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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보는 나」

선뜻 다가갈 수 없는 당신과의 거리. 그 거리를 사이에 두고 나는 전화기를 붙듭니다. 온 세상에서 오는 미세한 진동 하나하나에 당신 연락 바라며 기다리고 기다립니다. 기다림에 지쳐, 이제는 더이상 참지 못 할 때. 오늘 하루 생각해온 당신께 하고픈 말씀을 조심히 전합니다. - 성현, 「당신을 보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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