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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노래, 다른버전] Maroon 5 - Sugar

여러분 안녀엉! 즐거운 일주일 보내셨는가요(ヾノ・∀・`)? 일주일만에 인사드리는 @asongforyou 입니다.
오늘은 빙글러님들을 위해 어떤 곡을 준비해볼까! 생각하던 차에 5월이기도 하고~ 뭔가 요즘 결혼식도 갈 일이 많고 또 달달한 설탕내나는 곡을 소개해보고 싶은 맘에 이 곡을 골라봤습니다.
바로! 바로! 바로바로바로! Maroon 5의 Sugar입니다!! 기대되시져??
이 노래는 처음 공개될 때 부터 화제가 많이 되었던 곡입니다. 바로 뮤직비디오 때문이죠⁽(◍˃̵͈̑ᴗ˂̵͈̑)
웨딩크래셔라는 영화를 모티브로 해 결혼식에 침입(?)한다는 컨셉의 뮤직비디오인데요~
마룬 5 멤버들이 결혼식장을 돌아다니며 깜짝 웨딩송을 불러주는 뮤직비디오를 찍었습니다٩(^ᴗ^)۶
(@lovequeenb님 카드 늘 잘보고있어요 (((o(*゚▽゚*)o))) 이 자리를 빌어서 사...사랑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σ(≧ε≦o))
내 결혼식에도 마룬 5가 침입했으면 좋겠는고다!
아니아니.. 결혼식이 힘들다면 활짝 열려있는 내 맘에 침입 해 주었으면!(^3^)!
대체 어떤 뮤비인가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 우선 뮤비부터 투척! (。◕ ∀ ◕。)하면서 자연스레 늘 하던 것 처럼 반말 모드로 돌입 (●ↀωↀ●)✧
마룬 5 나오자말자 다들 경악! 충격! 환호! 저 분위기에 나도 끼고싶다.. 부럽부럽........
더 보이스 심사위원으로도 맹활약하고있는 마룬 5 애덤 리바인의 Sugar 라이브 영상도 가져옴.
초반부터 돌고래 소리로 나의 고막을 아찔하게 만들어주는 애덤 리바인찡! (⊙ꇴ⊙)
그럼 지금부터 원곡 못지않은 커버곡들 소개 들어가겠수다!
일번 주자는! 유투브에서 Sugar 커버곡 중 조회수가 제일 많은 The Voice 2014 세미 파이널에서 Chris Jamison가 부른 "Sugar"
이건 여담이지만 Chris Jamison가 파이널에서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Cry Me a River를 불렀는데 Chris Jamison은 팔세토가 대박인듯함! Robin Thicke나 Justin Timberlake 등의 노래가 잘어울리는듯! 아, The Voice 2014에서는 TOP 3의 성적으로 훈훈히 마무리 지었는데 앞으로 더 잘되지 않을까 조심히 예상해봄 ᶘ ᵒᴥᵒᶅ
다음 영상은 Sugar를 어쿠스틱 버전으로 멋드러지게 편곡한 Sam Tsui & Jason Pitts 버전.
혹시나 Sugar의 코러스 부분의 팔세토 창법이 부담스럽게 느껴지신 분들이라면 이 버전이 딱 취향 저격일둡!! (=ω=)
MAX가 이 곡을 커버했는데 제가 어찌 소개를 안할 수 있겠사옵니까!!(◞‸◟)
이미 앞의 카드들에서 몇 번 소개한 적이 있었던 커버 밴드계의 유명 가수! MAX의 Sugar 커버 버전.
앞에 뭔가 주저리주저리 설명하는데 이 부분은 넘기시고 1분 40초부터 보면 됨여(๑˃̵ᴗ˂̵)و
편곡이 겁나 잘된듯.솔직히 MAX 커버도 좋지만 인스 따서 따로 들어보고 싶을 정도랄까(┳◇┳)
언제봐도 Mike Tompkins의 커버는 싱기방기! 어떻게 모든 음을 아카펠라로 만들어 낼 생각을 했을까!
