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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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정말 신기한 사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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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본 적이 있나보네요...글쓴이는...
남자가 왜 립스틱을 먹죠??! 직간접을 막론하고 어떻게 그런 상황이 일어날수잇죵??!
많이 알아서 인지는 모르겠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 자폐아는 한가지에 높은 집중력을 보인다는걸로 알고있음.
립스틱 무슨맛이죠? 알려주실분
야자라니....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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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역사속 9대 미스테리
1. 고대 왕국 가야와 아유타국의 미스테리 삼국유사에서는 아유타국을 인도의 고대왕국이라고 밝히고 있고 아유타는 인도 이름으로는 아요디아(Ayodhya)이다. 아유타국은 주위가 5천여 리, 나라의 왕도는 20여 리의 성으로 둘러 싸여 있으며 곡식과 과일이 풍성하고 풀과 꽃들이 우거져 무성하였다. 그리고 기후가 화창하고 사람들의 풍습이 착하고 온순해 학예에 부지런했다고 한다. 이 나라의 영향력이 한 때는 인도 전역뿐 아니라 동남아시아 일대까지 미쳤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그 먼 곳에서 가락국까지 올 수 있었을까? 서기 1세기 무렵에 바다는 그렇게 두렵기만 한 존재는 아니었던 것 같다. 대륙의 연안을 따라 바닷길로 이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또 허황옥이 인도를 출발하던 음력 5월에는 인도와 한반도를 잇는 해로는 바람과 해류가 북으로 올라가는 기간이다. 즉 그 바람은 계절풍이고 해류는 리만해류이다. 그래서 어떤 큰 이상기류를 가진 태풍만 만나지 않는다면 배가 무사해 항해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허왕후가 인도의 아요디아에서 무작정 가락국에 와서 곧바로 왕후가 될 수 있었느냐는 의문이 생긴다. 아무런 사전교섭없이 바로 왕후가 됐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뭔가 그 전부터 이 두 나라간에 수많은 교섭이나 왕래가 있었기에 두 왕실의 합의에 의해 결혼이 성사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또 한가지 주목되는 것은 김수로왕이 죽고 난 후 가락국과 아유타국과의 교류가 갑자기 끊기게 된 점이다. 가락태조왕릉 중수비에 있는 이수는 우리나라 그 어느 비각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문양을 수놓고 있는데 태양빛 같기도 한 것이 중앙에 있고 그 주위에는 이상한 형체의 동물같은 것들이 새겨져 있다. 이것은 인도 아요디아의 태양왕조를 상징하는 붉은 바탕에 흰색의 깃발에 그려진 문양과 똑같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수로왕릉 납릉 정문에 있는 신어상인데 이 상은 인도 아요디아의 관공서와 성문 그리고 저택 등에 조각된 것과 똑같은 모양이다. 이러한 일련의 흔적들은 황하문명권의 일부로만 인식되어 오던 우리의 역사가 실제로는 인도의 문명까지 흡수하면서 발전해 왔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2. 첨성대 경주시 인왕동에 자리잡은 국보 제 31호 첨성대(瞻星臺). 동양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천문대로 알려져 있다. 삼국유사에 의하면 신라 선덕여왕(632-647, 신라 27대 왕) 때 건립된 것이라 한다. 높이 9.17m에 밑지름 4.93m, 윗지름 2.85m이다. 첨성대의 용도에 대한 여러 학설이 제기되었지만 현재는 천문대라는 설이 유력하다. 하지만 첨성대에서 어떤 방법으로 별을 관측하였는지는 기록이 남아있지 않아 현재로서는 알 수 없다. 첨성대가 해 그림자 길이를 재기 위한 규표(圭表)로서의 용도였다는 주장도 있었고, 정교한 기하학적 구조로부터 수학적인 비례 등을 나타내기 위한 수학적 상징물로 봐야 한다는 의견도 등장했다. 선덕여왕이 은밀하게 신하들을 만나던 장소라는 주장과 외계인이 남겨놓은 기념비라는 주장도 있었다. 이러한 첨성대에 대한 다양한 해석은 열띤 논쟁을 불러 일으켰으나 아직 어떠한 합의점에 도달하지는 못했다. 다만 원래 제단이 있었던 자리에 첨성대가 있었다는 점이나 신라의 천문관측 기록 등으로 미루어 보아 첨성대는 천문관측 외에도 종교적인 의식을 치르던 곳이었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현대적인 의미의 천문대와는 다른 성격의 건축물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오랜 세월 모진 비바람을 견디고 그 자리를 지켜온 첨성대는 역학적 안정성, 미학적 곡선미 등을 두루 갖춘 온 세계의 소중한 문화 유산으로써 그 속에 담긴 의미를 풀어 나가는 것이 우리의 할 일이 아닌가 싶다. 첨성대를 보존하기 위한 정밀조사와 첨성대의 건립배경을 규명하기 위한 적극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3. 운주사 와불과 천불천탑 운주사하면 천개의 불상과 천개의 탑이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는데 석탑과 석불을 합쳐 100여개 남짓밖에 안 될까 하는 의문이 생긴다. 