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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여행기 시리즈

인도 갈때 말라리아가 사실 걱정이었습니다..그러면서도 저는 약을 거부하는 사람이기에 죽염만 한통 가지고 다니면서 평상시에 계속 먹었었죠.. 엄마와 아기가 함께자는 접이식 모기장을 가지고 갔는데 두달동안 너무 너무 유용하게 쓰였었어요.. 제가 안고 있는 아이는 인도 아이입니다.. 중국이든 인도는 땅이 넓은 나라는 이동시간이 기본이 10시간이 우습게 넘어가요.. 그러다보니 슬리퍼버스라고 밤에 자면서 갈 수 있는 버스들이 있어요.. 침대버스인데..침대수준은 상상에 맡깁니다.... ㅋㅋㅋ 인도 아이가 표정이 안좋게 찍혔지만... 외국인이다보니 이상해서 이리보고 저리보고 빤히 쳐다볼때 찍힌거구요... 나중에는 저한테서 안떨어지려구~~~ㅎㅎㅎ 결국 제 품에서 잠들었답니다.. 페루의 마추픽추만 거대한 돌을 종이 오리듯이 자른게 아니더라구요... 인도도 이렇게 마치 종이 오리듯 돌을 자르는 기술이 있었습니다.. 우리집 개구쟁이들~~~ 숯불에 구운 옥수수가 맛있어서 또 먹고 또 먹고~~ 아저씨한테 말해서 스스로 구워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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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산타쿠르즈 터미널 사기 조심
비단 이 회사만의 일은 아닐겁니다. 남편이 이 터미널 사기가 많다는 말을 했으나 ~~. 설마 이럴줄이야 ... Bimodal 버스 정류장엔 수많은 버스회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가격 흥정도 잘하셔야 합니다.. 제가 당한 회사는 이 화사입니다.. 코차밤바라고 써져있죠.. 우리나라 우등고속에 해당하는 버스를 풀까마 그냥 고속버스 수준은 세미까마 일반버스 수준 노말 (정확히 모르겠어요.. 이렇게 통했으니까) 산타쿠르즈에서 수크레 가는 버스표를 어제 사러왔을때 대부분 사람들이 100~80을 불렀죠 ~~ 120부르는 사람도 두 셋 있었어요.. 대부분 세미까마였습니다.. 풀까마가 있다고 말한 회사도 두, 셋 되었어요. 코차밤바 회사에서 나와 네고를 했던 나의 3배정도 뚱뚱한 이여자는.. 풀까마를 130불렀고 세미까마를 100불렀습니다. 제가 스페인 말이라고는 그라시아스 밖에 모르는 탓에 (남편은 혼자 남미오기전부터 조금 공부해서 물건을 흥정할 정도의 능력) 이 여자는 우리에게 온갖 감언이설로 풀까마는 에어컨도 나오고 편히 잘 수 있고 ~~ 등등. 사실 저희는 5명이기에 네고를 잘해야할 필요성이 있기에 터미널에 있는 거의 모든 회사와 협상을 했던터라 살짝 지쳐있기도 했어요.. 이여자는 풀까마 130 세미까마 100 노말 51 (여기에서 약간 애매모호 했음) 한시간을 그여자와 네고를 했는데.. 거의 비굴모드로 제가 사정사정해서 풀까마를 100으로 5장 티켓을 샀습니다.. 돈 아끼는 차원에서( 파라과이에서 볼리비아 넘어올때 그 험악한 버스에서 이틀을 보내봤는데 15시간 우습죠 ~~ ). 노말을 사겠다하니 노말은 80라더군요 ~~ 그럼 누가 노말 타겠냐 ~~ 풀까마타지 ~~ 그러니 나보고 그러니까 풀까마 타라고 해서. 100에 풀까마 산겁니다.. 문제는 컴퓨터 모니터에 풀까마 좌석 배치도 3줄라인 보여주며 좌석지정하는 종이에도 3줄이 있고 거기에 우리 이름적고 좌석을 배정 받았죠 ~~ 울 남편은 이러고 다음날 가면 차가 세미까마로 바뀌는 사례다 많다고 말을 하더군요 ~~ 그래서 저는 "에이 ~~. 컴퓨터 모니터에 좌석 배치도도 3줄이고. 