언제나 커버 비디오를 찾아 보면서 다른 커버 밴드보다 두세배는 더 시간과 노력이 들었을 것 같아서 Mike Tompkins의 커버는 무릎꿇고 봄 (TεT)
Sugar도 불러줘서 내가 고마울 정도랄까..ㅎ
영상까지 멋드러진 Tyler Ward의 어쿠스틱 커버 버전 ƪ(˘⌣˘)ʃ
목소리가 내 귀의 캔디임! 달달허다~
이건 멋을 한바가지 들이 부은듯한 Spencer Sutherland, Wesley그리고 Keaton Stromberg의 커버 버전.
첨에 뭔가 오그리토그리 연기를 하려는 부분은 내 맘속에서 자체편집한다...ㅎ
목소리가 너무 기성 팝가수같이 내려는게 느껴지고 커버 밴드치고 너무 꾸밈이 느껴져서 호불호가 갈릴 수는 있는 커버라고 생각함.
오늘 소개하는 커버곡 중 몇 안되는 여성보컬의 커버 버전. 팔세토를 쓰지는 않고 저음으로 낮춰 불렀는데 안정적이라 듣기 편함 (˘ε ˘)♬♪♫
요것도 여성보컬의 커버 버전. 마찬가지로 저음으로 쫙 깔고 부르는데 이 커버에서 내가 참 맘에 드는 것은 기타 편곡. 기타라는 악기의 매력이 참 많이 느껴지는 커버인둡 (⌯͒•ꈊ͒ू •⌯͒) ❤
오늘 Sugar 소개는 여기까지 '_' !
물론 그래도 밤이긴 하다만... 그래도 오늘은 평소보다 더 일찍 글썼지 않나요^_^? 뿌듯해 하는 중!
저녁 먹자말자 컴터앞에 앉아서 휘갈겼습니다! 여러분을 위하여~( ˘ ³˘)♡

언제나 저의 글을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들을 태그하면서 -3-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자면
저의 컬렉션 팔로워가 자그마치 178명이라는! 애매한 숫자로 늘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그저 좋지요!
5월 안에 200명 될 수 있을까요.. 어떡하면 팔로워가 빨리 느는거죠? \(*T▽T*)/
빙글 고수님들이 방법 알려 주실거라고 믿으면서 한 명이라도 더 많은 팔로워를 늘리기 위해! 컬렉션 팔로우 방법을 알려드려요!! ლ(╹◡╹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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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여러분~ 다들 굿밤되세요 (ღ˘⌣˘ღ) ♫・*:.。. .。.:*・ 안녀엉!
2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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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룬5 짱이에요!!!!!!!
에 ~ 팔로워보다 좋아요가 더 많은게 의미있어요♥
항시 퀄리티 있는 글. 멋지십니다!
오늘도역시정성가득이군용!ㅋㅋ하나같이커버곡들이너무좋네요!!^^
다 들어봤는데 저는 아카펠라가 좀더 취향이네요 ㅋㅋ 원곡도 커버곡도 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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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 영국 락밴드 '퀸' 특히 보컬 '프레디 머큐리'를 다룬 이야기 프레디 머큐리 합류 직전, 스마일의 초기 멤버였다가 스마일을 나갔던 '팀 스테필 (맨 오른쪽)'은 합류했던 밴드 '험피 봉' 해체 후 디자인 쪽에서 일 했는데 대표적인 작품이 '토마스와 친구들'이라고(!!) 70세인 현재도 음악 활동 중이다 퀸의 로고는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프레디 머큐리가 디자인 했다 (첫번째) '보헤미안 랩소디'가 수록된 A Night at the Opera 앨범의 자켓도 프레디가 만들었다고. (두번째) 무대 의상들도 직접 디자인 한 게 많았다고 함 퀸은 멤버 전원이 학사 학위를 가진 밴드이다 브라이언 메이는 2007년 천체물리학 박사학위를 땄으며, 후에 리버풀 존 무어스 대학의 총장이 되기도 했다 존 디콘은 퀸 2집까지 중학교 교사였다 프레디는 영화처럼 냥집사인데, 키우는 고양이들은 대부분 길냥이들이었다고. 