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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여행기 시리즈

인도 갈때 말라리아가 사실 걱정이었습니다..그러면서도 저는 약을 거부하는 사람이기에 죽염만 한통 가지고 다니면서 평상시에 계속 먹었었죠.. 엄마와 아기가 함께자는 접이식 모기장을 가지고 갔는데 두달동안 너무 너무 유용하게 쓰였었어요.. 제가 안고 있는 아이는 인도 아이입니다.. 중국이든 인도는 땅이 넓은 나라는 이동시간이 기본이 10시간이 우습게 넘어가요.. 그러다보니 슬리퍼버스라고 밤에 자면서 갈 수 있는 버스들이 있어요.. 침대버스인데..침대수준은 상상에 맡깁니다.... ㅋㅋㅋ 인도 아이가 표정이 안좋게 찍혔지만... 외국인이다보니 이상해서 이리보고 저리보고 빤히 쳐다볼때 찍힌거구요... 나중에는 저한테서 안떨어지려구~~~ㅎㅎㅎ 결국 제 품에서 잠들었답니다.. 페루의 마추픽추만 거대한 돌을 종이 오리듯이 자른게 아니더라구요... 인도도 이렇게 마치 종이 오리듯 돌을 자르는 기술이 있었습니다.. 우리집 개구쟁이들~~~ 숯불에 구운 옥수수가 맛있어서 또 먹고 또 먹고~~ 아저씨한테 말해서 스스로 구워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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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지오그래픽 잊혀진 사진전 #돈데크만
#1 Irish Guards Remain At Attention After One Guardsman Faints In London, England, June 1966 2013년, 내셔널지오그래픽의 125번째 생일을 맞아 시작된 "Found" 프로젝트, 이름에서 볼 수 있듯!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지난 사진들, 미처 발행되지 못 한 사진들, 잃어버렸던 또는 잊혀진 사진들을 다시 발굴해 내는 프로젝트의 사진들을 몇 장 여러분께 보여드리려구 해여 +_+ 내셔널 지오그래픽 기록관(???)에 켜켜이 쌓여있던 옛 이야기들을 새 독자들에게 보여주는 거져! 그 당시와는 또 다른 영감들을 우리에게 주게 되겠져? 1800년대 후반부터 1900년대 중후반까지! 우리 함께 시간여행을 떠나 보자규여! 어디 갔니 돈데크만????? 돈데기리기리돈데기리기리돈데기리기리 돈~데~크~만~!!! #2 A Kitten Aboard A Floating Victoria Water Lily Pad In The Philippines, 1935 야옹이 니가 작은거니 연잎이 큰거니? 난 둘다 ㅋㅋㅋㅋ #3 A White Fallow Stag Stands In A Forest In Switzerland, 1973 와 이건 무슨... 정말 '영물'이라는 건 이런걸 보고 하는 말인 것 같아여. 이렇게 신성하게 느껴지는 사진이라니...ㄷㄷㄷ #4 American Bison Charge Through Heavy Snow In Yellowstone National Park, November 1967 와 이건 그림이라도 해도 믿겠는데여. 대박. #5 Hikers Stand Near The Top Of A Natural Rock Bridge On Mt. Rainier, Washington, May 1963 이것도... 수묵화 같아여 +_+ 아님 그 언챠티드4에서도 본 장면 같은데 ㅋㅋㅋㅋ #6 With Claws Bared, A Kitten Attacks Its Own Mirrored Reflection, 1964 네 얼굴 보고 깜짝 놀랐지? 나도 거울 볼 때 마다 심장을 쓸어내린단다....ㅋㅋㅋ #7 A Wave Of Rock Shaped By Wind And Rain Towers Above A Plain In Western Australia, September 1963 짱이다 ㄷㄷㄷ 아래 남자의 옷차림이나 자세가 더 사진을 매력적이게 하네여 +_+ #8 A Regular At Le Louis Ix In Paris, “caramel” Keeps A Client Company, May 198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 잔은 어딨냐옹 #9 A Young Kenyan Woman Holds Her Pet Deer In Mombassa, March 1909 다리가 부러질것 같이 얇네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녀의 사슴....