막전 선발을 맡은것 부터 여러모로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메츠의 선발투수 로테이션이 안정적인 활약을 보여줬지만 바톨로 콜론 선수의 5승 1패, 그리고 방어율 2.90의 활약상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거기에다가 콜론 선수는 타석에서도 안타 하나타점 2개를 올리면서 큰활약을 보여주었습니다. (영상: 콜론선수의 안타와 적시타) 2) 두번째는 바로 LA 다저스의 작 페더슨 선수입니다. 이미 4월달의 활약으로 네셔널리그 신인왕 후보 0순위에 올랐죠. 페더슨 선수는 개막 첫째달에만 홈런 9개를 쳤습니다. 시카고 컵스의 크리스 브라이언트 선수가 온갖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을때 겨우 어제 첫홈런을 신고한것을 따지면, 페더슨 선수의 활약이 더욱더 기대되는 대목입니다. 아직 메이저리그 개막한지 한달 뿐이지만 페더슨 선수의 홈런포가 더욱더 기대되네요. 나머지 시즌동안 또 다저스의 작 페더슨, 컵스의 크리스 브라이언트, 그리고 필리스의 다른 신인선수 오두벨 에레라 선수의 신인왕 3파전 또한 지켜봐야할 대목같습니다. (영상: 5월1일자 페더슨 선수의 만루홈런) 3) 마지막으로 첫 한달간 의외의 활약을 보여준 선수는 시에틀 메리너스의 넬슨 크루즈 선수입니다. 40홈런으로 커리어 하이를 2014시즌 오리올스 소속에 세웠는데요, 지금 현재 타율 .347, 홈런 14개 그리고 타점 27개를 기록하면서 다시한번 커리어하이를 넘길지를 주목해보게되는 대목입니다. (영상: 크루즈 선수의 대형홈런) 이렇게 해서 메이저리그 개막 한달을 기념하는 포스팅을 해봤습니다. 또 더 재밌고 흥미로운 야구에 관련된 포스팅으로 돌아올태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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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축하드려용 ㅋㅋ 좋은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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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이의 인스타그램 (feat.박기량)
분명 치어리더 박기량씨 SNS인데 박기량씨는 묻어가는 느낌인 SNS 실제로 아이디부터 몽이맘인... 개덕후 박기량씨ㅋㅋㅋㅋㅋ 몽이 정말 귀엽죠?ㅠㅠ 몽이랑 엄마가 닮았나요?♡ 존예 발바닥ㅠㅠㅠㅠ 박기량씨는 대선기간동안 문재인 선거캠프에 합류하기도 했죠! 치어리더가 선거 캠프에 참여하게 된것을 의아하게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여한 이유는 치어리더의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라고 하네요 겉으로는 연예인만큼 화려해보이고, 연봉도 억대로 받을것이라는 오해를 받지만 한달 내내 일해봤자, 편의점 알바보다 돈을 못버는 치어리더들이 많은 현실 .. 오히려 15~20년전과 비교해보면 지금이 더 인건비가 낮다고 하네요 그래서 '사회적 약자에 대해 고민하고 해결을 함께 하자'는 제안을 받았을때 속으로 걱정도 많이했지만, 수락할 수 밖에 없었다고 헤요ㅠㅠ 후기로는 문재인 후보를 보러갔는데, 박기량씨의 팬이 되었다고..... (우리 엄마의 위엄) 실제로 한국고용정보원이 736개 직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치어리더는 '소득이 낮은 직업 50개'에 속합니다ㅠㅠ 부업을 하지 않으면 생활이 힘들다고 하네요~ 박기량씨의 바람처럼 꼭 사회적 약자의 근무환경이 개선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런 세상 반드시 올거에요♡ 박기량씨는 어렸을때부터 춤을 좋아해서 치어리더가 된 케이스라고 합니다! 춤은 좋아하지만 스포츠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우연히 서면 길거리를 걷다가 치어리더 팀장의 눈에 띄어서 발탁!! 현재는 몽이 엄마가 되었읍니다... 네... (진짜) ㅋㅋㅋㅋ물론 이게 끝이 아니고 치어리더라는 고된 일을 선택한 딸이 걱정된 아버지는 결사 반대를 하였고 박기량씨는 엄청난 설득끝에 겨우 허락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하네요 (지금 박기량씨의 가장 든든한 팬은 바로 아버지라고 합니다ㅠㅠ) 2007년 프로농구 개막 후 울산 모비스 피버스의 치어리더로 투입된 박기량씨 그러다 2년뒤, 치어리더 선배가 야구장 구경오라고 해서 부산 야구 경기를 보러 갔는데.. 