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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력을 발휘하라

★ 잠재력을 발휘하라 ★

잠재력을 실현하고 특별한 삶을 만들고자 노력할 때 당신의 승리들이 모여 당신을 지탱해 지탱해 줄 것이다. 그리고 당신의 꿈까지 다리를 놓아줄 것이다. - 마이클 린버린 - 어떤 일도 쉽게 시작할 수가 없고 노력에 만족감이 없으면 삶 자체가 무의미해진다. 보다 나은 삶을 살고 싶은 것은 당연한 요구이기에 시작부터 초라하게 되어 언제나 질질 끌려가지 말고 놀라운 힘을 발휘 할 수 있다.
▶ 소식받기 하시면 매일매일 배달 해 드려요 소식받기>> http://goo.gl/t2KeSY [아침좋은글] 소식받기>> http://goo.gl/t2KeSY [아침좋은글] --◆-- 인기명언 모음집 --◆------------ 1. 사랑을 위한 7가지 필수 비타민 http://me2.do/GyIc9zfX 2. 말한대로 이루어집니다 http://me2.do/x8MbAoyJ 3. 생각하면 행복한 질문들 http://me2.do/GFE8qFXZ 4. 삶에 지친 당신에게 힘을 주는 10가지 명언 http://me2.do/5RkBZgQI 5. 매일 보면 좋은 80가지 조언들 http://me2.do/FeHSaA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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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관용문들.txt
다른 세계에서도 이런 독특한 이야기 시작/끝을 알리는 관용문이 있나 찾아봤습니다. 시적이고 재밌는 표현이 정말 많더라고요. 1. 게르만어 (독일) “In den alten Zeiten, als das Wünschen noch geholfen hat..” 오래전, 아직 사람들이 무언가를 위해 소원을 빌 적에. 2. 이라크어 (이라크) “Kar aníng te-‘ée’ to-ká a inhláw ar aakó doo-rén ni alki’-a i tí” 난 나의 아버지가 들려준 이 이야기를 기억한다. 3. 카자흐어 (카자흐스탄/중앙아시아) "Ерте ерте ертеде, ешкі жүні бөртеде" 아주 오래전, 염소가 깃털을 가졌을 적에. 4. 러시안(러시안어) "В тридевятом царстве, в тридесятом государстве Жил, был..." 39번째의 왕국의 39번째의 연방에서, 그들은 살았노라. 특이하게도, 북유렵 문화권에서 공통적으로 드러나는 관용문이 있었습니다. 바로 "n개의 바다와 n개의 산" 하는 말들이 여기서 나왔더군요. 5-1.폴리시(폴란드어) "(Dawno, dawno temu,) za siedmioma górami, za siedmioma lasami..." 아주 오래 전, 일곱 개의 산과 일곱 개의 숲을 지나... 지형에 따라 여러 각색도 들어갑니다. 5-2. 헝가리안(헝가리) "Hetedhétországon is túl, az Óperenciás tengeren is túl, az üveghegyeken is túl, hol a kurtafarkú malac túr" 일곱 개의 나라와 오르펜시아의 바다를 건너, 꼬리가 말린 돼지들이 자리잡은 유리의 산맥 너머에... 5-3. 리투아니안(리투아니아) "Už devynių jūrų, už devynių marių..." 아홉 개의 바다와 아홉개의 산호를 건너... 실제로 리투아니아엔 멋진 산호가 있답니다. 6. 모로칸 아라빅(알제리) "Hajitek ma jitek (حجيتك ما جيتك)" 무슨 일이 펼쳐질지 내가 말한 적이 있을것이다. 여기서 훨씬 더 독특한 표현은 바로 이야기의 끝을 알리는 관용문들이였습니다. 시작문보단 전 이쪽이 좀 더 멋지더라고요. 1'. 모로칸 아라빅(알제리) "وخبيرتي مشات من واد لواد وانا بقيت مع الناس الجواد" 그렇게 내 이야기는 계곡을 따라 흘러 좋은 사람과 함께 나누었도다 2'. 