ㅋ #10 Young Lovers Embrace Beside The Arc De Triomphe In Paris, 1960 이야 말로 <파리의 연인> #11 Tourists Explore Massive Dead Tree With Tunnel Cut Out For A Road In Sequoia National Forest, May 1951 차+_+ 사실 차보다 빨간 옷이 먼저 눈에 들어온건... 역시 겨울은 빨간 아이템이네여 ㅋㅋㅋ #12 A Woman Stands In Front Of Her Flower Stand On The Rambla In Barcelona, Spain, March 1929 파라솔 스케일 ㅎㄷㄷ 물론 꽃 스케일도 ㅋㅋㅋㅋㅋㅋㅋ #13 A Man Herds Sheep With The Help Of His Collies In Scotland, 1919 레쉬와 함께 양을 칩니다 ㅋㅋㅋㅋ 안녕 오랜만이야 레슄ㅋㅋㅋㅋ #14 A Flock Of Birds Fly Up From An Enclosed Courtyard In Old Havana, December 1987 푸드덕덕더덛거거더더더더덕더거덕 #15 Loggers And The Giant Mark Twain Redwood Cut Down In California, 1892 헐 ㄷㄷㄷ 그럼 대체 이 나무는 몇살인거지 ㄷㄷㄷ #16 Locals Relax By The Tulip Fields Along The Canal In Haarlem, The Netherlands, 1931 뭔가 네덜란드는 옛날에도 네덜란드 같네여 여자들 키가 커서 그런가 ㅋㅋㅋㅋㅋㅋㅋㅋ #17 Boys Dressed Up In School Uniforms Pose With King Penguins At The London Zoo, 19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John F. Kennedy’s Coffin Lies In State Beneath The Capitol’s Dome, November 1963 ㄷㄷㄷ 존 케네디의 관이 저 가운데 놓여져 있는거래여.... #19 A Child Sitting On A Hereford Bull Near Pleasanton, California, 1926 얼핏 보고 말인줄 알았는데 소였어 대박 ㅋㅋㅋㅋㅋㅋ #20 Welts, Scars Of Beauty, Pattern The Entire Back Of A Nuba Woman In Sudan, 1966 수단 원주민 누바족의 한 여성의 등이래여. 궁금해서 검색해 보니 몸에 이런 패턴을 새긴(?) 그려넣은(?) 분들이 많은 걸로 봐서... 원래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혹시 뭐 계급을 표시하는건가 했는데 뭔가 통치하는 권력은 따로 없고, 연령집단으로 이뤄져 있다고 하니까 ㅋ 멋을 내는 것의 일종인 것 같다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 봅니다. 뭔가 타투같은 느낌이랄까. 사진 출처 ____________________ 암튼 함께 시간여행을 해 봤는데, 어때여? 막 엄청 옛날 같지도 않지 않아여? 근데 막 100년도 더 전 사진도 있고...ㅋ 우리가 사는 세계는 하루가 다르게 확 확 바뀌는 것 같지만 바뀌지 않는 가치들이 이렇게나 많다는걸 오늘도 느낍니다 ㅋ 그럼 오늘의 시간여행은 여기서 끝!!ㅋㅋ
의외의 아프리카 여행지 5
아프리카에 펭귄이 있다고? 화산도 있어?? 쌍문동 4형제가 아프리카로 떠났다. 그들의 여행을 한참 보다보니 한동안 잊고 있던 ‘아프리카 로망’이 스멀스멀 피어올랐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아프리카 대륙에 대해 아는 게 별로 없다. 과연 눈 앞에 펼쳐지는 동물의 왕국 또는 부시맨 같은 원주민이 아프리카의 전부일까? 어딜 가면 좋을까? 인생의 한 번쯤 꼭 가보고 싶은 그곳, 아프리카의 매력적인 여행지 5곳을 소개한다. 아프리카엔 이런 곳도 있다. 모로코 Morocco : 유럽인듯 유럽아닌 유럽같은 흔히 아프리카의 붉은 보석으로 불린다. 유럽 바로 밑, 아프리카 최북단에 자리해 스페인, 포르투갈과 묶어서 여행을 가는 경우가 많다. 유럽과 맞닿아 있는 지리적 위치와 1200년 역사를 지닌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이슬람 국가의 특성이 더해져 유럽과 아프리카, 중동이 교차하는 문화의 용광로가 되었다. 독특한 문화에 지중해와 사하라 사막 등 천혜의 자연환경, 그리고 매력적인 사람들이 있는 곳이다. Must-go ■ 마라케시 Marrakesh : 제마 알프나 광장에 펼쳐지는, 없는 게 없는 야시장은 <아라비안 나이트>를 연상시킨다. ■ 페스 Fes : 9000여 개의 골목길이 얽혀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미로도시. 