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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니코틴 오․남용 우려 높아

전자담배 액상의 니코틴 실제 함량이 표시와 달라 오·남용의 우려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과 국가기술표준원은 19일 공동조사 결과 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연초담배와 동일한 흡연 습관을 유지하면 오히려 더 많은 니코틴을 흡인하게 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또한 일부 전자담배 충전기(직류전원장치)가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확인되어 리콜 조치가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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