우리 이름 쓸때도 3줄인데 설마 그러겠어 " 볼리비아 사람들이 너무 좋아서 그럴래 없다고 호언장담을 했죠 ~~ 이 더러운 장사치 새끼들 ~~ 5시차고 4시 40분이 되어도 차가 안오자 언제 차가 오냐고 물으러 갔더니.. 오늘 풀까마 없다는 겁니다.. 그럼 다른회사에서 세미까마 80에 살 수 있는데 100주었죠.. 한시간동안 저 나쁜년에게 비굴모드로 사정 사정해서 표샀죠 ~~ 이게 먼짓입니까 ~~ 이놈들이 이런식으로 등쳐먹는게 아주 노련해보입니다.. 얼굴 표정하나 안바뀝니다.. 너 잘못건드렸어 ~~ 저는 항상 싸울때 사건을 카우는 스타일입니다. 왜냐면 결국 내가 약자니까 ~~. 저놈들이 날 속인걸 온 세상에 알리고 내 편을 만들어야죠 ~~ 터미널이 떠나가도록 소리 질렀습니다 ~~ 알아듣던가 말던가 ~~ 니가 날 속였어 ~~ 경찰서 가자 ~~ 소리를 있는데로 질러서 ( 나 어렸을때 웅변해서 수상경력 화려함 ^^ ) 사람들이 우르르 모이게 합니다.. 소리 지르고 난리를 치니 경찰이 저 멀리 오길래 " 나 이여자 데리고 경찰서 가겠다 ~~" 그여자는 자기 변호하기 바쁘더라구요 ~~ 내가 경찰서 가자고 소리 소리 지르니.. 결국 터미널 안에 있는 경찰서에 갔습니다.. 군복입은 여자 경찰 둘이 더 오고 터미널은 난리가 났죠 ~~. 말이 전혀 안통하자 ~~ information에 있는 영어가 되는 여자를 데리고 왔어요.. 상대편 여자는 뭐라고 하는지 다 거짖말인거 같고... 저는 저 여자가 날 속였다.. 우리 남편도 합세를 해서 열심히 설명을 해서 우리 말을 믿어 주었어요.. 그리고 세미까마를 타고라도 가겠다하니 세상에 이 미친년이 표을 바꾸는 수수료를 50을 더 줘야 한다는 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 그럼 돈 돌려 달라고 하니 안해줄라고 하더군요.. 남편이 화를 내서 결국 돌려 받았는데... 세상에 볼리비아가 아직 민주국가로 들어선게 아니어서 그 여자를 데리고 철창으로 된 유치장으로 데리고 가더라구요.. 모든게 원점으로 돌아갔는데 왜 그러냐고 하니 저 여자가 널 속였으니까라고 했어요.. 그래도 전 내 앞에서 코스프레 하고 있네 ~~ 라고 생각했지만 아니었어요 ~~. 아~~ 조금 미안했지만 완벽한 사기꾼 행세를 했으니 하루 정도 반성하며 유치장에 있어봐라는 못된 심보도 작용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미 시간이 지나바려서 수크레 가는 버스는 어느 회사에도 없는 겁니다.. (5:30이 막차인거 같음) 수크레 숙소 예약해놨죠~~ 최소할 수 있는 시간이 지나버려서 하루 돈 날리는 상황이죠. 산타쿠르즈에서 하루 더 자야죠 돈이 이중으로 나가야할 형편이 되어 버렸습니다.. 저는 다시 경찰서로 갔어요 ~~ 이때보니 정말로 그 여자가 유치장에 감금된 상태였어요.. 코스프레가 아니더라구요 ~~ 경찰을 데리고 다시 information으로 가서 통역을 해서 말했죠 ~~ "나는 경찰서에가서 조서를 쓰겠다.. 나는 이틀 호텔비를 더 써야한다. 저 회사는 변상해야한다..( 이때 남편이 수크레 숙소에 체크인을 하루 연기할 수 있냐고 메세지 보내서 다행히도 상대편이 O.K한 상태) -- 그래서 수크레는 괜찮으니 오늘 하루는 호텔비를 저 회사는 변상해야한다 " 말했습니다.. 경찰하고 같이가서 버스회사 사장 불러서 말을 했는데 (경찰 완전 어리버리했슴) 안먹히더군요.. 다시 information 여자를 불러서 "경찰서가서 조서 쓰고 변상 받겠다" 말을 했습니다..(사실 조서쓸 생각은 없었지만 저도 코스프레한거죠 . 여행하는 사람이 몇일 머물러가며 그 일을 다 치루기에는 돈낭비, 시간 낭비니까요) 그때서야 자기들끼리 계속 말하더군요.. 산타쿠르즈에서 코챠밤바가서 코챠밤바에서 수크레를 가라.. 통역하는 사람이 호텔비대신 코챠밤바까진 차를 태워줘라고 말을 하는것 같았어요 ~~ 그러니 이 돼지같은 사장놈이 싫다고 하더군요.. 