야구장의 우렁찬 응원 열기에 희열을 느꼈고, 바로 오디션에 도전해서 합격했다고 합니다 (당연...) 그리고 2012년 역대 구단 치어리더 팀장중 최연소로 팀장이 되죠 그 후 점점 인기를 얻은 박기량은 주류 광고도 찍고,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기 치어리더로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받게 되었어요! 차도녀의 비쥬얼을 가졌지만, 세상 구수한 사투리를 구사하며 밝은 에너지 뿜뿜 하는 치어리더 박기량씨! 정면도 예쁜데 측면은 정말 예술이네요.. 별이 다섯개 ★★★★★!!! 마무리는 움직이면 더 예쁜 박기량씨의 움짤>.<bb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마쓰이의 클라스...그리고 데릭지터
얼마전에 양키스가 마쓰이 히데키 선수를 브라이언 캐쉬먼 단장의 보좌역활로 임명됬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매우 보수적이며 전세계 적으로 야구구단으로써 최고의 가치를 지니고 있는 양키스가 일본인 인 마쓰이 선수를 존경하고 믿는지를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마쓰이선수가 맡은 역활은 바로 양키스 구단의 마이너리그 그리고 신인 선수들을 상대로 타격지도를 해주는 코치역활을 할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외국인 선수가 이러한 절차를, 그것도 메이저리그의 최고의 구단인 양키스내에서 밟는것에 대해서는 큰 자부심을 가질만한 일이라고 봅니다. 이번에 양키스의 입단한 박효준 선수도 이러한 마쓰이 선수에게 지도를 받는다면 메이저리그 생활에 적응하고 좋은 활약을 하는 발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러한 마쓰이 선수의 양키스내 영향력 그리고 클라스를 보여주는 또다른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2011년에 15,000명의 인명피해를 보게된 일본의 대지진 피해자들을 위해 자선야구경기를 도쿄돔에서 마쓰이 선수가 열게 됬습니다. 이행사에서 모이는 모든 수익금들은 도호쿠 지역에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쓰일것이라는 마쓰이 선수의 계획도 들어볼수 있었습니다. 프로야구선수들 뿐만 아니라 이지역에 있는 야구 꿈나무들도 경기에 직접 참여하면서 행사에 더 큰의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행사에 어느 대스타 야구선수또한 초청됬는데.... 바로 불과 몇달전에 20년이라는 긴 세월을 메이저리그에서 정상자리를 유지하고 아름답게 '양키스맨' 으로 은퇴를 한 데릭지터 선수입니다. 은퇴 기자회견 당시 야구와 당분간 떨어져 지내며 지내고 싶다고 말을 전했던 양키스의 캡틴 데릭지터 선수였는데요, 마쓰이 선수의 제안으로 일본까지 날아가 이 자선경기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뉴욕 양키스를 넘어 MLB의 레전드, 그리고 명예의 전당 입성까지 확실시 되는 선수, 그리고 야구와 거리를 멀리 하고싶다는 선수, 데릭지터를 일본까지 날아와서 야구를 하게 만드는 마쓰이 선수의 영향력을 엿볼수 있는 대목인것 같습니다. 데릭지터 선수는 미국이 9/11 테러를 2001년에 당한것을 회상하며 도움을 주기로 마음을 먹었다고 인터뷰를 통해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지터는 마쓰이 선수의 성공은 일본을 넘어 전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끼쳤다고 덧붙였습니다. 실제로 마쓰이 선수는 양키스 소속으로 2009년 월드시리즈에서 MVP로 임명되기도 하고 꾸준한 활약을 보이기도 하였죠. 이렇게 일본인선수가 메이저리그에서 은퇴를 한 후에도 영향력을 끼치는 것을 보면서 같은 아시아인으로써 자랑스럽기도 하고 또 많이 부럽기도 하네요. 박찬호 선수나 아직 오래남았지만, 류현진 선수도 이러한 자선행사도 하고 메이저리그에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미래에 한국야구와 미국야구가 이어질수 있는 좋은 징검다리 역활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 하면서 이번 포스팅 마무리 하겠습니다! 출저: espn.go.com
