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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부리는 마일리 사일러스와 아리아나 그란데

서로에게 끼부리는(?) 마일리 사일러스와 아리아나 그란데가 화제입니다.
마일리 사이러스하면 흔히 디즈니 스타 aka 구 한나 몬타나, 그렇지만 크더니 삐뚤어져서 무대 위에서 이상한 행동만 한다 등으로 기억하는 분들이 많죠 ㅎㅎ
하지만 사실 마일리 사일러스는 마냥 철없지는 않고 좋은 일도 많이 한답니다 :)
최근에는 집 없는 청소년들과 젊은 LGBT(성적소수자)들을 돕기위한 비영리 단체 '해피 히피 파운데이션(The Happy Hippie Foundation)'을 설립하였습니다. 이 The Happy Hippie Foundation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하여 마일리 사일러스가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마일리와 친한 아티스트들이 함께 출연하는 BACKYARD SESSIONS이라는 것이었는데요.
여러 아티스트들이 등장하였지만 이 카드에서 소개하려 하지는 않기에 관심있으시면 마일리의 유투브 채널에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ㅎㅎ
제가 소개드리려고 하는 영상은 차세대 디바! 아리아나 그란데와 마일리 사이러스의 듀엣무대입니다.
1986년도에 아주 인기 있었던 곡이죠. Crowded House의 Don't Dream It's Over를 불렀습니다.
마일리가 22살이고 아리아나가 21살이라고 알고 있는데 그 나이대 가수들 중 가장 시대를 대표하는 디바로 성장할 가능성이 많이 보이는 두명이라고 생각해요. 말은 많지만 일단 마일리가 노래는 기깔나게 잘하고 아리아나도 목소리 호불호는 갈릴 수 있지만 예쁘고 성량도 좋죠;)
노래를 부르다 반주 부분에서 마일리가 아리아나에게 묻습니다.
"Are you a mouse or a bear?" 너 쥐야 아니면 곰이야?
"Um..." 아리아나가 말을 더듬는 동안 마일리가 아리아나에게 말합니다.
"Whatever you are, it's probably the cutest mouse-bear thing I've ever seen. I'm a unicorn, if you can't tell." 너가 뭐가 되었든, 아마 내가 본 쥐-곰 중에서 가장 귀여운거 같은데. 너가 못알아봤을수도있지만, 나는 유니콘이야.
아리아나도 똑같이 칭찬배틀에 돌입하네요. "You're the cutest unicorn in the whole world." 넌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유니콘이야.
칭찬배틀하는 동안 노래 들어갈 부분을 놓쳤고 마일리가 "나 끼부리고 있었어, 미안!"하고 사과합니다ㅎㅎ
둘 다 귀엽네요 ㅎㅎㅎㅎ
영상 함께 보시죠:)ㅎㅎ
아리아나 그란데의 인스타에도 이 날의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둘이 함께 노래부르는 모습 가끔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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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 음색 정말 제취향이에요!
둘다 다른 느낌으로 노래 잘하네요!_!
아 어제 페북 지나다 봤는데 마일리가 행실만 ㅂㅅ이지 목소리는 좋더라고요.. 아리아나랑 조화가 사기야..
