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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부리는 마일리 사일러스와 아리아나 그란데

서로에게 끼부리는(?) 마일리 사일러스와 아리아나 그란데가 화제입니다.
마일리 사이러스하면 흔히 디즈니 스타 aka 구 한나 몬타나, 그렇지만 크더니 삐뚤어져서 무대 위에서 이상한 행동만 한다 등으로 기억하는 분들이 많죠 ㅎㅎ
하지만 사실 마일리 사일러스는 마냥 철없지는 않고 좋은 일도 많이 한답니다 :)
최근에는 집 없는 청소년들과 젊은 LGBT(성적소수자)들을 돕기위한 비영리 단체 '해피 히피 파운데이션(The Happy Hippie Foundation)'을 설립하였습니다. 이 The Happy Hippie Foundation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하여 마일리 사일러스가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마일리와 친한 아티스트들이 함께 출연하는 BACKYARD SESSIONS이라는 것이었는데요.
여러 아티스트들이 등장하였지만 이 카드에서 소개하려 하지는 않기에 관심있으시면 마일리의 유투브 채널에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ㅎㅎ
제가 소개드리려고 하는 영상은 차세대 디바! 아리아나 그란데와 마일리 사이러스의 듀엣무대입니다.
1986년도에 아주 인기 있었던 곡이죠. Crowded House의 Don't Dream It's Over를 불렀습니다.
마일리가 22살이고 아리아나가 21살이라고 알고 있는데 그 나이대 가수들 중 가장 시대를 대표하는 디바로 성장할 가능성이 많이 보이는 두명이라고 생각해요. 말은 많지만 일단 마일리가 노래는 기깔나게 잘하고 아리아나도 목소리 호불호는 갈릴 수 있지만 예쁘고 성량도 좋죠;)
노래를 부르다 반주 부분에서 마일리가 아리아나에게 묻습니다.
"Are you a mouse or a bear?" 너 쥐야 아니면 곰이야?
"Um..." 아리아나가 말을 더듬는 동안 마일리가 아리아나에게 말합니다.
"Whatever you are, it's probably the cutest mouse-bear thing I've ever seen. I'm a unicorn, if you can't tell." 너가 뭐가 되었든, 아마 내가 본 쥐-곰 중에서 가장 귀여운거 같은데. 너가 못알아봤을수도있지만, 나는 유니콘이야.
아리아나도 똑같이 칭찬배틀에 돌입하네요. "You're the cutest unicorn in the whole world." 넌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유니콘이야.
칭찬배틀하는 동안 노래 들어갈 부분을 놓쳤고 마일리가 "나 끼부리고 있었어, 미안!"하고 사과합니다ㅎㅎ
둘 다 귀엽네요 ㅎㅎㅎㅎ
영상 함께 보시죠:)ㅎㅎ
아리아나 그란데의 인스타에도 이 날의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둘이 함께 노래부르는 모습 가끔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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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 음색 정말 제취향이에요!
둘다 다른 느낌으로 노래 잘하네요!_!
아 어제 페북 지나다 봤는데 마일리가 행실만 ㅂㅅ이지 목소리는 좋더라고요.. 아리아나랑 조화가 사기야..
