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yeye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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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망고 너무 맛있네요 :D

제주 애월해안도로에 위치하고있는 리치망고 (구 망고레이) 이미 일년전 가로수길에서 먹어보고 홀딱 반해서 다섯통을 사왔었다능 ㅋㅋ 다시먹어도 질리지않는 맛, 리얼망고 ♥️ 특히나 스페셜망고쉐이크 너무 맛잇네용 ! 제주여행시 애월해안도로들리신다면 한통 사 드셔보아도 좋을것같네욤 ^^
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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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cool1230 진동벨대신 주는 연예인이름표예용 음료 기다렷다가 나올때 저렇게 불러죠용 ㅋㅋㅋ
@YuntaeJung 정말맛나죠? ㅠㅠ 굿굿 @rejoice214 꼭 들이셔용 너무맛나여 ^^
6월에 가는데 들어 봐야 겠어요 ^^
저도 오늘 3시쯤 다녀왔었는데! 맛있어요 ㅎㅎ 전 송승헌 주더라는...'u '
@yeyeye1115 하하하하 욱기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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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 추천 '제주도 가성비 맛집 Best'
안녕하세요.오늘은 제주도 현지인이 추천해준 가성비 맛집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께요. 맛집의 기준은 개개인이 다를수 있기 때문에 가격대 성능비와 맛 등의 여러가지 포인트가 있답니다. 오늘의 맛집을 소개해준 분은 제주도 무문스테이 펜션의 사장님이십니다. 무문스테이 사장님은 오는 손님들에게 과자와 안주 다양한 먹거리와 수건,휴지 등을 너무 많이 주시는 인심좋은 사장님이시랍니다. 서비스로 주셨어요..ㅋㅋㅋ 소개해드리는 맛집은 저도만족했던 곳이니까요..ㅎㅎㅎㅎ 제주도 가시는 분들은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늘봄 흑돼지 제주공항 근처에 있다보니, 제주에 도착하거나 떠날때 꼭 한번씩은 가는 곳이예요. 제주도가 흑돼지가 유명한건 아시죠? 그렇다보니 브랜드 네임때문에 대부분 비싸답니다. 이곳의 흑돼지 정식은 1인당 1만원정도인데, 1인당 100g정도의 흑돼지를 줍니다. 사실 너무 적게주는거 아냐? 고기가 이 정도밖에 안되네 라고 실망하실수 있답니다. 하지만 이곳은 흑돼지+다양한 반찬과 돌솥밥 + 해물된장찌개도 준다는 사실이예요. 돌솥비빔밤의 다양한 야채들과 가짓수를 헤아릴수없는 반찬들 덕에 힐링하면서 먹을 수 있답니다. 이렇게 많이 나왔는데 한명당 1만원밖에 안되나? 하면서 미안해서 더 시키게 되는 곳이예요.ㅎㅎ 가성비 갑! 제주도 현지인과 한번 가본 사람은 제주도를 갈때마다 가는 곳이예요.ㅎㅎㅎ -갈치공장 제주도에서 갈치를 먹으면 바보다! 라는 말이 있답니다. 그 이유는 비싸기 때문인데요. 사실 갈치는 잘 못먹는 사람은 뼈때문에 잘 못먹는 경우도 많아요. 제주도 월정리 해수욕장 부근에 있는 갈치공장은 1인 15000원정도에 갈치정식을 시킬수 있답니다. 여러명이 가는 경우는 4인일때는 갈치정식2인분 전복밥 2인분 정도를 시키는걸 추천드려요. 어짜피 갈치 양념은 인당 시키면 다 먹지도 못해요.전복밥은 쏘쏘해요.ㅎㅎㅎ 근데 반찬의 가짓수도 많고, 다 맛깔나기 때문에 좋답니다. 거기에 대망의 광어구이를 서비스를 준다는 사실~일반적으로 비싼 생선이라고 불리는 광어를 튀겨서 주는데, 살도 많고 맛도 좋답니다. 