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a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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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개 함 하실까요?

단순한 라이딩 벙개는 아니구요. 자전거를 끔찍히 사랑하시는 회장님이 운영하는 회사 견학 후 탄천 라이딩 해보려고 해요.
자전거를 사랑하시는 회장님이 회사 안에 자전거 관련 시설을 여기저기 만들어 두신 것도 보시고, 회사 내부도 구경 하구요.
주변 시설과 공원도 한번 둘러보고
탄천 따라 한강까지 나가는 라이딩 해보려고 합니다.
약 20km 가량 됩니다.(탄천길이라 언덕이나 내리막은 거의 없이 평지 입니다.)
라이딩 끝나면 간단히 치맥(미성년자는 치콜 정도?ㅎㅎ)이나 체력이 더 되시면 미사리나, 팔당까지도...(저 괴물아닙니다..)
일정은 다음주 토요일(5월30일)이구요. 회사 내부까지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아서 기회가 있을때 해보려고 합니다.(일정 23일에서 30일로 변경 되었습니다. 참고하세요~)
위치는 판교에 있는 nhn엔터테인먼트 입니다.
점심때는 도시락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최대 5명까지만 받도록 하고 3명 안되면 벙개는 폭파 할께요.ㅜ_ㅜ
자전거타는걸 좋아하면서(요게 중요함ㅋ) IT회사에 관심 많으신 분이면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참여 접수는 26일 화요일 오전중에 마감 하겠습니다. 따로 신청을 해야해서리...
당일엔 다른 외부인들도(어린이 꼬마들도 많아요) 많이 오는 행사라 자전거 전용 타이즈에, 져지입고 돌아다니 실 수 있으시면 입고 오셔도 됩니다.ㅎㅎ
(라이딩 전용 옷은 따로 챙겨오셔서 갈아입으시길 추천합니다.^^)
식사가 제공되니 12시경 판교역에서 모여서 이동할 예정입니다.
그럼 많은 참여 바래요~ㅎ
2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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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 사진이 어디서 많이 보던 분이네..자전거도 타셨어요? 창섭 대리님ㅋㅋ
@slammer 결국 펑됐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들 은둔자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나저나 미친존재감에 혼자 뿜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kanaka 엌 저 털리면 안됩니다. ㅎㅎ @nicecool1230 미친 존재감으로 다시 태어나는 건가요?ㅋㅋㅋ @nshj530 아쉽네요. 그럼 다음 기회에 ^^
아웅 주말에 영산강 종주만 아님 가고싶네요^^;
@slammer 김춘수의 꽃이 생각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존재하시는거임. 진정한 존재감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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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이라서 하면 안 되는데 안 지키는 사람 존~~나 많은 거.JPG
★ 자전거는 도로교통법상 자동차로 규정되어 있음 ★ 1. 인도에서 자전거 타고 다니면 안 됨!  어길시 범칙금 3만원 만약 사람과 부딪혀 사고가 나면, 차 대 사람 사고로, 형사상 가해자가 되며, 차로 인도를 운행했기 때문에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11대 중과실인 ‘보도침범죄’로 형사처벌대상이 된다.  11대 중과실사고는 사망사고, 뺑소니사고와 더불어 처벌 특례가 적용되지 않는 운전자의 중대한 과실에 의한 사고로, 이 경우에는 공소권을 인정해 보험여부와 관계없이 형사입건 대상이 된다.  2) 자전거 타고 횡단보도 건너면 안 됨!  자전거에서 내린 후 자전거를 끌고 보행해야 함!  어길시 범칙금 3만원 지난 5월 경주에서는 한 학생이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다 차량과 부딪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학생은 도로교통법 11대 중과실인 중앙선침범죄가 적용돼 형사상 가해자가 됐고, 민사상 보상도 제대로 받지 못했다.  경주경찰서 교통조사계 수사관은 “만약 학생이 같은 상황에서 자전거를 끌고 갔더라면 상황이 달라졌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경주경찰서 교통조사계 담당경찰은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에 자전거를 타고 건너다 차와 부딪히면 자전거가 가해자가 됩니다. ‘차’로 도로를 횡단했기 때문입니다. 횡단보도는 보행자를 위한 것이지 차가 다녀라고 만든 게 아닙니다”라고 설명했다.  다시 한 번 정리하자면 자전거는 사람이 타는 순간 ‘차’가 되고 도로교통법 적용을 받게 된다.  무단횡단을 하면 차로 중앙선을 넘어갔기 때문에 자전거 운전자가 가해자가 되며, 11대 중과실로 형사처벌 대상이 되며, 피해 운전자의 차량수리비 및 병원비까지 모두 물어줘야 한다. 차량의 경우 책임보험에 들지만, 자전거 운전자는 관련 보험을 드는 경우가 거의 없어 사고가 나면 직접 물어줘야만 하는 피해를 입게 된다. 만약 자전거를 끌고 갈 경우에는 ‘차’가 아닌 ‘보행자’이기 때문에 ‘중앙선침범죄’ 자체가 적용이 안 되며, 가해자는 차량 운전자가 되며, 차량 운전자에게 과실이 있기 때문에 병원비 등을 보상받을 수 있다. 횡단보도를 건너는 보행자를 칠 경우 자전거 운전자 과실 100%로 판단한다. ㅊㅊ https://theqoo.net/1094079936 (+)  음주상태로 타면 도로교통법 위반 신호 위반시 범칙금 3만원 안전운전 의무 위반시 범칙금 2만원 안전거리 미확보시 범칙금 1만원  (++)  아래와 같은 경우에는 자전거 운전자가 보도를 통행할 수 있음 1) 13세 미만의 어린이, 65세 이상의 노인, 그 밖의 행정자치부령으로 정하는 신체장애인이 자전거를 운전하는 경우 2) 안전표지로 자전거 통행이 허용된 경우 3) 도로의 파손이나 공사 등으로 인하여 차도 통행이 불가능한 경우 (+++) 자전거 전용 횡단보도는 횡단보도 옆에 자전거 그림이 그려져 있고 이렇게 그려진 횡단도 안에서만 타고 가야 함.  이게 없으면 무조건 내려서 끌고 가야 함. (++++) 그 외 등등 잡지식  자전거가 우측 끝 차로가 아닌 곳을 이용하면 단속 대상 병렬주행 불법 공원내 자전거 도로에서 사고 발생하면 도로교통법 적용 받음. 도로가 아닌 곳에서의 사고 모두 적용 대상  자전거도로를 걷고있는 보행자와 사고가 나면 자전거 이용자가 가해자 출처 : 더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