길냥이들에게 안락한 환경 마련해주는 것을 좋아했다고 한다 크리스마스에는 고양이들의 이름을 새긴 양말 속에 선물을 넣어줬었다고. 그중 '딜라일라'라는 고양이를 위해 노래 "Delilah"를 쓰기도 했다 프레디 : (((내 고양이))) 고양이 : “이 앨범을 나의 고양이 제리에게 바친다. 톰과 오스카, 티파니에게도. 그리고 세상에서 고양이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다른 사람들은 다 꺼져라.” < 딜라일라 > - 1985년 앨범 <Mr. Bad Guy> 감사의 말 중에서 (출처 : http://www.petzzi.com/bbs/board.php?bo_table=ency_culture&wr_id=374 ) '프레디'라는 이름은 학창시절 친구들이 불러주던 별칭이라고 한다 작곡할 때는 떠올랐던 멜로디가 머리속에 안 남으면 선율이 허접해서 그런 것이기 때문에 가치가 없다고 여긴다고 한다. 주로 피아노로 작곡을 하고 기타 코드는 3개밖에 연주하지 못한다고 말해왔지만 목욕하다가 떠올라서 기타로 뚝딱 만든 노래 = 영화에서도 등장하는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보헤미안 랩소디'의 코러스는 무려 180번을 오버더빙(녹음한 것 위에 또 녹음) 했고, 마지막에는 테이프의 산화철 부분이 거의 닳아서 없어질 정도였다고 한다. 하루에 10~12시간씩 녹음한 결과였다고. 곡의 다양한 부분들은 면도칼로 잘라 합친 것이라고 한다 보헤미안 랩소디의 오프닝에 등장하는 기타소리와 드럼소리는 실제 퀸의 멤버이자 영화의 음악 프로듀서로 참여한 브라이언, 로저가 연주한 것이라고 둘은 현재도 퀸으로 활동 중 퀸의 기타 음색은 따라하기 힘들 정도로 독특한 것으로 유명한데 브라이언의 기타가 10대 시절 아버지와 함께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50년 넘도록 사용 중이며, 100년 된 벽난로의 목재, 자전거 스프링 등을 사용했다. 퀸은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는 평가를 받은 적이 있다고 한다 로저 테일러는 'The Reactions'라는 밴드에서 처음 음악을 시작했는데 보컬 멤버가 탈퇴하여 직접 보컬을 하기도 했었다. 고향에서 공연했을 때 입장료를 받아도 관객이 2~300명 수준이었다고 함 프레디는 학창 시절 밴드를 했었는데 그때는 보컬이 아닌 키보드 연주자였다 이후 60년대에 아마추어 밴드 '아이벡스'에서 리드 보컬로 활동. 영화 속 프레디의 노래하는 음성은 프레디 머큐리의 음성과 마크 마텔의 목소리를 사용했다고. (마크 마텔 = 프레디와 목소리가 매우 비슷해서 화제가 된 퀸의 공식 트리뷰트 밴드의 보컬로 활동하는 캐나다 가수) 프레디를 연기한 라미 말렉은 메리를 연기한 루시 보인턴과 데이트 중이라고 함! 존잘존예가 만났네 라미 말렉은 안무가 뿐만 아니라 무브먼트 코치의 도움을 받았는데 덕분에 프레디의 작은 행동, 습관, 시선, 마이크를 움직이는 동작 하나하나를 파고들었다고 함 영화 속에서 보헤미안 랩소디 길다고 한 음반사 관계자에게 캐릭터들이 핑크 플로이드의 음반을 언급한 이유 : 그 음반 6분 넘는 곡만 3곡이라서. 게다가 가장 긴 곡은 7분 50초 퀸과 마이클 잭슨은 만난 적이 있을 뿐만 아니라 음악 작업도 함께 했다. 2014년에 마이클 잭슨과의 듀엣곡이 발표되었다. ( "There Must Be More To Life Than This" ) 1984년에 퀸이 내한할 뻔한 적이 있었다. 적당한 공연장도 못찾은데다 금지곡이 많아서 실패했다고 공연은 안 했지만 존 디콘과 로저 테일러가 내한했었다. 이후 2014년에 내한공연을 했다 프레디만의 관객 소통 방법인 '에~오'는 2012 런던 올림픽 폐막식에서 전광판을 통해 이루어졌다. 존 디콘은 프레디가 없으면 퀸이 아니라고 한 적이 있다는 듯. 실제로 1997년 은퇴하였다 브라이언 메이는 투병 중이던 프레디를 보러 가던 때,  300야드 (274m)를 남겨두고 '올 필요 없다. 사망했다'는 부고 전화를 받았다 프레디의 어머니 제르 불사라는 2016년에 94세로 별세하였다. 