노래가 먼가 느낌이 너무 조아요 나는 이런노래좋더라~
둘다 노래는 뭐 잘하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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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 would be complex, I would be cool 기분 내키는 대로 까칠과 쿨함을 넘나들어도 돼 They'd say I played the field before I found someone to commit to 그동안 애인들을 갈아치운 것도,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한 과정이었다고 다들 알아서 포장해주겠지 And that would be okay for me to do 나 정도면 그러고 다녀도 상관없잖아 Every conquest I had made would make me more of a boss to you 화려한 연애 전력도 날 더 돋보이게 해줄 아이템처럼 여겨졌을 테니까 I’d be a fearless leader 거침없는 리더가 되어 I'd be an alpha type 사람들을 거느리고 다닐 수 있었을 걸? When everyone believes ya 모두가 날 믿어준다는 게 What's that like? 대체 어떤 느낌일까?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전력을 다해 달려나가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내가 남자였다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텐데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나한테만 달려드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젠 지쳐 'Cause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d be the man I'd be the man 완전 남자답다고 말이야 They'd say I hustled, put in the work 다들 내게 노력파라고 칭찬해줬겠지 They wouldn’t shake their heads and question how much of this I deserve 내가 당연히 누려야 할 혜택을 갖고 왈가왈부하는 사람도 없었을 거고 What I was wearing, if I was rude 자기들 눈에 거슬리는 행동을 했다고 Could all be separated from my good ideas and power moves 그동안 내가 보여준 선행과 행보를 무시한 채 패션으로 트집을 잡을 사람이 과연 있었을까 And they would toast to me, oh, let the players play 다들 나보고 놀 줄 안다면서 함께 건배를 하고 싶어 했을 걸 I’d be just like Leo in Saint-Tropez 생트로페에서 파티를 여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처럼..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전력을 다해 달려나가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내가 남자였다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텐데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나한테만 달려드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젠 지쳐 'Cause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d be the man I'd be the man 완전 남자답다고 말이야 What's it like to brag about raking in dollars 돈을 쓸어 담고 있다고 자랑을 하면서 And getting b- and models? 모델들과 어울리는 삶을 산다면 어떨까? And it's all good if you're bad 잘 나가기만 한다면 아무도 뭐라 안 할 거고 And it's okay if you're mad 미친 사람처럼 굴어도 아무 지장 없을 걸 If I was out flashing my dollars 근데 지금 내가 돈을 막 쓰고 다니면 I'd be a b-, not a baller 멋있다는 말 대신 손가락질이나 받게 되겠지 They'd paint me out to be bad 다들 날 완전 버릇없는 여자로 매도하겠지만 So, it's okay that I'm mad 그런 취급받아도 상관없어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전력을 다해 달려나가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You