2012년 하렐과 2015년 루카스의 평행이론
2012년은 루카스 하렐에게 뜻깊은 한 해입니다. 풀타임 메이저리거로서 193.2이닝 동안 11승 11패 ERA 3.76을 기록하며 무너져버린 휴스턴의 로테이션에 한 줄기 빛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2012년 내내 잘했던 것은 아닙니다. 그는 4월에 ERA 4.71, 5월에 ERA 4.72를 기록하며 마이너리그 행이 거론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6월부터 반전을 이룹니다. 6월 ERA 3.63, 7월 ERA 3.03 등 여름이 되자 연일 호투를 이어가는 루카스는 팀 내 유일한 10승 투수가 되는 등 휴스턴의 에이스로 일약 떠오르게 됩니다. 2015년의 루카스는 무서울정도로 2012년의 루카스를 따라가고 있습니다. 4, 5월 좋지 않은 모습으로 퇴출설까지 나왔지만 6, 7월 에이스의 모습을 조금씩 되찾아가며 2012년 휴스턴 시절을 떠오르게 합니다. [2015년 루카스의 월별 성적 변화 - ERA / FIP / K% / BB%] 4월 - 6.90 / 5.14 / 17.0% / 14.9% 5월 - 5.14 / 4.23 / 20.6% / 12.2% 6월 - 3.05 / 3.82 / 20.6% / 15.7% 7월 - 1.08 / 3.41 / 28.1% / 12.5% (7월 15일까지) 위 데이터에서 알 수 있듯 루카스는 시간이 지날수록 ERA, FIP, K%가 모두 좋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루카스의 고질적인 문제라고 여겨지는 많은 볼넷은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루카스는 6월 이후 LG의 에이스가 되었습니다. 풀타임 메이저리거의 위엄을 보여주고 있는 루카스는 어떻게 에이스가 되었을까요? 위 차트는 루카스 하렐의 구속 변화를 나타낸 표입니다. 휴스턴에서 뛰었던 2012년을 보시면 구속이 꾸준히 상승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6월 이후로 구속의 상승 추세가 가팔라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2012년 이후 구속이 2마일 가까이 떨어진 루카스는 메이저리그에서 경쟁력을 잃고 2015년에 LG 트윈스에 입단합니다. LG로 돌아온 후 루카스는 2012년의 구속을 조금씩 되찾아갑니다. [루카스 하렐의 패스트볼 구종별 평균 구속] 4월 : 패스트볼 - 144.8, 싱커 - 142.7, 커터 - 138.8 5월 : 패스트볼 - 144.8, 싱커 - 142.6, 커터 - 139.5 6월 : 패스트볼 - 146.6, 싱커 - 145.0, 커터 - 143.4 7월 : 패스트볼 - 147.2, 싱커 - 145.9, 커터 - 143.4 2012년 구속이 오르자 하렐의 공을 타자들이 공략하지를 못합니다. 피안타율은 6월부터 떨어지는 추세였고, 특히 피장타율은 4월 0.444에서 8월 0.288까지 떨어뜨리는데 성공합니다. 2015년 루카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6월 이후 루카스의 피안타율과 피장타율이 급락하여 에이스급 투수로 거듭납니다. [루카스의 피안타율, 피장타율 변화] 4월 : 피안타율 - 0.279, 피장타율 - 0.387 5월 : 피안타율 - 0.280, 피장타율 - 0.327 6월 : 피안타율 - 0.262, 피장타율 - 0.286 7월 : 피안타율 - 0.145, 피장타율 - 0.236 구속 향상과 함께 이루어진 구위 향상으로 피안타와 장타를 억제해낸 2012년의 루카스 하렐은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에이스가 되었습니다. 2015년의 루카스 역시 구속 오르면서 구위 역시 좋아졌고 2012년의 하렐과 마찬가지로 LG 트윈스의 에이스 자리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7월 16일 경기 불펜 등판에서 좋지 않은 결과를 냈지만, 루카스의 구속과 구위는 여전했습니다. 자신이 좋은 리듬을 갖고 있을 때 최대한 그 리듬을 이용하는 투수인 루카스의 성향상 불펜 등판으로 인해 좋은 리듬을 잃지 않았을까 하는 걱정도 있습니다. 후반기 루카스가 2012년 휴스턴 시절처럼 위기에 빠진 팀을 홀로 지키는 에이스가 될 수 있을 지 기대됩니다.