아르마니안(아르마니아)+터키쉬(튀르키에) "Երկնքից երեք խնձոր է ընկնում՝ Մեկը գրողին, մեկը պատմողին, մեկն էլ լսողին: " 세 개의 사과가 하늘/천국에서 떨어졌으니, 하나는 글쓴이에게, 하나는 이야기꾼에게, 그리고 하나는 듣는 이에게 주어졌노라. 3'. 뱅갈어(뱅갈) "aamaar kothati furolo; Notey gaachhti murolo" 내 이야기는 이렇게 끝나며, 시금치는 염소에게 먹혔다. (뿌리를 먹는 염소의 특성 때문에, 무언가가 염소에게 먹혔다=완전히 사라지다를 은유) 4'. 카탈루냐어(스페인/프랑스) "Vet aquí un gat, vet aquí un gos, aquest conte ja s'ha fos. I vet aquí un gos, vet aquí un gat, aquest conte s'ha acabat." 여기에 고양이가 있고, 개가 있으며, 이야기는 벌써 녹아 흘렀다. 그리고 여기에 개가 있으며, 고양이가 있고, 이 이야기는 끝났다. 5'. 아이슬란드어(아이슬란드) "Köttur úti í mýri, setti upp á sér stýri, úti er ævintýri" 고양이가 늪을 빠져나와 꼬리를 치켜드니, 이렇게 모험은 끝을 맺노라. 6'. 쿠르드어(튀르키에/이라크/시리아) "Çîroka min çû diyaran, rehmet li dê û bavê guhdaran." 내 이야기는 다른 집으로 전해지니, 듣는 이의 어머니와 아버지께 신의 가호가 함께 하기를. 7'. 네델란드어(네델란드) "En toen kwam er een olifant met een hele lange snuit en die blies het verhaaltje uit." 그리고 코가 아주 긴 코끼리가 다가와, 이야기를 모두 불어내버렸다. 개인적으로 제일 띠용했던 관용문. 네델란드에 코끼리가? 8'. 암하릭(에티오피아) "ተረቴን መልሱ አፌን በዳቦ አብሱ::" 내 이야기는 끝났으니 나에게 빵을 주시오. (답가를 요청하는 관용문) 9'. 체코어(체코/슬로바키아) "Zazvonil zvonec a pohádky je konec." 종이 울리고 이야기는 끝난다. 10'. 지오마이(나이지리아) "Tamtis noe lat / dok ba muaan yi wa" 내 이야기는 끝나고, 이야기는 집으로 돌아갔노라. 우리나라도 만만찮게 독특하다 생각했었는데, 이외에도 재밌는 표현들이 많으니 여러분들도 한 번 찾아보세요. 끝내는 말도 제일 간지 터지는 인용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11'. 아프리칸스(남아프리카) "Fluit, fluit, die storie is uit" 휘, 휘, 이야기는 끝났다. 출처ㅣ트위터
나사에서 지정한 오로라 관측에 가장 용이한 곳, 노르웨이
서울대 졸업하고 대우조선 입사해서 중견직까지 지낸 사람 어릴적부터 꿈이었던 오로라를 보러 오로라 캠프에 한번 참가했다가 감동먹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면서 다니던 회사에 사표 내고 바로 천체 사진가의 길을 걷게 됨...  이 사진도 멋지네 30장을 찍어서 이어 붙이면 1초 분량의 영상이 나온다더라   그렇게 고생해가며 찍은 사진들.. 앞으로 이 글에서 나올 오로라 사진들은 전부 이 작가가 찍은거다. 엄밀히 말해서는 영상인데 내가 캡쳐를 한 거 유럽에서 교통편도 편리하면서 오로라 관측하기 제일 좋은 곳이 노르웨이의....  노르웨이인의 흔한 일상 나사에서 지정한 오로라 관측에 가장 용이한 곳 일본인 관광객의 비중이 제일 높고 최근에는 한국인 관광객도 늘어나는 중  원래는 한적한 인디언의 고장인데 오로라로 유명해지면서 이 지역의 인디언들이 자기들의 문화를 접목시켜 오로라 캠프를 조성했음. 이곳에서 3박 4일을 머무를 경우 겨울에 한정해서 90%가 넘는 확률로 오로라를 관측할 수 있음. 다시 한번 말하지만 영상인데 내가 캡쳐만 한 거 오로라를 보러 해외에 갈려거든 캐나다의 옐로우 나이프로 출처는  sbs스페셜에서 방영한 "오로라 헌터" 
인류의 역사를 바꾼 세 번의 제안.jpg