갈치정식을 15000원에 먹을 수 있는 곳이 많지 않기 때문에!! 추천해봅니다. -1950 하우스 제주도 가면 수제버거를 먹어보라는 분들이 많은데, 그 버거집! 1950하우스라는 곳입니다. 사실 번화가가 아닌 약간 휴게소 느낌이 나는 도로에 있는 버거집이예요. 이곳은 아메리카 치즈버거나 고기우동, 돈까스,핫윙 등을 파는데요. 메뉴판에 속아서 이것저것 시킬 생각은 하지 마세요. 무조건 '아메리칸 치즈버거' 7800원 짜리 '핫윙' 개당 1000원짜리만 시켜주세요. 버거집에서는 버거만 시키시는 걸 추천드립니다.(저도 다른거 시켰다가 아쉬워했다는..) 서울 13000원정도 하는 퀄리티의 흑돼지 버거를 7800원정도에 먹을 수있는데, 정말 맛있고 패티가 사르르 녹습니다. 양도 굉장히 많구요. 저도 현지인의 말을 무시하고 돈까스를 시켰는데, 너무 후회했어요...아메리칸 치즈버거 두개더 시킬껄...ㅋㅋㅋ 핫윙은 1000원에 한개씩인데~ 맛이 괜찮아요.ㅎㅎㅎ그나마우동중에는 고기우동이 맛이 좋아요. 고기단면인데요. 속이 꽉 차고 육질이 좋습니다. 제발제발 버거랑 핫윙만 시켜주세요. -루스트플레이스 제주도에 가장 지점이 많은 레스토랑인데요. 제주도까지와서 무슨 파스타를 먹어? 생각할수 있답니다. 이곳의 가장 무시무시한 점은 가성비의 끝판왕이라는 점이예요. 엄청나게 페퍼로니 피자 5900원~ 8명이가서 두판 시키면 배가 불러요 파스타는 5900원~7900원 정도랍니다.일반적인 파스타보다 양이 조금 적다 생각하실 수 있는데, 쏘쏘합니다. 런치스페셜 메뉴들을 꼭 공략하시길 바랄께요. 다 5000~7000원 사이들의 메뉴예요. 거기에 맥주 500cc 한잔이 '900원' 이라는 사실...띠옹!? 이중에서 무려 가성비가 그리 높지 않은 립이 15900원이예요.ㅋㅋㅋ 남자8명이 가서 6만원정도면 배터지게 먹을 수 있답니다. 무려 10잔 맥주를 시켜도 1만원이 안됨.ㅠㅠㅠ 그리고 후식으로 아메리카노나 아이스크림도 준답니다.ㄷㄷㄷㄷ 맛은 보통 가성비는 끝판왕~! ㄷㄷㄷㄷ -한림일품횟집 회보다는 스끼다시를 사랑하는 당신이라면~ 스끼다시를 정말 푸짐하게 주는 곳이 있답니다. 스끼다시 대부분이 해물이고, 새우,멍게,고등어회,회무침,꼬막,소라,고동,문어 등등이랍니다. 일인당 3만원 정도의 회를 시키면 이 스끼다시가 끝없이 나옵니다. 이렇게 나오고 나서도 전복과 메로구이, 대하새우까지 줍니다. 심지어 아직 매운탕과 회는 나오지도 않았네요.ㅎㅎㅎㅎ 제주도 가서 회 한번은 먹어야 하잖아요.회못먹는 사람들이라도 먹을게 많은 한림일품횟집!! 이것도 현지인들만 아는 맛집이라고 합니다. -라라김밥 제주 산방산랜드에 위치한 신생맛집인데요. 아직 많이 알려져있지 않으나 먹어본 사람들은 또 간다는 인생김밥!! 단무지 대신 비트물로 낸 무로 맛을 내고,밥보다는 내용을 더 넣었는데도 터질듯하게 큰 김밥~ 핑크핑크한 비트물로 밥을 해서 건강에도 좋은 김밥입니다. 계란 지단도 김보다 크게 넣어주시고, 제육김밥,크래미김밥,참치김밥,치즈김밥 등의 특이한 메뉴들도 있어요. 특이하게 한국인과 결혼하신~ 러시아 안주인분이 김밥을 하시는거라! 이색적이고, 가족들이 직접 꾸민 인테리어로 더욱 친근한 느낌의 맛집이랍니다. 거의 밥이 없는데도, 속이 꽉 차 있는 맛이랍니다. 먹으면 스르르 녹아버려요.. 꼭 한번 먹어보면~ 반한다는 맛집입니다!!! 이렇게 현지인이 추천하는 제주도 맛집 꼭 가보세요.ㅎㅎㅎ
경주 황남 거북이
포항에서 경주로 넘어왔습니다… 숙소에 짐만 풀어놓고 택시타고 잽싸게 황리단길로 왔습니다. 더케이호텔에서 택시비가 15,000원 정도 나오네요. https://vin.gl/p/492654?isrc=copylink 대릉원 담벼락에 있는 도솔식당 바로 옆에 있는 황남 거북이에 한잔하러 왔습니다. 하, 도솔식당 와본지 7년이 넘었네요… 역시 한옥은 운치가 있죠… https://vin.gl/p/492618?isrc=copylink 황남 거북이에 앉아서보니 그 유명한 무덤뷰가 뙇… 저게 미추왕릉쯤 될려나요… 무덤뷰 보며 한잔하니 분위기가 색다른데요 ㅋ. 