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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빵맨 쿠키 만들기 By. 김현지님

호빵맨 쿠키 만들기 By. 김현지님
*하나만님기본쿠키레시피사용 버터120g 설탕100g 박력분280g 바닐라익스트랙5g 계란한알 소금1g 베이킹파우더2g 윌튼레드,옐로우색소 다크초콜릿소량
1.버터에 설탕을 넣고 뽀얗게 될때까지 휩해주세요
2.뽀얗게 올라오면 계란한알과 바닐라익스트랙을 넣고 분리되지않게 섞어주세요
3.가루류들을 체를쳐서 넣어주세요
4.가루류를 체쳐넣은 것을 #모양으로 그으며 반죽해주세요
5.반죽이 완성되면 주먹만한사이즈로 2덩이를 때어주세요 (코랑 볼을만들꺼에요)
6.코랑볼을 만들 반죽에 색소를 넣어 치대어 주세요 (코는 레드 볼은 레드,옐로우)
7.반죽이 다되었으면 냉장고에서 30분~1시간정도 휴지시켜주세요
8.휴지를시킨반죽을 밀대로 5mm두께로 밀어주세요(코랑볼은3mm)
9.쿠키커터에 밀가루를묻히고 찍어주세요 10.찍은반죽을 얼굴 코 볼 순서대로 계란흰자를 묻혀서 붙여주세요
11.팬닝을하고 160도에서 13분에서15분정도구워주세요(얼굴색이 안나는것이 이뻐요)
12.구운 후 식혀주시고 초콜렛으로 입 눈 눈썹을 그려주세요 그럼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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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리퀸입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지요. 건강관리에 소홀하면 면연력떨어지기 딱좋은날씨네요 ㅠㅠ. 손없는날이 많이있어서 이사하는세대를 보곤하는데요. 이사를 하고선 집들이들 많이하시잖아요~ 그래서 요리퀸이 집들이 요리 특집을 준비했어요! 집들이를 한다하면 가장 신경쓰이는게 바로 손님들 대접할 음식 아니겠습니까! 일부러 시간을 내서 축하하러와준 손님들에게 배달음식이나 레토르트식품을 대접할수는 없는 노릇이죠ㅜㅜ 바로 이럴때, 비주얼로 한번, 맛으로 두번 손님들 감동시키는 레시피가~ 유용하게 쓰셨으면 좋겠네요^^* 다들 집들이 외에도 손님 대접할 일 있을때 어깨 으쓱 힘좀 줘보자구요!! 그동안 요리퀸에서 만들었던 집들이 핫메뉴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좋은정보는 저장하는 센스 아시죠?😆 ◆ 예쁘기도하고 맛도 좋은 - 밀푀유나베 ◆ http://me2.do/FE6tVOQr ◆ 쫄깃하고 고소한 - 전복버터구이 ◆ http://me2.do/5AMeBNdM ◆ 얼큰하고 개운한 국물이 일품 - 해물탕 ◆ http://me2.do/5KTlXG9f ◆ 간단별미 - 단호박해물찜 ◆ http://me2.do/F87REOx4 ◆ 수끼야끼(sukiyaki)식으로 만든 불고기 ◆ http://me2.do/55VIusLC ◆ 꽃빵과 어울리는 일품요리! - 고추잡채 ◆ http://me2.do/x0f1gs3H ◆ 맛도 굿 비주얼도 굿 - 떡갈비버섯말이 ◆ http://me2.do/xHqb5P7s ◆ 새콤달콤 깔끔한맛 - 무쌈말이 ◆ http://me2.do/5bPaZjvD ◆ 손님들도 반하는, 갈비가 기가 막혀 - LA갈비 ◆ http://me2.do/FMUxN2bv ◆ 알록달록 전의 향연 - 파프리카전 ◆ http://me2.do/G7BSpAKA ◆ 새콤달콤매콤 - 골뱅이무침◆ http://me2.do/5gsxMJ5J #먹방 #냠냠 #집밥 #요리레시피 #집들이 #집들이요리 #집들이음식 ▶ 요리퀸 소식받기 ◀ http://story.kakao.com/ch/foodqueenstory/app ♥♥요리퀸과 친구하기♥♥ [밴드] 내가 만든 요리 자랑하기,요리토크 나누기 http://band.naver.com/n/G5dCLZrb