독일의 한 남작가에서 태어난 소년 베르너 폰 브라운 폰 브라운은 엘리트 교육을 받으면서 자란 작곡가를 꿈꾸는 소년이었어 그러던 어느 날, 소년의 어머니는 아들에게 망원경을 주었고 그 후로 이 소년은 천문학에 빠져들게 되지 소년은 공상 과학 소설들을 읽으면서 우주 탐험에 매료됐어 우주에 완전 매료 된 소년은 여태껏 해오던 음악을 때려 치우고 우주를 개척하는 과학자가 되기로 결심하게 돼ㅋㅋㅋㅋ 그 후로 폰 브라운은 수학과 과학을 열심히 공부하기 시작했어 근데 참 이게 하고 싶다고 다 되는 것도 아닌데 놀랍게도 소년의 수학 실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 했어 결근한 선생님을 대신해 수학 수업을 진행한 적도 있을 정도라나 뭐라나ㅋㅋㅋㅋㅋㅋㅋ 소년은 학교 공부시간 외에는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것도 잊고 달나라 여행을 꿈꿨어 완전 우주 처돌이가 된 소년 폰 브라운은 급기야 17살에는 “우주여행협회”라는 모임에 가입까지 해가며 우주여행의 꿈을 더더욱 키워나갔지 그렇게 작곡가를 꿈꾸던 음악 소년은 1930년 베를린의 로덴부르크 공과대학에 입학하면서 완전히 로켓 연구에 모든 열정을 쏟았어 그러던 1932년 어는 날 폰 브라운이 가입한 우주여행협회는 군 관계자들을 한데 모아 놓고 액체연료 로켓 발사 실험을 진행했어 우주여행협회&군 간부들 : (기대) 셋 둘 하나 쏘세요!! 실험의 결과는 모두의 바람과는 달리 아주 보기 좋게 실패로 끝났어 하지만 당시 독일군의 로켓 개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던 발터 도른베르거 대위는 폰 브라운을 매우 눈여겨 봤어 아직은 초보 단계이지만 성공만 한다면 로켓이 아주 유망하게 쓰일 수 있다는 걸 알았던 도른베르거 대위는 폰 브라운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해 “대학원 과정을 지원 해줄테니 육군에 들어와서 로켓 개발 연구를 계속 해 보는 게 어떻겠나?” 도른베르거 대위의 말은 폰 브라운의 인생은 물론 앞으로의 인류의 역사를 바꾸게 될 첫 번째 제안이었어 폰 브라운의 대답은 당연히 예스였지 그렇게 폰 브라운은 1932년부터 본격적으로 로켓 연구에 들어갔어 그 후 같은 해 로덴부르크 공과대학을 무려 2년 만에 졸업하고, 곧바로 베를린 대학에 진학 했어 거기다 물리학을 전공한지 2년만인 1934년에 박사학위를 받음ㅋㅋㅋㅋㅋ 첫 대학에 진학한 후 4년 만에 박사학위까지 따냄ㄷㄷㄷ 그리고 같은 해 몇 번의 실패 끝에 결국 A-2 로켓을 만드는 데에도 성공 함 당시 브라운의 나이 고작 22세...! 도른베르거 대위의 원픽은 초대박이었음 ㅋㅋㅋㅋㅋㅋ A-2 로켓이 성공하자 독일 정부에서는 로켓 개발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기 시작했어 독일은 1936~1937년 발트 해안에 있는 페네뮌데에 아예 로켓 연구소를 설립해벌임 그리고 폰 브라운이 연구소 팀장이 되어 로켓 개발을 주도했지 존나 20대에 연구소 팀장이라니;;;; 폰 브라운이 한창 로켓에 미쳐서 일 하던 어느날 폰 브라운에게 두 번째 제안이 들어왔어 아니 그건 사실 제안이 아니라 명령이었어 1937년 독일은 폰 브라운에게 나치에 입당하라는 명령을 내렸어 폰 브라운은 어떤 선택을 했을까? 폰 브라운은 나치당에 가입했어 게다가 나치의 친위대인 SS에도 가입했지 <맨 앞 왼쪽=발터 도른베르거 장군, 빨간 동그라미=베르너 폰 브라운, 1941년 3월, 페네뮌데 연구소> ! 