천연 가죽 염색 작업장이 이색적이다. ■ 셰프샤우엔 Chefchaoeun : 성벽 안 마을이 온통 푸른색이다. 소박하고 자연스러운 멋이 묻어 난다. 튀니지 Tunisia : 모래와 태양, 그리고 바다 모로코와 마찬가지로 북아프리카에 위치, 지중해와 접해 있다. 덕분에 면적은 작지만 무역이 발달해 기원전부터 오랫동안 외세의 침략이 잦았다. 카르타고부터 로마, 아랍, 오스만투르크, 유럽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튀니지가 다채롭고 풍부한 문화를 지니게 된 이유다. 역사와 문화, 자연을 한번에 느끼고 싶은 사람에게 최적의 여행지인 셈. 여행 시 수도인 튀니스부터 삼각형을 그리며 도는 것이 효율적인 방법이다. Must-go ■튀니스 Tunis : 튀니지의 수도.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돼 있다. 구시가지 ‘메디나’를 놓치지 말자. ■시디 부 사이드 Sidi Bou Said : 리틀 산토리니라 불리는 휴양 도시. 맑은 날씨와 아름다운 마을, 푸른 바다가 조화롭다. ■마트마타 Matmata : 튀니지 남부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지하마을. 1000년 전 베르베르인들이 지은 사막 속 지하가옥은 영화 <스타워즈>의 배경이 되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Republic of South Africa : 무지개 나라 아프리카 대륙 최남단에 자리잡고 있는 나라. 2010년엔 수도 요하네스버그에서 제 19회 월드컵이 열리기도 했다. 아프리카는 무조건 무더울 것이란 편견과는 달리 연평균기온이 최고 18℃를 웃돈다. 수백년 동안 네덜란드와 영국의 지배를 받으며 깔끔하게 정돈된 도시에는 다양한 인종이 공존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형성된 고유의 음악과 예술, 요리 등은 매년 수많은 여행객을 남아공으로 불러모은다. Must-go ■요하네스버그 Johannesburg : 남아공의 수도이자 넬슨 만델라의 고향. 북동부에 자리한 크루거 국립공원에서 야생동물들을 만나보자. ■케이프타운 Cape Town : 남아공의 시초가 된 도시. 윗면을 칼로 잘라낸 듯 평평한 테이블마운틴에선 도시 전체가 한눈에 들어온다. ■스텔렌보스 Stellenbosch : 유럽 못지 않게 품질 좋은 와인이 생산되는 와인 루트의 시작점. 와인과 함께 청정 자연을 즐길 수 있다. 세이셸 Seychelles : 경이로운 지상낙원 100여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군도. 주요 섬으론 마에와 프랄린, 라 디그 등이 있다. 18세기 경까지는 무인도였다가 이후 프랑스와 영국령을 거쳐 1976년 독립했다. 지금은 ‘인도양의 진주’라 불리며 죽기 전에 꼭 가봐야할 곳으로 꼽히고 있다. 세이셸의 가장 큰 매력은 태곳적의 영험한 기운을 내뿜는 천혜의 자연환경. 1억 5000만 년 전 원시림과 원시생물이 그대로 보존돼 있어 마치 천국에 온 듯한 느낌이 든다. Must-go ■마에 섬 Mahe : 세이셸 인구의 80%가 거주하고 있는 가장 큰 섬. 시내는 한두 시간이면 여유롭게 구경할 수 있다. ■프랄린 섬 Praslin : 두번째로 큰 섬.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이라고 칭송받으며 기네스북에도 오른 앙스라지오 해변이 바로 이곳에 있다. ■라 디그 섬 La Digue : 세번째로 큰 섬. 곳곳에서 이름만큼 거대한 자이언트 거북을 발견할 수 있다. 자전거를 타고 해안가를 달리는 것이 좋다. 모리셔스 Mauritius : 신이 천국보다 먼저 창조한 섬 아프리카의 숨은 보석같은 섬. 소설가 마크 트웨인은 모리셔스를 두고 “신은 모리셔스를 만들었다. 그리고 천국을 만들었다”고 극찬했다. 따사로운 햇살, 오묘한 빛깔의 바다, 이국적인 식물 등 모리셔스의 대자연을 마주하고 나면 그말이 절로 이해가 된다. 또한 800만 년 전 수중 화산폭발과 지각운동 생겨난 섬인 모리셔스에선 특히 화산과 관련된 자연 절경을 쉽게 볼 수 있다. Must-go ■포트루이스 Port Louis : 모리셔스의 수도. 쇼핑몰과 중앙시장, 번화가 등이 자리잡고 있는 모던한 도시는 생동감이 넘친다. ■샤마렐 Chamarel : 남부에 자리한 날 것 그대로의 땅. 우거진 숲으로 둘러싸인 샤마렐 폭포와 세븐 컬러드 어스는 이것이 현실인지 눈을 의심케 한다. ■그랑 베이 Grand Baie : 북부 해안가. 모리셔스 나이트라이프의 중심지다. 휴양지의 여유로운 분위기에 흥이 더해져 시간가는 줄 모른다. 양슬아 에디터 philosly@gmail.com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경유 도시 백배 즐기는 법