know that) 내가 남자였다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텐데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Coming at me again) 나한테만 달려드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젠 지쳐 'Cause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d be the man I'd be the man (Oh) I'd be the man (Yeah) I'd be the man (I'd be the man) 완전 남자답다고 말이야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The Man 우리나라도 그렇고 외국도 그렇고 래퍼한텐 한없이 관대해서 여성을 비하/혐오하는 가사를 써도 사람들은 그 가사를 아무런 문제의식 없이 흥얼거림... 심지어는 마약을 하고 술을 마시고 돈을 펑펑 쓴다는 이야기만 플렉스라며 멋있다고 치켜세워주는게 현실임 테일러는 그저 남자 얘기 몇번 한 것뿐인데 온갖 비난을 받음 심지어 시상식에서 주정뱅이 새끼가 올라와서 이 상의 주인은 네가 아니다라는 이야기를 눈 앞에서 하는 걸 지켜봐야했음 솔직히 테일러가 남자면 진짜 아무도 못건드렸을거임 (본업인 음악 잘하지, 월드클라스로 존나 잘 나가지) ※개인적인 의견과 노래소개 글임. 맥락없는 혐오댓, 분위기 못읽는 웅앵웅 댓글 사절※
국민여동생이 "미국이 싫다"발언해 미국 뒤집어짐 ㄷㄷ
프라블럼의 대히트로 우리나라에서도 인기많은 아리아나 그란데. 저도 참 좋아"했"는데요. 일명 미국의 아이유, 국민여동생으로 불리는 이 분이 아주 제대로 사고를 쳤네요 ㅋㅋㅋㅋ 이게 문제된 영상. 보시면 아리아나 그란데가 도넛샵에서 도넛을 보고 얼굴을 찌푸리면서 "이게 뭐예요? 아, 난 미국인이 싫어"라고 말함. 아니 도넛가게에서 도넛파는데 뭔 못볼거라도 본냥 ㅋㅋ 저런것도 어이가 없는데 갑자기 미국인싫다는것도 개생뚱 게다가 판매하는 도넛을 햝기까지 함. 리얼? 도랏멘? 가게 알바는 "그란데는 건방지게 굴었고 핥은 도넛을 사지도 않았다. 같이 온 남자들도 악의적으로 도넛을 핥았다"라고 증언함. 이거는 명백히 영업방해아닌가? 이에 대한 사과문이 더욱 어이리스함. 일단 읽어보고 판단하세요. "나는 미국인이라는 것이 극히 자랑스럽고, 늘 내가 내 나라를 사랑한다고 천명해왔다. 도넛을 구입하던 친구와 있던 사적인 순간에 한 말은 맥락에서 들어내 인용된 것이며, 좀 더 신중하게 어휘를 선택하지 않은 것을 미안하게 생각한다. 건강한 식습관을 지지하는 사람으로서, 음식은 내게 굉장히 중요하고, 나는 가끔 우리 미국인들이 우리의 건강과 사회 전체에 미칠 결과를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자유롭게 음식물을 섭취하는 것이 언짢을 때가 있다. 미국이 세계에서 아동 비만율이 가장 높다는 것이 나는 불만스럽다. 과식의 위험성과 우리가 우리 몸에 넣고 있는 독에 대해 우리 자신과 우리 아이들을 더 교육할 필요가 있다. 식품 업계에 더 많은 것을 요구해야 한다. 그러나 나는 내 생각을 표현하는 법을 더 잘 알아야 했다. 그리고 공인으로서 타인들에게 새로운 책임감을 갖게 되었으니 더 나아지기 위해 노력하겠다. 내가 MLB 쇼에 참석할 수 없었던 것은 응급 구강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었기 때문이었다. 곧 다른 기회로 팬들에게 보답하고 싶다. 그러나 내가 어휘 선택을 잘못해서 불쾌하셨던 분이 계시다면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 응...? 남의 매장에서 깽판친거 사과하나리까 건강한 식습관 드립ㅋ 그럼 도넛가게를 왜 갔는데요. 사과에도 불구하고 결국 캘리포니아 경찰이 이번 도넛파문에 대한 조사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이번 사건이 '이것또한 지나가리라222'가 될지 탑급 미국 아이돌이 몰락하는 계기가 될지... 현재로서는 저도 확실히는 모르겠습니다 ㅋ 연예인들이 온갖 병크를 터뜨려놓고 잘만 활동하는게 쌀국 퀄리티긴 합니다만 제가 보기엔 아리아나 그란데는 워낙 개념녀 이미지가 강했던데다가 "애국심"을 건드리는 문제라 잘못하면 훅 갈수도 있을것 같네요.
[같은 노래,다른 버전]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 - Problem (part 2)