폰 브라운은 나치 당원이 되어서도 로켓 연구를 계속 했어 몇 번의 실패 끝 세계2차대전을 1년 앞 둔 1938년 폰 브라은 A-5 로켓 발사에 성공 했어 그 후 폰 브라운은 A-5 로켓의 결과를 토대로 이 전에 발사에 실패했던 A-4 로켓을 다시 설계하기 시작했지 A-4는 세 번의 실패 후 1942년 제2차세계대전이 한창 무르익어 감과 동시에 발사에 성공했어 A-4 로켓의 성공은 독일에게 있어서 아주 큰 의미였어 초기 단계였던 로켓 개발 연구가 이젠 만드는 족족 발사에 성공할 정도로 기술력이 향상 된 건 물론이고, 지금까지 개발 된 로켓과 달리 장거리 비행이 가능한 거의 최초의 로켓이었거든 현대 로켓의 시조격인 셈이지 하지만 A-4 로켓이 바로 생산된 건 아니야 독일 군부의 내부 갈등 때문에 A-4 로켓에 대한 상부 보고가 미뤄졌거든 그래서 A-4 로켓 발사가 성공한지 1년이 지난 후에야 도른베르거 대위와 폰 브라운은 상부에 A-4 로켓에 대해 보고했어 도른베르거 대위와 폰 브라운이 보고 한 사람은 바로 히틀러였어 아까 A-4 로켓이 장거리 비행이 가능한 최초의 로켓이라고 했지? 보고를 받은 히틀러는 A-4 로켓을 곧장 ‘보복의 무기’로 사용하기로 했어 장거리 비행이 가능한 A-4 로켓은 독일에서 멀리 떨어진 대도시들을 무차별 폭격하는데 너무나 안성맞춤인 무기였던거야 독일은 바로 이걸 노리고 로켓 연구를 시작 한 거였어 제1차세계대전이 끝난 뒤 패전국인 독일은 현재 일본처럼 군사력에 제한을 받고 있었어 독일군의 병력은 물론 비행기, 함정, 대포의 수까지 제한하는 베르사유 조약 체결(1919) 때문이었지 하지만 제한 대상에 "로켓"은 포함되지 않았어 다른 나라들이 독일을 제한 할 수 없는 부분을 찾아 낸 거야 독일은 이 맹점을 이용해 1930년부터 로켓 개발을 추진하기 시작했고, 그 연구를 이끌 사람으로 폰 브라운을 영입한 것,,!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A-4 로켓을 보복의 무기로 쓰겠다는 히틀러의 결정으로 이 때부터 A-4 로켓은 V-2 로켓으로 불리기 시작했는데, 로켓의 이름에 들어간 알파벳 A는 독일어 ‘Aggregat(복합기계)’에서 따 온 거고 V는 독일어 ‘Vergeltung(보복)’에서 따 온 거야 성능이 입증되자마자 이름부터 복수로 바꾸다니;; 독일이 처음부터 로켓을 무기로 이용하려고 개발 했다는 걸 아주 잘 알 수 있는 대목임 도칸새끼덜; 보복의 무기로 V-2 로켓이 제일 처음, 그리고 제일 많이 향한 곳은 영국 런던이었어 제2차세계대전이 끝날 때까지 약 4,320발의 V-2 로켓이 발사됐는데, 특히 런던은 약 1,200발의 폭격을 받아 치명적인 피해를 입었대 <V-2의 공격을 받고 파괴된 영국 런던 도심의 빌딩> 하지만 여기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할 수 있는 건, V-2 로켓이 어마어마한 위력을 자랑하는 만큼 V-2 로켓 1대가 생산 되기까지의 과정도 어마어마했다는 점이야 V-2 로켓 한 발 쏘는 데 드는 비용 =전차 수천대 생산비용 V-2 로켓 1개 생산하기까지 걸리는 시간>>>>>>>>>>>>>>>>>>>>>>>>>>>>>>>넘사벽>>>>>>>>>>>>>>>>>>>>>>>>>>>>>>미국이 각종 무기를 무한대로 찍어내는데 걸리는 시간 미국ver._쇼_미_더_머니.jpg 단시간에 동일 사양의 무기를 존나 미친 듯이 찍어내던 미국에 비하면 V-2 로켓은 가성비가 매우 안 좋았다고 볼 수 있지 근데 V-2 로켓 생산 비용이 조금만 더 쌌더라면? V-2 로켓이 조금만 더 빨리 완성 됐다면? 히틀러에게 조금만 더 빨리 보고가 됐다면? 그래서 지금보다 더 많은 V-2 로켓이 더 많은 나라로 발사됐다면? 제2차세계대전이 끝난 뒤 연합군 사령관 아이젠하워는 V-2 로켓을 두고 이렇게 말했어 만일 V-2가 6개월만 먼저 나왔어도 세계의 역사는 달라졌을 것이다.” 독일이 엄청난 무기를 개발했지만 불행 중 다행으로 가성비가 너무 후달렸고, 1945년에 접어들면서 전쟁의 승기는 완전 연합군으로 기울었어 독일의 패전을 직감한 폰 브라운은 빠르게 머리를 굴렸지 폰 브라운은 1945년 5월 히틀러가 자살한 후 미국에 순순히 항복했어 미국은 폰 브라운을 어떻게 했을까? 항복했어도 나치니까 그 자리에서 죽였을까? 살려서 훗날 전범 재판에 세웠을까? 미국은 폰 브라운을 죽이지도, 전범 재판에 세우지도 않았어 당시 미국은 제2차세계대전 때의 전범 기술자을 빼돌려서 자기네 나라 과학기술을 발전시키는 데 활용 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어 그래서 미국은 독일 과학자와 기술자에 대한 일명 “블랙리스트”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 1순위가 폰 브라운이었다고 함ㅋㅋㅋㅋ (여기에 731 부대장이었던 이시이 시로도 있음ㅡㅡ) 말만 블랙리스트지 실상은 위시리스트 아니냐; 폰 브라운이 왜 1위였는지는 V-2 로켓만 봐도 이미 전쟁 때 그 파괴력이 입증 됐쥬? 