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plepoems
3 years ago10,000+ Views
머리 위의 구름따윈 부정하면 되는 거라고 아니다 아니다 하는 사이 흐르거나 흩어지거나 거봐 네가 잘못 본 거 맞지? 반쯤 멍청해서 좋은 것도 꽤나 많은 거 같아서 나는 바보 바보하는 말을 더 쫓고 산다네 그래 나는 네 하늘에서 먹구름 따윈 본 적이 없단다 오늘 그 어떤 네 마음 위에도 다 지났다하며 무지개 예쁘길 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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