당시 브라이언 메이는 공식 활동을 중지하고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 프레디의 어머니와 알고 지낸 시간만 50년이 넘었고 어머님은 프레디처럼 빛나는 눈을 가졌으며,  아버지가 가수의 길을 반대할 때에도 아들을 응원했고 마지막까지 모든 활동에 함께하시며 '우리의 모든 활동에 프레디 영혼이 살아 숨 쉬는 것을 대단히 기뻐했다'는 내용 (출처 : https://whitequeen.tistory.com/2148) 프레디는 투병하던 때 불평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한다 병이 악화될수록 일을 더 하려고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야 할 이유를 만들기 위해서였다고. [브라이언 메이 : 프레디는 놀라울 정도로 평화로웠고 전혀 불평도 하지 않았어요. 어느 날 저녁에 다 같이 나갔는데 다리가 많이 안 좋았어요. 그리고 제가 보고 있는 걸 알고는 "브라이언, 어떤지 한 번 볼래?" 그러고는 보여줬어요. 그리고 제 표정에 대해 오히려 프레디가 미안하다고 사과했어요 "네가 그렇게 놀랄 줄은 몰랐어."라고 말하면서요. -  프레디가 말했어요. "곡을 만들어줘." 시간이 많지 않다는 걸 알아. 가사도 계속 써줘. 계속 일을 줘. 부르고, 부르고 또 부르고 싶어." "나중엔 너희들이 알아서 하면 돼. 나중에 완성하면 돼." - "프레디 머큐리, 인생을 사랑한 사람. 노래를 부른 사람." 저에게는 그게 프레디였어요. 그는 의심의 여지 없이 인생을 최대한으로 살았어요. 그 나머지도 모두 포함해서요. ] ( 출처 : https://blog.naver.com/kngjoo/120152157305 ) 프레디의 생전 마지막 퀸 정규 앨범인 Innuendo는 프레디가 언제쯤 스튜디오에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멤버들에게 연락하면 나머지 세 멤버들이 데모 버전을 미리 만들어 놓고, 프레디는 컨디션이 좋을 때 스튜디오에 와서 보컬을 녹음하는 방식으로 앨범을 만들었다. 생전 마지막 싱글인 <The Show Must Go On>는 음이 높아서 브라이언 메이는 프레디가 이 곡을 부를 수 있을지 걱정했다고 하는데, 프레디는 "I'll fuckin' do it, darling('씨X, 하지 뭐' 정도의 뉘앙스.)"이라고 내뱉은 후, 투병 중임에도 불구하고 독한 보드카를 쭉 들이키더니 삑사리 없이 한 큐에 녹음을 마쳤다고 한다. ( 출처 : https://namu.wiki/w/%ED%94%84%EB%A0%88%EB%94%94%20%EB%A8%B8%ED%81%90%EB%A6%AC ) Q. 퀸 음악 모르는데 랩소디 보러 가도 되나요? 쿵쿵(짝) 쿵쿵(짝) 위윌위윌뢐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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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D 제가 오늘 첫 컬렉션을 만들었어요. '같은 노래,다른 버전'이라는 컬렉션인데 이 컬렉션에 대한 설명은 나중에 따로 또 쓸게요! 앞으로 자주 올리고 또 글 재밌게 쓸테니까 기대 많이 해 주세요 ☺☺ 요 아래부터는 나 편하게 음슴체로 하겠음. 혹시나 반말 보기싫다고 피드백 주시면 다시 존댓말로.....(소심) 시작은 디바 중의 디바 비욘세로!! 사진은 디바 느낌 전혀 아니지만 그냥 내 취향인고다 ㅋㅋㅋㅋㅋㅋ 이효리가 성공적인 솔로로 데뷔하는데 텐미닛이 있었다면 비욘세에게는 Crazy In Love가 있었음. 비욘세 대표곡으로는 흔히 Single Ladies를 많이 꼽긴 하던데 그래도 Crazy In Love의 임팩트는 따라갈 수 없는듯 ㅋ_ㅋ 물론 가끔 나메승자나 이사돈을 보면 이 노래가 머리속에 자동 재생 되기도함.. ㅋ_ㅋ 이 노래는 1970년에 나온 Chi-Lites의 앨범 I Like Your Lovin' (Do You Like Mine?)의 수록곡 Are You My Woman? (Tell Me So)을 샘플링한 곡인데 위의 영상이 바로 그 곡임ㅋ 다들 몰랐겠지? 