그런 위시리스트 넘버원이 제 발로 굴러들어오다니 미국 입장에서는 존나리 땡큐베리머치 아니겠숴? 하지만 폰 브라운은 모다? 나치쟈냐ㅇㅇ 그래서 미국 정부 내에서는 폰 브라운 처분 문제를 두고 의견이 분분했어 하지만 결국 1945년 6월 미국 국무장관은 폰 브라운과 다른 전문가들을 미국으로 이송하는 것을 승인했어 근데 또 막상 얘를 대놓고 미국으로 데려가자니 나치였던게 넘나 걸리는 거야(염병; 나치랑 찍은 사진도 많아서 나치 아니라고 구라 칠 수도 없었음ㅋㅋㅋㅋ 그래서 폰 브라운은 일명 ‘페이퍼클립 작전(Operation Paperclip)’을 통해 아주 $은.밀.ㅎr.ㄱㅔ-★$ 미국으로 보내졌어 그렇게 미국으로 건너 간 폰 브라운은 무려 15년 동안이나 미군과 함께 일하면서 로켓 개발 연구에 매진 했어 1953년 미국 최초의 대형 단거리 탄도미사일 레드스톤을 개발한 것도 폰 브라운임 우주 처돌이 폰 브라운은 로켓 개발 외에 미국의 우주개발 계획을 선전하는 모델로도 아주 왕성한 활동을 했어 수많은 대중 잡지에 우주개발의 미래에 대한 글을 기고했고, 그 중엔 우주정거장에 대한 개념을 제안 한 것도 있었어 게다가 우주여행에 관한 월트 디즈니 쇼에 정기적으로 출연하는가 하면 디즈니랜드의 기술자문을 맡기도 했대 <월트 디즈니와 전투기 모형을 들고 있는 폰 브라운, 1954년> 전쟁으로 돈도 두둑히 벌었겠다, 로켓 연구 1인자도 데리고 있겠다 미국의 어깨는 아주 하늘 높이 치솟았어 그러던 어느날 세계를 뒤흔든 놀라운 사건이 일어났지 1957년 10월 4일 소련이 세계 최초의 인공위성인 스푸트니크 1호를 발사해벌임ㅋㅋㅋㅋ 미국은 이 일로 존나 충격을 받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시발 우리가 원자폭탄에서는 4년이나 앞섰고, 수소폭탄에서는 2년을 앞섰는데 인공위성에서는 뒤졌다고...? 우리가?ㅋㅋㅋㅋ렬루?ㅋㅋㅋㅋㅋ..ㅋ.ㅋ... 위대한!!!!!!!!!!! 우리 유에쎄이가!!!!!!!!!!!! 고작!!!!! 소련 놈팽이들한테 뒤쳐지다니!!!!!!!!!!!! 세계 최초가 유에쎄이가 아니라니!!!!!!!!!  으으으 분하다!!!! 소련이 무섭게 성장하자 똥줄이 타기 시작한 미국은 각잡고 인공위성 연구를 시작했어  그리고 여기엔 아주 당연하게 폰 브라운이 참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누구보다 우주 로켓 처돌이 +천재였던 폰 브라운은 자신이 개발한 탄도미사일 레드스톤을 개량해 주피터 로켓을 설계했어 그리고 이걸 더 개발해서 주노 1을 완성시켰고, 이듬해인 1958년, 무려 1년만에 주노1 로켓으로 미국 최초의 인공위성인 익스플로러 1호를 발사하는 데 성공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스플로러 1호 발사 모습> <우주에서의 익스플로러 1호> <위성이 궤도에 진입했음을 확인한 윌리엄 헤이워드 피커링, 제임스 밴 앨런, 베르너 폰 브라운이 워싱턴 DC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익스플로러 1호의 모델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 존나 이제 만들기만 하면 다 성공임ㅋㅋㅋㅋ 이 후로 이제 미국은 본격적으로 우주개발을 추진하기 시작했어 그래서 만들어진 게 바로 미국항공우주국, NASA야 NASA 설립 후 폰 브라운은 자신의 인생을 바꿀 세 번째 제안을 받게 돼 바로 나사에 취직하게 됨ㅋㅋㅋㅋㅋㅋ 1960년 폰 브라운은 NASA의 하부 조직인 마셜 우주비행센터의 소장이 되어 우주비행사를 운반할 수 있는 로켓을 개발하는 일을 맡게 됐어 <마셜 우주 비행 센터에서 촬영한 폰 브라운의 모습, 1964년 5월> 하 지 만 또 다시 미국의 자존심에 금이 가는 사건이 발생함ㅋㅋㅋㅋㅋㅋㅋ 1961년 4월 12일 소련이 이번엔 인류 최초로 우주로 사람을 보내는 데 성공해벌인 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류 최초의 우주인 유리 가가린은 보스토크 1호를 타고 무려 1시간 48분 동안 지구를 한 바퀴 도는 데 성공했음ㅋㅋㅋㅋ <보스토크 1호에 탑승한 인류 최초 우주인 유리 가가린> <보스토크 1호의 모형> 최초 타이틀 뺏긴 미국 : 아 시발 소련이 또...!!!!