★경유 도시 백배 즐기기! 최종 여행지까지 경유 시간이 길어서 뭐할지 고민이신분들 계신가요?! 경유 시간이 긴 여행객들을 위해 짧은 시간 동안 경유 국가 즐기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해요. 소개할 도시는, 상해, 싱가폴, 홍콩, 쿠알라룸푸르, 두바이에요! 모두 공항과 시내가 대체로 가까운 편이고, 관광지가 밀집되어 있어서 짧은 시간내에 구경해야 하는 경유 여행객들에게 딱 맞는 여행지에요! 상해, 푸동공항을 경유하는 여행객들을 위한 상해 경유팁이에요! 중국 여행시 비자가 반드시 필요한데요. 경유 고객들을 위해 72시간 무비자 외출을 허용하고 있어요! 그래서, 비자 없이 72시간동안 여행이 가능하다는 사실! 푸동 공항에서 자기부상열차를 타면 8~10분 정도만에 시내로 들어갈 수 있어요! 상해 자기부상열차는 편도 50위안, 왕복 80위안이에요! 당일 항공권이 있으면 10위안 할인이 가능하단 사실!편도 50위안이면 우리나라 돈으로, 약 9000원이 좀 안되서 부담없이 시내까지 갔다 올 수 있어요! 자기 부상열차를 타고, 8~10분 정도 이동한 후에 지하철 룽양루역에 도착해서 2호선으로 갈아타서 난징동루역에서 내리면, 상해 도심을 구경할 수 있어요! 싱가폴은 경유하면서 여행하기에 최적의 국가에요! 국가 자체가 매우 작고, 관광지가 밀집되어 있어서, 짧은 시간내에 핵심적인 곳을 다 둘러보실 수 있어요 또한 싱가폴 국제공항인 창이 공항 내에서 경유 고객들을 위한 무료시티 버스도 제공해주고 있어요! 5시간 이상 경유 여행객들에게 더할나위 없이 좋은 여행지, 싱가폴. 환승 시간이 5시간 이상인 여행자들은 각 터미널에 있는 방문자 센터에서 싱가포르 시티투어 버스 신청이 가능해요! 가격은 무료! 단, 시티투어 신청은 선착순이므로, 빨리 신청하시는게 좋아요! 시티버스를 통해 싱가폴 주요 명소를 돌아볼 수 있습니다. ㅎㅎ시티버스 외에도 공항에서 대중교통으로 30분이면 시내로 이동이 가능해요! 요즘 뜨는 여행지, 쿠알라룸푸르 ! 주로 대만, 푸켓 여행객들이 많이 경유하는 곳이에요. 쿠알라룸푸르는 말레에시아에서 가장 현대적이고 세련된 모습을 자랑하는 곳이에요. 이곳 또한 지하철이 잘되있고, 공항과 시내가 가까운 편이라 경유하는 분들에게 여행하기 딱 좋은 곳입니다. 경유시간 11시간 이상 여행객들에게 추천해요! 공항에서 KILA express를 이용하면, 30분 정도 후에 시내로 도착해요! 시내 도착 후, 지하철을 타고,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어요. KILA express 가격은 편도 35링깃, 왕복 70링깃으로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하면 편도가격이10,000원이 좀 안되는 가격이에요! 우리나라 여행객들에게 인기 여행지, 홍콩! 홍콩 또한 경유하기에 매우 좋은 곳입니다. 공항철도가 있어, 30분 정도면 공항에서 시내까지 갈 수 있어요! 또한 공항과 시내를 오가는 버스도 24시간 운행되어서 늦은 시간 경유하는 여행객들 또한 충분히 홍콩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홍콩은 전철이 우리나라만큼 잘되어 있어서, 공항에서 시내로 이동 후에 MTR을 타고,주요 관광지 및 쇼핑몰 구경이 가능해요! 공항에서 칭이역까지 12분, 구룡역까지 20분 홍콩역까지 24분 걸려요. 매우 가깝죠?! 경유 여행객들에게 딱인 여행지! 아랍에미레이트 항공 이용하시는 분들은 아마 두바이를 경유하실텐데요! 중동의 뉴욕이라 불리는 두바이는 예능 꽃보다 할배에서도 여행 경유지로 등장했습니다. 꽃보다 할배를 통해 두바이를 여행하는 홍콩, 중국 관광객이 많아졌다고 해요! 작지만 높고 화려한 건물과 두바이 사막이 공존하는 아주 개성넘치는 두바이! 11시간 이상 경유하시는 여행객들이라면, 꼭 두바이를 둘러보세요. 중동 대표항공사 아랍에미레이트 항공 이용시, 4시간 이상 경유 고객들에게는 밀바우처를 증정해주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또한 공항과 시내로 이어지는 두바이메트로를 이용해서 두바이몰, 부르즈 할리파, 퍼블릭 비치를 관광해보세요. 또 체류시간이 24시간 이상이라면 꽃보다할배에서도 나왔던 사막투어를 해보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더 많은 여행정보 및 기타 여행꿀팁 구독하기! www.vingle.net/packngo blog.naver.com/packngo www.facebook.com/packngotravelers *다양한 현지투어, 자유여행은 팩앤고에서! www.packngo.co.kr