안녕하세요 또 접니다! 빙글에서 조금전에 본 @esdmovie 님의 영화 관련 카드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있지만, 더 격렬하게 아무것도 안하고 싶은 월요일" 라는 재미있는 표현을 봤어요. ٩( ´◡` )( ´◡` )۶ 그래요..... 오늘은 아무 것도 안하고싶은 월요일이죠... (ृ·́௰·̀ू[▓▒▓]˒˒˚º꒰꒱ (<- 혹시나 못알아보신 분들을 위해 설명드리면 이거 이불덮고 누워있는 이모티콘 ㅋㅋ) 오늘은 카드 좀 일찍 쓰려고 겁나 열심히 썼는데 2시간동안 쓴거 X 잘못 눌러서 다 날라가서 지금 이거 두번째 쓰는거에요..(눈물을 닦는다) 저 위의 이모티콘에 대한 설명도 지금 두번째로 쓰는거...(다시 운다) 아무튼 그래도 전 매주 월요일 '같은 노래 다른 버전' 컬렉션을 업데이트하기로 여러분과 약속 했으니깐요!! (저만의 약속인가여...저랑 약속하신분?) 눈물 다시 닦고 힘을 내서 다시 써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지난 주에 썼던 [같은 노래,다른 버전]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 - Problem (part 1) 카드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_ㅠ 감동받았어요! 제카드 좋아요 제가 한 것은 부끄럽지 않아요 왜냐면 전 제 카드가 좋으니까요 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깐 여러분도 얼른얼른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하트) 그럼 아리아나 그란데의 가장 최근 소식을 업데이트 하면서 오늘의 카드를 시작해볼게요! 지금부터는 언제나처럼 반말로 (((*°▽°*)八(*°▽°*)))♪ 아리아나 그란데의 가장 최근 화제가 되는 소식은 저스틴 비버와 다정다정한 듀엣을 했다는 것인데 연유인 즉슨 저스틴 비버의 매니저(aka 스쿠터 브라운)가 요즘 무대에 서는 것보다 클럽에 더 자주가는 저스틴 비버를 팬들의 곁으로 다시 돌려 보내기 위해 계획 한 것이라고 함.. 스쿠터 브라운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저스틴 비버는 노래 가사를 다 외우지 못했다는 것은 함정..ヽ ( ꒪д꒪ )ノ 여담이지만 아리아나 그란데도 인형같은 외모와 몸매 때문에 큰 거부감은 없지만 하의 실종의 선두주자인 듯.. 뭔가 덜입은 것 같이 보이는 건 나만의 생각인가..(〃 ̄ω ̄〃ゞ 혹시나 무대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Love Me Harder 영상도 띄워드림. 아리아나 그란데 콘서트인데 저스틴 비버 등장했을 함성이 훨씬 큰고다.... 하지만 그에 부합하지 못하게 가사를 거의 몰라 허밍하면서 건들거리기만 하는 저스틴 비버는 왠지 내가 더 부끄러움(ノ~o~)ノ 저스틴 비버는 이만하면 됐고! 내 소듕한 아리아나 그란데로 돌아가서.. Problem 커버를 이제부터 소개해보겠음! 눈을 뗄 수 없는 귀여움으로 가득한 소피아(Sophia)와 벨라(Bella)의 버전으로 시작! c(>ω<)ゞ 자매가 어떻게 저렇게 하나같이 인형같이 예쁘고 귀여운지... 이 버전보고 빠져들어서 몇개 커버 더 찾아봄 ㅋㅋㅋ 중간중간 보면 나름 아카펠라하는거 졸귀인데 아카펠라 시작만 하면 갑자기 박자가 느려지는 것은 함정 ㅋ 이 버전은 미친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커버버전은 아니지만 조회수가 오백만이나 되길래 가져옴. MAX Schneider가 노래부르는 사람이고 Kurt Schneider가 피아노 치는 사람. 감미로운 목소리도 좋고 피아노 연주도 좋은고다! 이게 Problem커버 버전 중에 제일 조회수가 높았던 것 같음. 무려 9백 7십만이라니 감탄하고 갑니다.. Cimorelli는 여섯명 소녀들로 구성된 커버밴드인데 랩하는 입큰 언니 귀엽고 내스탈이라고 생각해서 프로필 찾아봤는데 00년생 ㅋ 요번엔 좀 재밌는거! Ten Second Songs 영상 재밌어서 가끔 보는데 Problem 커버 버전도 있길래 가져옴 ㅋ 한 노래를 한 버전 통으로 커버하는게 아니라 여러 가수의 버전으로 쪼개서 편곡하고 그 가수 모창으로 노래부르는데 아이디어 좋고 재미짐 ㅋㅋㅋㅋㅋ Angelic이라는 9살 소녀의 커버 버전. 9살 소녀의 미친 가창력도 일품이지만 이 커버의 씬스틸러는 Angelic이 앞에서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고 하트를 그리고 갖은 귀척을 다 하여도 절대 관심주지 않는 너란 남자... 뒤의 소년 진짜 집중력 짱인듯ㅋㅋㅋㅋㅋㅋ 이건 The Voice 2014 Blind Auditions에서 Bryana Salaz가 부른 Problem. 심지굳은 Pharrell을 제외하고 모든 심사위원들을 매혹시킨 무대가 되시겠다! 하이노트 치는게 조금 아쉽고 호흡이 아직 제대로 안되는 것 같지만 그래도 파워 넘치는 목소리에 예쁜 외모까지 겸비하였으니 더 열심히 트레이닝하면 잘 될 수 있지 않을까 = 내생각. 그렇다면 이번엔 한국판 더 보이스인 보이스 코리아 출신 손승연 투척! 노래 처음 시작할 때 앙칼진 목소리가 손승연이 아닌 것 같아서 깜놀했지만 랩부분에서 귀호강하고 갑니다.. 노래 잘하는 사람들이 랩도 잘한다던데 손승연 진심 랩 잘함ㅋ 다음 노래에는 폭풍 Power 랩 선보일 마음 없는지!! 오늘 카드는 기승전 비버닷! 