다른 세상으로 떠나는 골목길 미각 여행, 연남동 골목 밥집
나만 아는 골목, 나만 가는 맛집. 누구에게도 알리고 싶지 않고 오롯이 나만의 공간을 지키고 싶은 작은 소망은 이기적이고 소심한 듯 보이지만, 그 공간을 아끼는 속마음은 누구보다 애틋하고 열렬하다. 연남동 골목길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그렇다. 지하철 홍대입구역 3번 출구 삼거리에서 번화한 대로를 벗어나 왼쪽 길로 타박타박 10분쯤 걷다 보면 김밥집 옆으로 돌아서 내리막길인 작은 골목이 보인다. 연희동 남쪽에 위치한 동네, 연남동의 옛 주소 227번지로 통하는 작은 골목길이다. 한눈에 동네가 다 내려다보이는 그 골목길에 연남동을 대표하는 갤러리와 책방, 커피숍, 식당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차이나타운과 기사식당으로 알려졌던 연남동 골목에 문화와 예술의 바람을 불어넣은 것은 복합문화공간 ‘플레이스 막’(www.placemak.com)이다. 2010년에 문을 열어 연남동 주민들의 추억이 담긴 의자를 모아 전시하는 등 옛 동네의 오래된 골목길을 재조명했다. 30㎡ 남짓한 이곳은 연남동 주민들의 예술적인 쉼터로 출발해 설치, 조각, 가구, 그림 등 젊은 작가들의 참신하고 실험적인 전시가 자유롭게 이어지는 비영리 공간이다. [책방 피노키오] 연남동 골목을 걷다 보면 카페와 술집에 밀려 희미한 기억 속으로 사라졌던 책방이 나타난다. 1년 전 문을 연 국내 최초의 그래픽 노블 전문점으로 그림책을 파는 ‘책방 피노키오’(070-4025-9188)다. 20㎡ 남짓한 공간에서 아름다운 그림이 가득한 에세이와 일러스트북, 핸드메이드 동화책을 뒤적이다 보면 메말랐던 마음마저 촉촉해진다. 어른과 아이가 함께 보는 그림책이 빼곡하게 꽂힌 서가에는 해외에서 수입해온 귀한 원서도 있다. [태국 현지의 맛 그대로, 툭툭누들타이] 연남동의 핫 플레이스를 찾아 골목길에 들어섰다면 골목길 어귀의 평범한 분위기에, ‘툭툭누들타이’로 내려가는 소박한 입구에 실망할 수도 있다. 수수하게 이어지는 작은 골목은 오래 보아야 아름답다. 툭툭누들타이의 음식도 한번 맛보면 빠져드는 맛이다. 태국 북동쪽 이싼 지역의 요리사들은 음식 솜씨가 유난히 뛰어나다고 한다. 툭툭누들타이의 음식이 맛있는 이유다. 이싼에서 온 현지인 요리사가 만들어내는 태국 음식은 다른 곳에 비해 푸짐하고 로컬 스타일이라 특히 현지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만족하는 곳이다. 식당에 들어서면 해먹이 걸린 천장과 코끼리 문양이 그려진 벽, 이국적인 나무테이블이 독특한 허브 향과 함께 이국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한국에 사는 외국인들의 단골집으로도 유명해 예약은 필수. 일주일 전에 예약이 끝나는 경우도 있다. - 인기메뉴: 쏨땀카이양 2만 2000원, 똠양꿍 1만 2000원, 주중 런치세트 1만 5000원. 런치 12:30-15:30, 디너 17:00-22:30. -휴무: 매주 월요일과 셋째 일요일 휴무 (3월에는 2주간 휴무) -주소: 마포구 연희로 37 / 070-4407-5130 [베무초 칸티나의 멕시코 가정식] 연남동의 밥집은 대부분 정오가 넘어야 문을 연다. 