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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쌤이 발설하는 만점 비법을 잡자! 수필이란?

유쌤이 발설하는 만점 비법을 잡자! 유발자!
오늘은 바로 수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개인적인 서정이나 성찰을 특정한 형식의 제약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표현한 문학 작품'
쉽죠? ㅎㅎㅎ
어렵다구요? ㅎㅎㅎ
자세한 설명은 동영상에서 확인하기!
그리고~
수필 특성 암기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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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과 친구들이 그렇게 가고싶어한 MIT 강의를 무료로 보는 방법! 1. MIT (매사추세츠 공과 대학교) MIT Open Course Ware https://ocw.mit.edu/index.htm 실제 mit에서 하는 강의를 무료로 청강할 수 있는 지식 나눔 프로그램의 일종이래 수업을 한 번 찾아볼까 Topic 카테고리에서 이런 식으로 수업을 골라도 되고 이건 강의 번호로 찾는 방법 이렇게 찾아도 됨 전체 무료 강의라서 정규 학위나 수료증을 받을 수 없고 교수도 만날 수 없으며 강의 자료가 다를 수도 있음 ▼ 한국어 번역이 제공되는 강의 목록 https://ocw.mit.edu/courses/translated-courses/korean/ 근데 번역 영상 보려고 하면 좀 잘 안 뜸,,, 강의 페이지는 이렇고 강의 영상은 텍스트랑 같이 제공됨 이건 2004년 가을 학기에 찍은 강의인가봐 영상 / 음성 / 텍스트 무료 다운로드 가능 mit 신입생 시간표도 찾아봤는데 ( https://mitadmissions.org/blogs/entry/springing-into-junior-year/ ) 여기 적힌 번호의 강의를 검색해보니까 없었고 대신 본문에 있는 1.050: Solid Mechanics은 있었음 캠퍼스에서만 들을 수 있는 강의도 있는 거겠지 아마? 여긴 회원가입을 안 해도 돼 아예 가입창 자체가 없는 거 같음 대신 수업도 내 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던가 정해진 날짜가 있다던가 그런 시스템도 없는 거 같고 매번 수업창을 검색해서 들어가는 방법밖에 모르겠어 (즐찾 해놓고 들어가면 될듯) MIT Open Learning Library https://openlearning.mit.edu/courses-programs/open-learning-library 메인에 있어서 들어가봤는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무료 제공 강의인 거 같은데 대신 유료로 수료증 발급이 가능한가봄 여긴 회원가입을 하고 수강 목록을 관리할 수도 있는 거 같음 (번역은 내컴 자동 번역) 정해진 수강 기간에 쪽지 시험이나 과제를 미션처럼 해야 하는 게 OCW랑 차이점인가봐 뭔가 신뢰가 많이 가는 교수님 느낌 사실 