힝 0:09부터 샘플링한 부분 나오는데 나오는 순간 바로 소름돋음ㅋ 이 시카고 출신 아자씨들은 30년 뒤에 전세계 여자들이 본인들 곡(을 샘플링한 곡)에 맞춰 털기춤을 출거라는걸 알았을까 ⊙0⊙ 추가! @qlcsk516 님이 요청하신 원곡버전입니다 ㅋ_ㅋ 암튼 남편(당시엔 남자친구)의 버프를 제대로 받은 이 노래와 뮤직비디오는 하도 센세이셔널해서 나에게는 흰 나시티와 짧은 청바지에 대한 로망을 안겨 주었고 셜록이는 비욘세의 뮤비 속 워킹을 따라하게 되었다고 한다.... 짤만봐서는 마려운 것 같지만 실제로 따라한고임 ㅋ 뒤로 넘기면 영상 有 (-2:20초부터) 최근 이 노래가 다시 주목받기 시작한 건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는 걸 제대로 보여준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Fifty Shades of Grey)의 사운드 트랙에 수록되면서부터인데 예고편에 이 노래 나올 때는 겁나 격정적인 장면이 펼쳐질 것만 같아서 나년은 두근대는 가슴을 부여잡았다는ㅋ -첫번째 영상 :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예고편 -두번째 영상 : Beyoncé - Crazy in Love (2014 Remix) (Lyric Video) (From the ''Fifty Shades of Grey'') 그리고 커버 곡들도 쏟아져 나왔다고 한다 ㅋ 비욘세의 Crazy In Love의 커버는 뜻하지 않게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전과 후로 나눠지게 됨. 두 곡의 워낙 분위기가 다르다보니 뭐... 그리하여 같은 노래이지만 존나 신나! 아니면 존나 끈적거려! 두 버전으로 나눠짐. 우선 존나 신나! 부터 시작해보자면 위의 영상은 The Voice 2014에서 Toia Jones가 부른 "Crazy in Love"임. 음을 원곡보다 상당히 낮춘 것 같다는 쀨이 오지만 그래도 겁나 파워풀하고 씐남!!!! 너만 더 보이스냐! 나도 더 보이스다!!! 이건 작년에 방영된 더 보이스(The Voice) 호주버전에서 Carlos Velazquez aka 'C Major'가 부른 Crazy In Love. Toia Jones버전보다 파워는 좀 떨어지지만 그래도 흥겨움. 흥을 못이긴 카일리 미노그는 코치의 본분을 잊고 헤드뱅잉을 즐겼다고 한다ㅋ 이건 조회수 4백만에 빛나는 자랑스런 한국인 Chris Koo의 댄스 커버 버전 ㅋㅋ 비욘세가 이 영상을 본인 페북으로 쏴줘서 전 세계 비욘세 팬들 사이에서 단숨에 인기를 얻게됨. 해외 케이팝팬들은 샤이니 키랑 존똑이라며 감탄하였고 또 다른 외국인들은 어떻게 저렇게 파워풀하게 춤을 추는데 안경이 그대로 있냐며 경이로워 하였다고 한다. 넘어가서 이제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버전 Crazy In Love를 커버한 영상임. 조회수 많은 영상들도 많길래 내가 다 들어봤는데 딱히 끌리는건 없고 이 버전이 젤 나은거 같았음. 이건 유투브 유저 Sofia Karlberg의 Crazy In Love remix 버전. 원곡을 굉장히 흡사하게 따라한 버전인듯! 이건 유투브 유저 Daniela Andrade버전.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버전이랑도 약간 다르고 진짜 자기만의 버전으로 재탄생시킨듯. 이건 뭔가 사랑의 아름다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듯한 버전임. 유투브 댓글봐도 사람들이 비욘세 버전이랑 비교하면서 이 버전은 굉장히 스윗하다고 좋아함. 별거 아닌 것 같은 글인데 짤찾고 영상찾고 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눈물) (다시 존댓말 모드로 돌아온다.) 빙글 가입하고 첫 글인데 재밌었음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담주에 또 다른 내용 생각해서 글 써볼게요. 월요일이나 화요일쯤? (찡긋) 제 컬렉션 팔로우 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그럼 안녕~~!! 같은 노래, 다른 버전 컬렉션 -> 1. http://www.vingle.net/collections/1977597 를 클릭한다. 2. 팔로우를 누른다.