일상이 예술이 되는 순간 그리고 숨겨진 성적 코드
우유를 따르는 여인 | 요하네스 베르메르 | 1658~60년경, 암스테르담 국립박물관 ​ 극소수의 작품만을 남기고도 한 시대를 풍미하는 대가가 되는 경우는 흔치 않은데, 요하네스 베르메르가 바로 그 경우입니다. 지금까지 그의 진품은 약 35점 전후라고 하는데 하나하나 유명하구요. 아마도 가장 유명한 작품은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가 되겠지요. 베르메르의 작품들은 눈에 확 띄는 자극적인 소재도, 그의 시대를 전후하여 미술사의 영원한 주제인 신화를 테마로 하지도 않고.. 묵묵히 네덜란드 여염집의 일상들 을 셔터를 누르듯 무심하게 잡아냅니다. <우유를 따르는 여인>​에 등장하는 주인공도 유명한 귀족도 아니고 절세미녀도 아닌 가정집의 하녀입니다. 옷차림으로 판단하건데 안주인님은 아니시고 하녀가 맞는 것 같아요. 무심히 찍은 스냅샷 같은 풍경이지만 철저히 계산된 구도를 보여줍니다. 베르메르 특유의 한쪽 창에서 들어오는 빛, 제가 직접 측정을 해 보지는 않았지만 창문 위쪽부터 하녀의 치마와 테이블보가 겹치는 부분까지의 사선을 이루는 가상의 선은 화면 전체를 황금비로 분할할 것이라는 가정을 세울만 한것 같네요. ​평범한 일상을 예술로 만드는 비법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요? 저는 일상의 남루한 노동의 순간​조차 영원의 숭고함으로 변화시키는 마술은 빛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책탑으로 난장판인 제 방도 형광등 불빛 아래서 보면 참 한심~~~한 생각이 듭니다만, 주말 오후 황금빛 석양이 창에서 비출 때면 그 순간엔 일종의 종교적 엑스터시의 감정을 느낀답니다. 한없이 따스한 빛에 둘러싸여 눈을 감고 있으면 뜨겁지 않은 불 속에 들어있는 느낌.. 햇살이 온통 온 몸을 애무해 주는 느낌.. 방안이 온통 붉은 색도 주황색도 아닌 극적인 'Hyeyeon Orange' 칼라로 빛나는 순간. 그 순간이 바로 제 일상이 예술이 되는 순간 같아요. 여러분은 어떤 순간 일상이 예술로 바뀐다 느끼시나요?​ 원래 이 이 작품을 감상하면 주관적으로 적었던 내용은 이 정도였는데 최근에 읽은 <비밀의 미술관>에 보면 이 작품이 상당히 응큼한 작품이라는 내용이 있더군요. 소실점이 하녀의 가슴 근처에 머무른다는 점이 하나이고 또 하나는 오른쪽 하단 상대적으로 빈공간에 놓인 저 물건과 타일 문양의 해석이었습니다. 네모난 상자는 겨울에 여인들의 치마속에 두고 몸을 덥히는 일종의 발난로라는데요. 하반신을 뜨겁게 한다는 의미에서 여성의 욕망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게다가 타일의 문양은 막대기를 세운 큐피드의 모습이라네요. 후끈한 치마 속에 막대기를 세우고ᆢ 흠ᆢ 혹시나 해서 위키피디어를 찾아보니 역시 성적코드에 대해 같은 해설이 있더군요. 그동안 참 순수하게(?) 바라보던 작품안에 의외의 성적코드가 숨겨져 있다니 뭔가 아쉬운 느낌도 드네요. 저답지 않죠? ㅎㅎ - White 혜연
해외여행필수앱! 우버Uber사용팁
안녕하세요! 어제 미국여행을 마치고 한국에서 와서 시차적응이 안되고 있지만,, 샌프란시스코 여행을 하면서 가장 공유드리고 싶은 것이 바로 우버 였기에!! 빨리 포스팅을 하려합니다. 사진은 별로 없지만 꼭 읽어보시고 활용해보세요! 저처럼 여행 좋아하시는 분들께 이건 정말 강추!! 한국에서 실패했지만 해외에서 성공한 우버 정말 궁금하기도 했지만 직접 써보니 너무너무 편리했거든요!! (여행가는 지인들에게 폭풍 추천 중이에요) 아, 먼저, 주의 사항이 있어요! 절대 한국에서 우버앱 깔고 가입하지 마시구 현지에서 등록을 하세요 ! 프로모션 할인 코드 넣으면 20달러 할인해주는데요! 저는 한국에서 깔고 가서.. 프로모션 코드를 넣어도 1만원이 생성되어 버리고.. 결제해도 할인 적용을 안해주고 1만원 쿠폰 안써지더라구요..원래 쿠폰있으면 알아서 차감해주거든요... 부모님꺼는 미국에서 깔고 코드할인받고 써지드라구요!! 한국에서 철수했으니까 안되는 듯 하네요ㅠ 주절주절했는데요 암튼!절대 지금 가입하지 마시구 아래 내용부터 보세욤! 자자 그럼 설치는 미국에서 또는 다른 나라에서, 공항 가시면 와이파이 잡자 마자 하시면 되구요! 특히 우버본사가 샌프란시스코에 있어서 정말 많이들 애용하더라구요! 샌프란에는 우퍼pool, 우버select등 다양한 서비스도 있구요! 