통역해주는 여자가 계속 말을 해서 결국 저희는 지금 코차밤바로 가고 있습니다.. 코차밤바에서 수크레는 우리가 티켓을 사는 걸 루 하구요 ~~ 결론은 ~~ 산타쿠르즈에서 수크레가는 버스는 세미까마 밖에 없고 (풀까마 있다고 하는 놈들은 다~~ 사기야 ~~). 가격은 80이하로 내려가기 힘듭니다.. 만약 80이하로 내려간다면 차가 엄청 후지거나 마지막 한자리 비었거나~~. 수크레는 이동인구가 많아서 마지막 한자리를 70에 주는 경우는 없을거 같습니다 .. 볼리비아에도 장사치들이 이렇구나 ~~ 이제부터 방심 안할려구요 ~~ 그런데 지금 새벽 2시 반이고 밖에 비가 내리는데 윈도우브러쉬없이 이 차가 가고 있는데 무섭네요 ~~ 운전석에서 없으면 도대체 어떻게 운전을 할 수 있는지 ~~ 겁난다 ~~ㅠㅠ
유럽 가면 꼭 사야하는 쇼핑리스트
안녕하세요. 팩앤고에요! 오늘은 유럽가면 꼭 사야하는 쇼핑리스트를 알려드릴게요! 현지에서 구매하는 것이 한국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훨씬 저렴한 물건들이 많아서 각 국가별로 유명한 제품들은 사오는것이 좋아요! ㅎㅎㅎㅎㅎㅎㅎ ★독일 쇼핑리스트★ 1. 카밀 핸드크림 끈적임 없이 촉촉한 느낌과 부드러운 체형으로 인기가 많은 핸드크림 한화로 1000원대 구입 가능 2. 발포 비타민 물에 녹여서 먹는 비타민으로, 비타민 종류,맛 별로 여러 종류가 있음 3. 아요나 치약 독일 국민치약이라 불리는 아요나 치약, 무파라벤 치약으로, 소량만 써도 충분한 거품을 내고, 개운함이 오래감 4.하리보 젤리 국내에서도 인기가 많은 하리보 젤리. 독일 현지에서는 더 다양한 종류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 하리보 덕후들은 꼭 사기! ★이탈리아 쇼핑리스트★ 1. 포켓커피 포켓커피는 초콜렛 안에 에스프레소가 들어가 있는 형태. 초콜릿 형태로 먹어도 되고, 물이나 우유에 타먹는 것이 가장 일반적임 2. 마비스 치약 치약계의 샤넬'이라고 불리는 마비스 치약. 50년 전통의 이 치약은 색소와 계면활성제를 함유하지 않았으며, 특유의 민트향이 구취에 효과적임 3. 산타마리아 노벨라 수분크림 ‘고현정 크림'이라고 불리는 이 크림은 수도승들이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크림으로 알려져 있음 4. 리몬첼로 이탈리아 남부에서 많이 생산되는 레몬으로 만든 술로 도수가 보통 30~40도로 토닉워터와 함께희석해서먹는 것이 일반적임 ★프랑스 쇼핑리스트★ 1. 바이오더마 클렌징 워터 전 세계에서 5초에 한개씩 팔린다는 클렌징 워터로 현지에서 약 2배~3배 저렴한 가격에서 구매가능 2. 유리아쥬 립밤 프랑스로 여행가면 다들 한 가득 사온다는 립밤. 풍부한 보습력을 자랑하는 립밤으로 한국보다 현지에서 월등히 저렴함 3. NUXE 오일 헤어, 바디 모두 사용 가능한 식물성 멀티오일로 건조한 겨울에 최강 보습력을 자랑함 4. Merci 팔찌 메르시 팔찌라고 불리는 이 팔찌는 깔끔한 디자인과 함께 선물용으로도 좋아서, 파리에 가면 기념품으로 꼭 사오는 쇼핑 리스트 ★스위스 쇼핑리스트★ 1. 라우쉬 허브 샴푸 허브 성분으로 이루어진 영양 샴푸로, 숱이 적거나 모발이 가늘고 두피가 약한 사람에게 효과가 좋은 샴푸 2. 스위스 시계 뛰어난 디자인과 제조 기술로 유명한 시계 왕국 스위스! 시계 덕후들은 스위스에서 시계 구매하기 3. 그뤼에르 치즈 씹을수록 고소하고 맛있는 스위스 3대 치즈 중 하나인 그뤼에르 치즈는 주로 퐁듀에 넣어서 먹음 4. Lindor 초콜릿 스위스 160년 전통을 자랑하는 고급 초콜릿 린트의 린도볼은 다양한 맛으로, 유럽에서 인기가 많은 초콜릿 ★스페인 쇼핑리스트★ 1. 꿀 국화차 스페인 여행 선물로 인기가 좋은 꿀 국화차 말린 국화 꽃과 꿀을 버무려서 만들어 달달한 맛과 향이 좋음 2. 