지금 당장 데뷔해도 될듯한 위탄 배수정 커버들
위대한 탄생 시즌2 준우승자였던 배수정! 실력이 워낙에 좋아서 금방 데뷔할 줄 알았는데 프로그램 자체가 그리 흥행을 하지 못해서인지 아직도 감감무소식이네요 ㅠㅠ 요즘 넷상에서 bae bae 커버가 나름 화제가 되어서 그동안 뭐하고 지냈는지! 배수정의 유투브 좀 탈탈 털어봤습니다~! 이렇게라도 목소리 들려줘서 고마우뮤ㅠㅠㅠ 배수정 - Bae Bae (Big Bang Cover) 이 영상보고 카드를 써야겠다고 결심했네요! 왠지 애즈원 느낌도 나면서~ 린 느낌도 조금 나고요! 베베 노래 이런 분위기로는 생각 못했는데 묘하게 섹시한 노래같아요 배수정 - YOU (G.SOUL COVER) 노래 들으면서 느끼는건데 가창력도 좋고 음색도 좋아요~ 가수들 중에서도 둘 중에 하나만 좋아서 아쉬운 가수들이 있는데 배수정은 둘 다 좋은듯! Ed Sheeran - Thinking Out Loud (배수정 Cover) 에드시런 좋은데 배수정도 에드시런처럼 싱어송라이터 컨셉으로 나오면 잘될거같아요! 크러쉬 (Crush) - 가끔 (Sometimes) 배수정 Cover 백예린이 이 노래 커버한 것도 정말 좋았는데! 그러고보니 배수정 목소리가 백예린 성숙버전 같은 느낌도 있네요 ㅎㅎ Lost Stars (Begin Again Soundtrack) - 배수정 Live Acoustic Cover 원곡도 워낙에 좋았는데 배수정도 맛깔나게 잘살렸네요~ Michael Jackson - Love Never Felt So Good (배수정 Acoustic Cover) 이런 분위기가 목소리랑 참 잘어울리는거 같아요! 나른나른~ 무슨 노래든 자기만의 스타일로 세련되게 잘 소화시키는거같아요 얼마전에 복면가왕에서 '빙수야 팥빙수야'가 배수정 아니냐면서 기사들이 막 나서 두근두근했는데 결국은 배우 현쥬니씨로 밝혀졌지요. 혹시나?하는 이런 기사말고 얼른 데뷔 기사로 만나볼 수 있었으면+_+
어린이날 특집, 음악신동 댄스신동 어린이들 다모여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제가 그동안 아껴보던(?) 노래신동, 댄스신동, 디제이 신동까지.. 모두 모아봤습니다. 재밌게 감상해주세요 ㅎㅎ 천사같은 소녀들, 10살 Sophia와 8살 Bella 자매가 부르는 Idina Menzel의 Let it go입니다. 사실 이 소녀들은 너무 예쁘고 너무 밝아서 노래가 귀에 안들어올 지경이라고 해야하나요.... 저도 나중에 결혼해서 딸을 낳는다면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 딸들이었으면*_* ! 제가 유투브에서 팔로우한 채널은 손에 꼽히지만요. 그 중 하나인 PS22 Chorus는 언젠가 꼭 소개해드리면 좋겠다고 생각했었어요:) 노래 잘하는 어린이들이 이렇게 무더기로! 사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영상은 Phoenix의 "LISZTOMANIA" 커버이지만 그래도 제일 인기 많은 Just Dance를 가져와봤어요. 7살 소녀 Angelina Jordan이 부르는 Fly to the Moon입니다. 7살이라뇨! 이 감성이? 소울풀한 목소리가? 발로 까딱까딱 리듬타는 모습조차도 너무 소울풀해서 놀라와요! 