노래가 먼가 느낌이 너무 조아요 나는 이런노래좋더라~
둘다 노래는 뭐 잘하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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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9일-25일 : 주간 팝음악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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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 would be complex, I would be cool 기분 내키는 대로 까칠과 쿨함을 넘나들어도 돼 They'd say I played the field before I found someone to commit to 그동안 애인들을 갈아치운 것도,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한 과정이었다고 다들 알아서 포장해주겠지 And that would be okay for me to do 나 정도면 그러고 다녀도 상관없잖아 Every conquest I had made would make me more of a boss to you 화려한 연애 전력도 날 더 돋보이게 해줄 아이템처럼 여겨졌을 테니까 I’d be a fearless leader 거침없는 리더가 되어 I'd be an alpha type 사람들을 거느리고 다닐 수 있었을 걸? When everyone believes ya 모두가 날 믿어준다는 게 What's that like? 대체 어떤 느낌일까?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전력을 다해 달려나가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내가 남자였다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텐데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나한테만 달려드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젠 지쳐 'Cause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d be the man I'd be the man 완전 남자답다고 말이야 They'd say I hustled, put in the work 다들 내게 노력파라고 칭찬해줬겠지 They wouldn’t shake their heads and question how much of this I deserve 내가 당연히 누려야 할 혜택을 갖고 왈가왈부하는 사람도 없었을 거고 What I was wearing, if I was rude 자기들 눈에 거슬리는 행동을 했다고 Could all be separated from my good ideas and power moves 그동안 내가 보여준 선행과 행보를 무시한 채 패션으로 트집을 잡을 사람이 과연 있었을까 And they would toast to me, oh, let the players play 다들 나보고 놀 줄 안다면서 함께 건배를 하고 싶어 했을 걸 I’d be just like Leo in Saint-Tropez 생트로페에서 파티를 여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처럼..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전력을 다해 달려나가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내가 남자였다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텐데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나한테만 달려드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젠 지쳐 'Cause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d be the man I'd be the man 완전 남자답다고 말이야 What's it like to brag about raking in dollars 돈을 쓸어 담고 있다고 자랑을 하면서 And getting b- and models? 