NFL 선수들이 외계인으로 불리는 이유 ㄷㄷㄷ
미국 프로미식축구 리그인 NFL은 괴물들의 집합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 내에서도 최고의 운동능력을 지닌 선수들만 모이는 어마어마한 리그죠. 이번 시간에는 NFL 선수들의 괴물 플레이들을 감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풋볼 선수들의 반사신경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자신을 향해 엄청난 속도로 달려드는 수비수들에 대응할 준비가 언제든지 돼 있어야 하죠. 그래서 스텝을 활용한 페이크와 돌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렇게 맹훈련을 하다보면 이런 장면들을 연출하기도 하죠 ㄷㄷㄷ 스텝으로 페이크하고 한바퀴 돌면서 두 명의 수비수를 바보로 만든 뒤 미친듯이 달립니다 ㄷㄷ 대단한 기술과 순발력이네요. "날 향해 달려와? 사이드 스텝으로 다 제쳐주지!!" 아니 무슨 수비수가 떼로 달려드는데도 잡히질 않습니다 ㄷㄷㄷㄷ 결과는 터치다운 ㅋㅋㅋㅋ 양쪽에서 수비수가 달려온다? 그러면 스핀(Spin) 동작으로 떨어뜨리면 됩니다ㅋㅋㅋ 한바퀴를 돌면서도 절대 넘어지지 않는 균형 감각이 진짜 대단하네요 ㄷㄷ 수비수한테 잡혀버린다면? 그냥 끌고 가면 된다네요 ㄷㄷㄷ 저 거구들이 달라붙어 있는데도 그냥 앞으로 전진!! 무시무시한 힘입니다 ㅋㅋㅋㅋ 수비수가 너무 많다고 해도 주눅 들 필요가 없습니다. 이렇게 제쳐버리면 됩니다. ㅋㅋㅋㅋ NFL은 아니고 여학생들의 풋볼 경기 중에 나온 장면. 저 스피드와 반응 속도가 느껴지시나요? ㄷㄷ 물론 NFL은 단순히 잘 달린다고 해서 갈 수 있는 리그가 아닙니다. 정말 영리해야 하고 힘과 기술을 겸비해야 하죠. 한편 운동 능력 중에서는 점프력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특히 전진 패스를 받는 리시버들은 어떤 높이에서 오는 볼도 받아낼 수 있는 탄력을 갖춘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죠! 이 장면의 주인공은 뉴욕 자이언츠의 오델 베컴 주니어라는 선수인데요, 뛰어난 운동능력과 반사신경을 활용한 캐치 능력이 일품입니다. 한손 캐치로 너무나 유명한 이 장면 이후 오델 베컴 주니어는 NFL 최고의 와이드 리시버로 명성을 날리고 있죠. 워낙 괴물들이 득실대는 NFL이기에 종종 수비수를 이렇게 뛰어넘는 장면도 나온답니다. 무슨 허들 넘듯이 사람 한 명을 그냥 뛰어넘어버리네요 ㄷㄷ 공격수 "아 어떡하지? 에라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2) ㅋㅋㅋㅋㅋ 터치다운하려는데 수비수가 앞으로 달려온 공격수의 선택 ㄷㄷㄷ 공중에서 그냥 한 바퀴 돌아서 터치다운;;; 이 선수 정녕 인간이 맞습니까?? 어떤 때는 속임수도 풋볼에서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건 대학 미식축구에서 나온 장면인데요, 떨어진 공에 순간적으로 6명의 선수가 모였다가 달리면서 누가 공을 들고 있는지 모르게 수비수에게 혼돈을 주는 작전입니다 ㅋㅋㅋㅋ 모이는 장면 왤케 귀엽죠?ㅋㅋㅋ 요건 전설의 짤 ㅋㅋㅋㅋ 수비수 "응? 왜? 뭐야? 어?... 야이이씨!!!" 공격수 "크하하하하하하!!" 지금까지 NFL 선수들의 플레이들을 살펴봤습니다. 이 정도면 정말 괴물이라는 말들이 잘 어울리지 않나요? 역동적인 스포츠를 보고 싶으시다면 NFL에 한번 빠져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다음 번에는 더 재밌는 게시물로 찾아뵐게요^^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메이저리그, 마이너리그, FA, 그리고 크리스 브라이언트