길거리에서 uber라는 태그를 앞 유리창에 붙인 일반 차를 많이 볼 수 있어요! (인증샷 못 찍어서 괜히 그냥 샌프란 사진 올려봅니다 ㅎㅎ) 미국여행 필수 앱인 우버! 제가 직접 사용한 우버pool과 우버 x라는 서비스를 토대로 알려드릴게요! (지극히 주관적인) 우버 특장점 1. 택시 보다 훨씬 싸다 ㅡ 택시로 50불이면 우버X는 약30불, 우버pool은 20불 정도만 내면 된다! 2. 행선지를 외국어로 어렵게 설명할 필요없다 ㅡ 행선지를 이미 앱에서 입력하니까요! 알아서 데려다줍니당 외국어로 설명 복잡하게 할 필요없어서 맘 편함! 3. 계산은 자동이다 ㅡ 우버앱 가입시 무조건 카드를 등록하게 되어 있는데요 알아서 하차 후에 결제가 되니 현금이나 카드 내밀 필요없어욧 4. 팁을 주지 않아도 된다 ㅡ 팁 없는게 최고! 5. 기사들이 친절하다 ㅡ 기사님들은 평점을 주는 제도가 있어서 아주 친절해요 짐도 넣어주시고 생수를 공짜로 주시기도 하죠! 6. 부를때만 인터넷 접속이 되도 된다! ㅡ 와이파이 잡히는 곳에서 우버불러서 타고 그담에 인터넷 안되어도 상관없어요! 뒷단계는 우버가 알아서 하주니까요!(공항에서 불러서 타기면 하면 목적지 가는거나 계산되는거나 다 만사오케라는 거!) 이런 우버앱!! 이용해보실 분들은 이제 어떻게 쓰는지 말씀드릴게요! 1. 앱스토어에서 uber 검색하여 설치하구요 (프로모션 받으려면 해외에서 설치할 것!, 해외가서 심카드 바꿔도 되긴하죠!) 2. 개인정보 및 카드 정보 등록하면 설치 완료됨 3. 추천인 프로모션 코드 등록 (필요하신 분이 있으시면 지인거라도 받아 알려드릴게요ㅡ 제껀 한국에서 깔아서 이미 무용지물이라..ㅠ, 일단 추천받아 사용하시고 또 친구에게 본인 것을 추천하면 계속해서 프로모션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추천받은 친구가 사용을 하면 추천한 사람도 다시 혜택을 주거든요!) *프로모션 코드 annak980 /쓰실 분은 등록해보세요* 4. 픽업 위치 선택을 먼저합니당 (주소 입력하기) 5. 어떤 방식으로 부를지 선택! (샌프란시스코에는 무려 5가지가 있더라구요! 나머지는 비싼 버전이라 안써서 잘 모르겠지만 우버pool ㅡ 카풀개념이라서 같은 방향 고객 태워 싸게 가는 겁니다 그래서 시간이 좀 넉넉하고 돈 아끼고 싶을때 2명까지 가능하구요 우버X ㅡ 기본인 우버 서비스로 자가용으로 우버영업을 하는 걸 말하구요 acessㅡ 우리나라 카카오 택시처럼 진짜 택시를 우버로 부르는 거 였던듯요? Select 및 Black 은 원하는 차 고르는 거 및 좋은 차 였던 걸로 기억합니다(아마도?후릿한 기억.. 하지만 한국에서는 앱실행해도 나오지 않는 정보...ㅠㅠ) 라스베가스에서 실행했을때는 서비스 종류가 딱 2개였어요 우버엑스랑 black이었던 것 같아요. 도시별로 조금 차이가 있지만 기본 서비스인 우버엑스는 다 있으니까 걱정없죠! 6. 목적지도 입력후 요청 누르기! 목적지 넣고 나면 두번째 사진처럼 pool요청 누르는 부분이 밑에 뜹니당! 다른 서비스로 바꾸고 싶으면 전단계로 가서 우버x등으로 바꾸면 되용~ '요청'누르면은 진짜 거의 1초만에 기사님 배정되구요,,, 1분 거리에 있으면 진짜 바로 옵니당. 어떤 기사님인지 사진, 이름, 도착시간, 차량번호 당연히 화면에 바로 보이구요, 심지어 문자도 따로 옵니당! 그것도 한글로!! 문자는 해외라서 좀 늦게 와서 별 도움 안되긴 하지만요 ㅎㅎ 암튼 준비되면 요청을 눌러 주시는 게 좋겠죠?! 두번째 사진 화면에 보시면 제가 등록한 카드 중 어떤 것으로 결제할지도 나타나죠! 변경도 가능하구요 특히 우버pool로 불렀기 때문에 할인된 예상금액 21.1달러라고 금액도 딱 미리 보여줍니당. 실제는 약간 차이 날 수 있으요~ 참고로, 우버 엑스는 금액이 딱 나오지 않더라구요. 동일 거리 우버 엑스로 타니 32불정도 나왔어요 ㅎ 실제 자주 쓰시는 분께 물어보니 우버 사용요금은 출퇴근 시간이냐 낮시간이냐 등등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고 해요. 우버본사에서 나름의 책정 기준을 갖고 있는 것 같은데 잘 모르겠지만 어쨋든 요금에 대한 기준이 자체적으로 있어서 항상 동일한 요금은 아니지만 택시보다는 항상 싸다고 하죠! 암튼 기사님들과 금액 흥정을 할 필요도 금액에 대해 얘기를 할 필요도 없어요. 그냥 내리고 나서 나의 운행내역을 보면 됩니당 정말 상세하게 모든 것이 나오거든요! 기사님 얼굴은 소중하니까 가렸어요 ;;ㅎㅎ 미국 뿐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충분히 사용가능하니 꼭 사용해보세요! 우리나라는 철수했기 때문에 현재 이렇게 나와요.. 차량이 없다고... ㅠㅠ 궁금하신 점은 남겨주시면 아는 대로 답변을 드릴게욧! 많이 좋아해주세욤 :) 모두들 행복한 해외여행하시길 바랍니당 ! 지금 그리고 나중에도요!