모델들과 어울리는 삶을 산다면 어떨까? And it's all good if you're bad 잘 나가기만 한다면 아무도 뭐라 안 할 거고 And it's okay if you're mad 미친 사람처럼 굴어도 아무 지장 없을 걸 If I was out flashing my dollars 근데 지금 내가 돈을 막 쓰고 다니면 I'd be a b-, not a baller 멋있다는 말 대신 손가락질이나 받게 되겠지 They'd paint me out to be bad 다들 날 완전 버릇없는 여자로 매도하겠지만 So, it's okay that I'm mad 그런 취급받아도 상관없어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전력을 다해 달려나가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You know that) 내가 남자였다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텐데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Coming at me again) 나한테만 달려드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젠 지쳐 'Cause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d be the man I'd be the man (Oh) I'd be the man (Yeah) I'd be the man (I'd be the man) 완전 남자답다고 말이야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The Man 우리나라도 그렇고 외국도 그렇고 래퍼한텐 한없이 관대해서 여성을 비하/혐오하는 가사를 써도 사람들은 그 가사를 아무런 문제의식 없이 흥얼거림... 심지어는 마약을 하고 술을 마시고 돈을 펑펑 쓴다는 이야기만 플렉스라며 멋있다고 치켜세워주는게 현실임 테일러는 그저 남자 얘기 몇번 한 것뿐인데 온갖 비난을 받음 심지어 시상식에서 주정뱅이 새끼가 올라와서 이 상의 주인은 네가 아니다라는 이야기를 눈 앞에서 하는 걸 지켜봐야했음 솔직히 테일러가 남자면 진짜 아무도 못건드렸을거임 (본업인 음악 잘하지, 월드클라스로 존나 잘 나가지) ※개인적인 의견과 노래소개 글임. 맥락없는 혐오댓, 분위기 못읽는 웅앵웅 댓글 사절※
마일리 사이러스, 교황과 킴 데이비스를 조롱하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열렬한 성소수자 인권 옹호가로 유명합니다. 거기에 그녀는 엄청난 악동에 입심 좋기로도 유명하죠. 로완 카운티의 법원 서기인 킴 데이비스가 동성커플의 결혼허가증 발급을 거부하고, 연방법 위반으로 감옥에 들어갔을 때, 그녀의 입은 매우 근질근질 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마일리가 해냈습니다. 최근 SNL에 출연한 그녀는 킴 데이비스를 대놓고 저격했습니다. 그녀는 SNL의 오프닝 모놀로그에서 '25살의 여름이 끝나간다'며 '이번 여름을 뜨겁게 만든 사람들에게 작별 인사를 하고 싶다.'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녀는 그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말합니다. '우리는 이 인간들은 다시는, 다시는 생각조차 하지 않을 것입니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그들이 이 여름에 그들은 자기 멋대로 살았다며 노래 <My way>를 부르죠. 재밌게도 이 노래는 그야말로 자기 식대로(My way) 살았던 인물이 끝을 맞이하고 작별인사를 하는 노래입니다. :-) 이 영상의 중간에 킴 데이비스는 '생각조차 하지 않을 인간'으로 우스꽝스럽게 등장합니다. 더 재밌는 것은 찬조 출연한 교황입니다. 이번 미국 방문에서 교황은 킴 데이비스를 만났고, 교황이 위법 행위자에 소수자를 혐오하는 사람을 왜 만나느냐는 항의가 빗발쳤죠. 처음 교황청은 두 사람의 만남을 비밀에 부치다가 결국 두 사람이 만났음을 시인했죠. '교황이 그녀가 어떤 사람인지 잘 몰랐다'는 어정쩡한 단서를 남긴채요.