안녕하세요! 메이저리그 오프닝데이, 카디널스 대 컵스의 경기가 카디널스의 3대0 승리로 끝났습니다. 이렇게 2015 시즌 첫경기가 끝난지 한시간도 안된 상황에서 컵스의 한선수가 메이저리그 헤드라인을 계속해서 장식하고 있습니다. 바로 2015시즌, ESPN 키스 로우가 선정한, 유망주 1순위를 차지한 컵스의 3루수 크리스 브라이언트 선수입니다. 먼저 크리스 브라이언트 선수의 작년 마이너리그 성적을 살펴볼까요? 작년 시카고 컵스의 더블A와 트리플 A에서 70 경기를 뛰면서 홈런 43개를 쳤고, 타율, 출루율, 장타율 부분에서 .295/.418/.619 라는 최고의 활약을 펼치면서 이번시즌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이름을 당연히(?) 올릴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상했습니다. 그리고 컵스는 이번 오프시즌 기간동안 3루수 루이스 발부에나 선수를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중견수 덱스터 파울러 선수와 트레이드를 함으로써 2015 시즌 컵스의 3루수 주인은 브라이언트 선수로 선정하는 듯한 분위기 이였습니다. 그리고 브라이언트 선수는 이 결정이 잘못된 결정이 아님을 증명는듯한 활약을 이번 스프링 시즌 시범경기 동안 보여줬습니다. 무려 첫 시범경기 여섯게임 동안은 14타수 7안타를 몰아치고, 홈런 4개 와 2루타 1개를 치면서 무시무시한 활약을 이어갔습니다. 물론 아직 보완해야 할점이 있는 선수임에는 분명합니다. 23살, 메이저리그에서는 어린나이에 속하고, 작년 마이너리그에서는 4할 이상의 출루율도 보여줬지만, 492타석에서 삼진을 162개나 당한점도 옥의 티임에는 분명합니다. 그렇지만 위에 스탯에서 보셨다시피, 메이저리그에서 기회만 얻는다면 당당히 3루수 주전자리를 차지할 만한 최고의 유망주인점도 분명하죠. 이러한 컵스, 아니 메이저리그 전체 최고의 유망주는 결국 개막로스터에 이름을 못올리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에는 바로 메이저리그 FA제도, 즉 서비스데이 룰에 의하여 이러한 결정을 컵스 프런트는 내리게 된걸로 보여집니다. 먼저 메이저리그 서비스타임, 그리고 FA제도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메이저리그에서는 1년 평균, 183 서비스 데이가 있습니다 (총 162게임 과 휴가 21일). 만약에 1년에 모을수 있는 183 서비스 데이중, 한시즌중 172일만 모은다면 메이저리그에서는 메이저리그 풀타임 경력 1년으로 쳐줍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6년의 메이저리그 풀타임 경력이 모아지면, FA, 즉 프리에이전트의 특혜가 주어집니다. 여기서 컵스 프런트진은 2015시즌이 시작한 후 12일만 기다린후에 브라이언트를 메이저리그에 콜업하면, 브라이언트 선수는 2015시즌을 풀타임경력에 모자란 일수 (총 171일) 만 채우면서 컵스에서 2015시즌을 대부분 메이저리그에서 보낸다 해도, 6년이 아닌 7년을 더 뛰어야 풀타임경력을 인정받고 FA를 선언할수 있게 되겠습니다. 여기서 만약에 첫 12일을 브라이언트 선수가 라인업에 없이 뛰어서 컵스가 포스트시즌 진출이 어려워진다면 매우 어리석은 결정이 되겠지만, 이 12일 덕분에 브라이언트 선수같이 뛰어난 선수가 컵스와 1년을 더 함께 할수 있다면 컵스로서는 당연한 결정을 내렸다고 볼수 있겠죠. 이러한 교묘한 수법을 이용해서 선수를 1년더 묶어둔다는 점에서는 뭐 어떻게 대응할 마땅한 방법또한 없어서 선수들은 속만 타들어가는 상황이죠. 그렇다고 해서 프런트가 이러한 대선수를 1년더 묶어두고 싶은 심정을 이해못하는것도 아닌 상황이고 해서 미국 메이저리그는 크리스 브라이언트 선수를 둘러싸고 큰논란이 현재 진행중인 상황입니다. 오늘 경기를 컵스가 패함으로써 이 논란의 불씨는 더욱더 커질것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브라이언트 선수의 에이전트가 메이저리그에서 어마어마한 영향력을 지닌 스캇 보라스인 점 또한 논란을 잠재우는데 도움이 별로 안될것 같고요. 이러한 메이저리그의 FA제도와 유망주들을 묶어노으려는 팀의 사정... 우리 빙글러 분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메이저리그 개막을 축하하며(?) 이런 핫뉴스를 여러분과 공유하며, 내일부터는 경기가 여러개 있으니까 계속해서 좋은정보 공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 Tool로 보는 강정호의 신인왕 가능성