마데온과 마틴 개릭스는 저리가라! 제가 아는 DJ 중에서 아마 최연소 디제이가 아닐까 싶네요. DJ Arch Jnr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인 3살배기 어린이입니다. 이 영상은 2살 때 찍은 것인데 이 영상의 킬링 파트는 1분 24초 경인거 같아요. 리듬타는게 예사롭지 않네요. 놀라워라! 이번에는 댄스신동이에요! 아빠와 2살배기 어린이의 댄스 배틀입니다;) 예전에 아빠의 sns에서 영상을 처음 봤었는데 원래 춤을 추는 분이었던 것 같았어요. 그런데 역시 피는 못속이나봐요. 어린이의 발놀림이 예사롭지 않네요! ㅎㅎ 아빠가 춤출 때 유심히 보는 모습을 보니 나중에 커서 좋은 댄서가 될 것같은 느낌이 오네요 ㅎㅎㅎ 여기 또 한명의 2살 댄스 신동이 있습니다. 엄마 Tianne와 딸 Heaven이 비욘세의 End of Time에 맞춰 춤추는 영상은 넷상에서 큰 화제를 불러모았었습니다. 이 영상이 화제가 된 덕분에 Ellen Show에도 출연하기도 했는데요. Ellen Show 출연 영상도 뒤에 첨부했으니 함께 보시죠:) 지금까지의 댄스가 애교였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실력파 댄스신동으로 넘어가보죠! Sierra Neudeck이라는 11살 소녀의 댄스입니다. Chris Brown의 X에 맞춰 춤을 추고 있는 소녀들 중 누구보다도 눈에 들어오는 소녀가 있다면 바로 Sierra Neudeck입니다;) Jordyn Jones는 제가 처음 알았을 때는 분명 어린이 유투브 스타였던 것 같은데 지금은 오프라인에서도 잘나가는 정말 스타가 되버린듯한 느낌이에요. 현재 14살이고요. 제가 젤 처음에 보고 우와..했던 Lil Mama - Lip Gloss의 Jordyn Jones 버전입니다. 노래도 하고 랩도 하고 춤도 추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실 노래와 랩은 그렇게 소질이 없는 것 같은데 왜 계속 하려할까..하는 생각도 좀 드네요 ㅎㅎ Jordyn Jones하면 젤 유명한 영상이 이기 아젤리아의 Fancy 커버인 것 같아 두번째 페이지에 첨부하였습니다. 슬라이드하시면 보실 수 있어요:) 유명해질대로 유명해져버린 댄서 Chachi Gonzales의 영상입니다. 1996년생이니 벌써 한국나이로 20살이 되었네요.(1996년생이 20살 맞죠?) 4년전 영상이나 Chachi가 16살일 때의 영상입니다. 지금은 스타일이 좀 바뀌어서 이 당시의 Chachi를 그리워하는 팬들도 많아요. 11살 소녀 Taylor Hatala의 Anaconda댄스입니다. 이 영상이 화제가 되어 Ellen Show에 출연하기도 했답니다:) Ellen Show는 모든 유투브 스타들이 한번씩 거쳐가는듯하네요 ㅎㅎㅎㅎ 요 최근 많이 화제가 된 영상을 소개합니다. 이 영상의 조그만 소녀가 12살 Taylor Hatala입니다. 어린나이 답지않게 춤 실력도 일품이고 또한 표정 연기가 압권이죠! 재미있게 보셨나요?:) 즐거운 어린이날 연휴 보내고 있으시길 바라며! 혹시 이 글을 보신 빙글러님들이 아시는 노래 신동, 댄스 신동이 있다면 댓글로 추천 해 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