mit 하나만 추천하려고 겁나 길게 썼는데 마지막 저 수료증 때문에 알게된 사이트도 적어볼게 수료증을 얻고 싶으면 edX를 통하라고 하던데 2. edX https://www.edx.org/ 각종 대학이 제공하는 온라인 강의 플랫폼임 강의는 무료 수강이 가능하지만 수료증이 필요하면 비용을 지불하면 되는 거 같음 이건 하버드대의 Shakespeare's Hamlet: The Ghost 강의 과정은 이렇고 무료 수강은 수강 기간부터 제한이 있는 건가 근데 강의가 순차적으로 열리는 것도 아닐 거니까 한 번에 몇 배속으로 들으면 금방 듣긴 할듯 연계된 학교가 160개 이상이고 ( https://www.edx.org/schools-partners ) 학교별로 찾아보거나 코스별로 찾아봐도 되고 뭐 하나 눌러보기도 겁나서 한국어 자막 지원 되는지는 모르겠어.... 그럼...모두...열공.... 출처 설날에 할 거 없으면 공부나 해보자는 뜻에서 ㅋㅋ
[TED] 6개월 안에 외국어 익히기 테드영상 내용정리 캡처
강의자 : Chris Lonsdale 교수 이 교수님은 어렸을 때부터 어떻게 하면 빨리 배울 수 있을까에 대해서 엄청나게 흥미와 관심을 가졌다고 함 11살에 소련의 학자에게 편지를 보내서 수면학습기를 도입해 볼 정도로요. 그러다가 1980년대에 중국에 갈 일이 생기고, 당시 모든 외국인들이 극악의 언어이자 10년을 배워도 못 배울 언어로 여기던 중국어를 2년 내에 하겠다고 결심 결국 중국어를 익혀서 6개월 정도에 표준 중국어를 구사하게 되고, 모국어 수준으로 하기엔 1년 정도가 걸렸음 그러나 자기 말고 다른 외국인들은 여전히 중국어를 익히는데 난항을 겪고 있었고,  이걸 지켜보는 과정에서 '어떻게 하면 빨리 배울 수 있을까?'의 의문은 '어떻게 하면 언어를 빨리 배울 수 있을까?'로 바뀜 그 의문에 답하는 과정은 성공적으로 언어를 배운 사람들의 사례를 모형화하는 작업을 15~20년을 거치면서 나왔고, 아래에 나오는 원리들을 제대로 적용한 사람은 재능이나 사는 나라가 언어 관련국이냐 아니냐에 상관없이 그동안 실패하던 언어들을 정복하게 됨. 그럼 이제 외국어를 6개월 내에 익히기 위한 5가지 원리와 7가지 행동요령을 알아보자 첫 번째 원리는 주목, 의미, 연관성, 기억인데, 이걸 한 마디로 말하자면 '생존'에 관련된 것은 주목하게 되고 의미를 띠며 연관성을 급속히 가지게 되고 기억도 잘 됨 그 사례로 곰이 주위에 있음을 나타내는 표식을 무시했다가 곰을 마주쳐 살아난 사람은 앞으로는 그 표식을 절대 잊지 못한다는 것과, 9개월간 일주일에 두번씩 학원까지 다니며 중국타자를 배웠지만 못 치던 동료가 업무적으로 중국어교본을 만들어야 하는 일이 닥치자 48시간 내에 중국타자를 치게 된 일을 말함 즉, 자기가 연관된, 자기가 흥미를 가질 만한 언어를 익혀야 하고 이게 안 된다면 자기와 연관되게 만들고, 자기가 흥미를 가질 만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거 두번째 원리는 내가 배우는 언어를 도구화하여 그날부터 바로 사용하라는 거. 그 예로 교수는 중국에 갔을 때 횡단기차 안에서 밤새 중국인과 이야기를 나눈 후 자신의 중국어 듣기능력이 바로 향상된 사례를 말해줌. 세 번째 원리는 이해해야 습득하게 된다는 거. 