안녕하세요, 숫자야구입니다. 강정호 선수의 신인왕 가능성이 점점 올라가고 있는데요. 5가지 툴(컨택, 파워, 스피드, 선구안, 수비)을 통해 그 가능성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컨택에서는 단연 유일한 3할 타율의 맷 더피가 앞서갑니다. 파워에서는 랜달 그리척이 높은 장타율을 기록하는 가운데 홈런 수는 작 피더슨이 가장 많습니다. 강정호는 타율에서 4위, 장타율에서 5위입니다. 스피드에서는 워싱턴의 마이클 테일러가 유일하게 두자릿수 도루를 기록 중입니다. 선구안에서는 다저스의 작 피더슨과 컵스의 크리스 브라이언트가 돋보이네요. 강정호 선수는 도루 공동 5위, BB% 8위입니다. 수비에서도 빠른 발의 마이클 테일러가 돋보입니다. 유격수 중에서는 애리조나의 닉 아메드가 최고이군요. 강정호의 Def 수치는 +0.5입니다. 리그 평균 수준입니다. 종합지표인 WAR을 통해 보면 크리스 브라이언트와 맷 더피가 앞서가고 있습니다. 그 뒤를 랜달 그리척이 쫓고 있네요. 강정호의 WAR는 2.5입니다. 브라이언트-더피-그리척-피더슨에 뒤를 이어 5위입니다. 툴을 통해 보았을 때 강정호 선수는 리그에서 특출난 툴은 없지만, 모든 툴이 고루고루 좋은 편입니다. 신인왕 경쟁에서 4~5위 권에 있는데 투수까지 포함하면 7~8위권 쯤으로 보입니다. 신인왕이 다소 어려운 상황이지만 남은 시즌 좋은 모습을 통해 뒤집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숀리의 8주 다이어트 식단표
숀리 다들 기억하시고 계신가요?!? 현재는 거의 대외활동은 거의 안하시고 계시지만, 본인의 바디스쿨을 계속 운영을 하시구 지낸다고 합니다. 예전에 화제가 되었던 8주 다이이어트 식단표를 다시 한번 알려드릴려고 합니다! 현재 트레이너들의 알려주고 있는 다이어트 식단과 거의 비슷하지만 숀리는 '간식'이라는 식단까지 신경을 쓰면서 알려주었죠!! 숀리의 다이어트 식단을 알려드리기 앞서, 이 식단표에는 지켜야할 규칙이 있습니다! 1. 먹고나서 운동하려 하지 말고, 먹기 위해 운동하라 2. 자신의 몸을 최대한 활용하라 3. 아침을 거르지 않는다! 4. 체중계를 멀리하며, 거울과 친해져라 5. 매 순간 살이 빠진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라! 1~2주차 - 아침에 쌀밥, 스크램블 에그와 함께 사과를 섭취해 줍니다. - 점심에는 쌀밥, 방울토마토(한 주먹)과 닭가슴살 150g를 먹어줍니다. - 중간에 배가 고프실 경우에는 참치캔 샐러드를 드셔도 좋다고 하네요. - 저녁은 쌀밥과 소고시 150g과 브로콜리를 먹도록 합니다.(소고기로 단백질을 보충하여 체중애 감량에 따른 근육량 감소를 방지) * 저녁 간식은 배가 고파서 잠이 안 올 경우 섭취를 해주시면 좋다고 합니다! 3~4주차 - 3주차부터는 쌀과 현미를 섞는 밥을 먹습니다. - 이 때부터 영양섭취가 부족 할 수 있으니 비타민을 챙겨 드시는게 좋습니다. - 간식 타이밍에 좀 더 먹고 싶으시다면 우유를 함께 드셔도 좋습니다. 5~8주차 - 이 때부터 음식들이 질리기 시작합니다. 8주 다이어트가 얼마남지 않았습니다!(긍정적인 마인드) - 5주차 부터 쌀 대신 현미밥을 먹습니다. - 염분도 1/3으로 줄이고 체내 수분공급을 위해 물을 수시로 마줘야 합니다.(하루 2L) - 식단은 8주차까지 꾸준히 유지입니다. ** 하루에 매일 15분씩 홈 트레이닝은 병행하면서 하시면 더욱 효과를 보실 수 있다고 합니다! 다 같이 열심히 먹으면서 잠깐의 운동으로 하루의 건강도 열심히 챙기세요!!
