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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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선수 안현수 우나리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11일 오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랑'에서 힘들었던 시기 첫만남을 생각했다. 과거 2008년 세계선수권 대회를 앞두고 무릎 부상을 당한 안현수는 서둘러 부상을 수습하고 훈련하다 부상이 심각해져 4번의 수술을 받았다. 2010년 밴쿠버 올림픽 출전권도 따내지 못한 가운데 설상가상 성남시청 소속팀이 해체돼 '백수' 처지가 됐다. 우나리는 "당시 기사를 보자마자 울었다. 슬펐다"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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