(딥빡 당장 사람 태워서 우주로 날려버려!!!!!! 미국은 부랴부랴 우주비행사를 로켓에 탑승시켰어 하지만 대기 상층을 15분 동안 비행하는 데 그쳤고 우주 궤도에는 도달하지도 못했음ㅋㅋㅋㅋ 미국은 존나 분해서 참을 수 없었긔ㅋㅋㅋㅋㅋ 으으으 씨발!! 세계 최초, 인류 최초는 전부 우리 유에쎄이가 해야한다고오옭!!!! 소련 새끼들이 감히!!!!!!! 이 일로 미국은 렬루다가 자존심이 존나리 상했던지 당시 대통령이었던 존 F 케네디 대통령까지 나섰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이 나라가 10년 안에 사람을 달에 착륙시키고 무사히 지구로 귀환하도록 하는 목표를 완수할 것으로 믿습니다.” NASA 듣고있나? 딱 10년 준다. 잘 하자?ㅋ 대통령까지 저 난린데 어쩌겠어;;; 나사는 대통령의 뜻을 받아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어 프로젝트의 이름은 “아폴로 프로젝트 (Apollo Project)” 그리고 아폴로 프로젝트에 참여한 핵심 연구진, 폰 브라운 폰 브라운 팀은 110m 높이의 대형 로켓 새턴을 개발했어 그리고 대망의 1969년 7월 16일 전 세계가 주목하는 앞에서 로켓 새턴이 발사 됐지 바로 인류 최초로 달에 착륙한 아폴로 11호를 태우고 말이야 <1969년 7월 16일 아폴로 11호 발사 성공 이후 발사 통제 센터실에서 기뻐하는 폰 브라운의 모습>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으로 폰 브라운은 평생 염원하던 우주 탐험이라는 꿈을 이루게 된 거야 폰 브라운은 1972년 나사를 은퇴했어 이제 더 이상 미국 정부나 군대와 일 하지 않는 폰 브라운은 그 뒤로 어떻게 됐냐고? 이제라도 전범 재판을 받았을까? 아니 폰 브라운은 나치 전범 재판을 받기는 커녕 미국에서 기업가로 일 하다가 1977년 6월 16일 췌장암으로 사망했어 그리고 폰 브라운은 현재까지도 나치 전범이 아닌 로켓의 아버지로 남아있지 <폰 브라운의 공로를 기리는 명패를 공개하는 모습, 1970년, 미국 앨라배마주 헌츠빌> 인류가 최초로 달에 도달할 수 있게 된 데에는 한때 인류를 끔찍하게 학살했던 나치 당원이 있다는 게 참 아이러니 하지 않아? 역사에 만약이라는 건 없지만 만약에 독일이 로켓 개발을 시작하지 않았더라면, 폰 브라운이 나치가 되어 V-2를 개발하지 않았더라면, 폰 브라운이 나사에 들어가지 않았더라면 인류의 역사는 달라졌을까? 만약 당신이 과거로 돌아 갈 수 있다면 폰 브라운을 살리시겠습니까, 죽이시겠습니까? 아니면 미국처럼 자국으로 데려와 자국의 과학기술 발전에 쓰겠습니까? 문제시 크리스탈
괜히 내가 찔리던 청춘FC 안정환 쓴소리
기회를 그렇게 많이 줬는데  야! 지금 열심히 해야 돼 임마. 지금 최선을 다 하고, 아깝지 않냐 이 기회가? 단순하게 넘어갈 문제가 아냐. 네 인생이 바뀔 수가 있는 문제야 임마. 어떻게 단순하게 생각해 이거를. 여기서 목숨 걸고 해도 될까 말까인데.. 너 여기서 돌아가봐. 네가 노력해서 안 돼서 가는 것도 아니고, 남들처럼 열심히 안 해서 그렇게 갔다고 생각해봐. 널 어떻게 생각하겠냐고? (한심하게..) 한심한 게 아니라 널 인간처럼 보지도 않지. 임마 요즘 세상이 그래 두 번의 기회는 안 줘. 네가 여기서 운동하고 나와서 회사를 다녀도 마찬가지고. 두 번의 기회 잘 안와. 똑같은 기회가 자신감은 다른 사람이 심어주는 것도 있지만.. 본인이 자신감을 찾아야 돼. 누구도 널 도와주지 않아. 네가 이겨내야 돼 (개인 훈련할 때에는 뒤에서 조용히 해서 억울한 부분도 있다는 선수....) 그거는 상관없어. 