플랭크(Plank) 자세와 종류! <Home 스포츠>
<홈-스포츠> 즐기는 분들을 위해 오늘은 플랭크 동작을 준비해봤습니다. 플랭크는 올바른 자세로 시간에 맞춰 유지하는 운동으로 자신과의 싸움을 해야하는 어렵지만 매우 효과적인 동작이라고 필자는 생각합니다. 플랭크는 코어운동 중 가장 기본적인 운동입니다. 전체의 중심근육 수축시켜 몸의 중심인 척추주변 근육을 발달 시킵니다. 1. 엘보우 플랭크 - 기본적인 자세입니다. - 팔꿈치를 땅에 대고 엎드린 자세로, 발끝으로 하체를 전부 들어올리는 자세입니다. 포인트 - 목과 어깨, 그리고 엉덩이 부분이 일자 형태로 유지 - 허리와 복근 쪽에 힘을 주시고 하면, 훨씬 쉽게 유지 - 시선은 대각선 방향 지면 시간과 세트 초급: 15초~30초씩 5세트 중급: 30초~1분씩 5세트 상급: 1분~1분 30초씩 5세트 2. 풀 플랭크 - 팔을 앞으로 세운 후, 몸 일자로 유지하는 동작입니다. - 초보자들 처음으로 시작하기 좋은 동작입니다. 포인트 - 팔, 목, 어깨, 엉덩이 일자 형태로 유지 시간과 세트 초급: 45초~1분씩 5세트 중급: 1분~1분 30초씩 5세트 상급: 2분씩 5세트 3. 사이드 플랭크 - 옆으로 누워 엘보우 플랭크를 하는 자세입니다. 포인트 - 어깨부터 발까지 일직선 유지 (엉덩이와 허리가 앞뒤로 빠지지 않도록 주의) - 코어근육(허리, 복근)을 사용하여 몸의 밸런스 유지 시간과 세트 초급: 30초~1분씩 3세트 중급: 1분씩 5세트 상급: 1분 30초씩 5세트 4. 리버스 플랭크 - 천장을 바라보는 플랭크 자세입니다. - 머리부터 발끝까지 일자로 유지한 상태에서 팔을 뒤로 뻗어 몸통을 지지 하도록 합니다. 포인트 - 코어근육, 팔, 어깨 쓰는 운동 - 엉덩이, 목이 뒤로 안넘어가도록 주의 시간과 세트 초급: 15초~30초씩 3세트 중급: 30초~1분씩 5세트 상급: 1분 30초씩 5세트 코어운동으로 몸의 전반적인 기초근육을 단련해 보시면, 다른 운동을 하실 때에도 많은 도움 되실 것 같아 카드를 작성했습니다. - 궁금하신 점은 언제나 댓글 혹은 톡으로 물어봐주세요!^^-
데릭지터 안뽑으면 나 그만둔다!
어제 데릭지터의 Top 3 Play 포스팅을 했었는데요 못보신 분들은 여기로: http://bit.ly/1QNETZr 오늘 포스팅은 다시한번 데릭지터로 갈예정입니다. 메이저리그 드래프트와 맞춰서 데릭지터 선수와 관련된 재밌는 일화를 소개하겠습니다. 많이들 아시겠지만 데릭지터 선수는 1992년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바로 양키스에서 1라운드 지명을해서 2014년 은퇴직전까지 양키스에서만 뛴 프랜차이즈 스타입니다. 그런데 그는 휴스턴의 프랜차이즈 스타가 될뻔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데릭지터가 다른 팀의 유니폼의 옷을 입은것은 상상이 안되는데요....더욱더 자세히 알아보시죠! 하지만 그전에.... 이 선수의 이름은 할 뉴하우저 입니다. 할 뉴하우저는 1921년 생으로 '39년 시즌 부터 '55년 까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서 투수로 뛴 선수였습니다. 그는 세계2차대전 시대 당시 최고의 투수로 각광받고 '45년도에는 디트로이트 투수로써 트리플 크라운까지 달성했습니다. 그랬던 그는 통산 206승 150패, 방어율 3.06 과 삼진 1796개를 잡으면서 은퇴후 92년도에 명예의 전당까지 입성하게됩니다. 하지만 그는 은퇴후 야구와는 큰 거리를 두며 20년간 어느 한 은행에서 근무를 하게 됩니다. 