제2의 저스틴 비버라는 별칭도 있었던 Carson Lueders (칼슨 리더스). 다섯살 때부터 기타치는 비디오를 유투브에 올리기 시작하였다는 이 신동은 2001년생 ㅋ 내 눈에는 암만봐도 쪼고매보여서 멋있는 척 하는 모습들에 오그라든 손발을 펴기에 여념없지만 그 또래 소녀들 여심은 제대로 훔칠듯 ㅋㅋ 저스틴 비버 데뷔 초기의 따귀 emo 머리를 잊을 수 없는 내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외모도 비버보다 나음! 한번 날라간 카드 다시 쓴다고 힘들었어요 ㅠㅠㅠㅠ 하지만 뿌듯하기도 !! 그래도 눈물은 멈추지않네요ㅠㅠㅠㅠㅠㅠㅠ 아리아나 그란데 카드 파트2를 완성하며 제 카드에 댓글 달아주셨던 분들을 또 불러모아봅니다. @dlalsghminho @henohri @skybuff @7jam @gom0045 @mmajm1227 @paradis @ssk6678 @bechoicestyle @mjg8215 @kjw3229 @tjdud6352 @funkyworld @qlcsk516 @rachelykim @andready1130 @hsjhan @dreamlove @skyrimtong @gom0045 @mintjr @emily211 @ysmlily @suzyy0919 @kada0423 @maktub @gkdl1545 @musiq143 @ljhlove89 @joonbaek12 @sunmison @blurgirl @eyee234 @fkaus1003 @one0919co @hippyhoppy @periallim @hoseb 재밌게 읽어주세요..그래야만 해요...헝 (◍•ᴗ•◍)❤ 아직까지 팔로우하지 않았는데 제 컬렉션에 호기심 생기신 분들은 아래대로 해주시면 팔로우(FOLLOW)가 됩니다! 같은 노래, 다른 버전 컬렉션 -> 1. http://www.vingle.net/collections/1977597 를 클릭한다. 2. 제일 오른쪽에 있는 팔로우 버튼을 누른다. 담주에는 무슨 노래를 할까 지금부터 생각하고 있는데 여태까지 팝송 3번 했으니깐 한국노래 하고싶은 생각이 드네요 아직까지 생각만 하고있는거에요 그래도 다음주 카드도 기대해주실꺼죠?? (ღ˘⌣˘ღ) ♫・*:.。. .。.:*・ 그럼 3월 마지막 주 마무리 잘하시고 4월에 다시 뵈요! (˳˘ 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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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 사이러스는 열렬한 성소수자 인권 옹호가로 유명합니다. 거기에 그녀는 엄청난 악동에 입심 좋기로도 유명하죠. 로완 카운티의 법원 서기인 킴 데이비스가 동성커플의 결혼허가증 발급을 거부하고, 연방법 위반으로 감옥에 들어갔을 때, 그녀의 입은 매우 근질근질 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마일리가 해냈습니다. 최근 SNL에 출연한 그녀는 킴 데이비스를 대놓고 저격했습니다. 그녀는 SNL의 오프닝 모놀로그에서 '25살의 여름이 끝나간다'며 '이번 여름을 뜨겁게 만든 사람들에게 작별 인사를 하고 싶다.'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녀는 그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말합니다. '우리는 이 인간들은 다시는, 다시는 생각조차 하지 않을 것입니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그들이 이 여름에 그들은 자기 멋대로 살았다며 노래 <My way>를 부르죠. 재밌게도 이 노래는 그야말로 자기 식대로(My way) 살았던 인물이 끝을 맞이하고 작별인사를 하는 노래입니다. :-) 이 영상의 중간에 킴 데이비스는 '생각조차 하지 않을 인간'으로 우스꽝스럽게 등장합니다. 더 재밌는 것은 찬조 출연한 교황입니다. 이번 미국 방문에서 교황은 킴 데이비스를 만났고, 교황이 위법 행위자에 소수자를 혐오하는 사람을 왜 만나느냐는 항의가 빗발쳤죠. 처음 교황청은 두 사람의 만남을 비밀에 부치다가 결국 두 사람이 만났음을 시인했죠. '교황이 그녀가 어떤 사람인지 잘 몰랐다'는 어정쩡한 단서를 남긴채요.(하지만 결국 교황은 동성 결혼을 반대한다는 말을 남기고 맙니다) 데이비스와의 만남이 알려지는 것을 부담스러워 한 교황의 태도 때문인지 영상에서 두 사람의 관계는 우스꽝스럽게 묘사됩니다. 킴 데이비스는 자꾸 교황을 끌어당기며 그를 끌어 안으려 하지만, 교황은 당혹스러운 표정으로 그녀의 팔을 뿌리치려고 하죠. 이 영상에는 킴 데이비스를 제외하고도 올 여름 갖은 사고를 친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사자 세실을 쏘아죽인 치과 의사, 에이즈 약값을 천정부지로 올려버려 국제적인 비난을 샀던 CEO, 아리아나 그란데가 침을 바른 도넛(...). 마일리의 통쾌한 풍자에 큰 감사를. 그녀의 말 처럼 킴 데이비스, 다신 뉴스에 돌아오지 말아요. :-) 마일리의 이 엄청난 유머를 마지막으로 첨부합니다.
