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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트렌드 "디스트로이드진"

2015년 트렌드이자 봄,여름, 가을 매년 유행하는 패션 트렌드. "디스트로이드진"이에요 디스트로이드 진이란 디스진 혹은 데미지진이라고도 불리며 말은 어렵지만 단순히 찢어진 청바지를 뜻하는데요 날이 더워지면서 답답했던 청바지의 틀에서 벗어나 시원시원한 느낌의 디스를 주어 포인트를 준 청바지, 면바지가 유행이에요 :) 요즘 유행하는 트렌드에 걸맞는 패션코디도 준비해보았답니다:) 그럼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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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째 바지 좌표좀 알려주세요
첫번째 사진 좌표 알려주세요!!
좌표좀요~~ ㅎㅎ
좌표좀알려주세요
1번 청바지 좌표좀 가르쳐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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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여성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Women are infinitely diverse)” – 조지 라보시에 – 최근 제모 안한 모델을 내걸고 ‘탈코르셋’에 동참하는 등 사회적 편견에 맞서는 여성 전략 캠페인을 꾸준히 펼쳐 온 나이키(Nike)가 새 시즌 우먼 신작을 선보인다. 에어 포스 1 및 나이키 스포츠웨어 수석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지 라보시에(George Labossiere)는 뉴욕에서 성장기를 보내며 힙합, 스니커 문명 및 현지의 유스 컬처를 몸소 체험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특히 이번 신작에 중점을 둔 포인트는 여성의 무한한 가능성. 10여 년간 수많은 연구의 내공을 내세워 모든 여성의 강인함을 서포트한 제품이 이렇게 탄생되었다. 자신이 속한 곳에서 원동력이 되어주는 새로운 선택지 하나,에어 포스 1 섀도우. 멕시코 복서 덜스(Dulce), 미국 농구 코치 샐리(Sally), 런던 댄서 아사(Asa) 등 전 세계 강인한 여성을 대변하는 슈즈를 의미한다. 앞코, 옆면 스우시, 뒷축 등 전면을 아우린 더블 패널 디자인은 여성들의 다양한 스토리를 형상화한 모습. 자신이 속한 곳에서 원동력이 되어주는 새로운 선택지 하나,에어 포스 1 섀도우. 멕시코 복서 덜스(Dulce), 미국 농구 코치 샐리(Sally), 런던 댄서 아사(Asa) 등 전 세계 강인한 여성을 대변하는 슈즈를 의미한다. 앞코, 옆면 스우시, 뒷축 등 전면을 아우린 더블 패널 디자인은 여성들의 다양한 스토리를 형상화한 모습. 단단한 내구성을 갖춘에어 포스 1 리플렉티브는 3M을 비롯한 혁신적인 소재를 레이스 부분의 레더 소재에 접목 시킴으로써 신고 벗기 편할 뿐 아니라 겨울 시즌에도 보호 효과를 줄 수 있다. 1982년, 에어 포스가 처음 세상에 나왔을 때와 동일한 방법으로 자신을 애정하는 성향을 강조한 형태를 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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