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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정의 7가지 특징

세상에는 문제없는 가정도, 문제없는 사람도 없다. 건강한 가정에서는 자신의 문제를 시인하고 문제의 성격을 잘 파악하고 있는 데 비하여, 건강하지 못한 가정은 문제를 시인하지도 않고 때로는 파악조차 못한다. 과연 건강한 가정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건강한 가정의 특징은 무엇인가 곰곰이 생각할 필요가 있다.
많은 대화의 기회를 만들자 가족 간에 대화, 자발적이고 진솔한 대화를 자주 나눈다. 텔레비전 시청 시간을 줄이고 그 시간에 서로의 입장과 의견을 교환한다. 대화를 통하여 우리의 가정을 염려와 스트레스와 긴장을 해소할 수 있는 안식처로 만들어 보자.
서로 신뢰하고 인정하고 지지해 주는 가정 가정에서 자신의 존재 가치와 신뢰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인격발달의 중요한 시기는 출생부터 약 3세로 이 시기에 부모로부터 돌봄과 격려를 받으며 자라는 아이는 세상이 살만하다는 신뢰감을 가질 수 있다. 어떤 교육기관보다도 더 중요한 덕성을 가정에서 배양할 수 있다.
서로 신뢰하고 인정하고 지지해 주는 가정 가정에서 자신의 존재 가치와 신뢰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인격발달의 중요한 시기는 출생부터 약 3세로 이 시기에 부모로부터 돌봄과 격려를 받으며 자라는 아이는 세상이 살만하다는 신뢰감을 가질 수 있다. 어떤 교육기관보다도 더 중요한 덕성을 가정에서 배양할 수 있다.
유머 감각 웃음은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 웃을 때에 가족들의 심장박동 수는 늘어나고, 경직되었던 근육이 이완되고, 산소의 공급량을 증가시켜 가족들의 정신건강과 육체적 건강에 꼭 필요하다.
윤리와 도덕이 있는 가정 부모들이 일관성이 있는 가치관을 가진 가정이 건강하다. 부모의 위선과 가식적인 행위는 자녀들에게 적개심과 반발심을 가지게 한다. 건실한 가정은 도덕적인 삶을 살 때에 이루어진다.
서로 다른 점을 존중하고 개성을 인정해 주는 가정 다른 사람의 의견과 가치를 존중하는 태도는 가정에서 배운다. 자신을 존중히 여기는 자세를 가정에서 배울 때에 다른 사람들 역시 존중하고 인정해 줄 수 있게 된다.
각각의 책임과 공동책임을 자각하고 감당하는 가정 책임을 완수했다는 느낌은 자부심을 갖게 하고, 자신감을 키워준다. 부모와 자녀 모두 자신감을 가지므로 자기의 장점을 알게 될 수 있다. 자신의 장점을 알고, 책임감을 느끼는 것은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책임과 공동책임을 자각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교육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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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영양사, 식재료 재탕…"터질 게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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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라는 말 대신 할 수 있는 5가지 말
01. ‘그래’라는 말부터 한다  아이에게 ‘그래’라는 긍정의 언어를 먼저 건네본다. 의미는 같지만 아이가 받아들일 때, 거절보다는 허락의 느낌이 강해 더 긍정적으로 듣게 되는 것이다.   아이가 “과자 먹어도 돼요?”라고 물을 때는 “안돼, 저녁 먹고 먹어”라고 말하는 대신 “그래, 그 대신 밥 먹고 보자!”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아이와 대화할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긍정적인 말을 먼저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02. ‘같이 하자’고 청한다  아이의 행동을 무조건 제지하기보다 행동반경을 정해주고 그 안에서만큼은 아이에게 주도권을 주는 게 좋다. 가령 바쁜 등원 시간, 아이가 스스로 옷을 고르겠다고 떼를 쓴다고 가정해 본다. “시간 없으니까 다음에 하자”라고 이야기를 해봐도 소용없을 것이다.   이럴 때는 “그럼 엄마랑 같이 하자. 바지는 엄마가 입혀줄 테니 양말을 네가 신어봐”라고 차선책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아이의 화를 가라앉힐 뿐 아니라 부모가 어느 정도 허락해주었다는 생각에 아이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된다.  03. ‘어떨까?’라고 제시해 본다  아이의 행동을 무작정 제한하기보다 “~하는 게 어떨까?” 식으로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는 게 바람직하다. 가령 “주머니에서 손 빼! 다쳐!”라는 말 대신 “엄마 손을 잡고 걷는 게 어떨까”라고 말하고, “뛰지마” 대신 “여기서는 걸어 다니는 거야”라고 말해본다.  04. ‘어떻게 될까?’ 하고 질문한다  잔소리나 꾸중이 아닌 질문은 사고와 참여를 유도한다. “만약 주변을 먼저 살펴보지 않고 길을 건너면 어떤 일이 생길까?” 이런 질문은 아이의 언어 발달과 사고 기능 그리고 자율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아이가 종종 안아달라고 고집을 피울 때가 있는데 “집에 가려면 어디로 가야 하지? 비밀번호 누르는 곳이 어디지? 엄마한테 알려줄래?” 라고 말하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먼저 뛰어서 앞장설 것이다.  05. ‘안돼!’ 다음엔 꼭 ‘왜냐하면’이라고 한다  물론 아이에게 ‘안돼’라는 말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도 있다. 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하려고 할 때나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할 때는 어쩔 수 없기 때문이다.   이때는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훈육하되 행동을 제지한 뒤에는 왜 그래야 하는지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이유를 충분히 설명해줘야 한다. 긍정의 훈육은 엄마가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아이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삶의 자세를 가르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육아용품 일본한테 독립하기! 젖병편 TOP3 추천!