한 사람 혹은 두 사람이 운영하는 작은 가게들이라 준비할 것도 많다. 테이블 5개가 놓인 ‘베무초 칸티나’는 주인장의 고향인 멕시코에서 가져온 장식품들로 아기자기하게 꾸며 멕시코 시내의 선술집을 찾은 느낌이다. 인기 메뉴인 치킨 브리또는 양상추와 옥수수, 양파, 파프리카에 사워크림, 토마토 살사소스까지 현지 레시피를 충실히 따른다.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프라이 치킨 타코는 치킨이 들어간 타코를 돌돌 말아 바삭하게 튀겨내서 토마토살사샐러드와 먹는 맛이 일품이다. 요리는 남편이 도맡아 하고 부인은 멕시코 전통 음료에 정성을 들인다. 쌀가루를 갈아서 서너 번씩 걸러 설탕과 시나몬으로 맛을 내는 전통 쌀 음료인 오르차타는 달콤하고 고소한 맛에 일찌감치 동이 나곤 한다. 주말에는 손님이 많고 테이블이 적다 보니 30분 전에 예약하면 테이블을 비워놓는다. -인기메뉴: 시금치와 버섯 퀘사디아 7300원, 프라이 치킨 타코 8000원, 오르차타 3800원. -영업시간: 런치 12:30-14:30, 디너 17:30-21:00, 주말은 13:00-자정. 매주 월요일 휴무 -주소: 마포구 동교로46길 40 / 02-324-8455 [슬로푸드, 히메지의 카레라이스] 점심시간이면 달큼한 카레 냄새를 따라 식당 앞에 길게 줄이 이어진다. ‘히메지’의 대표 메뉴는 카레라이스다. 낡은 자전거가 놓인 가게는 일본 주택가 골목의 아담한 가정집을 떠올리게 한다. 실내도 구수한 카레라이스가 잘 어울리는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다. 카레에 비벼 먹는 쫀득한 카레우동도 인기 메뉴다. 생강을 듬뿍 넣은 간장국수는 일본식 소바가 아니라 주인장이 해장으로 끓여 먹곤 했던 소면이다. 속이 확 풀리는 국물 맛에 부드러운 소면이 그럴듯하게 어울린다. 카레라이스는 강황을 넣어 노랗고 고슬고슬하게 지은 밥에 뭉근하게 끓인 카레 소스를 넉넉히 얹어낸다. 장식처럼 뿌린 피망 조각이 아삭하게 씹히며 느끼한 맛을 잡아준다. 후추 향이 썩 잘 어울려 꽤 많은 양의 밥을 싹싹 긁어가며 먹게 된다. 따로 요리를 배운 적 없고 식당 경험도 없고 비법도 없다지만, 어머니의 손맛처럼 재료를 아끼지 않고 오래 끓여낸 히메지의 카레에는 슬로푸드의 정성이 느껴진다. -인기메뉴: 카레라이스와 카레우동 각 5500원, 간장국수와 유부우동 각 5000원. -영업시간: 주중 12:00-21:00, 주말 1:00-21:00. 매주 수요일 휴무 -주소: 연남동 성미산로 198 / 070-4743-1055 [자세한 이야기는 대한민국구서구석에서 http://bit.ly/1hi7HqM ]
[경리단길 까올리포차나] 방콕 길거리의 맛
맥파이와 더부쓰가 있는 골목. 언젠가부터 이 골목에 갈 때마다 줄이 늘어서 있는 가게를 발견. 호기심에 기웃기웃 염탐하러 가보니... 무려 태국음식점! 게다가 벽에 태국 국왕내외의 사진이 걸려있었습니다. 여기는 진짜다 하는 기대감에, 간판도 태국어로민 써있어서 이름조차 몰랐던 이 곳을 꼭 가봐야겠다 마음먹은지 수개월째. 하필 휴무일이라 문을 닫았거나(월요일 휴무ㅜㅜ 참고하세요) 말도안되게 줄이 길거나 해서 미뤄졌던 방문이 드디어 상사되었습니다. 예이~ 웨이팅이 있는 편인데, 시스템이 편해요. 가게 앞의 웨이팅리스트에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어두면 내 순서 때 전화해줍니다. 