아마도 11세기 초반 운주사 창건 이후 수많은 전란과 재난에 의해 사라진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80년대만 해도 이 운주사 돌탑과 돌부처 바로 앞까지 논밭이 있어서 이곳이 훼손될 수밖에 없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이 인근의 노인들에 의하면 인근 마을 사람들 중에 자기 집을 고치거나 새로 지을 때 이곳 돌부처와 돌탑을 가져다 쓰지 않은 사람이 없다고 할 정도이니 옛기록이 그저 허황된 것만은 아닌 듯 싶다. 석불좌상의 높이는 12.73m이고 석불입상의 높이는 10.30m인데 이 두 석불은 대체로 북쪽 다리 부분이 남쪽 머리 부분보다 약 5도 높고 입상쪽이 좌상쪽보다 약 5도 높게 경사져 있다. 이 와불은 다른 곳에서 만들어 이곳에 옮긴 것이 아니라 산 정상에 있는 암반에 그대로 조각한 것이다. 문제는 고려 초기 당시에 어떻게 이 무거운 불상을 일으킬 생각을 했었느냐는 것이다. 아니면 이곳의 다른 불상들처럼 파격적인 모습을 구상하여 처음부터 하늘을 보고 누워 있는 불상을 조각했는지도 모른다. 일반적으로 석가모니가 열반할 당시의 모습을 보여주는 측와불은 인도나 스리랑카 쪽에서 많이 볼 수 있다. 그러나 그 형태는 운주사의 와불과 현격한 차이가 있다. 인도나 스리랑카의 측와불은 석가모니가 누워서 손으로 턱을 괴거나 받친 상태인데 운주사의 와불은 그저 정면으로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또 좌상과 입상의 다리 부분에는 떼어 내려고 했던 흔적으로 보이는 틈이 있다. 암반에 불상을 조각하고 떼어 내는 공정을 마치지 못한 미완성 불상으로 일부에서는 추측하기도 하지만 처음 불상을 조각한 후 생긴 흔적인지, 아니면 후대에 사람들이 나름대로 의미를 두면서 세워 보려고 만든 흔적인지는 단정지을 수 없다. 운주사에는 천개의 불상과 천개의 탑이 있었다고 전해지는데 현재 석탑은 모양을 제대로 갖춘 것이 18기 가량밖에 남아 있지 않다. 운주사 입구에 보이는 구층석탑, 칠층석탑, 특이하게 생긴 원형다층석탑(연화탑), 원형석탑(실패탑), 오층석탑(거지탑), 원구형석탑(항아리탑) 등이 있다. 이 석탑들은 몇가지 형식을 취하고 있는데 먼저 전형적인 우리나라 석탑형식으로 탑신과 옥개석이 네모 반듯한 모양을 이룬 것과 탑신이나 옥개석이 원형을 이룬 것, 벽돌로 쌓아서 만들어진 전탑 형식, 지대석 위에 기둥 형태의 거친 석재를 얹어 놓은 형식 등이 있다. 운주사의 이 탑들이 이렇게 모양이 제각각인 이유는 무엇일까? 운주사는 창건에서 폐사까지 3~4차례의 중수가 있었는데 이 시기마다 새로운 석탑들이 세워지면서 모습이 서로 달라진 것이 아닌가 추측된다. 운주사에 또 하나의 수수께끼는 칠성석(七星石)이다. 운주사 입구에서 바라보면 운주사 서편 산 중턱에 놓여져 있는 칠성석을 볼 수 있다. 이것은 일곱 개의 자연석을 원형으로 다듬어 배치했는데 그 모양은 북두칠성의 형태와 똑같다. 그래서 운주사는 일반 불교사찰이 아니라 칠성신앙과 관련된 도교사찰이 아닌가 하는 막연한 주장이 제기되어 왔었다. 이 칠성석의 직경, 원반끼리의 중심각, 각 원반 중심간의 거리, 돌의 위치와 두께 등이 현재 북두칠성의 밝기나 위치와 똑같은 비례를 지니고 있다고 한다. 칠성석의 이러한 천문학적 가치를 인정하더라도 누가, 왜, 하필 운주사 서편 산 중턱에 만들었는지, 또 천불천탑과의 관계 등 궁극적인 의문에 대한 대답은 할 수 없는 실정이다.  4. 팔만대장경 16년의 제작 기간 중에 판각기간은 약 12년 정도이다. 연도에 따라 판각량은 달랐지만 이 12년 동안에 81,340여판, 글자는 5200만 자 가량을 어떻게 판각하였는지 의문이다. 아주 숙달된 각수로 하여금 옛날 방식으로 대장경판을 판각시켜 보았더니 하루에 20여자를 넘지 못했다고 한다. 이러한 사실을 바탕으로 당시 판각에 참여한 각수를 추정해 보면 약 593명이 된다. 그러니까 593명의 각수가 하루도 거르지 않고 12년동안 판각만 했다는 이야기다. 593명의 아주 능숙한 각수가 존재했었는지에 대해선 상상이 가지 않는다. 그리고 매년 고르게 판각한 것이 아니어서 어떤 해에는 약 1,500명 이상의 각수가 참여했었다는 결론이 나오기도 한다. 흔히 강화도에서 제작되어 그 곳의 선원사 보관되어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것이 어째서 현재의 해인사로 오게 되었는가? 거기에 대한 자료가 많지 못해서 정확하게 알 수는 없다. 여기에는 여러 가지 학설이 있는데 그것들을 살펴보자. 강화도가 아닌 남해나 거제도 등에서 새겨서 해인사로 가져왔다는 주장도 있으나 조금은 신빙성이 떨어진다. 대장경판이 원래 두 벌이었다는 주장도 있다. 이 주장은 한 벌은 남해나 거제도에서 나무를 가져와 해안사에서 새겼고 또 하나는 서해안과 남해안에서 나무를 실어다가 강화도에서 새긴 것으로 보고 있다. 이것은 판각 위치나 옮겨온 경로에 대한 문헌의 기록과도 맞아 떨어지고 있다. 그러나 한 벌을 새기는데도 많은 국력이 동원되었는데 두 벌이나 만들 수 있었을까하는 의문이 있다.  5. 거북선 거북선이 과연 철갑선이었는지는 아직까지 논란의 대상이다. 거북선이 철갑선이라는 말은 일본 기록에 많다. 임진왜란 이후 일본의 수군장이 된 구끼의 기록에 의하면 조선의 전함은 거북선 이외에도 모두 철로 감싼 전함이 많이 있다고 했다. 이외에 많은 일본 기록에서 거북선이 철갑선이라고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 기록에 거북선이 철로 장갑되어 있다는 기록은 없다. 이순신의 장계나 난중일기에도 칼 송곳을 꽂았다고는 되어 있으나 철로 덮었다는 기록은 없으며 조카 이분의 '충무공행록'에도 나무로 뚜껑을 씌우고 칼을 꽂아 적이 뛰어들 수 없게 했다고만 되어 있다. 이 때문에 학계에서는 거북선이 철갑선은 아닐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현재 각종 모형에 제시된 바와 같이 거북선의 용머리가 길게 위로 솟아 올라 있었는지도 의문이다. 용머리에서 대포를 쏘았다는 기록이 있는데 정조 때 발간된 "이충무공전서"에 나오는 용머리의 크기(길이 133cm, 폭 93cm)로는 포를 설치하기에는 좀 작아 보인다. 이순신의 장계나 난중일기에는 용의 입으로 현자포를 치켜 쏜다고 되어 있으며 왜장을 사살한 전공도 기록되어 있다. 그러므로 임진란 당시 거북선의 용머리는 현재 모형보다 크고 거북선 선수부에 밀착되어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이충무공전서에는 거북머리에서 유황연기를 뿜어 적을 혼미케 한다는 기록이 있는데 용머리의 기능이 포탑에서 연기 방출용 굴뚝으로 바뀐 것이 언제인지도 알 수 없다. 