하몽 스페인 전통음식으로 돼지 뒷다리 살을 숙성시켜 만든 음식, 술 안주로 먹거나 빵에 얹어 에피타이저로 먹는 음식으로 선물용으로 추천 3. 샹그리아 스페인의 대중적인 술로 레드와인에 여러 가지 과일을 넣어 차갑게 먹는 전통 칵테일. 스페인에 가면 이 맛을 잊을 수 없어 하나씩 사간다는 샹그리아 ★영국 쇼핑리스트★ 1. 포트넘 앤 메이슨 홍차 영국 왕실에 납품하는 티 브랜드로 아름다운 포장과 향이 풍부해 선물용으로 많이 사감 2. 캐시키드슨 한국에서도 유명해진 캐시키드슨 브랜드는 영국 현지에서 훨씬 저렴한 가격에 구매 가능 카드 지갑, 백팩 등 판매 3. 러쉬 핸드메이드 화장품 회사인 러쉬는 친환경적인 이미지로, 입욕제, 샴푸, 비누 등이 유명함 *인기 제품에는 슈렉팩이라 불리는 러쉬 마스크 오브매그너민티가 있음 4. 조 말론 향수 향수 제품만 전문으로 판매하는 조 말론은 강하지 않은 향으로 영국 왕실에서도 사랑 받는 제품 국내에 비해서 현지에서 더 저렴한 가격에 구매 가능 ★체코 쇼핑리스트★ 1. 마뉴팍투라 맥주 샴푸 프라하에가면 한 개씩 사온다는 맥주 샴푸!체코의 천연 화장품 브랜드 마뉴팍투라의 맥주 샴푸는 식물성 재료와 자연성분으로 만들어짐 2. 코젤 맥주 1인당 맥주 소비량 1위에 빛나는 부드러운 코젤 흑맥주, 저렴한 가격으로 선물용으로 많이 구매함 3. KOLONADA 웨하스 겹겹이 쌓여있는 체코 전통과자 웨하스로 달달한 맛 덕분에 커피와 잘 어울림 ★오스트리아 쇼핑리스트★ 1. 소금 소금 광산이 있는 할슈타트의 소금은 조리용 이외에도 비누, 입욕제 등 다양한 용도가 있어서 선물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음 2. 모짜르트 초콜릿 모짜르트의 나라답게 오스트리아에 가면 기념품으로 많이 사오는 초콜릿. 초콜릿 이외에도 쿠키등모짜르트 기념품이 다양함 3. 매너 웨하스 오스트리아의 국민 과자 매너 웨하스 진한 느낌의 웨하스로, 초콜릿맛과 헤이즐넛 맛이 인기 있음 ★헝가리 쇼핑리스트★ 1. 악마의 발톱, 이노레우마 크림 근육통과 관절통에 효과가 탁월한 이노레우마 크림은 부모님께 선물하기 좋은 효도 쇼핑리스트 2. 토카이 와인 헝가리를 대표하는 와인으로, 적당한 가격과 달달한 맛과 향으로 선물용으로 인기 3. 제로비탈 크림 루마니아 제품이지만 헝가리에서 쉽게 구매 가능한 제로비탈 크림은 프랑스 유명 여배우가 쓰는 크림으로 널리 알려져 있음 , 안티에이징에 큰 효과가 있다고 함 *더 많은 여행정보 및 기타 여행꿀팁 구독하기! www.vingle.net/packngo blog.naver.com/packngo www.facebook.com/packngotravelers *다양한 현지투어, 자유여행, 허니문 예약은 팩앤고에서! www.packngo.co.kr
해외여행 필수코스, 각 나라의 랜드마크 알아보기 ::남미::
1. 볼리비아 - 우유니 소금사막 ( Salar de Uyuni ) 첫번째로 소개해드릴 랜드마크는 볼리비아의 '우유니 소금사막' ( Salar de Uyuni )입니다! SNS를 통해 우유니 소금사막의 비현실적인 아름다운 풍경사진이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낮에는 햇살과 푸른 하늘, 그리고 구름이 거울처럼 반사된 절경이, 밤에는 하늘의 별이 반사되어 사진 속 모습처럼 환상적인 장관을 연출하는 모습이 많은 여행자들에게 로망이 되었고, 꼭 들러야 할 여행지로 꼽히고 있습니다! ​ 최근에는 자유여행을 통해서도 볼리비아의 우유니 소금사막을 관광하시는 분들도 많다고 하는데요. 비가 오지 않는 건기에는 사막 전체가 메말라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진의 모습처럼 일반적으로 알려진 우유니 소금사막의 풍경을 보기 위해서는 시기를 잘 맞추어야 한다고 합니다. 