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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셰프 '우와한 양갈비'

[냉장고를 부탁해] 정준영 편 : 있어 보이는 와인 요리

정창욱 셰프 '우와한 양갈비'

양갈비를 와인에 졸인 채소와 포트 와인 소스에 곁들여 먹는 요리
[재료]
사과, 표고버섯, 로즈메리, 레드 와인, 포트 와인, 베이컨, 애호박, 파슬리, 베이크드 빈, 양갈비, 블랙 오리브, 칠리 플레이크, 양꼬치 분말 소스
1. 사과와 애호박을 잘게 다진다.
2. 베이크드 빈을 물에 헹군다.
3. 베이컨을 잘게 다진다.
4. 버터를 두른 팬에 다진 재료들과 베이크드 빈, 블랙 올리브를 넣고 볶는다.
5. 달궈 놓은 냄비에 레드 와인을 넣는다.
6. 레드 와인에 다진 표고버섯, 다진 마늘을 넣고 끓인다.
7. 거기에 소금 설탕도 넣고 끓인다.
8. 재료를 걸러낸 끓인 레드 와인을 볶던 채소에 붓는다.
9. 식용유를 두른 팬에 양갈비를 굽는다.
10. 접시 위에 구운 양갈비를 놓고 레스팅한다.
[설명충 Time]
'레스팅(Resting)'이란 조리가 끝난 후 실온에 잠시 두는 과정을 말한다. 열이 골고루 퍼지고, 육즙이 고기에 다시 스며들어 촉촉해진다. 고기를 구울 때 육즙은 뜨거운 팬과 닿는 반대로 올라오는데 다 구은 뒤 뒤집어서 상온에 두면 육즙이 고기 가운데로 모이는 것.
채소에 레드 와인이 낭낭하게 배어들었군
11. 양갈비를 굽던 팬에 포트 와인을 부어 알코올을 날린다.
12. 끓인 포트 와인에 로즈메리를 넣는다.
12. 끓인 포트 와인에 로즈메리를 넣는다.
13. 거기에 버터와 후추를 넣고 졸여 포트 와인 소스를 만든다.
14. 볶은 채소 위에 양갈비를 올린다.
15. 양갈비 위에 포트 와인 소스를 두른다.
16. 파슬리와 칠리 플레이크를 뿌린다.
17. 한 쪽에 양꼬치 분말 소스를 곁들어 낸다.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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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배고파
정말로 좋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에 레스토랑 갔었는데 그때도 정말 맛있었어요ㅠㅠ
정창욱!!!!!!!!!!!!!!!!!!!!!!!!!!!!!!!!!!!!!
굉장히.. 배가 고프네요... 마침 점심시간이 다가오고....
캡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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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잘 후숙된 아보카도에요 ㅎ 코스트코에서 한망에 6갠가 들어있는걸 사서 엇그제 아보카도 회로 술안주로 호로록 먹었어요 아보카도 회라는게 그냥 잘 후숙된 아보카도를 회긴장+와사비에 찍어먹는건데요 ㅎㅎ 아주 맛났어요 ㅋㅋ 이번엔 명란과 함께 비빔밥을 해먹으려구요 파치 명란 1키로를 주문했어요 파치는 생산중에 좀 찢어지고 터진 것들인데요 그냥 집에서 먹을거라 저렴한 파치로 구입했습니다 ㅎ 소분해서 얼려놓고 드시면 좋아요 1키로에 12900원 이더라구여 아주 옆구리가 찢긴것도 있고 살짝 터진것도 있는데 괜찮아보이는게 반정도네요 ㅎ 어차피 껍질을 벗길거라 괜찮아요 반을 숑 갈라서 씨앗을 빼냅니다 ㅎ 저 씨앗을 키우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ㅎㅎㅎ 싹이 나는 애들도 있더라구요 신기신기 혼자 먹을거라 반은 냉동실로 ㄱ ㄱ 아보카도는 자른후 갈변됩니다 자른 아보카도는 냉동실로 ~ 아직 후숙전 딱딱한 아보카도는 호일로 한번 감싸서 냉장실에 두고 두시기 이틀전에 꺼내서 후숙해 드시면됩니다 김자반을 넣어야하는데 ;;; 없어서 그냥 싸먹기로 했어요 ㅋ 간단한 점심으로 딱입니다 참기름 살짝 넣었어요 지난 주말에 토마토 씨앗을 발아 시켜보려고 키친타월 위에 뿌리고 물을 적셔놨습니다 금동이가 열심히 뿌렸어요 이거 토마토 아닌데 이러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살짝 꼬리가 나온 애들이 보여서 흙으로 옮겨 심어놨어요 ㅎㅎ 다이소에서 바질씨앗도 있길래 바질도 따로 심었어요 토마토와 바질이라 ~~~~ 피자를 집에서 해먹을수 있을까요!!!!! ㅎㅎㅎㅎ 두근두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