(하지만 결국 교황은 동성 결혼을 반대한다는 말을 남기고 맙니다) 데이비스와의 만남이 알려지는 것을 부담스러워 한 교황의 태도 때문인지 영상에서 두 사람의 관계는 우스꽝스럽게 묘사됩니다. 킴 데이비스는 자꾸 교황을 끌어당기며 그를 끌어 안으려 하지만, 교황은 당혹스러운 표정으로 그녀의 팔을 뿌리치려고 하죠. 이 영상에는 킴 데이비스를 제외하고도 올 여름 갖은 사고를 친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사자 세실을 쏘아죽인 치과 의사, 에이즈 약값을 천정부지로 올려버려 국제적인 비난을 샀던 CEO, 아리아나 그란데가 침을 바른 도넛(...). 마일리의 통쾌한 풍자에 큰 감사를. 그녀의 말 처럼 킴 데이비스, 다신 뉴스에 돌아오지 말아요. :-) 마일리의 이 엄청난 유머를 마지막으로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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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에 글쓰기 시작한지 3주 차인 @asongforyou 입니다. 제가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많은 분들께서 원하셨던 아리아나 그란데의 Problem을 써보려고 해요 ♥~(˘▾˘~) 사실 아리아나 그란데의 Problem은 워낙에 흥한 노래라 도저히 카드 하나로 정리되기가 힘든고시다..... 그래서 이번주와 다음주에 나눠서 두개로 구성해볼게요! 기대되시나요?! 그럼 이 아래부터는 평소처럼 음슴체로 써보겠음┌(˘⌣˘)ʃ 우선 제가 앞에 썼던 비욘세와 니키 미나즈에 비해서는 아리아나 그란데를 아직 잘 모르는 분들도 있을 수 있으니 간단한 프로필부터 소개 해 보겠음ヽ(・∀・)ノ 일단 정말 기본 of 기본부터 털어보자면 본명은 아리아나 그란데-부테라. 영어로 써보자면 Ariana Grande-Butera 생년월일은 1993년 6월 26일 (21세) 이며 미국 플로리다 주 보카러톤에서 출생. 국적은 미국이고 직업은 배우 겸 가수. 장르는 알앤비와 팝을 넘나들고 있으며 레이블은 유니버설 뮤직 그룹 산하의 음반사인 리퍼블릭 레코드.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것들에 대해서 좀 더 설명해보자면 Q. 아리아나 그란데의 인종은? A. 이탈리아인, 시칠리아인과 아브루초의 혼혈이다. 그녀는 트위터로 DNA 검사 결과 자신의 조부모는 그리스와 북아프리카의 조상의 후손이라고 밝혔다. (고 위키피디아가 말함) Q. 아리아나 그란데 다이어트가 자동완성에 있는 이유는? A. 아리아나 그란데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이 다이어트 자극사진으로 돌아다니고 있기 때문. 하지만 아리아나 그란데의 다이어트 전 사진을 보면 나년의 문제는 살이 아님을 알게된다.. 다시 태어나실 분 모집합니다.(1/100) Q. 아리아나 그란데와 빅션은 무슨 관계인가요? A. 연인관계입니다 (운다) 참조 : favoritehoney 님의 카드 아리아나 그란데, 빅 션과의 연애 인정 보기 그냥가긴 아쉬우니 내가 좋아하는 아리아나 그란데가 커버한 남친(이때는 사귀기 전이거나 밝혀지기 전이었던듯)의 노래 Guap 영상 투척 ㅋ 아리아나 그런데가 랩 들어가는 타이밍 실수했을 때 사람들 눈에 꿀 떨어지는듯....(괜챠냐 괜챠냐) 랩 끝나고 나서도 귀엽다고 우쭈쭈쭈 근데 진짜 귀여워서 나도 몇번이나 돌려본 귀한 영상 공유함여! 이 영상 하나로도 카드 쓸 수 있겠는데 ㅋㅋ 커리어에 대해서 좀 더 설명해보자면 어린 시절부터 다수의 뮤지컬에 출연하고 오케스트라에서 연주하는 등 음악적 활동을 이어감. 2009년, 아리아나 그란데는 니켈로디언의 텔레비전 쇼 《빅토리어스 》 시트콤에 '캣 발렌타인' 역할으로 캐스팅되었고 인기를 얻게됨. 《빅토리어스》를 촬영하는 동안 그란데는 아델, 휘트니 휴스턴, 머라이어 캐리의 노래를 커버한 녹음 영상을 유튜브에 업로드했는데 (유투브 찾아보면 많음) 그란데의 유튜브 동영상을 눈여겨 본 리퍼블릭 레코드의 CEO는 그녀의 노래에 감동을 받아 전속 계약 제의를 했고 계약서에 사인을 하게됨. 디즈니 프린세스의 현실판이라고도 불리우는 예쁜 외모에 노래 실력도 뛰어나서 2013년 3월 데뷔 싱글 'The Way'를 빌보드 싱글 차트 톱 10에 데뷔시키며 화려하게 등장하여 데뷔 앨범 [Yours Truly]를 앨범 차트 정상에 올려놓음. 