바로 옆의 더부쓰에서 맥주 한 잔 하고 있거나(그러나 더부쓰에도 자리가 없다는게 함정) 원스우폰어밀크쉐이크에서 밀크쉐이크 마시고 있거나. 전 이름 올리고 근처 한 바퀴 산책하고 오니까 타이밍이 되어 드디어 까올리포차나에 입성했습니다. 저희가 시킨 건 팟타이 10,000원 파냉 커리 13,000원 창 맥주 5,000원 * 여러병 바로 맛 이야기로 들어가면 태국 길거리에서 재료 쭉 놓고있고 그 중에 고르면 철판에 바로 볶아주는 팟타이,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그 맛입니다. 고급하고는 거리가 멀지만 현지의 맛을 제대로 살린. 굳이 먹으러 찾아갈 것 까지는 없지만, 경리단길에서 저녁이 애매하다면 들려도 좋을 곳입니다:)
대보름엔 나물~~
내일이 대보름이니 오랜만에 7가지나물을 볶았다. 브로콜리곁순말림, 고구마줄기말림, 고사리 눈개승마(삼나무)말림, 말린삼잎국화나물, 말린 뽕잎나물, 시래기 나물 이렇게 7가지~ 시래기는 시어머니께서 주신 거 고구마줄기는 윗집 언니가 준 거 나머지는 한살림서 구입했다. (건나물의 세계는 무궁무진해서 첨들어보는 나물도 많다) 나물 삶기 : 찬물에 설탕 한술 넣고 (나물이 더 부드럽게 삶긴다) 찬물에서부터 건나물을 넣고 끓인다. 끓으면 5~10분 정도 끓인 후 그 물에 두시간정도 담갔다가 헹군다. 기본 나물 양념 : 국간장1, 어간장1, 올리고당 약간, 마늘 반큰술, 들기름(기본기름), 참기름(마무리용), 깨소금 ㅡ 나물양에 따라 간장,올리고당은 가감 1. 나물들은 기본양념에 10분 재워놓는다. 2. 달군 프라이팬에 1을 넣고 잠시 볶아준다. (오랜시간 볶을 필요없이 물기를 날린다는 기분으로 살짝만 볶아준다. 너무 마르게 볶으면 맛이 없으니 촉촉하게) 3. 불을 끄고 참기름과 깨소금넣고 마무리~ 시래기 나물은 된장 1, 국간장1, 고춧가루 2, 올리고당1,들기름, 간마늘1, 똥뺀국물 멸치약간, 말린 표고버섯,양파반개 1. 시래기 나물은 양념에 10분 재워둔다. 2. 똥뺀 국물 멸치를 마른 프라이팬에 볶는다. 3. 채썬 양파와 마른 표고를 넣고 볶는다. 4. 2와 3에 1을 넣고 볶다가 물 약간 넣고 자박하게 끓여 마무리한다. 오늘밥은 오곡밥 대신 연잎밥으로~~ (참좋은 세상~~냉동 연잎밥을 팔으니~~ㅋ)
간단하면서 영양만점! 토스트 레시피 모음
0. 21종 토스트 모음 http://me2.do/FBuPvzqF 1. 허니브레드 토스트 http://me2.do/51C8f68C 2. 딸기 프렌치 토스트 http://me2.do/5GZXylfz 3. 바게트 프렌치 토스트 http://me2.do/GeDXWQBA 4. 불고기피자 토스트 http://me2.do/FKXQZkmH 5. 피자 식빵 토스트 http://me2.do/xqjKQjTR 6. 고구마 피자 http://me2.do/5xARbDAz 7. 생강 식빵 토스토 http://me2.do/xV1r9g3o 8. 연유 프렌치 토스트 http://me2.do/5BOe6fXC 9. 야채 스크램블 에그 토스트 http://me2.do/GeDXWx6J 10. 어묵 토스트 http://me2.do/x4zKHWpz 11. 프렌치 토스트 http://me2.do/IINKqwW5 12. 양배추 토스트 http://me2.do/5JFkHgRQ 13. 리락쿠마 계란토스트 http://me2.do/GTLAWyfN 14. 우유젖은 달콤식빵 토스트 http://me2.do/xOMnPKiq 15. 인절미 토스트 http://me2.do/5mauYq3W 16. 계란 토스트 http://me2.do/5fOKnhes 17. 햄치즈 프렌치 토스트 http://me2.do/GxueOQUq 18. 