게다가 내부의 밀폐된 공간에서 수십개의 포를 발사하여 발생한 엄청난 양의 연기를 어떻게 처리하였는지도 의문이다.  6. 조화의 극치, 석굴암 깊이 14.8m, 높이 9.3m의 석굴 안에 본존불이 모셔져 있다. 이 석불은 1.58m의 좌대 위에 3.26m의 거대한 불상으로 굽타 양식으로 만들어 졌다. 석굴암의 제작에 사용된 화강암은 무려 3000여톤에 이른다고 한다. 놀라운 것은 지금으로부터 1300년 전에 세워진 이 석굴이 기하학적으로 완벽한 설계에 의해 만들어 졌다는 점이다. 석굴의 평면은 반지름 12척(3.3m)으로 정확한 원을 이루고 있으며, 입구의 너비나 본존 석불의 높이 역시 반지름이 12척으로 되어 있다.  옛날엔 하루의 길이를 12시간으로 보았는데 이것은 하루의 길이와 일치한다. 그리고 원은 1년 365일을 상징하는 것으로 본다. 석굴암이 뛰어난 것은 천연 동굴이 아닌 인공굴 안에 만들어 졌으며, 구형, 삼각형, 사각형, 팔각형 등의 기하학적 구성에 의해 완벽한 조화와 통일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본존불의 좌대 방향은 방위각 117도(동으로부터 남으로 27도 방향)라고 하고 본존불은 좌대를 기준으로 동에서 남으로 4도가 틀어져 있다고 한다. 즉, 현재 본존불은 방위각 121도로 되어 있다. 이것은 일제가 수리공사를 할 때 본존불을 들어올리다가 잘못해서 그 방향이 틀어진 것으로 추측된다.  그 이유는 본존불과 좌대를 만들 때 애시당초 그 방향이 틀렸을 리 없고 본존불을 들어올리다가 뒷부분에 금이 간 모습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경주의 일출 방위각을 보면 동지 때는 119도, 춘·추분 때는 약 90도, 하지 때는 약 60도로 나타나는데 석굴암의 본존불에는 사시사철 햇빛이 들어왔다는 이야기가 된다.  석굴암 아래에는 토함산 골짜기에서 내려오는 물을 받아서 마시는 감로수대가 설치되어 있다. 이 물은 석굴암 내의 본존불상 바로 밑부분을 타고 내려오는 물줄기라고 한다. 그 물줄기는 인조 석굴을 떠받치는 암반 사이를 흘러 석굴암 내의 습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하기도 했는데 일제시대에 일본인들이 석굴암을 완전히 해체하여 보수공사를 하면서 석굴암의 외벽과 밑을 시멘트로 짓이겨 놓고 물줄기도 석굴암의 바깥쪽으로 돌려 놓았다고 한다. 일제시대와 광복 후 후손들의 손에 의해 석굴암은 그 원형을 상실하고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우리는 아직도 예전 석굴암의 건축 원리를 알지 못한다. 1000여 년이나 원형대로 보존될 수 있었던 옛 선조들의 석굴암 건축 비법이 신기하기만 하다.  7. 마이산 탑사 마이산 탑사(馬耳山 塔寺)에는 가공하지 않는 천연석으로 쌓여진 탑들이 모여 장관을 이루고 있다. 높이 15m, 둘레 20m의 거대한 탑들도 즐비하다. 접착제를 쓴 것도 아니고 시멘트를 사용한 것도 아니다. 그런데 100여년동안 태풍과 회오리 바람에도 끄떡없이 버티고 서 있다. 탑들이 위치한 곳은 암마이봉과 수마이봉 사이의 계곡인데 이곳은 유난히 세찬 바람이 부는 곳이다. 지형적으로 앞쪽이 넓고 뒤쪽이 좁은 계곡이어서 바람이 세차게 휘몰아쳐 오는 것이다. 특히 여름철 태풍이 불어오면 언덕의 나뭇가지가 부러지고 웬만한 나무는 뿌리채 뽑히지만 이 곳의 돌탑은 조금씩 흔들리기만 할 뿐 쓰러지지 않는다. 이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보기 드문 불가사의로 손꼽힌다. 마이산 탑사에서만 볼 수 있는 또 하나의 신비는 바로 역고드름이다. 겨울에 정한수를 떠 놓고 기도를 드리면 그릇에서 고드름이 거꾸로 뻗쳐 오른다. 기도의 정성이 깊으면 그릇 속에는 이처사가 쓴 신서가 박힌다. 이 역고드름 현상은 요즘도 매년 한겨울에 몇 차례씩 일어나고 있다. 이는 자연적인 현상으로 탑사 오른쪽에서 천지탑을 지나 암마이봉 절벽으로 돌아 올라가는 바람에 의해 역고드름이 생긴다고 하는 것이 일반적인 주장이다. 그러나 탑의 단 위에서만 고드름이 생기고 그 바로 아래의 바닥에서는 고드름이 생기지 않는 현상은 설명이 불가능하다.  8. 한반도는 중생대 백악기 공룡의 낙원? 지난 10여년 동안 국내에서 발견된 공룡 발자국화석 수는 실로 엄청나다. 경상도 지역을 중심으로 50여개 지역에서 6천5백여개의 발자국이 발견됐다. 세계적으로 매우 드문 경우다. 이곳에 공룡 발자국이 밀집된 이유는 무엇일까. 반면 완전한 골격화석은 왜 발견되지 않는 것일까. 공룡 화석에 담긴 1억년 전 한반도의 비밀은….  82년 이후 한반도 특히 영남지역에서는 매년 새로운 공룡 발자국 산지가 보고되고 있다. 이제는 발자국 산지의 발견은 더이상 뉴스 가치가 없을 정도로 이 지역에서는 흔한 일이 돼버렸다. 특히 고성 덕명리에서는 공룡의 종류가 적어도 사족보행(四足步行)의 용각류(龍脚類)가 3종, 이족보행(二足步行)의 조각류(鳥脚類)가 10여종, 이족보행의 수각류(獸脚類)가 2종이나 확인됐다.  경북 의성군 일대에서도 광범하게 공룡 화석들이 발견됐다. 86년에는 금성면 청로리 야산에서 공룡의 골격 부분화석이 발견된 이래 90년에는 금성면 제오리에서 공룡 발자국(천연기념물 지정)이 무더기로 발견되기도 했다. 또, 지난해 11월에는 봉양면 구미리에서 공룡 어깨뼈와 대퇴뼈가 발견됐다는 언론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영남지역 이외에서는 전남 해남군 황산면 우항리 일대에서 공룡 발자국화석이 다수 발견됐다. 이곳 9개 층준에서는 2백여개의 공룡 발자국이 발견됐는데 특히 익룡 발자국화석과 물갈퀴발 새 화석이 한꺼번에 발견돼 주목을 끌었다.  이밖에도 국내에서 발자국화석이 1백개 이상 집단발견된 곳은 20여곳에 달할 정도다. 지역별로는 경상도 지역이 50여군데, 전남지역이 1군데, 북한 황해도 평산군 용궁리가 1군데 등 발자국화석은 6천개를 넘을 정도다. 그러면 한반도에서 이토록 많은 공룡 발자국이 발견되고 있는 이유는 과연 무엇인가.과연 한반도는 중생대 백악기에 공룡들의 천국이었는가. 사실 발견된 발자국화석만을 고려한다면 한반도가 공룡의 천국이라는 말은 크게 틀린 것이 아니다. 출처 :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etc/327/read?articleId=18733071&bbsId=G005&itemId=145&pageIndex=1 모야 0.0 이런거 넘 잼뜸 공룡 천국이면 뭐해 ㅠ 석유 한 방울 나오지 않는데...따흑 고인돌에 대한 얘기가 없어서 아쉽네영 ㅇㅇ 우리나라에 전세계 고인돌의 70%가 있다는데 🤔