참고로 Yours Truly에 있는 노래들 좋은거 많아서 난 지금도 많이 들음 (ღ˘⌣˘ღ) ♫ 4 옥타브를 넘나드는 음역대로 돌고래 목소리를 쉽사리 내기 때문에 자연스레 머라이어 캐리(aka 머랴)와 비교되고 있음. 아리아나 그란데는 머랴랑 비교되는게 영광이라 하였으나 머랴는 그닥 좋아하지는 않는 눈치 .... ヘ(´o`)ヘ 영상 : 아리아나 그란데가 부르는 머라이어 캐리의 Emotion 그리고 2014년 8월 아리아나 그란데의 두 번째 스튜디오 앨범 [My Everything]이 발매됨. 첫번째 앨범과 비교했을 떄 "an evolution"이라는 평을 받으며 발매된 이 앨범의 첫번째 싱글이 바로 오늘 소개하려는 'Problem (Feat. Iggy Azalea)' 작년 Fancy라는 메가 히트곡을 남긴 (인종차별주의자이자 호모포비아라서 우리나라에선 욕많이먹은) 이기 아젤리아가 피처링함. 외모와 노래실력은 가졌지만 춤 실력은 가지지 못해서 리한나도 웃었다고 한다.... 사실 한국에서 이 노래의 순위가 갑자기 올라갈 수 있었던 이유에 K팝스타 시즌4에 출연한 서예안의 Problem을 무시못함. 춤까지 따라할 필요는 없었는데....( ‾ʖ̫‾) 그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아리아나 그란데의 Problem 라이브버전부터 함께봐융 시원시원하다 d┃・∀・┃b 이건 아카펠라 커버들로 유명한 펜타토닉스(Pentatonix)의 Problem 커버. 펜타토닉스도 고정팬이 많은걸로 알고있는데 이 버전도 상당히 찰짐. 듣는 재미가 있으시다!! 이건 요즘 전지현 광고 BGM으로 유명한 take me to the church의 주인공 호지에(Hozier)의 커버. 아리아나 그란데의 살랑살랑하는 느낌과는 상당히 다른 롹스피릿같은데 느껴지는 커버임. 당대 인기있는 곡들에 GLEE 커버가 빠져주면 섭하죠잉! (ؔꇵ ˻̠ ؔꇵ) 이건 니키 미나즈 카드에서도 소개해드렸던 Scott Bradlee & Postmodern Jukebox의 Problem 커버버전. 유투브에 왠만한 커버 밴드들은 이 노래를 한번씩 거쳐간듯한 느낌적인 느낌! 일단 오늘 카드는 파트1이니 여기까지 소개해볼게요:D 제 카드에 댓글 달아주셨던 분들을 또 불러모아봅니다. @dlalsghminho @henohri @skybuff @7jam @gom0045 @mmajm1227 @paradis @ssk6678 @bechoicestyle @mjg8215 @kjw3229 @tjdud6352 @funkyworld @qlcsk516 @rachelykim @andready1130 @hsjhan @dreamlove @skyrimtong @gom0045 @mintjr @emily211 @ysmlily @suzyy0919 @kada0423 @maktub @gkdl1545 @musiq143 재밌게 읽어주세요 (◍•ᴗ•◍)❤ 아직까지 팔로우하지 않았는데 제 컬렉션에 호기심 생기신 분들은 아래대로 해주시면 팔로우(FOLLOW)가 됩니다! 같은 노래, 다른 버전 컬렉션 -> 1. http://www.vingle.net/collections/1977597 를 클릭한다. 2. 제일 오른쪽에 있는 팔로우 버튼을 누른다. 그럼 담주에 아리아나 그란데 Problem 파트2로 찾아뵐게요~! (ღ˘⌣˘ღ) ♫・*:.。. .。.:*・ 그럼 이번주도 즐겁게 보내시길~ 안녀어어어어엉!!
[같은 노래,다른 버전]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 - Problem (part 2)
안녕하세요 또 접니다! 빙글에서 조금전에 본 @esdmovie 님의 영화 관련 카드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있지만, 더 격렬하게 아무것도 안하고 싶은 월요일" 라는 재미있는 표현을 봤어요. ٩( ´◡` )( ´◡` )۶ 그래요..... 오늘은 아무 것도 안하고싶은 월요일이죠... (ृ·́௰·̀ू[▓▒▓]˒˒˚º꒰꒱ (<- 혹시나 못알아보신 분들을 위해 설명드리면 이거 이불덮고 누워있는 이모티콘 ㅋㅋ) 오늘은 카드 좀 일찍 쓰려고 겁나 열심히 썼는데 2시간동안 쓴거 X 잘못 눌러서 다 날라가서 지금 이거 두번째 쓰는거에요..(눈물을 닦는다) 저 위의 이모티콘에 대한 설명도 지금 두번째로 쓰는거...(다시 운다) 아무튼 그래도 전 매주 월요일 '같은 노래 다른 버전' 컬렉션을 업데이트하기로 여러분과 약속 했으니깐요!! (저만의 약속인가여...저랑 약속하신분?) 