해외여행 필수코스, 각 나라의 랜드마크 알아보기 ::남미::
1. 볼리비아 - 우유니 소금사막 ( Salar de Uyuni ) 첫번째로 소개해드릴 랜드마크는 볼리비아의 '우유니 소금사막' ( Salar de Uyuni )입니다! SNS를 통해 우유니 소금사막의 비현실적인 아름다운 풍경사진이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낮에는 햇살과 푸른 하늘, 그리고 구름이 거울처럼 반사된 절경이, 밤에는 하늘의 별이 반사되어 사진 속 모습처럼 환상적인 장관을 연출하는 모습이 많은 여행자들에게 로망이 되었고, 꼭 들러야 할 여행지로 꼽히고 있습니다! ​ 최근에는 자유여행을 통해서도 볼리비아의 우유니 소금사막을 관광하시는 분들도 많다고 하는데요. 비가 오지 않는 건기에는 사막 전체가 메말라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진의 모습처럼 일반적으로 알려진 우유니 소금사막의 풍경을 보기 위해서는 시기를 잘 맞추어야 한다고 합니다. 보통 우기인 12-3월에 관광을 하게 된다면 사막에 얕은 물이 고여, 이 물에 데칼코마니한 듯한 장관을 보실 수 있다고 해요! 2. 브라질 - 예수상 ( Christ the Redeemer ) 두번째 랜드마크로 소개할 곳은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에 위치한 '예수상' ( Christ the Redeemer )입니다! 브라질이 포르투갈로부터 독립한 지 100주년이 되는 해를 기념하여 세워졌다고 해요. 높이가 약 38m, 양팔의 너비가 28m, 무게가 1,145톤으로, 세계 최대의 예수상입니다. 코르코바도산 정상에 세워진 '구원의 예수' 라고 불리우는 예수상에서는 주변의 코파카바나 해안, 이파네마 해변, 슈가로프 산 등 아름다운 경관을 조망할 수 있으며, 리우데자네이루의 전경이 한눈에 보인다고 합니다. 브라질의 예수상은 2007년에는 만리장성, 페트라 등과 함께 신 7대 불가사의로 지정되기도 했습니다! 브라질을 관광하는 많은 관광객들은 코르코바도산 정상에 올라 전경을 내려다보면 왜 7대 불가사의로 지정되었는 지 그 이유를 알 수 있다고 말합니다! 3. 페루 - 마추픽추 ( machu picchu ) 세번째로 소개해드릴 랜드마크는 페루 쿠스코에 위치한 '마추픽추' ( machu picchu )입니다!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잘 알려진 마추픽추는 남미 잉카문명의 도시 유적이며, 세계적으로 불가사의한 도시 중 하나도 꼽힙니다. '마추픽추' 라는 이름은 '늙은 봉우리'라는 뜻이라고 해요. '젊은 봉우리'를 뜻하는 '와이나픽추' 와의 능선에 마추픽추 유적이 존재합니다. 잉카인들이 고산 도시를 세운 목적에 관해서는 스페인 침입으로 인한 피난처, 왕의 별궁, 상류층 자제들의 교육기관 등 다양한 설이 있습니다. 또 이곳에서 발견된 유골의 숫자로 볼 때 희생 제물을 바치는 장소였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미라가 여자들이었다는 사실을 통해, 남자들은 전쟁터에 싸우러 나가서 죽고, 여자들만 이곳에 살다가 전염병으로 인해 여자들 또한 죽었다는 이야기도 있구요! 이렇게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추측되고 있으나, 누구도 진실을 알 수 없습니다! 4. 아르헨티나 - 대통령 궁 ( Casa Rosada ) 네번째 랜드마크는 아르헨티나의 수도인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위치한 '대통령 궁' ( Casa Rosada )입니다! ​ 5월의 광장 내에 있는 대통령 궁은 벽이 온통 분홍색으로 칠해져 있어서 장미빛, 분홍빛 집을 뜻하는 'Casa Rosada' 라고 불립니다. 1873년 건설을 시작하여 94년동안 지어졌는데, 당시 대통령이었던 사르미엔토 때부터 건물을 분홍색으로 칠했다고 해요! ​ 대통령 궁의 내부는 핑크빛 내부로 유명하고, 대통령의 궁인 만큼 화려하고 사치스러운 가구로 채워져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또 지하에는 역대 대통령들의 유물이 전시되어 있는 박물관이 있습니다. 5. 남미 안전여행 정보 마지막으로 남미의 랜드마크를 관광하기 위해 여행을 계획 중이신 분들께 안전한 여행을 위한 정보를 알려드리려고 해요! 외교부에서는 '여행경보제도' 라는 제도 를 운영중에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를 참고해주시면 됩니다! ​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www.0404.go.kr)