네가 운동장에서 발전한 모습이 나타났어야 돼 너는 노력해도 안 되는 선수 밖에 안 되는거야 자신을 속이지 말고, 자신한테 부끄러운 사람이 되지 마라. 그것만큼 나중에 후회되는 게 없다. 그 때되면 주위에 핑계 돌릴 거리도 없어 네 자책감으로 살아야 돼 임마. ㅊㅊ 더쿠 모야 아파요.. 아프다구요.. ㅈㄴ팩폭 그자체라 지금은 상처겠지만 나중에 생각해보면 저런 말을 해준사람이 있다는게 감사할듯ㅇㅇ 자기 자신도 악착같이 도전해봤기에 할 수 있는 말이겠지 ㅠ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로 10분만에 스마트폰 앱 만들기 - 29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재미있어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즐거워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을 하고싶어집니다. 내가 만든 앱을 내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록코딩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든 결과물을 스마트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코딩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스크래치 나 #엔트리 는 PC의 해당 프로그램 내에서만 실행을 해볼 수 있습니다. #앱인벤터 는 코딩한 결과를 #스마트폰 에 앱으로 설치해 직접 사용해 볼 수 있기에 #코딩을 통한 #앱만들기 나 #코딩교육 에 가장 #최적화된프로그램 입니다. 최근 은행이나 대기업의 서비스 분야에서 인공지능 챗봇 도입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챗봇은 해당 서비스 이용자들의 질문이나 원하는 서비스를 미리 등록해놓고 원하는 서비스를 챗 봇 서비스에 입력하면 해당 서비스를 자세히 설명해주는 형태의 서비스입니다. 챗봇 서비스는 대 부분 인공지능 서비스 중 1단계로 기계학습(Machine Learning)을 이용합니다. 현재 많이 사용 하는 인공지능 기술로 사람의 음성을 인식하고, 사용자가 제공하는 데이터 학습을 통해 서비스 및 지능을 높여가는 인공지능 방식입니다. 이번 시간 목표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1 인공지능 기술을 이해하고 체험해 볼 수 있는 챗봇을 구현해 보겠습니다. 챗봇을 구현하기 위 해서는 질문의 키워드와 답변 내용을 저장할 데이터베이스가 필요합니다. 앱 인벤터에서는 앱을 설치하고 사용하는 스마트폰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타이니DB가 있고, MIT 클라우드 데이터베이 스나 또는 직접 구축한 서버의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할 수 있는 클라우드DB가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인 챗봇 서비스는 클라우드DB를 이용해 여러 스마트폰에서 해당 서비스를 이 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보겠습니다. 먼저 앱인벤터 사이트(https://appinventor.mit.edu/)에 접속하고 로그인하세요. 새로운 앱 제작을 위해 상단 [프로젝트] - [새 프로젝트 시작하기]를 클릭합니다. 프로젝트 이름은 [Ai_ChatBot]으로 입력하고 [확인]을 눌러 진행하겠습니다. 팔레트 창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의 [레이블]을 뷰어 창의 스마트폰 화면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레이아웃] 그룹을 클릭 후 [수평배치]를 뷰어 창의 스마트폰 화면 레이블 아래에 드래그&드롭합니다. 