눈물 다시 닦고 힘을 내서 다시 써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지난 주에 썼던 [같은 노래,다른 버전]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 - Problem (part 1) 카드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_ㅠ 감동받았어요! 제카드 좋아요 제가 한 것은 부끄럽지 않아요 왜냐면 전 제 카드가 좋으니까요 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깐 여러분도 얼른얼른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하트) 그럼 아리아나 그란데의 가장 최근 소식을 업데이트 하면서 오늘의 카드를 시작해볼게요! 지금부터는 언제나처럼 반말로 (((*°▽°*)八(*°▽°*)))♪ 아리아나 그란데의 가장 최근 화제가 되는 소식은 저스틴 비버와 다정다정한 듀엣을 했다는 것인데 연유인 즉슨 저스틴 비버의 매니저(aka 스쿠터 브라운)가 요즘 무대에 서는 것보다 클럽에 더 자주가는 저스틴 비버를 팬들의 곁으로 다시 돌려 보내기 위해 계획 한 것이라고 함.. 스쿠터 브라운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저스틴 비버는 노래 가사를 다 외우지 못했다는 것은 함정..ヽ ( ꒪д꒪ )ノ 여담이지만 아리아나 그란데도 인형같은 외모와 몸매 때문에 큰 거부감은 없지만 하의 실종의 선두주자인 듯.. 뭔가 덜입은 것 같이 보이는 건 나만의 생각인가..(〃 ̄ω ̄〃ゞ 혹시나 무대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Love Me Harder 영상도 띄워드림. 아리아나 그란데 콘서트인데 저스틴 비버 등장했을 함성이 훨씬 큰고다.... 하지만 그에 부합하지 못하게 가사를 거의 몰라 허밍하면서 건들거리기만 하는 저스틴 비버는 왠지 내가 더 부끄러움(ノ~o~)ノ 저스틴 비버는 이만하면 됐고! 내 소듕한 아리아나 그란데로 돌아가서.. Problem 커버를 이제부터 소개해보겠음! 눈을 뗄 수 없는 귀여움으로 가득한 소피아(Sophia)와 벨라(Bella)의 버전으로 시작! c(>ω<)ゞ 자매가 어떻게 저렇게 하나같이 인형같이 예쁘고 귀여운지... 이 버전보고 빠져들어서 몇개 커버 더 찾아봄 ㅋㅋㅋ 중간중간 보면 나름 아카펠라하는거 졸귀인데 아카펠라 시작만 하면 갑자기 박자가 느려지는 것은 함정 ㅋ 이 버전은 미친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커버버전은 아니지만 조회수가 오백만이나 되길래 가져옴. MAX Schneider가 노래부르는 사람이고 Kurt Schneider가 피아노 치는 사람. 감미로운 목소리도 좋고 피아노 연주도 좋은고다! 이게 Problem커버 버전 중에 제일 조회수가 높았던 것 같음. 무려 9백 7십만이라니 감탄하고 갑니다.. Cimorelli는 여섯명 소녀들로 구성된 커버밴드인데 랩하는 입큰 언니 귀엽고 내스탈이라고 생각해서 프로필 찾아봤는데 00년생 ㅋ 요번엔 좀 재밌는거! Ten Second Songs 영상 재밌어서 가끔 보는데 Problem 커버 버전도 있길래 가져옴 ㅋ 한 노래를 한 버전 통으로 커버하는게 아니라 여러 가수의 버전으로 쪼개서 편곡하고 그 가수 모창으로 노래부르는데 아이디어 좋고 재미짐 ㅋㅋㅋㅋㅋ Angelic이라는 9살 소녀의 커버 버전. 9살 소녀의 미친 가창력도 일품이지만 이 커버의 씬스틸러는 Angelic이 앞에서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고 하트를 그리고 갖은 귀척을 다 하여도 절대 관심주지 않는 너란 남자... 뒤의 소년 진짜 집중력 짱인듯ㅋㅋㅋㅋㅋㅋ 이건 The Voice 2014 Blind Auditions에서 Bryana Salaz가 부른 Problem. 심지굳은 Pharrell을 제외하고 모든 심사위원들을 매혹시킨 무대가 되시겠다! 하이노트 치는게 조금 아쉽고 호흡이 아직 제대로 안되는 것 같지만 그래도 파워 넘치는 목소리에 예쁜 외모까지 겸비하였으니 더 열심히 트레이닝하면 잘 될 수 있지 않을까 = 내생각. 그렇다면 이번엔 한국판 더 보이스인 보이스 코리아 출신 손승연 투척! 노래 처음 시작할 때 앙칼진 목소리가 손승연이 아닌 것 같아서 깜놀했지만 랩부분에서 귀호강하고 갑니다.. 노래 잘하는 사람들이 랩도 잘한다던데 손승연 진심 랩 잘함ㅋ 다음 노래에는 폭풍 Power 랩 선보일 마음 없는지!! 