바나나 토스트 http://me2.do/x3N45Rwt 19. 연근 토스트 http://me2.do/xyNtUGIJ 20. 연어캔 토스트 http://me2.do/FXuNZofk 21. 토마토 치즈 토스트 http://me2.do/52XVlNw2 22. 피자 토스트 http://me2.do/G3feJymd 23. 길거리 토스트 http://me2.do/GJ09rBgI 24. 싱가폴 카야 토스트 http://me2.do/xqjKfJ4v 25. 불고기 토스트 http://me2.do/xNyXdzFg 26. 오렌지 프렌치 토스트 http://me2.do/GvOYzUqs 27. 연유 토스트 http://me2.do/xXC0xqkj 28. 김치 프렌치 토스트 http://me2.do/GCPiU1N2 29. 사과 토스트 http://me2.do/FExOZ6QF 30. 아로니아 프렌치 토스트 http://me2.do/F2xpFOXk 31. 버섯 치즈 토스트 http://me2.do/FXuNH3dr 32. 김치소스 수란 토스트 http://me2.do/FqK033uN 33. 토마토 치즈 토스트 http://me2.do/FqK03lL8 34. 야채가득 토스트 http://me2.do/xelPXjot 35. 고구마치즈 토스트 http://me2.do/58Wf0Nwc 36. 호니캣스타일 토스트 http://me2.do/FncZ2e8W 37. 햄계란 토스트 http://me2.do/5N68drep 38. 에그 홀 토스트 http://me2.do/GMDaRBNK 39. 아몬드 토스트 http://me2.do/GlubV3SE 40. 광복절 토스트 http://me2.do/Fdz6Jqg3 41. 비엔나소세지 토스트 http://me2.do/5a7T80NZ 42. 연어 바게트 토스트 http://me2.do/GMDaenwW 43. 아몬드 꿀 토스트 http://me2.do/5MZBwrjN 44. 스크램블에그 깜빠뉴 토스트 http://me2.do/xcMkWhur 45. 미니 프렌치 토스트 http://me2.do/FLXvBacN 46. 연어 치즈 토스트 http://me2.do/52XVlHVX 47. 통 프렌치 토스트 http://me2.do/FKXQKtxB 48. 큐브참치 토스트 http://me2.do/xr8GPRcE 49. 야채 길거리 토스트 http://me2.do/FPjGsKd4 50. 바삭한 계란 토스트 http://me2.do/xjKZeonZ 51. 참치 토스트 http://me2.do/5WskmlDa 52. 햄치즈 토스트 http://me2.do/xIPMhSsI <유통기한 지난 식빵 활용하기> 1. 냉장고 탈취제로 이용하기 오래되어 굳은빵을 그릇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시면 탈취제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요! 냉장고의 음식냄새 뿐만아니라 습기까지 흡수해준다고해요. 2. 연기 NO! 기름 NO! 식빵을 얇게 잘라 보관해두면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는데요. 생선을 굽거나 고기를 구울때 기름이 튀는것을 막아주며 흡수해주는 역할을 한다고해요. 또한 연기가 덜나는 효과 또한 있다고 하네요. 3. 벽지에 묻은 때 제거 OK! 딱딱하게 굳은 식빵 말고 유통기한 막 지난 보드라운 빵의 경우 벽지에 묻은 때 제거에 좋습니다. 슥슥 문질러주면 깨끗한 벽지로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