10월19일-25일 : 주간 팝음악 소식
안녕하세요:) 팝음악 커뮤니티 모더레이터 @LovequeenB입니다. 새로 가입하신 빙글러분들이 이 커뮤니티에 왜 가입을 하셨는지를 여쭤보니 팝음악 소식을 알고싶어 하신다는 분들과 좋은 노래를 추천받고 싶으시다는 분들이 많으셨어요 ㅎㅎ 그래서 이번 주 부터 제가 발벗고 나서 팝음악 소식과 좋은 노래 추천을 해 드리려고 해요^^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이번 주에는 이 카드에 계속 이어서 팝음악 소식을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이 카드를 클립해두시면 놓치지 않고 하루 하나 이상의 소식을 받으실 수 있을거에요^^ 10월 19일의 소식입니다. <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퍼포머 공개!> 매 년 보는 재미가 있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올 해 퍼포머 라인업이 공개되었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 처럼 리한나, 셀레나 고메즈 그리고 더 위켄드가 공연을 한다고 해요. 리한나는 2012년에 이미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공연을 한 적이 있는데요. 화려한 무대 매너로 모델 못지않게 관중을 사로잡았었던 것이 기억나네요^^ 귀여운 외모와 반전있는 몸매로 베이글녀의 정석으로 불리고 있는 셀레나 고메즈의 무대도 기대가 되구요. 요즘 빌보드 차트에서 4주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더 위켄드의 무대도 기대가 되네요;) 공연은 12월 8일 뉴욕에서 열립니다. 리한나와 셀레나 고메즈, 그리고 더 위켄드 좋아하는 분들 있으신가요^^? 10월 20일의 소식입니다. <저스틴 팀버레이크, 멤피스 음악 명예의 전당 올라> 엔싱크의 막내였던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이렇게나 멋진 솔로가수와 배우로 성장하여 그래미 상을 여섯번이나 받고 에미 상을 네 번이나 받게될 줄은 누가 알았을까요?:)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나고 자란 미국 테네시 주 멤피스의 음악 명예의 전당에 임명되었습니다. Alberta Hunter, Al Jackson, Jr., Memphis Slim, Scotty Moore, Charlie Rich, Sam & Dave, and Justin Timberlake. 명예의 전당 임명 수락 영상이 유투브에 올라왔길래 공유해요^^ 27분 쯤 보면 아내인 제시카 비엘에 감사를 표하는 것도 보실 수 있어요. Justin Timberlake는 이날 전설적인 소울 가수 Sam Moore와 함께 "Sittin' On The Dock Of The Bay" 이라는 곡을 부르기도 했는데요. 임명식의 분위기가 참 좋았다는게 느껴지네요^^ 마지막으로 저스팀 팀버레이크가 이 자리에 올라가기까지 큰 영향력을 미친 전설의 곡 Sexyback을 함께 들어볼까요^^? 어제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소식을 전해드린 만큼 오늘도 빅시 패션쇼에서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불렀던 버전으로 찾아왔어요. 레전드 영상이죠:) 10월 21일의 소식입니다. <에드 시런, 박사 학위를 받다> 팝 가수 중에 요즘 가장 핫한 가수 중 한명인 에드 시런이 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합니다. 음악분야에 대한 특출난 공헌 덕분에 University Campus Suffolk에서 명예 박사 학위를 받은 것이라고 하네요. 명예 박사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데 그 학교와 관계가 없어도 아무에게나 줄 수 있는 것인가요?:) 에드 시런을 잘 알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노래 한 곡 추천합니다. 에드 시런의 Don't 입니다:) 10월 22일의 소식입니다. <아델, 새 앨범 수록곡 티저 공개> 기다리는 분들이 정말 많으셨을 것 같은데요! 아델이 드디어 새 앨범을 발매합니다. 그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아무런 날짜도, 제목도, 정보도 없지만 오직 아델의 목소리만이 있는 티저가 X Factor라는 프로그램 중간 광고에서 나왔다고 해요. 바로 이 영상이 그 티저인데요. 목소리가 왜이렇게 서글프죠? 새로나오는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높여주는 영상입니다:) 10월 23일의 소식입니다. <팝의 여왕과 랩의 여왕의 만남, 니키 미나즈와 비욘세> 제이지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타이달의 유저 백만명 돌파를 기념하는 '타이달 X: 1020'콘서트'에서 비욘세와 니키 미나즈가 콜라보 무대를 가졌습니다. 둘이 함께 한 “Feeling Myself” 라는 노래를 불렀는데요. 이 노래의 최초 무대 공연이라고 하네요 함께 보시죠:) 내일 또 새로운 소식과 함께 찾아올게요^^ 댓글은 계속해서 좋은 글을 쓸 수 있는 큰 힘이 됩니다:)
아니.. 중국 노래가 이렇게 좋았다고..?