여행 꿀팁 사이트, 해외 여행 사이트
안녕하세요 팩둥이이에요! 불금 잘 보낼 준비 하고 계신가요?ㅎㅎ 오늘은 해외여행 가기 전에 한번쯤 들어가면 좋은 사이트들을 소개해드릴게요! 먼저 팩앤고 사이트 소개해드릴게요! 항공권, 패키지 및 자유여행은 물론이고 현지에서 즐길 수 있는 현지투어와 각종 티켓, 패스를 각 나라별로 보유하고 있어요! 가고 싶으신 나라를 검색해서 원하는 상품을 얻을 수 있어요 www.packngo.co.kr 여행에 미치다는 페이스북 최대 커뮤니티에요. 여행 후기,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요. 페이지 말고 그룹으로 가입 신청을 해서 멤버가 되었을 때 더 유용해요! 여행에 미치다 www.facebook.com/travelholic1 유럽여행을 갈 때 여행에 미치다 만큼 좋은 페이지가 있어요 유디니 페이지는 유럽 전문 페이지고 여행에 미치다처럼 정보 공유를 하고 후기를 상세하게 볼 수 있어요 여행에 미치다처럼 가입 신청 후 멤버가 되면 더 좋아요! 유디니 페이지 www.facebook.com/eudiny2014 그 다음엔 네이버 카페 유랑이에요 유랑에서도 정보 공유를 할 수 있지만 무엇보다도 동행구하기에 제일 좋은 곳이에요! 혼자 여행가시는 분들이 애용하는 카페에요 cafe.naver.com/firenze 티켓 마스터는 영국 전용 사이트인데요 영국에서 뮤지컬 많이들 보시잖아요 그때 예매하면 좋은 사이트에요. 뮤지컬 뿐만 아니라 스포츠와 각종 공연 등을 예매할 수 있어요! www.ticketmaster.co.uk 월드티켓샵도 티켓을 구입할 수 있는데요 영국뿐만 아니라 다른 유럽 국가의 축제, 축구, 콘서트, 공연 티켓을 예매할 수 있어요! www.worldticketshop.com 축제 일정을 확인하고 싶으시면 레 바캉스를 확인해보시길 추천드려요! 각 대륙별과 테마별로 축제가 정리되어 있으니 가고싶은 곳 체크해두기! www.lesvacances.co.kr/news/event/default.asp 여행에서 날씨!!! 엄청 중요하죠!! bbc 날씨 사이트를 들어가서 여행지 도시를 치면 그 곳의 날씨가 어떤지 알려줘요 여행가기 전에 확인 필수! www.bbc.com/weather 해외 나가실 때 포켓 와이파이나 각 나라 유심칩은 이제 필수잖아요 로밍을 구매하거나 가격을 알 수 있어서 이용하기 좋은 사이트에요 www.goodroaming.com 론리플래닛은 여행계의 바이블이라고도 꼽히죠! 세계 모든 나라의 여행지 정보가 다 있는 곳이에요 가고 싶은 나라 검색하고 여행지 알아보세요! www.lonelyplanet.com 트립어드바이저는 내가 묵을 호텔이나 레스토랑을 예약 할 수도 있고 사람들이 후기를 많이 쓰기 때문에 후기를 볼 수도 있어요 또 그나라에서 하면 좋은 것들을 리스트로 볼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는 사이트에요. www.tripadvisor.co.kr 와그는 국내 및 아시아에 특화된 사이트에요! 일본, 중국, 대만, 동남아 등 아시아 여행갈 때 확인하면 좋을 것 같아요 www.waug.co.kr/main 트래블쿱은 강소중소기업 협동조합인데요 대형 여행사들에 맞서보고자 각 지역 전문가들이나 성지순례, 크루즈, 트래킹 등 특수여행상품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들이 뭉친 플랫폼이에요 www.travel.coop 신발끈은 트래킹, 사막투어 등 다른 곳과는 다른 이색 여행 상품을 많이 보유하고 있어요! 가격은 살짝 비싸지만 특이한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려요! www.shoestring.kr 박물관, 미술관 등 할인 받을 수 있는 혜택이 많은 국제학생증이에요! 여행가시기 전에 학생분들은 만들어가면 혜택이 많아요 www.isic.co.kr 마지막으로 중요한 공항! 공항 서비스들이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아서 모르는 분들이 많은데 외투보관 서비스, 사우나 등 다양한 서비스 미리 확인 하고 가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www.airport.kr/pa/ko/d/5/index.jsp 도움이 많이 되셨나요?? 그럼 현명한 여행 하세요!! *더 많은 여행정보 및 기타 여행꿀팁 구독하기! www.vingle.net/packngo blog.naver.com/packngo www.facebook.com/packngotravelers *다양한 현지투어, 자유여행, 허니문 예약은 팩앤고에서! www.packng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