운동강도와 회복주기
운동강도와 회복주기 신체발달에 있어서 훈련의 방식은 그 사람의 모든 방향을 좌우한다. 훈련에는 당연히 회복도 포함되어있다. 아마추어는 항상 그 부분을 간과한다. 대개의 초보자는 오버트레이닝을 한다. 그 이유는 그 방법이 직관적이기 때문이다. 신체를 강화하는데는 두 가지 방식이 있다. 고강도와 고반복이다. 관절의 부하로 보면 둘다 같은 결론으로 수렴한다. 약해지거나 강해지거나. 강화되거나 부상을 입거나. 운동강도의 적정수준을 결정하는 것은 근육이 아닌 관절의 강화다. 오버트레이닝은 관절의 혹사로 이어지고 이는 곧 부상을 의미한다. 그러면 지속적인 관절의 강화, 신체의 발달은 어떻게 추구하는가. 여기에 회복주기의 중요성이 숨어 있다. 운동강도나 능력과 상관없이 관절이 강화되지 않으면 회복이 덜 된 것이다. 부상이 아니라면 신체는 항상 초과회복된다. 부러진 뼈는 더 단단하게 붙고, 힘줄과 근육이 더 크고 질겨진다. 유연성은 떨어질 수 있어도 힘은 떨어지지 않는다. 여기서 착각하는 것이 고중량을 드는 능력이 나이를 먹으면 떨어진다는 것인데, 그것은 착각이다. 원래가 고중량 운동은 신체와 관절의 협응력으로 드는 것이지, 관절이나 힘줄, 근육의 파워로 드는게 아니다. 물론 약쟁이는 가능하다. 일시적으로. 내가 하는 설명이 계속 복잡해진 이유는 관절의 능력이 연구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제 관절을 기준으로 운동강도를 이해해보자. 손가락을 하루종일 까딱한다고 관절에 과부하가 오진 않는다. 맨손으로 컬을 해도 팔꿈치는 아무 지장이 없다. 반대로 역도선수는 매일 고중량 스쿼트를 해도 무릎에 문제가 없다. 운동선수는 거의 매일 관절을 써도 부상이 발생하지 않는다. 이 말은 본인이 가진 관절능력과 운동강도의 관계를 증명한다. 턱걸이 기네스기록이 내가 알기론 사천번이 넘는다. 아저씨가 하루 반나절을 계속 턱걸이를 했을거다. 그게 가능한 이유는 그 사람의 손과 팔힘이 몸무게보다 훨씬 세기 때문이다. 전문 클라이머에게 맨몸 턱걸이는 훈련이 되질 않는다. 왜? 팔힘이 맨몸의 부하를 상회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그 사람은 턱걸이를 계속해도 관절에 무리가 없고 회복할 필요도 없다. 울트라 마라토너는 100km이상을 뛴다. 또는 몇날 며칠을 달린다. 그 사람의 다리는 이미 자신의 체중이 오는 충격을 충분히 견디기 때문이다. 우사인 볼트는 800m 스프린트를 열번씩 했다. 수영선수는 하루에 10km를 수영한다. 그만큼 관절이 강해졌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운동강도나 회복주기에 대해 착각들을 한다. 이게 다 보디빌딩이나 웨이트 트레이닝이 기준 상식으로 자리잡았기 때문이다. 그걸 모르거나 다른 종목에 있던 사람들은 횟수나 강도, 심지어는 회복조차도 신경안쓰고 운동했는데 신체가 발달하고 강해진다. 물론 충분히 쉬지 않으면 언젠가 부상을 입긴 입는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건, 모든 기준은 관절이 견디느냐 강해지느냐 발달하느냐 라는 것이다. 맨몸운동의 경우 관절의 부하는 유연성의 정도에 따라 결정되고 자세와 각도에 따라 달라진다. 보통의 회복주기는 근육통이 사라지는 시일, 또는 신체가 정상컨디션으로 돌아오는 정도로 따진다. 하루에서 길어야 삼일이면 신체는 정상컨디션으로 돌아온다. 문제는 관절이 그 안에 회복되느냐다. 여기서 운동강도의 결정이 중요해진다. 어깨든 골반이든 무릎이든 아프면 안 아플 때까지 쉬어야 한다. 나는 여러 부위를 한계치까지 시험하다 잦은 부상을 입었고, 세달에서 대여섯달도 쉬어봤다. 물론 몸을 쓰는덴 지장이 없었지만 손등의 관절, 무릎 등이 회복되는데 최소 몇 주에서 몇 달을 쉬었다. 인대의 염증이나 염좌 정도라면 몇 주면 회복되지만 그보다 통증이 심하다면 안 아플 때까지 쉬어야 한다. 운동선수는 아파도 다른 운동을 하지만, 일반인은 그럴 필요가 없다. 완전회복되어야 더 강해질 수 있다. 관절의 부상을 단 채로 아무리 재활을 잘해도 그건 결국 근본적인 부상을 치료하지 못한다. 연골이 닳고 힘줄이 약해지고 끊어지는 결과로 이어진다. 그만큼 지금의 운동방식은 잘못되어있다. 초보자나 일반인은 맨몸운동이 맞고 항상 회복이 기준이어야 한다. 보디빌딩에서 개인차가 발생하는 이유는 관절의 수준, 시차에 따른 결과다. 몸무게와 키가 똑같아도 사람마다 뼈의 굵기는 다르다. 힘줄의 강도도 다르다. 관절의 발달수준도 다르고, 회복속도도 다르고, 신경수준도 다르다. 그러니 당연히 운동능력과 회복수준이 다를 수밖에 없다. 자세와 습관이 좋은 건 그만큼 관절이 강하다는 뜻이고 그러면 운동강도가 높아도 관절의 손상은 없거나 적다. 그럼 회복도 빠르고 몇 분할이나 고반복이 가능해진다. 중량을 쓰더라도. 초보자는 신경계가 발달해서 강해지는 걸 근육이 커져서 강해진 것이라 착각하기 쉽다. 파워리프터는 근육이 작아도 근육이 큰 보디빌더보다 훨씬 힘이 셀 수 있다. 그러니까 근육이 기준은 아니란 소리다. 대체적으로 근육이 크면 힘이 센 것이지, 근육때문에 힘이 센 것이 아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힘줄이 센 것이고 그 결과로 근육이 동원되는 것이다. 물론 약쟁이는 힘줄이 그대로여도 근육이 커진다. 그래서 약을 끊으면 다시 원상복귀된다. 아니 더 약해진다. 그동안 힘줄이 견딜 수 없는 강도로 운동해서 손상을 입었으니까. 각자의 관절수준을 기준으로 해야 다른 사람들의 운동강도와 훈련방식을 이해할 수 있다. 내가 안전이나 부상을 강조한다고 해서 더 쉬운 운동방법을 제시하는게 아니다. 나는 관절의 한계를 기준으로 방식을 결정한다. 그 한계를 조금씩 늘려나가는 그래서 관절이 회복되는 수준을 기준으로 삼는 것이다. 버티기가 들어가면 중량을 쓰지 않더라도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고 운동강도가 현저히 높아진다. 중량에 의한 수동적 부하보다 자발적인 능동적 부하가 더 괴로울 수 있다. 