여러분 혹시 중국 노래하면 뭐하 떠오르시나요? 아마 10명 중에 6명 정도는 첨밀밀을 떠올리지 않을까염? 솔직히 저는 중국 노래는 뭔가,, 굉장히 토속적이지 않을까,, 그냥 뭔가,, 굳이 찾아들을 필요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글로벌한 시대에 어울리지 않는 시대착오적인 발상이죠. umm.. C-POP이라고 해야 되나? 암튼 그닥 씨팝에 관심이 없었읍니다. 그러던 어느 날 중국에서 유학을 하고 있는 친구 '지옹하오'가 노래를 하나 추천해주더군요. 맨날 뭔가 중국 노래 좋다고 들어보라며 보내주는 친구인데, 귀찮고 괜히 취향 안 맞을 것 같아서 안 듣고 무시했었읍니다. 하지만 그날은 그냥 속는 셈 치고 한번 들어볼까?라는 생각으로 재생 버튼을 눌렀고 저의 고막은 신세계를 만나고 말았습니다. 중국어는 뭔가 성조 때문에 조금 쎈 언어.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개 빻은 편견이더군요,, 스튜핏,,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 같기도 하고.. 가랑비처럼 촉촉하기도 하고.. 개.. 좋아.. 그냥 좋아.. 심지어 이유는 모르겠는데 제 기억을 조작해서 학창시절 아련한 첫 사랑과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노래들.... (아련한 첫사랑 그딴거 없었음) 오늘은 제가 듣기에 좋았던 씨팝을 몇 곡 추천해볼까 합니다 그리고 씨팝은 뭔가 케이팝과는 다른 특유의 분위기가 있는데, 특히 가사가 좋은 노래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가사 해석이 함께 담겨있는 영상들을 가져왔으니 가사도 꼭 함께 봐주세욘 (윙크) 我愿意平凡的陪在你身旁(평범하게 네 곁에 있고 싶어) - 王七七(왕치치) 我 站在山坡上 난 산비탈 위에 서서 悠哉悠哉向下望 여유롭게 내려다보지 我是最大的太阳 난 제일 큰 태양으로 只管把你照亮 오로지 너만을 밝게 비출거야 浪人琵琶 (낭인비파) - 胡66 (후66) 我化成風 不捨一簾美夢 난 바람이 되어 아름다운 꿈을 아쉬워 하네 醉醒穿梭 終究是一場空 취하다 깨고 반복하니 결국 일장춘몽 일세 若非是你 今生又怎會懂 그대가 아니면 이번생에 또 어떻게 깨달았을고 浪人回頭 心動則心痛 낭인은 깨달아 변하고 마음주고 아파하네 芒种(망종) - 赵方婧(조방정) 一想到你我就 그대를 생각하면 나는 恨情不寿 总于苦海囚 원망하지 못하고 고통에 갇혀있어 新翠徒留 落花影中游 청록빛을 남기고 떨어진 꽃의 그림자를 맴돌아 相思无用 才笑山盟旧 쓸모없는 그리움과 사랑의 맹세는 웃어넘겨버리지 谓我何求 나는 무엇을 바라는 걸까 非酋 (운이 없는 사람) - 薛明媛 (설명원) 如果天突然下起了雨 만약 하늘에서 갑자기 비가 내린다면 我不会避躲 난 피하지 않을 거야 因为我知道有一个人 왜냐면 난 어떤 한 사람이 会守护着我 날 지켜줄 거라는 걸 알기 때문에 那什么(그게 뭔데) - 永彬Ryan.B&李晧轩 (영빈Ryan.B&이호헌) 你像玫瑰般美丽 넌 장미처럼 아름다워 红色脾气在我脑海是你温柔记忆 너의 예민한 성격은 내 머릿속에선 부드러운 기억이야 你我之间隔着一层泡沫看多滑稽 너와 나 사이에 한 겹의 거품을 두고 있는 게 얼마나 웃긴지 失眠飞行(불면비행) - 接個吻(접개문)&开一枪(개일창) 我想和你 난 너와 함께 있고 싶어 一起闯进森林潜入海底 같이 숲속으로 뛰어들어가 해저에 숨고 싶어 我想和你 난 너와 함께 있고 싶어 一起看日出到日落天气 일출부터 일몰까지 같이 보고 싶어 누군가는 분명 취향에 맞겠지.. 라는 생각으로 냄겨놓습니다,,^^**,,, 각자의 취향을 존중헙니다,,!!,,!!!!,,,,