안녕하세요! 베이비페어가 일산, 코엑스에서 동시에 열리고 있어요. 저같은 육아용품 덕후한테는 더없이 즐거운 주말이죠. 하지만, 육아용품 박람회를 돌다보면 의외로 일제 브랜드가 많다는 것이 안타까운데요. 분명 일본이 제조강국인 건 맞지만, 우리나라가 그 수준을 따라잡지 못한 것도 아니고.. 일제=좋은 것 이라는 잔재가 남아있는 느낌? 특히나 젖병같은 경우는, 불멸의 1위인 더블하♡ 젖병이 바로 일제라고 하는데요. "대체품이 없어서 쓴다"는 말이 무색하게도, 사실 젖병 브랜드 중엔 국산은 물론이고 해외제품 중에서도 그 못지 않은 젖병이 많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 3종을 추천해드리고자 빙글에 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럼 바로 보실까요? 처음에 소개드릴 제품은 바로 모윰 젖병입니다. 모윰젖병은 No japan 운동이 일어났을 때, 더블하♡ 젖병의 대체제로 가장 많은 반사이익을 얻은 젖병이죠. 실제로 그 제품과 쏙빼닮았다 싶을 정도로 성능이 비슷하여 많은 주부들의 인기를 사고 있습니다. 가격은 1개 기준 170ml 16,200원 / 270ml 17,000원입니다. 국내 주부분들께 상당히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어, 초록창에 모윰젖병이라고 검색시 바로 찾으실 수 있답니다~ 두 번째로 보실 제품은 바로 네덜란드의 유미젖병입니다. 세계특허를 취득했다는 이 제품! 아기가 젖병을 물 때, 같이 들어가는 불필요한 공기를 제거함으로써 배앓이를 예방하는 것으로 무척 유명한 제품인데요. 가격은 1개 기준 160ml 16,500원 / 260ml 21,000원이 되겠습니다. 굉장히 좋은 젖병이고, 별도 구매할 수 있는 웜팩과 함께 사신다면 젖병 내용물이 빠르게 식는 것도 막을 수 있는 등 다양한 기능을 갖췄습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세척하기가 조금 번거로울 수 있다는 점? 젖병 윗부분에 홈이 파여 있는데 그 부분에 자꾸 분유 찌꺼기가 끼어서(젖병솔이 닿지 않음) 매 세척때마다 손톱 등으로 긁어내야하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답니다ㅠ _ㅠ... 그럼에도 아이를 위한 기업의 기술력은 아주 칭찬해! 세 번째 추천 제품은 바로 tgm입니다! 사실 이 글을 작성하게 된 이유이기도 한데요. 이번 코베 베이비페어에서, '어 이런 브랜드가 있었어?'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곳저곳 수소문해봤더니 이미 맘들 사이에서는 입소문이 난 젖병 전문 브랜드였습니다. 약 20여년동안 젖병을 만들어왔다고 하더라구요. 가격은 1개 기준 180ml 15,000원 / 260ml 17,000원인데요. 제가 이 제품을 입이 마르도록 칭찬하는 이유는 바로 안정성 때문입니다. 친환경소재를 사용했음은 물론이고, 접착제를 단 1ml로 사용하지 않은 채로 특허받은 조립기술로만 젖병을 만들었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젖병은 열탕소독, 자외선소독을 통해 완전히 세균을 박멸시켜야만 어느 정도 안심이 되곤 하는데 .. 열이 가해질수록 부품 접착제가 녹아들진 않을까 하는 두려움은 커져만 갔거든요. 그런데 접착제 사용을 전혀 없이 만든 젖병이라는 말을 듣자 이 제품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더라구요. 나름의 조사를 해봤더니 역시 ... 아는 분들은 이미 아는 제품이라고. 앞선 회사들의 배앓이 예방기능, 중이염 방지 기능은 물론이고 분유 온도 표시기능까지 갖춘 제품! 다만 단점이라면, 아는 분들이 아니고서는 브랜드의 기본적인 인지도가 떨어진다는 점이네요 ㅜ_ㅜ 초록창에 'tgm완전젖병'으로 검색하시면 찾을 수 있습니다! 네, 오늘 이렇게 육아용품 일본한테 독립하기! 젖병편을 알아보았는데요. 해당 글은 기업들로부터 단 한 푼의 광고비나 소정의 사례를 받지 않았으며, 단순히 저의 개인적인 욕구에 의해 조사하고 작성된 것입니다(가능하면 중소기업, 전문특화기업에 조금 더 가점을 주고자 한 것도 있습니다!). 다만 바라옵건데, 저의 글이 주부님들의 현명한 소비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번에는 젖병건조대로 찾아오겠습니다!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