이게 무슨 상황에 쓰이는 낱말인지 이해를 한 후에 사용하라는 이야기인 것 같음 아래 표는 보라색: 문법과 교육으로 언어를 배운 사람, 초록색: 이해 가능한 접근으로 언어를 배운 사람의 언어 습득 정도를 나타낸 표. 아래 행동요령에도 비슷한 이야기가 나옴. #3이라고 돼 있는데 아무래도 네 번째 원리의 오타 같음.. 언어는 학습이 아니라 운동과 같은 생리적 훈련에 가깝긔 때문에 몸으로 익혀야 하고, 새로운 언어를 배울 때 얼굴이 아파야 잘하는 거라고(?) 원리 중 다섯 번째는 바로 '상태가 중요하다'=기분 좋은 상태에서 배우라는 거. 여기서는 특히 모든 걸 완벽하게 이해하려고 기를 쓰지 말고 애매모호한 것도 관용적으로 넘기면서 편안한 마음으로 배우라는 것을 강조. 그렇다면 이 원리를 가지고 실행에 옮겨야 할 7개의 행동은? 첫째, 많이 듣기 자막에도 있는 것처럼 두뇌를 그 언어에 담그는 것으로 느껴질 정도로  그 언어를 계속 듣게 되는 환경을 만들라고 둘째는 위에 있는 원리랑 비슷하게 의미 중심으로 익히라는 이야기 단어암기보다 그 낱말이 쓰이게 되는 상황 자체를 생각하라는 말 같음. 아기들이 하듯이 아는 단어들을 섞어서 말을 만들어보래요. 다들 그렇게 하면서 익히는 거라면서요. 주어 10개, 동사 10개, 형용사 10개를 익히기만 해도 1000개의 문장을 만들 수 있으니 무작정 섞어보라고 함. 언어는 많은 단어를 알아야 하는 게 아니라 3000개만 알면 그 언어의 98프로를 할 수 있다고 함. 그러려면 주별로는 아래의 순서대로 익히면 좋음. 첫째 주에는 언어를 익힐 때 물어보기 이해 필요한 단어들을 익힘. "이해가 안 가요.", "이게 무슨 뜻이에요?", "그건 어떻게 말해요?" 등등 둘째 주와 셋째 주에 걸쳐서는 간단한 대명사, 부사, 동사, 형용사를 익힘. 셋째주와 넷째주에 걸쳐서는 논리적으로 이어주는 말들, 예를 들어 '그러나',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리고', '그래서' 같은 말들을 익힘. 이 시점부터 본격적으로 말이 입 밖으로 나올 수 있게 됨. 다섯 번째는 언어의 부모를 찾아서 곁에 두는 거 모든 어린이들이 모국어를 배울 때 거치는 과정처럼요. 외국어 부모는 4가지의 자질을 갖추면 좋음. - 당신의 말을 이해하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사람 - 당신의 실수를 고쳐주지 않는 사람 - 내가 말한 것에 대해서 어떻게 이해했는지 올바른 언어로 말해주는 사람 - 내 수준에 맞는 낱말을 사용해서 말해주는 사람 여섯 번째는 언어는 얼굴근육을 사용하는 운동과 같은 신체훈련성 활동(학습활동이 아님)이기 때문에 그 언어를 말하는 사람의 얼굴을 잘 보고 얼굴모양을 흉내내야 함. 마지막 7번째 행동은 낱말을 익힐 때 모국어로 한 번 중간에 의미해독 과정을 거치는 게 아니라 바로 이미지화해서 즉각적으로 접근해야 함. 즉 fire=불이 아니라 fire= 이런 식으로요. 출처 새해엔 영어공부를 !!
앗! 이 단어들이 모두 불교 용어에서 유래했다구요? 1