일초이초 더 버티는게 정신적으론 더 괴로울 수 있단 소리다. 장점은 심각한 부상을 회피할 수 있단 것이고 단점은 더 체계적이고 단계적이어야 한다는 점이다. 한발 한팔을 강조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한발 한팔이나 배낭, 물통, 가방을 쓰지 않으면 맨몸운동으로 스트랭스를 늘리기가 어렵다. 엄청나게 고반복을 해야하는데 그러면 결국 시간대비 비효율적이 된다. 그냥 파워빌딩이나 보디빌딩을 하느니만 못하다. 물론 근지구력은 좋아지지만, 그럼 어차피 같이 하면 되는거니까. 내가 고중량이나 과부하의 중량훈련을 배제하고 운동방법을 만드는 이유는 장기적으로 훨씬 더 큰 장점을 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관절 자체가 강해지고 심폐 자체가 강해지고 체력 자체가 강해지는 효과가 맨몸 위주의 훈련으로 달성가능하기 때문이다. 앞서 말했듯이 울트라 마라토너나 클라이머 같이 월등한 능력을 가지는게 누구나 가능하다. 타고나지 않아도 가능하다. 하지만 고중량 훈련은 그게 불가능하다. 애초에 다른 길이다. 회복주기도 한계가 생긴다. 힘줄과 관절의 협응력이 탄력, 유연성, 지구력과 함께 좋아지면 회복주기가 점점 짧아지거나 필요가 없지만, 관절을 무시한 채 근육에 집착할수록 관절이 손상되고 회복도 느려지고 체력도 약해진다. 전체적인 매커니즘이 비효율적인 몸으로 변해가는 것이다. 이미 미국이나 유럽에는 나이를 먹고도 근육과 체력을 둘다 취하려는 전문가들이 있다. 그들도 결국은 고중량이 아니라 저중량의 버티기, 아이소메트릭을 응용한 고립법을 쓴다. 근데 근육은 빵빵하다. 이미 힘줄이 강해졌기 때문이다. 운동강도와 회복주기란 제목이라 일반적인 개념을 기대했겠지만, 나는 그보다 관절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적었다. 관점을 바꿔야 죽을 때까지 운동할 체력을 키울 수 있다. 운동과 회복은 그걸 위해 필요한 것이다. 근육을 키우기 위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대한
허정박사의 100세 건강법
◇허정박사의 100세 건강법◇ 100세 시대를 살고있는 우리는 건강에 너무 소홀하지 않나 싶네요^^ 건강하게 오래 살수있도록 몸 잘챙기시라고 건강법 알려드려요^^ 1 음식은 골고루, 과식은 금물(저녁을 적게 먹어라 ) 2 고기를 많이 먹자(너무 채식 위주로 빠지지 말라 ) 3 정력에 좋은 음식은?소용 없다. 4 때는밀지 말고 비누는 적게사용(때민다고 피부를 너무벗겨 내지 말자) 5 커피와 술, 마음껏 마셔라.?(자기몸이 허락하는 적정선까지) 6 건강한 성 생활 유지(성 생활을 즐겨라 ) 7 약은 되도록 적게 8 잘못된 건강 상식 버려라(잠 안온다고 너무 걱정말고 잠이 올 때 자라) 9 단골 의사 만들자(종합병원 오래 기다리고 값만 비싸다 ) 결론은? 자기 몸이 허락하는 한도 내에서기분좋게 자기 마음대로 사는 것이 언제나 9988 할 수 있는 비법이다. *건강상식 ㅡ닭고기는 어떤 병에도 나쁘지 않다. 당뇨병이나 고혈압 등에 닭고기가나쁘다 고 하나 근거는 없다. 한방요법 때도 특별히 닭고기를 가려야 할 이유가 없다. ㅡ우유 마신 뒤의 설사를 두려워 말라. 처음 마실 때 설사하는 경우가 있다.계속 마시면 자연히 멎는다. 설사를 해도 영양분은 체내에그대로 남는다. ㅡ무는 뿌리보다 잎새가 더 좋다. 무 잎은 뿌리보다 영양가가훨씬 높다. 뿌리는 사람이 먹고 잎은 버리거나 소, 돼지에게 주는 것은 바보같은 일이다. ㅡ야채는 익혀 먹어라 생야채를 먹어야 한다는 건 또하나의미신이다. 야채의 영양분은 대체로 매우 빈약하다. 푹 익히지 않는알맞게 조리해야 한다. ㅡ블랙 커피는 몸에 해롭다. 블랙 커피만 마시면 위장과 심장에좋지 않고, 동맥경화증에 걸리기 쉽다. 반드시 크림이나 우유를넣어 마셔야 한다. ㅡ채식만으로 오래 살진 않는다. 서양의 채식 장려는 고기를 먹되 야채분량을 늘리라는 뜻. 야채만이 최선이라는 생각은 잘못이다.고기없는 채식은 위험하다. ㅡ맵게먹어도 머리는나빠지지 않는다. 너무 맵게 먹을 때 위장장애가 오는 건사실이다. 그러나 머리를 나쁘게 한다는 것은 잘못된 상식이다. ㅡ슬플땐 우는 게 위에 좋다. 슬프거나 괴로우면 울어라. 눈물을흘리면 위 운동이 활발해지고 위액도 많이 나온다. 남자도체면 가리지 말고 울어라. ㅡ코피가난다고 머리를뒤로 젖혀선 안된다. 코피를 쏟을 때 머리를 뒤로 젖히면 피가통해 폐로 들어가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머리는 똑바로 하라. ㅡ아기를 작게 낳아크게 키울순 없다. 아기가 크다고 반드시 좋은 건 아니지만 작아도 안 된다. 체중이 가벼운 아기는발육도 정상아보다 뒤지기 쉽다. -단 음식을 먹어도 당뇨병은 안생긴다. 설탕을 먹으면 당뇨병 환자가 된다는 건 매우 소박한 논리의 비약이다.오히려 과식이 비만증을 불러 당뇨병이 되기 쉽다. -탄음식을 먹는다고 암에 걸리는건 아니다. 육고기와 생선을 구워 먹지 않고 지낼필요가 없다. 암은 유전병이 아니며 탄 음식을 먹는다고 생기는 것도 아니다. -꿈을 많이 꾼다고 허약한 건 아니다. 꿈은 몸이 허해서 꾸는 게 아니다.침실 환기 등 주변 정리가 안 됐거나 근심거리가 많을 때 생기기 쉽다. -노인일수록 잠을 적게 자서는 안 된다. 나이가 들수록 주간활동에 따른 피로가심하고 회복에도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따라서 늙으면 잠을 더 많이 자야 한다. -몸의 때는 벗기지 않는게 좋다. 때는 몸이 물에 충분히 불은때만 밀거나 아예 벗기지 말라. 타월로 밀어 피부가 벌거지는 것은표피가 망가졌다는 것이다. -생리중 목욕은 전혀 해롭지 않다. 생리 중에 목욕이나 성행위를피하는 건 시대착오적 청결관념이다. 목욕을 안 하면 묘한 냄새로 주위사람들을 곤욕스럽게 한다. -구두는 오후에 사라. 발은 움직일 때 약간 커진다.따라서 피혁제품인 구두는 활동으로 발이 충분히 커진 오후에사는 게 좋다. 신발은 여유가있어야 한다 건강은 건강 할 때 지켜요. 우리 함께 건강한 삶을 만들어 나가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공유해주세요^^ 아침마다좋은글... << 오늘의 추천 아침마다 좋은글 >> 심장과 뇌가 망가지는 절대 간과 해선 안되는 위험한 수면습관들 https://url.kr/mH6MZj 소변으로 알아보는 건강 적신호 https://url.kr/mH6MZj 종아리 굵기가 대단히 건강에 중요한 이유 https://url.kr/mH6MZj 대장암!대장이 깨끗해야 병에 걸리지 않는다 https://url.kr/mH6MZj #100세 #명언 #좋은글귀 #좋은시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맞팔해요
