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y92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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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날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거라 생각했는데, 함께 지냈던 시간이 긴 만큼 이별도 힘들거란말 알고는 있었지만 내가 이럴줄이야.. 알고 지낸 시간 4년.. 함께 한 시간 1년반.. 비록 너와 내가 함께 사랑한 시간은 3개월이 조금 넘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었지만 보고싶다.. 마주앉아 얘기하고싶다 참 추억이란게 시간이란게 소중하구나..
ay92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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