보통 우기인 12-3월에 관광을 하게 된다면 사막에 얕은 물이 고여, 이 물에 데칼코마니한 듯한 장관을 보실 수 있다고 해요! 2. 브라질 - 예수상 ( Christ the Redeemer ) 두번째 랜드마크로 소개할 곳은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에 위치한 '예수상' ( Christ the Redeemer )입니다! 브라질이 포르투갈로부터 독립한 지 100주년이 되는 해를 기념하여 세워졌다고 해요. 높이가 약 38m, 양팔의 너비가 28m, 무게가 1,145톤으로, 세계 최대의 예수상입니다. 코르코바도산 정상에 세워진 '구원의 예수' 라고 불리우는 예수상에서는 주변의 코파카바나 해안, 이파네마 해변, 슈가로프 산 등 아름다운 경관을 조망할 수 있으며, 리우데자네이루의 전경이 한눈에 보인다고 합니다. 브라질의 예수상은 2007년에는 만리장성, 페트라 등과 함께 신 7대 불가사의로 지정되기도 했습니다! 브라질을 관광하는 많은 관광객들은 코르코바도산 정상에 올라 전경을 내려다보면 왜 7대 불가사의로 지정되었는 지 그 이유를 알 수 있다고 말합니다! 3. 페루 - 마추픽추 ( machu picchu ) 세번째로 소개해드릴 랜드마크는 페루 쿠스코에 위치한 '마추픽추' ( machu picchu )입니다!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잘 알려진 마추픽추는 남미 잉카문명의 도시 유적이며, 세계적으로 불가사의한 도시 중 하나도 꼽힙니다. '마추픽추' 라는 이름은 '늙은 봉우리'라는 뜻이라고 해요. '젊은 봉우리'를 뜻하는 '와이나픽추' 와의 능선에 마추픽추 유적이 존재합니다. 잉카인들이 고산 도시를 세운 목적에 관해서는 스페인 침입으로 인한 피난처, 왕의 별궁, 상류층 자제들의 교육기관 등 다양한 설이 있습니다. 또 이곳에서 발견된 유골의 숫자로 볼 때 희생 제물을 바치는 장소였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미라가 여자들이었다는 사실을 통해, 남자들은 전쟁터에 싸우러 나가서 죽고, 여자들만 이곳에 살다가 전염병으로 인해 여자들 또한 죽었다는 이야기도 있구요! 이렇게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추측되고 있으나, 누구도 진실을 알 수 없습니다! 4. 아르헨티나 - 대통령 궁 ( Casa Rosada ) 네번째 랜드마크는 아르헨티나의 수도인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위치한 '대통령 궁' ( Casa Rosada )입니다! ​ 5월의 광장 내에 있는 대통령 궁은 벽이 온통 분홍색으로 칠해져 있어서 장미빛, 분홍빛 집을 뜻하는 'Casa Rosada' 라고 불립니다. 1873년 건설을 시작하여 94년동안 지어졌는데, 당시 대통령이었던 사르미엔토 때부터 건물을 분홍색으로 칠했다고 해요! ​ 대통령 궁의 내부는 핑크빛 내부로 유명하고, 대통령의 궁인 만큼 화려하고 사치스러운 가구로 채워져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또 지하에는 역대 대통령들의 유물이 전시되어 있는 박물관이 있습니다. 5. 남미 안전여행 정보 마지막으로 남미의 랜드마크를 관광하기 위해 여행을 계획 중이신 분들께 안전한 여행을 위한 정보를 알려드리려고 해요! 외교부에서는 '여행경보제도' 라는 제도 를 운영중에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를 참고해주시면 됩니다! ​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www.0404.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