그러나 명예의 전당 출신 야구선수는 역시 야구를 가장 잘알고 좋아하나봅니다. 그는 은행일을 접고나서 스카우트로써 다시 현장에 복귀하게 됩니다. 휴스턴 애스트로스, 볼티모어 오리올스 등 다수의 팀에서 스카우트 팀장을 맡으면서 신인선수 발굴에 힘을 썼습니다. 휴스턴 애스트로스 스카우트로써 활동하던 당시 그는 1992년도에 한 고등학생 유격수에 꽂히게 됩니다. 그는 그 유격수는 미래에 휴스턴 뿐만 아니라 메이저리그 전체를 대표하는 선수가 될것이라고 장담했습니다. 특히 92년도에는 휴스턴이 1라운드 지명권을 가장 먼저 가지고 있어서 이 선수를 꼭 처음으로 뽑아야 한다고 프런트에게 전달했습니다. 이 고등학생 유격수는 바로 양키스의 캡틴이자 전설인 데릭지터 였습니다. 하지만 휴스턴 프런트 및 다른 스카우트들은 필 네빈이라는 선수가 92년도 아마추어 선수들 중 가장 뛰어나다고 판단하면서 필 네빈을 1라운드 전체1번으로 지명합니다. 휴스턴 외 에도 네개의 팀이 데릭지터를 지명하지 않습니다. ['92년 메이저리그 드래프트 1번~5번 픽] 1. 휴스턴 애스트로스 - 필 네빈 2.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 폴 슈이 3. 몬트리올 엑스포스 - B.J. 월러스 4. 볼티모어 오리올스 - 제프리 헤먼즈 5. 신시네티 레즈 - 채드 모톨라 이렇게 해서 다섯팀이 데릭지터의 지명을 마다한후 드디어 뉴욕 양키스에 차례가 오자 양키스 프런트는 바로 데릭 지터를 지명해갑니다. 자신의 충고를 무시한채 필 네빈을 지명한 애스트로스 프런트를 보면서 할 뉴하우저는 깊은 빡침이오죠.. 그리고 그 빡침이 가시기도 전에 그는 드래프트 다음날 바로 사직서를 제출하고 50년 동안의 야구인생을 쓸쓸히 마감합니다. [데릭지터 vs. 할 뉴하우저] 나머지는 다 아시는 이야기인것 같습니다. 데릭지터는 양키스 뿐만 아니라 메이저리그 전체를 대표하는 명 유격수가 되고 필 네빈은 전체 1라운드 1순위의 명성에 미치지 않은 반짝활약을 펼치고 은퇴 뒤 야구 코치로써 제2의 야구인생을 이어가는 중입니다. 그리고 할 뉴하우저는 자신이 그토록 원했던 데릭지터가 96년도 신인왕 그리고 월드시리즈 반지 두개를 얻는 모습을 보며 1998년 11월 10일에 생을 마감하게 됩니다. 인생에는 많은 "if" 가 있는것 같습니다. 많은 양키스 팬들은 그때 애스트로스가 지터를 지명했으면 어떻게 됬을까 라는 무시무시한(?) 상상을 하고 애스트로스 팬들은 왜 그때 뉴하우저 말을 듣지 않고 지터를 지명하지 않았나 라면서 아쉬워 합니다. 또 만약 양키스가 1번 지명권을 가지고 있었으면 양키스는 데릭지터를 지명했었을까요? 아니면 애스트로스 처럼 그 당시 최고의 유망주 였던 필 네빈 선수를 지터 선수 대신 지명했을까요? 애스트로스에 갔다면 데릭지터 선수는 다섯개의 월드시리즈 반지를 얻고 또 최고의 스타로 성장할수 있었을까요? 이 에피소드를 소개하면서 저희 프로야구에 많은 "~거르고" 시리즈가 생각나네요......엘지 팬으로써 가장 아쉬운 "오승환 거르고 정의윤"....롯데팬들이 제일 듣기 싫어하는 "류현진 거르고 나승현" 등 우리 빙글러님들은 어떤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가장 아쉬우셨나요? 더많은 야구소식을 보고싶으시다면! [미국유학생의 야구이야기 컬렉션: http://www.vingle.net/collections/1719842] [메.읽.남. (메이저리그 읽어주는 남자) 컬렉션: http://www.vingle.net/collections/2222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