사진이 꼭 엽서처럼 이쁩니다… 여기 아니 이동네 시스템이 안주는 직접 주문하고 술은 알아서 꺼내 먹고 계산은 나중에 나갈때^^ 어, 근데 주종이 썩 맘에 들지가… 소주도 없다… 소주 대신 경주 법주로다가… 하, 오래전 제사 지낼때 생각이나네요 ㅎ. 남은 댓병 경주 법주 두고두고 몰래 홀짝홀짝 마셨던 기억이 나네요. 요즘같은 날씨면 주전자로 법주 데워서 마시기도 했는데 말이죠… 와입은 달빛 필스너… 초2는 반찬으로 치킨 스테이크 맛나게 먹네요. 연탄불고기는 술안주^^ 한잔 더하러 나왔는데 우와 황리단길에 가게가 이렇게 많네요… 와, 역시 경주인건가… 여기에도 보물이^^ 말로만 듣던 신라의 달밤이^^ https://youtu.be/1M6qGhUqSZI
한 모금으로 든든함과 건강까지! - 새싹보리선식
안녕하세요. 오늘은 새싹보리선식이라는 제품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요즘 몸이 허하고 기력이 없는 거 같아서 비타민을 좀 챙겨먹으려고 알아봤는데 좋은 건 보통 비싼게 아니잖아요. 그리고 아무래도 약을 먹는 기분이다 보니까 거부감도 들고 챙겨먹기도 쉽지 않고요. 종류도 너무 많아서 어떤 걸 먹는게 좋을지 감이 안 잡히더라고요. 그렇게 영양가 있는 간식이 뭐가 있을까 찾아보다가 발견한 선식이에요. 시키고 처음 받았을 때 생각보다 포장이 예쁘고 깔끔하게 돼있어서 조금 놀랐어요 ㅋㅋㅋ 리본으로 묶어서 아주 예쁘게 왔답니다~ 그래서 선물용으로 누구 사주기에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포장이 꼼꼼하니 터지거나 가루 날릴 일 없어서 좋기도 하구요ㅎ 부직포를 열어보니 새싹보리선식과 쉐이커가 함께 들어있었어요. 사실 새싹보리선식 말고도 굉장히 많은 선식들이 있었는데 열매선식이랑 이 새싹보리선식은 통에 담겨져 오는 거 같더라구요? 다른 것들은 지퍼백 같은 곳에 오던데 통에 담아두고 먹는게 편할 거 같기도 하고 저는 영양분을 위주로 고른거기 때문에 이 선식으로 시켜봤어요. 물론 영양선식도 있긴 했는데 제가 평소에 밥이나 새싹보리, 현미, 보리 이런 종류를 거의 섭취를 안 하거든요~ 근데 이 새싹보리선식은 직접 재배한 보리새싹만을 사용하여 만들어졌다고 설명되어 있더라고요~ 먹어보고 괜찮으면 다른 것도 주기적으로 사먹어보자는 심정으로 구매해 봤어요 ㅋㅋㅋ 가루 색만 봐도 건강해질 거 같은 기분이 들지 않나요?ㅎㅎ 딱 봐도 고와서 목넘김도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선 첫인상은 합격이었습니다! 사진 찍는데 너무 궁금해서 바로 타먹어 보려고 했는데 우유나 두유에 타먹으면 더 맛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저희 집에는 따로 사놓은게 없어서 잠시 나갔다 올까 고민했지만.. 우선 오리지날로 한 번 타먹어 보자는 마음에 그냥 먹어 봤어요. 같이 동봉돼 있던 계량스푼으로 한 컵 떠 봤어요. 계량스푼이 가루에 닿자마자 마자 푸욱~ 들어가더라고요? 그만큼 가루 자체가 부드럽다는 뜻이에요 ㅎㅎ 일단 처음 먹어보는 거니 조금만 타서 맛만 보자는 마음으로 한 스푼만 넣어줬어요. 너무 늦은 밤이기도 했구요 ㅎㅎ 이렇게 쉐이커에 가루를 넣고 물을 넣어서 열심히 흔들어 줬습니다. 조금 먹어보니 생각보다 꽤 맛있어서 꿀떡꿀떡 넘어가더라구요. 저는 아무래도 영양이 듬뿍 담겼으니 맛은 포기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예상 외로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이렇게 먹다가는 1~2주면 다 먹어버릴 거 같아서 일단은 조절해서 먹었습니다 ㅎ 이게 은근 배도 불러서 아침에 간단하게 먹거나 간식으로 떼우기에도 좋을 거 같더라고요. 여러분들도 영양가 있는 간식, 든든한 한끼대용품을 찾고 계신다면 고르다선식 한 번 드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