색감 오지는데 내용은 더 대박인 테일러 스위프트 뮤비.jpgif
자고 있는 테일러 안대에 적혀있는 Calm Down 아기자기 색감 지리는 소품들이 나오더니 테일러가 별안간 헛소리 하지 말라며 존내 씅냄 알고보니 인터넷에서 자기에 대해 욕하는 사람들한테 하는 말임 빡쳐서 던져버린 핸드폰 불타기 시작함 집에 있는거 싹다 불탐 불타는 집에서 나와버리는 테일러 등에 존멋탱 타투가 보임 앨범 커버처럼 뱀에서 나비로 형상화한 타투 뱀은 6집 나비는 7집을 상징 불타는 집에 있는 액자에 적힌 문구는 MOM I AM A RICH MAN 저 문구는 가수 셰어의 유명한 인터뷰에서 가져온 문구임 셰어 : 어느날 우리 엄마가 나한테 부자인 남자한테 시집가서 정착하라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내가 그랬지 “엄마 내가 부자야(MOM I AM A RICH MAN)” 개멋있음;;;; 나와서 테일러가 하는말 you need to calm down 니들 좀 진정할 필요가 있어 노래 제목이기도 함 근데 뭘 진정하라고??? 이제 진정 좀 하라는 말의 대상이 정확히 등장 뭘까? 자세히 보면 여기저기 무지개 깃발과 통통튀는 색감이 보임 무지개 옷 무지개 펜스 무지개 차 머리를 염색하고 나온 테일러 바이섹슈얼을 상징하는 색깔 어떤 피켓을 들고 시위하는 사람들 피켓에 무언가 죄악이다 라고 쓰여있음 그러든 말든 동성 결혼중 피켓 문구 : 아담과 이브야!! 아담과 스티브가 아니다! 아담과 스티브는 동성애 영화 제목이기도 함 그니까 이 노래는 LGBTQ 성소수자 인권에 관한 노래임 You Need to Calm Down 성소수자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색기들 다 좀 닥치라는 내용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든 말든 존나 드르렁에 평화로운 사람들 타투받는 중인 엘렌.. 그 엘렌쇼에 엘렌 맞음ㅇㅇ 엘렌은 레즈비언 이기도 함ㅇㅇ 저 새겨진 cruel summer 타투가 앨범 수록곡 제목이냐는 말도 나오는 중 다같이 누워서 광합성 중인데 와서 뇌없냐고 머라하는 호모포비아들 그러든말든 존내 드르렁 한편 팝퀸을 뽑는 대회 왼쪽부터 순서대로 아리아나 그란데 레이디 가가 아델 카디비 테일러 스위프트 비욘세 케이티 페리 니키 미나즈 그치만 왕관을 냅다 던져버리는 시상자 이때 가사 인터넷에서 잘나가는 여자들만 모아서 비교하더라 근데 우린 알아 우리 모두가 다 왕관을 가졌단 걸 넌 진정할 필요가 있어 난리가 난 이곳에서 두리번 거리는 테일러 그리고 그녀가 찾은 사람 바로 케이티 페리 무언가 결심한듯 바라보며 마주하는 두사람 이와중에 무언가 그리고 있는 한 남자 바로 라이언 레이놀즈 ㅇㅇ데드풀맞음 동성애는 죄악이라는 피켓을 들고 있던 사람들도 결국엔 피켓을 던지고 파티속으로 들어감 그리고 서로를 껴안는 테일러와 케이티 그리고 뮤비는 짧은 글로 마무리 됨 국가의 차원에서 우리의 법이 진심으로 모든 시민들을 동등하게 대우해줄 것을 요구함으로써 우리의 프라이드를 보여주자 Change.org에 있는 평등운동을 옹호하는 상원을 위한 나의 청원에 서명해주길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