속성 창의 너비를 [부모 요소에 맞추기]로 설정합니다. [표형식배치] 컴포넌트를 '수평배치'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속성 창에서 너비 [부모 요소에 맞추기...], 행 [4]로 설정합니다. 팔레트 창에서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을 클릭 후 [레이블]을 표형식 배치의 1~3 줄 첫 번째 칸에 각각 배치합니다. [텍스트박스] 컴포넌트를 표 형식 배치의 2~3번줄 두 번째 칸에 드래그&드롭합니다. [버튼] 컴포넌트를 표 형식 배치의 네 번째 줄 두 번째 칸에 드래그&드롭합니다. 팔레트 창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의 [레이블]을 뷰어 창의 스마트폰 화면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레이아웃] 그룹을 클릭 후 [수평배치]를 뷰어 창의 스마트폰 화면 레이블 아래에 드래그&드롭합니다. 속성 창의 너비를 [부모 요소에 맞추기]로 설정합니다. [표형식배치] 컴포넌트를 '수평배치'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속성 창에서 너비 [부모 요소에 맞추기...], 행 [4]로 설정합니다. 팔레트 창에서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을 클릭 후 [레이블]을 표형식 배치의 1~3 줄 첫 번째 칸에 각각 배치합니다. [텍스트박스] 컴포넌트를 표 형식 배치의 두 번째 줄 두 번째 칸에 드래그&드롭합니다. [레이블] 컴포넌트를 표 형식 배치의 세 번째 줄 두 번째 칸에 드래그&드롭합니다. [버튼] 컴포넌트를 표 형식 배치의 네 번째 줄 두 번째 칸에 드래그&드롭합니다. [알림] 컴포넌트를 뷰어 창의 스마트폰 화면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알림 컴포넌트는 스마트폰 화면 하단 '보이지 않는 컴포넌트'에 표시됩니다. [저장소] 그룹을 클릭 후 [클라우드 DB] 컴포넌트를 뷰어 창의 스마트폰 화면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클라우드 DB 컴포넌트는 스마트폰 화면 하단 '보이지 않는 컴포넌트'에 표시됩니다. 컴포넌트 배치가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컴포넌트 속성을 이용해 아래와 같이 설정합니다. 설정이 완료되면 아래 그림처럼 배경 및 화면 디자인 설정이 완료됩니다. 표를 참고해 컴포넌트 이름도 일부 수정합니다. 이번 시간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코딩을 해 앱을 완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시간에 또 뵈요~^^* 앱인벤터를 활용한 코딩에 대해 더 알고싶다면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 - 대학 및 학원, 직업전문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교수님, 선생님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 [▶도서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사이트나 앱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딩 #블록코딩 #앱인벤터 #AppInventor #스크래치 #Scratch #엔트리 #Entry #엠블록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앱인벤터책 #앱인벤터강좌 #블록코딩책추천 #앱인벤터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인공지능 #인공지능앱 #인공지능앱만들기 #인공지능책추천 #쉬운코딩 #쉽게앱만들기 #처음코딩 #코딩강좌 #번역앱만들기 #언어번역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