◇건망증 없애는 확실한 방법 6가지◇
1. 걷기 / 뇌 혈류 증가 미국 일리노이대 의대 연구팀이 평균적인 뇌 크기를 가진 사람 210명에게 1회 1시간씩, 1주일에 3회 빨리 걷기를 시키고, 3개월 뒤 기억을 담당하는 뇌세포의 활동 상태를 조사 했더니, 자신의 연령대 보다 평균 세 살 어린 활동력을 보였다. 연구팀은 걷기 운동을 하면 운동 경추가 자극돼 뇌 혈류가 두 배로 증가된다는 사실도 밝혀냈다. +서울대병원 신경과 이 동영 교수는 “혈류 공급이 원활하면 뇌세포를 죽이는 호르몬이 줄어 뇌가 훨씬 복합적이고 빠른 활동을 수행해 낼 수 있다. 이런 운동은 장기적으로 기억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2. 와인 / 기억 수용체 자극 뉴질랜드 오클랜드의대 연구팀은 하루 1~2잔의 와인이 기억력을 크게 향상시킨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뇌에는 NMDA라는 기억을 받아들이는 수용체가 있는데, 이것이 알코올에 민감하게 반응해 활성화된다는 것이다. +건국대병원 신경과 한 설희 교수는 “소량의 알코올은 NMDA를 자극할 뿐 아니라 혈관을 확장시켜 혈류도 좋게 한다. 특히 적포도주의 항산화 성분은 뇌세포 파괴도 동시에 막아줘 기억력을 증대시켜준다. 그러나 하루 5~6잔 이상의 과도한 음주는 오히려 뇌세포를 파괴시켜 기억력을 감퇴시킨다”고 말했다. 5. 메모 / 기억을 돕는 노력 우리 뇌의 장기기억 (오랫동안 반복돼 각인된 것) 용량은 무제한이다. 하지만 단기기억(갑자기 외운 전화번호, 그 날의 할 일의 목록, 스쳐 지나가는 상점이름 등)의 용량은 한계가 있다. 한림대 강동성심병원 정신과 연 병길 교수는 “기억세포가 줄어든 노인은 하루 일과나 전화번호 등은 그때그때 메모하는 것이 좋다. 오래 외울 필요 없는 단기기억들이 가득 차 있으면 여러 정보들이 얽혀 건망증이 더 심해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6. 독서 / 기본 기억력 향상 치매 예방법으로 알려진 화투나 바둑보다는 독서가 더 기억력 유지에 좋다. 경희대병원 연구팀이 바둑, 고스톱, TV 시청, 독서 등 여가 생활과 치매와의 상관관계를 조사한 결과 독서를 즐기는 노인의 치매 확률이 가장 적었다. 바둑이나 고스톱은 치매 예방효과는 거의 없었다. + 경희대병원 가정의학과 원장원 교수는 “독서를 하면 전후 맥락을 연결해 읽게 되므로 단기 기억을 장기기억으로 전환시키는 과정을 반복해서 훈련하게 돼 기억력증진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아침마다좋은글.. << 오늘의 추천 아침마다 좋은글 >> 정말 건강해지는 방법 7가지 https://url.kr/mH6MZj 살면서 잊으면 안될 10가지 https://url.kr/mH6MZj 눈이 위험한 증상 4가지 https://url.kr/mH6MZj 무병장수를 위한 10가지 좋은 습관 https://url.kr/mH6MZj 건강은 건강 할 때 지켜요. 우리 함께 건강한 삶을 만들어 나가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공유해주세요^^ 아침마다좋은글... #건망증 #명언 #좋은글귀 #좋은시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스쿼트는 힙업 운동이 아니다.
제목은 어그로 끄려고 저렇게 붙여봤음. 그렇지만 정말로 반정도는 맞는 말이긴 함. 스쿼트는 전신운동이긴 하지만 엄밀하게 말해서는 허벅지에 가장 큰 자극이 가는 운동임. 엉덩이 힙업이 되려면 대둔근을 키워야 되는데 대둔근이 생각보다 정말 키우기 힘든 근육임. 대둔근을 키우려면 크게 3가지 방법이 있음. 1. 스쿼트를 존나 무거운 무게로 한다. 스쿼트 무게가 점점 무거워 질수록, 더 깊이 앉을수록 허벅지 근육에 비해서 엉덩이 근육에 자극이 더 많이감. 그래서 힙업에는 스쿼트를 낮은 무게로 많이 하는 것보다 무거운 무게로 적게 하는게 더 중요함. 그래서 맨몸 스쿼트는 허벅지에만 자극이 가고 힙업에는 생각보다 별 효과가 없음. 2. 힙 쓰러스트 운동에 관심 있는 사람은 자주 봤을 운동인데 이게 최근에 각광받는 이유는 둔근만을 키우기 위해서 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운동이기 때문. 실제로 운동선수들도 필수적으로 함. 3. 전력질주 축구선수들이 몸이 안좋아도 엉덩이는 빵빵한 이유는 축구가 전력질주가 가장 많은 스포츠중 하나이기 때문. 어린아이나 고대 그리스인이나 아프리카 원주민이 오늘날 성인에 비해서 엉덩이가 빵빵한 이유는 전력질주를 자주하기 때문. 사실 둔근의 존재목적은 무거운걸 들기 위해서가 아니라 빠른 달리기를 위해서임. 그래서 서서 달리는 인간이 고릴라나 오랑우탄에 비해서 유독 엉덩이 근육만 큰거임. 헬스장에서 엉덩이 근육을 키우려면 무거운 무게로 스퀏을 하거나 힙쓰러스트를 하거나 둘중하나인데 둘다 제대로된 트레이너의 도움이 없으면 하기 힘든 운동임. 그래서 생각보다 힙업 시키는게 매우 어려움. 헬스장을 가기 힘들면 차라리 운동장에서 전력질주를 하는게 힙업에는 더 유리할수가 있음. 제시가 엉덩이 근육만 저렇게 키울수 있냐는 글이 올라와서 쓴글인데 전문적인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아서 빡세게 운동한다면 불가능한건 아님. 시술이 있었냐 없었냐는 뭐 본인만 알겠지만 인스타에 있는 엉덩이큰 미국애들이 시술한 애들도 있지만 헬스장에서 힙쓰러스트로 엉덩이 근육을 조져서 만드는 애들도 많이 있음. 그리고 축구나 농구같은 운동을 전문적으로 한 애들은 '전력질주'를 기본적으로 밥먹듯나 하기 때문에 힙업은 기본 장착임. 출처 : 더쿠 엉덩이가 고민인 빙글러가 있다면 한번 읽어봐도 좋을 것 같아서 퍼왔어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건강해지는 방법 7가지◇
