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o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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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rex vision shorts 

여름이면 입게 되는 정말 없어서는 안되는 간지 이바지의 특징이라면 조던을 포함해 Y-3 타브랜드의 모든 신발을 거진다 소화해낸다는 .. 칸예의 옷을 디자이너해주던 사람이 만든 브렌드로 13년 도자기 브렌드와 이름이 같다는 이후로 법정싸움에 들어가 페소하게 됩니다 14년 이후 부터는 오프화이트로 런칭을 하나 기존의 느낌은 그렇게 잘 살리지 못해서 외면을 많이 받은 스트릿 브랜드죠 김우빈씨는 평소 영화나 생방에 스트릿브랜드에 아주 관심이 많아서 인지 피갈레부터 많은 브렌드를 믹스 매치를 잘하더라구요 이바지 구할수만 있다면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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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sorry 넹 앞으로 자주 뵈어요 ㅎㅎ 오프화이트 바지도 상당이 이쁩니다 단점이라면 상의 를 초이스하면 바지와 따로 논다는 느낌이 많은게 단점입니다 14년 바지와 15년 바지도 프린팅의 차이만 조금 날뿐 디자인을 여러게 늘려 15년 또다른 도약을 할려는 노력에는 찬사를 보냅니당 오프화이트 바지는 매장이나 백화점에서 입점되있는곳이 있어서 인터넷보다는 매장쪽이 가격이 좀더 착합니다
@ahsorry 지금의 콜라보같은 개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원바탕은 챔피언의 제품에 파이렉스의 로고와 조던의 백넘버 23을 프린팅한 거죠 바지에는 23이라는 숫자릉보가 힘드나 상의엔 23이 새겨져 있습니다^^
전 흰색이 더이쁘던데! 그래서 전 흰색이 있죠
오프화이트 아버지가 파이렉스였구나....
아하!!! 감사합니다 ㅎㅎ. 갠적으로 지금의 오프화이트 횡단보도(?)같은 무늬도 좋던데! 아무래도 검흰크로스되는 무늬가 스트릿에 너무 많다보니 사진에있는 바지가 더욱 이쁜거같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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