1. 야단법석(野壇法席) 이 단어는 원래 부처님이 ‘법화경’을 설파하고자 했는데 너무 많은 중생들이 모여들자 실내 법당에서 나와 ‘들판에 단을 만들고(野壇) 법회를 열었다(法席)’는 데에서 유래된 용어입니다. 이후 큰스님들이 대규모 법회를 열 때 이 용어를 사용했는데, 조선시대에 불교가 탄압되면서 이후 시끄럽고 정신없는 상황을 묘사하는 말로 왜곡된 것이죠. 2.이판사판(理判事判) 조선시대에는 불교 사원이 끊임없이 괴롭힘을 당했기에 사찰에서 승려들을 그 역할에 따라 이판승과 사판승, 두 부류로 나누었다고 합니다. 즉, 본연의 참선을 수행하고자 정진하는 승려는 ‘이판승’이라 불렀고, 이들이 정진할 수 있도록 조정의 노역에 응하고, 절에 찾아와 고기와 술을 내어오라며 갑질하던 일부 못난 유생들의 비위를 맞추고 공양드리러 온 교인들을 응대하는 등, 사찰 유지를 위한 잡일을 도맡아 하는 승려들을 ‘사판승’으로 구분한 것이죠. 삼국시대부터 고려시대까지 우대받던 불교가 유교 사회로 변한 조선에서는 이단시되면서 승려가 되면 천민 신분으로 강등당하는 사회적 불이익을 감수해야만 했으니, 스님의 역할을 구분하던 이 단어가 막판 인생을 의미하는 용어로 변한 것이죠. 3. 건달(乾達) 간다르바(gandharva)는 산스크리트어의 단어인데, ‘음악의 신’이라는 의미였고, 이게 중국에서 한자로 음을 따서 ‘건달’로 표기된 것입니다. 그런데 근면 성실을 강조하던 우리 조상님들이 보기에는 일하지 않고 놀고먹는 것은 옳은 행동이 아니었기에 완전히 의미가 바뀐 경우지요. 4.살림 산림(山林)이 발음이 편하도록 변한 것인데, 원래는 산으로 들어간 절의 재산을 관리하는 일을 의미했던 것이 일반 가정의 재산 및 생활 관리를 의미하는 것으로 뜻이 확산된 것이죠. 고려시대까지는 절이 도시 한가운데에 많이 있었지만, 조선의 불교 탄압으로 산 속으로 들어가면서 이런 용어가 생겼습니다. 5. 식당(食堂) 불교 도량에서 음식 공양을 하던 건물을 가리키던 것인데 이후 음식을 파는 곳으로 의미가 변했습니다. 6. 강당(講堂) 설 법을 강의하던 큰 집에서 유래했습니다.  7. 점심(點心) 원래 ‘마음에 점을 찍는다’는 의미로 아침 식사와 저녁 식사 사이 간단히 음식을 먹으며 마음을 다스리는 시간이었다지요.  출처.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우리말 우리글 편-
고양이과 동물 강함 순위
고양이과 동물 -  매우 강력한 체중대비 운동능력을 지님 , 개과와 비교해 앞발사용이 능숙해서 전투기술도 뛰어나다.  따라서 좋은 피지컬,테크닉을 지닌 사냥꾼들이 많음.  대충 야생에서 잘먹히는 놈들 위주로 강함 순위를 정해보자. 7위 치타 시속 110km 를 맨몸으로 뚫어버리는 육상 속도 최강자로 몸의 모든 신체구조가 달리기 잘하기 위한 구조로 최적화된 특이한 경우다.  이런 압도적인 속도로 사냥하는데 야생에서 안먹힐리가 없다.  하지만 문제도 많은데 저런 사기적인 속도를 즐기는 성체로 성장하기 전에 엄청나게 많이 죽어나간다는 것.  그 근본적인 이유로는 치타는 속도 덕분에 사냥은 잘하지만 문제는 사냥후에 먹잇감을 지키는 능력은 별로 좋지않다.  영역 관리자체가 힘드니 어른들같은 초월적인 속도가 없는 어린치타들은 자기 포텐셜이 터지기도 전에 다른 경쟁자에게 많이 죽임당한다.   - 뛰어난 속도,사냥 능력 - 하지만 거점 방어능력이 매우 취약  - 때문에 사자와 하이에나에게 많이 사냥감 뺏김 6위 스라소니 (시라소니) 전체적으로 균형잡힌 벨런스형으로 본인 서식지 주변에선 호랑이를 제외하곤 사실상 천적이 없는 강자다.  그냥 조금 커다란 고양이처럼 생겨서 약해보이지만 소형 고양이들하고는 급이 다른 수준으로 염소나 맷돼지도 사냥하는 맹수.  