찐 건강해지는 방법!!! 다들 꼭 매일매일 실천하시기바래요^^ 01. 하루 2 L 이상 물 마시기 현대인은 물보다 커피, 차, 음료를 많이 마셔서 탈이 난다. 커피는 비만의 원인이기도 하다. 맹물만 물이다. 맹물을 하루 2L 이상 마시자. 탈수는 생각보다 많은 건강상의 위험을 만들어 낸다. 한 시간에 한 컵 이상씩 규칙적으로 물 마시는 습관을 들이자. "배고프다"는 느낌은 갈증의 첫 번째 신호다. 모든 세포는 효율적으로 기능하기 위해 수분을 필요로 하고 부족하면 쉽게 피로해진다. 얼굴에만 수분 공급하지 말고 적어도 하루 8잔, 2L 이상의 물을 마시도록 노력하자. 04. 마음에 귀 기울이기 고통과 질병은 마음에서 비롯한다. 건강하려면 자신과 가장 가까운 마음부터 살핀다. 다음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보자. "나는 지금 행복한가?" "Yes" 답이 즉시 나온다면 문제될 게 없다. "No"라면 이유는 무엇인지 관계·성취·자산 등의 항목을 나눠 곰곰이 따져 본다. 지금 행복하지 않다면 건강할 수 없다. 05. 매일 10%씩 에너지 비축 우리는 무리한 일상을 꾸린다. 얼마나 무리한 일상을 꾸리는지 자기 직전에 알 수 있다. 잠들기 직전 스스로 몸 상태가 피곤하다고 생각되면 주어진 에너지를 남김없이 소비한 것이다. 잠들기 전 몸과 마음의 여유가 있다면 10% 에너지를 남긴 것이다. 매일 에너지를 남김 없이 소진하면 건강은 조금씩 나빠진다. 06. 꾸준한 야외활동 우리나라 사람은 특히 비타민D가 부족하다. 부족한 비타민D를 채우려면 야외활동을 해야 한다. 비타민D 부족은 골다공증, 근육통, 근력저하, 고혈압의 원인이며, 유방암, 대장암, 심장병, 비만 등과 관련 있다. 비타민D는 햇빛에 들어 있는 자외선을 통해 몸에서 만들어진다. 보통 봄·여름에는 하루 15~20분, 가을·겨울에는 1주일에 2~3시간 햇빛을 쬐면 충분히 생성된다. 07. 행복한 책읽기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의 책을 골라 1주일에 3시간 이상 읽는다. 좋아하는 책을 읽는 것은 엔도르핀과 세로토닌을 활성시키는 최고의 호르몬 훈련법이다. 아침마다좋은글.. << 오늘의 추천 아침마다 좋은글 >> 눈이 위험한 증상 4가지 https://url.kr/mH6MZj 무병장수를 위한 10가지 좋은 습관 https://url.kr/mH6MZj 대화를 잘하는 12가지 요령 https://url.kr/mH6MZj 간단히 발견할 수 있는 6대암 https://url.kr/mH6MZj 건강은 건강 할 때 지켜요. 우리 함께 건강한 삶을 만들어 나가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공유해주세요^^ 아침마다좋은글... #명언 #좋은글귀 #좋은시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맞팔해요
펌) 냉혹한 말의 세계.CHAMPEE
동물 중에 말...이라고 하면 별로 약하다는 이미지는 없다 존나 강하다는 이미지가 있으면 있지. 말하면 생각나는 가장 첫장면은 누가 뭐래도 로한 기마병들이 말을 타고 오크 새끼들을 쫘아악 밀어버리는 장면이다. 이거말고 보라색 분홍색 무지개색 조랑말이 떠올랐다면 정신병원에 가길 바란다. 사실 그럴만도 한게 인간을 등에 얹고 가장 오랫동안 전쟁터를 누벼온 고인물들이다. 존나 옛날에 기병 얘기할 때도 언급했지만 기병들은 총 나오기 전만 해도 무적의 병종이었다. 말이 존나 강한 동물이란 이미지가 박히는 것도 당연하다. 삼국지 여포 새끼가 적토마에 뻑가서 애비를 죽인 것만 봐도 예전부터 강한 말에 대한 동경은 엄청났다. 근데 이렇게 강해보이는 말들, 알고보면 존나 참피 새끼들이다. 이딴 골때리는 참피 새끼들을 아득바득 전쟁터에 끌고간 인간들의 사악함에 경악을 금치 못할 수준이다. 얼마나 연약한 동물인지 말이 말도 못 잇고 말이야 푸히힝 말의 모든 약점의 근본적인 원인은 바로 그 속도다. 누가 뭐라해도 말은 도망가는 속도에 몰빵해서 진화한 생물이다. 그리고 다들 알겠지만 진화의 세계는 존나 공평하다. 뭔가에 몰빵하면 반드시 다른 부분이 빵꾸가 나게 되어있다. 티라노사우루스를 봐라. 지상 최강의 생물로 진화했지만 대신 딸도 못친다. 말도 마찬가지다. 이 새끼들은 달리기에 몰빵하느라 존나 멍청한 신체구조를 가지게 되었다. 말 얼굴 보면 일단 그 장엄한 콧구멍이 눈에 들어온다 콧구멍 존나 크네 왜 이렇게 콧구멍이 크냐면 빠르게 달리기 위해서 공기를 엄청나게 들이마셔야 되기 때문이다. 얼마나 공기를 들이마시냐면, 달릴 때는 1분에 1500리터어치 공기를 처먹는다. 어느 정도 양인지 감이 안 잡힌다고? 제주삼다수 패트병 750개를 1분만에 다 처 마시고 내뱉는다고 생각해봐라. 그 정도로 어마어마한 호흡을 감당하려면 콧구멍이 저렇게 장엄할 수 밖에 없다. 근데 존나 이상한건, 이 새끼는 정작 입으로는 호흡을 못한다는 거다. 저렇게 공기를 들이마시는 주제에 오로지 콧구멍을 통해서만 호흡을 할 수 있다. 뭔 소리냐면 감기 걸려서 코막히면 못 달리는게 문제가 아니라 호흡곤란으로 뒈진단 소리다. 감기만 걸려도 골로 간다. 공기도 못 마시는 저 입은 그럼 제대로 된 기관이냐, 그것도 아니다. 아마 포유동물 중에서 제일 등신 같은 입일거다. 뜬금없지만 말은 구토를 못한다. 신체구조상 말의 식도는 들어가는건 되도 거꾸로 나오는건 못한다. 구웨에엑 못하는게 뭐 그리 등신같냔 생각이 들 텐데 풍선 입구 막아놓고 계속 공기 집어넣으면 어떻게 되게? 터진다. 말 내장도 똑같다. 구토를 못하니 소화불량이라도 걸려서 배에 가스가 차면 그대로 위장이 터진다. 감기 걸려도 생사의 위기고 소화불량 걸려도 생사의 위기다. 입이 개같다 치고, 내장은 멀쩡할까? 그럴리가 없지. 포유동물 중에 제일 등신 같은 내장도 가지고 있다. 일본인과 마찬가지로 말도 초식동물이라 풀을 처먹는데, 풀은 영양가가 개똥이다. 영양가만 똥이면 좋겠는데 소화도 더럽게 안 된다. 물론 맛도 없다. 그러니까 풀떼기만 처먹는 새끼들이 죄다 성질이 개지랄인거다. 아무튼 그래서 초식동물들은 어마어마하게 긴 내장을 가지고 있는데, 영양가도 없고 소화도 안 되는 풀때기들을 어떻게든 먹으며 생존하기 위해서다. 맛난 소고기를 제공해주는 흑우들은 그래서 위가 4개나 있다. 말은? 물론 하나 밖에 없지. 근데 하나 밖에 없어서 등신이라는게 아니다. 말은 소처럼 위가 여러개있지 않기 때문에 대신 내장의 길이 자체를 존나게 늘렸는데, 말 내장은 총 길이가 30M나 되고 안에 사람이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거대하다. 