오늘 카드는 기승전 비버닷! 제2의 저스틴 비버라는 별칭도 있었던 Carson Lueders (칼슨 리더스). 다섯살 때부터 기타치는 비디오를 유투브에 올리기 시작하였다는 이 신동은 2001년생 ㅋ 내 눈에는 암만봐도 쪼고매보여서 멋있는 척 하는 모습들에 오그라든 손발을 펴기에 여념없지만 그 또래 소녀들 여심은 제대로 훔칠듯 ㅋㅋ 저스틴 비버 데뷔 초기의 따귀 emo 머리를 잊을 수 없는 내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외모도 비버보다 나음! 한번 날라간 카드 다시 쓴다고 힘들었어요 ㅠㅠㅠㅠ 하지만 뿌듯하기도 !! 그래도 눈물은 멈추지않네요ㅠㅠㅠㅠㅠㅠㅠ 아리아나 그란데 카드 파트2를 완성하며 제 카드에 댓글 달아주셨던 분들을 또 불러모아봅니다. @dlalsghminho @henohri @skybuff @7jam @gom0045 @mmajm1227 @paradis @ssk6678 @bechoicestyle @mjg8215 @kjw3229 @tjdud6352 @funkyworld @qlcsk516 @rachelykim @andready1130 @hsjhan @dreamlove @skyrimtong @gom0045 @mintjr @emily211 @ysmlily @suzyy0919 @kada0423 @maktub @gkdl1545 @musiq143 @ljhlove89 @joonbaek12 @sunmison @blurgirl @eyee234 @fkaus1003 @one0919co @hippyhoppy @periallim @hoseb 재밌게 읽어주세요..그래야만 해요...헝 (◍•ᴗ•◍)❤ 아직까지 팔로우하지 않았는데 제 컬렉션에 호기심 생기신 분들은 아래대로 해주시면 팔로우(FOLLOW)가 됩니다! 같은 노래, 다른 버전 컬렉션 -> 1. http://www.vingle.net/collections/1977597 를 클릭한다. 2. 제일 오른쪽에 있는 팔로우 버튼을 누른다. 담주에는 무슨 노래를 할까 지금부터 생각하고 있는데 여태까지 팝송 3번 했으니깐 한국노래 하고싶은 생각이 드네요 아직까지 생각만 하고있는거에요 그래도 다음주 카드도 기대해주실꺼죠?? (ღ˘⌣˘ღ) ♫・*:.。. .。.:*・ 그럼 3월 마지막 주 마무리 잘하시고 4월에 다시 뵈요! (˳˘ ɜ˘)˳ ♬♪♫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올해의 노래 TOP 10
제가 올 한해동안 정말 많이 들었었던 Get Lucky가 1위를 차지하였네요. 역시나 다펑 짱짱맨! 타임지의 원문을 살펴보면 올 해 피할 수 없는 파티곡 두곡을 뽑아 보자면 Robin Thicke의 Blurred Lines과 Daft Punk의 Get Lucky일텐데요. 두 곡 다 퍼렐 윌리엄스 의 손을 거쳐간 곡들이죠. 퍼렐 뿐만 아니라 디스코 히어로 나일 로저스의 참여로 화제가 되었지요. 올 한해 정말 많은 힙합곡들이 발매되었는데 어떤 곡이 제일 좋았냐에 대해서는 논쟁이 있을 수 있지만 어떤 곡이 가장 화제가 되었냐에 대해서는 Control이라는데는 이견이 없을 것 같아요. 심지어 공식 발매가 된 곡도 아닌데 말이죠. 본토와 우리나라 힙합씬을 뜨겁게 달구었던 Control이 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노래는 Big Sean 노랜데 기억에 남는건 켄드릭 라마인듯 ㅠㅠ 소녀에서 숙녀로(?)거듭난 마일리사일러스의 화제의 노래 We can't stop도 리스트에 있구요. 우리나라 가수 중에서 소녀시대가 들어갔다는 사실! 싸이가 없는 것은 아쉽지만요ㅠㅠ 여러분이 좋아하셨던 곡들도 있나요? 흐흐 10. “Royals,” Lorde 9. “Cups,” Anna Kendrick 8. “Love Is Lost (Hello Steve Reich Mix by James Murphy),” David Bowie 7. “We Can’t Stop,” Miley Cyrus 6. “Cut Copy Me,” Petula Clark 5. “I Got a Boy,” Girls’ Generation 4. “Ohm,” Yo La Tengo 3. “Control,” Big Sean feat. Jay Electronica & Kendrick Lamar 2. “The Wire,” Haim 1. “Get Lucky,” Daft Pu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