그렇다고 해도 고양이과 중에선 강자라고 부르기 애매한데 치타처럼 두르러지는 약점이 없는것뿐이지 다른 분야에서 압도적인게 아니기 때문에 여전히 퓨마 , 늑대 , 코요테를 조심해야 하는 위치에 있다.  5위 퓨마 지금까지 소개했던 고양이과 동물들은 전부 '고양이아과' 에 속하는 동물들인데 (치타,스라소니) 퓨마는 그 고양이아과에서도 가장 체급이 크다. 사실상 퓨마부터는 성인 남성도 슬슬 상대하기 버거워지는 수준으로 (건장한 수컷퓨마의 경우 무조건 인간이 진다) 좋은 체급에서 나오는 힘 하나 만으로 위에 나왔던 경쟁자들 이상의 강자라고 보기에 충분하다.  - 수컷의 경우 무려 70kg ,  근력면에서 스라소니,치타와 비교 불가다.  4위 표범 표범부터는 고양이과 '표범아과' 에 속한다.  지금까지 소개했던 고양이아과 (치타,스라소니,퓨마)는  간단하게 빠른 속도, 부족한 힘 정도로 가볍게 정리할 수 있다면 앞으로 등장할 괴물들, 표범아과는 더 떡대있고 강력한 힘을 지녔다.  치타는 죽어도 못하는거.gif 말 그대로 사냥감을 들고 나무까지 직접 올라가는게 가능하다. 힘들게 잡은 먹이들을 뻇기는게 일상인 치타에 비해 이놈은 아예 나무위에서 자유롭게 생활하는 수준 그 능력 하나만으로도 어나더레벨의 강자다.  사실상 표범부터는 인간이 맨손으로는 무슨 노력을해도 못이기는 넘사벽으로  표범하나가 수백명의 사람을 죽이는 사례도 여러개가 있을정도 인도에서 400명의 사람을 잡아먹은 파나의 식인표범 (전설적인 사냥꾼 짐 코벳에게 사살됨) 표범부터는 확실히 그 강함의 수준이 격이 달라진다.  3위 재규어 여기서부턴 딱히 긴말이 필요없다 - 아메리카 대륙의 최강자 재규어부턴 그냥  천적이 없다. 표범은 공인된 세계기록에서도 100kg 급은 별로 없는데 재규어는 수컷이 평균적으로 100kg급이다 그냥 아침에 토스트 집어먹듯이 아무렇지도 않게 악어를 물어간다.  심지어 물속에서 수영까지하면서도 악어를 죽이는게 가능,  자기가 왕인것마냥 행동하며 실제로도 아무도 못막는다. 2. 사자 사실 사자와 호랑이는 취향차이로 누가 더 우위라고 말하기 애매하다. (본인이 더 좋아하는 쪽을 위로 보면 된다) 일단 서식지가 다르기에 직접 비교가 어렵고 호랑이는 사자보다 더 체급이 큰 대신 혼자 사냥하는 스타일이고 사자는 여러명이서 싸우는 무리이기 떄문 - 직접 야생에서 서식지 경쟁은 사자가 유리해보이고  1대1 맞다이는 호랑이가 유리하다는게 정설이다. (무려 6명의 숫사자가 협동해서 팀을 이뤄 아프리카 대륙에 유명세를 떨쳤던 mapogos 연합) 사자의 사기적인 능력은 바로 협동하는 사회력. 한마리 한마리가 800kg 수준에 물소를 사냥가능한 괴물들인데 이놈들이 협력까지 하니 답이 없다. 1위 호랑이 고양이과 최강 피지컬의 소유자로 건장할 경우 암컷은 200kg , 수컷은 350kg 의 슈퍼헤비급이다.  고양이과 최강자의 타이틀이 아깝지 않은 괴물로  과거엔 식인에 맛들인 호랑이 단 한마리가  수백명의 사람을 죽이는 일도 흔했다. (그냥 일상) 조선은 이 피해가 매우 심각했기에 호랑이 사냥부대 착호군을 만들어 전문적으로 사냥을 시켰는데 착호군의 규모가 440명으로  총 없이 호랑이를 안정적으로 사냥할려면 400명정도는 몰려다녀야 했다는 의미기도 하다. ㄷㄷㄷ 지구촌갤러리 ✚197님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