근데 문제는 이게 다른 동물들처럼 몸에 딱 붙어서 고정되어 있는 내장이 아니라는거다. 이렇게 길고 큰데 몸 안에서 맘대로 움직이면서 엉키기 십상이다. 이 새끼들은 평범하게 밥 먹다가도 내장 꼬여서 드러눕는 유일한 포유동물이다. 참고로 풀떼기 처먹는 주제에 에너지는 엄청나게 많이 써서 경마장의 말들은 한 번 달릴 때마다 살이 20KG씩 빠질 정도로 연비가 지랄이다. 절륜한 대물의 상징인 말자지 때문에 교미 하나는 잘할 거 같지만 그건 그것대로 아니다. 말들은 쌍둥이 임신하면 걍 죽어버린다. 왜냐면 새끼는 오질라게 큰데 자궁도 작고, 복강도 작고, 가슴도 작아서 뱃속에 딱 한 마리만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1+1 이벤트로 쌍둥이가 생기면 엄마는 존나 고통받다 배가 터져서 셋이 1+1+1 이벤트로 천국에 들어가는 수 밖에 없다. 심지어 임신기간은 인간보다도 훨씬 긴 11개월이나 된다. 오죽 쌍둥이 출산이 어려우면 기적적으로 엄마가 죽지 않고 출산해도 둘 중 하나는 무조건 기형이고, 심하면 둘 다 기형으로 찌그러져서 태어난다. 말이 제대로 쌍둥이를 출산할 확률은 1만분의 1 밖에 안 되서 제대로 성공하면 동네방네 소문나고 뉴스에도 뜰 정도다. 암컷만 이렇게 괴로운게 아니라 수컷도 비슷한데, 발기까지는 진짜 하루종일 걸리는데 정작 사정은 10초면 끝나는 조루들이다. 사실 인간이 이상하게 오래 교미를 하는 종족이고 자연에선 조루가 정상적인거긴한데 그래도 그 어마어마한 크기랑 달리 내실이 없다. 이렇게 호흡기랑 내장이 엉망이면 적어도 몸은 존나 튼튼하겠지 안 그럼 전쟁터에 어케 끌고나갔겠냐 그지 근데 사실 몸 자체도 존나 등신이야 전쟁영화나 경마장에서 나오는 화려한 모습과 달리 말들은 존나 연약한 생물이다. 그것도 제일 튼튼해야 할 거 같은 다리가 제일 약하다. 말 자세히보면 몸은 존나 큰데 다리는 뭔가 얇은거 같지 않냐 실제로도 얇은거 맞다. 해부학적으로 보면 말의 발은 존나 이상하게 생겨먹었는데 발바닥으로 서있도록 진화한게 아니라 발가락이 하나로 합쳐진 하이힐 위에 서있는 거다. 하이힐은 내구도가 씹창일 수 밖에 없다. 말 다리뼈는 빨리 달리는데는 최적화되어있지만 충격엔 존나 약하다. 근데 문제는 말 자체가 지 다리뼈에 어마어마한 충격을 준다는 거다. 말은 500KG은 가뿐히 나가고 무거운 놈은 1톤에 육박하기도 한다. 1톤이면 마티즈 같은 경차보다도 무겁다. 그 무게가 땅바닥에 딱 붙어있는 것도 아니고 이쑤시게 마냥 좁은 하이힐에 쿵쾅쿵쾅 충격을 주는거다. 뛸 때마다. 이러니 다리뼈가 뻑하면 부러지는 것도 당연하다. 구조가 구조인지라 한 번 부러지면 고치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다. 뼈만 참피냐? 그것도 아님. 살도 참피임. 말 다리보면 팽팽하게 당겨진 활시위랑 똑같이 항상 당기는 장력을 받고 있는 상태임. 말 다리 보면 엄청 빳빳하고 땡겨진 것처럼 보이지? 실제로도 십자인대와 피부조직들이 말 다리를 끼이잉 땡기고 있는 상태임. 이렇게 발을 24시간 땡겨주고 있기 때문에 엄청나게 빨리 뛸 수 있지만, 한 번 생각해봐라 존나 팽팽하게 당겨진 고무줄을 커터칼로 긁으면 어케 되겠냐 핑하고 튕겨올라가면서 말리겠지? 그게 말 피부에 똑같이 일어난다. 말이 달리면서 살짝이라도 피부가 찢어지면 지금까지 쭉 당기고 있던 그 피부들이 쫘라락 말려올라간다. 지혈은 지랄이고, 피가 쭈와악 쏟아지면서 순식간에 과다출혈로 사망한다. 요약하자면 이 불쌍한 놈들은 감기 걸리면 호흡곤란으로 죽고, 소화불량 걸리면 배가 터져 죽고, 밥먹다가도 내장 꼬여 죽고, 쌍둥이 임신하면 자궁 터져 죽고, 넘어지면 다리 부러져 죽고, 기스 나면 과다출혈로 죽는, 그야말로 지상의 개복치들인 것이다. 인간은 이런 불쌍한 참피들을 몇천년 동안 전쟁터에 끌고 다닌 것이다. 사실 위에 나온 문제점 대부분이 인간이 앞뒤 생각 안 하고 빠르고 덩치 큰 말들로 개량하면서 일어난 문제점이기도 하다. 역시 인간이 제일 나빠 (출처) 원래 말이 이 정도는 아니었다고 하는데 사람들이 계속 해서 개량하는 바람에... 정말 인간이 잘못했다ㅠㅠㅠ
[책추천] 건강 상태를 점검할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2020년의 절반이 훌쩍 지나 벌써 8월이 되었습니다. 올 상반기 동안 여러분은 건강하셨나요? 건강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더위에 지친 몸 일깨워주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건강한 하루하루를 위해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우리 몸은 무엇을 필요로 할까? 놓치면 안되는 건강 상식을 짚어 주는 책 이기는 몸 이동환 지음ㅣ 쌤앤파커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9PO9xV 내가 알던 의학 정보가 정확한걸까? 알아야만 하는 진실을 마주할 수 있는 책 의사의 거짓말 가짜 건강상식 켄 베리 지음ㅣ 코리아닷컴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Dg2tnJ 꾸준한 실천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건강한 생활습관과 가까워지도록 도와주는 책 생활습관만 바꿨을 뿐인데 정이안 지음ㅣ 이덴슬리벨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BXlnPG 나에게 맞는 생체리듬이 궁금한 이들에게 몸이 안정을 찾아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는 책 안 아프게 백년을 사는 생체리듬의 비밀 막시밀리안 모저 지음ㅣ 추수밭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frI241 면역력 약화를 우려하는 이들에게 몸 속 균형을 맞춰주는 건강 전략을 담은 책 내 몸속의 면역력을 깨워라 이승남 지음ㅣ 리스컴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9PObWz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3kgRG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