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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5일 롯데 vs KT 경기리뷰] 첫 연장, 결국이김 2

2탄이라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힘듭니다... 경기가 11시 40분이 다되서 끝나다 보니....후..
11회에도 참 답답.....했습니다..
롯데는 3타자 연속아웃이 되고....
11회말 오늘 롯데투수중 가장많은 투구를 한..ㅎ..
심수창 선수는 내려가게됩니다...
왜때문에 도대체 마무리 투수가 가장 투구수가 많은 이런 아이러니한 일이
일어난건지..ㅎㅎㅎㅎㅎ
이정민선수가 몸을 푸는 모습이 나왔는데, 롯데의 투수는 김성배 선수로 바뀝니다.
12회초!!!!!!!!!!!!!!!!!!!!!!
오늘의 히어로!!!!!!!!안중열선수!!!!!!!!!!!!!!
오늘 친정팀에 비수를 꽂는 트레이드선수드입니다...
9회에 하준호 장성우선수와 12회의 안중열선수...ㅎㅎ
2타점 적시타를 때려내서 스코어는 11:9!
홈런인줄알았는데!!!!!!!!!!!!!!!!!!!!!!!!!!
진짜 손에 땀을 쥐는 경기입니다,,,,
기가 빨려요...
12회말 쉽게 끝나나 했더니...
만루가되었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롯데팬들 kt팬들 모두 심신이 지치는..ㄱ런 경기입니다....
2번의 포수 필드인 내야 아웃...
다행히 1점만 내주고 결국..
롯데가 11대 10으로 12회의 연장접전으로 승을 가지고 갑니다...............
아.,,
쓰는저도 읽으시는 분들도 고생했습니다...
하 이런경기 정말 팬들 모두힘든.. 그런경기.. ㅠㅠㅠ
오늘의 히어로!!!!!!!!!!!!
안중열선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삼진이 12개씩...
안타가 합쳐서 34개....
그런데 병살은 롯데만...ㅎㅎ
KT도루가 5개....
오늘 기록도 장난이 아닙니다.
오늘 승리투수는.. 김성배선수네요...ㅎ(참... 룰때ㅜㄴ에....)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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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는 승리투수될줄 알았는데 오히려 패전투수되서 기분안좋아 보이더라고요;
지난해 엔씨구단 보는것 같다~ㅋㅋ
Kt는 잘하는데 항상 타팀들 쫒아가다 지친다.
안중열 친정팀에 한방으로 ~~~ㅋㅎㅋ
프로경기같지 않은 게임은 리뷰좀 안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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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로 팬들이 일제히 등돌린 선수
어제 잠실에서는 두산 베어스 팬페스트 행사가 있었습니다. 경기장 이외에 팬들이 선수들과 직접적으로 만날 수 있는 행사 중 하나죠. 워낙 만날 기회가 적다보니 팬페스트 행사를 기다린 팬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추위에도 불구하고 줄서기를 자진한 팬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이었을까요? 두산 팬페스트에 다녀온 팬들의 후기가 심상치 않았습니다. 특히 그 중에서 두산의 투수 '이용찬'선수는 팬들의 강한 질타를 받았습니다. 아래는 팬들의 이용찬 선수의 팬서비스 후기들입니다. 마법의 단어 '훠이훠이' 특히 아이팬들에게 귀찮다는듯 손짓한건 꽤 여러 사람들이 본 모양입니다. 각자 다른 곳에서 하나씩 올라온거 보면,, 다른 누구보다 이용찬 선수에 대한 후기들이 유독 많더군요. 이번 팬페스트 행사 당시 이용찬 선수의 후기들과 함께 올라온 표정 사진입니다. 사실 사진이라는것 자체가 순간을 잡아내는 것이기에 이 사진 하나로만 판단할 순 없지만 위의 후기들과 합쳐보니 '진짜 귀찮다'라는 표정 같아 보이긴 합니다. 이미 몇몇팬들은 이용찬 선수의 이런 팬서비스에 실망을 넘어 분노를 표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행사에 팬들이 얼마나 큰 기대를 했느냐는 중요하지 않을 것입니다. 문제는 그 기대가 크든 작든 많은 팬들이 실망했다는 점입니다. '팬 없이는 선수도 구단도 존재할 수 없다' 많은 프로 스포츠 관계자들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입니다. 심지어는 선수들도 인터뷰에서 심심찮게 이 인용구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몇몇 선수들의 오만한 팬서비스 때문에 잘해주는 선수들마저 싸잡아 묻히는게 안타까울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