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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셰프 '감동의 더가니'

[냉장고를 부탁해] 정준영 편 : 느낌 있는 영이의 블로그 요리

최현석 셰프 '감동의 더가니'

더치커피와 도가니탕이 빚어낸 그레이비소스 새우 요리
[재료]
새우, 레드 와인, 선 드라이드 토마토, 인스턴트 도가니탕, 더치커피, 미나리 잎
1. 새우 껍질을 벗기고 등에 칼집을 넣은 후 소금, 후추로 간을 한다.
2. 새우에 밀가루를 묻힌 후 마늘을 볶던 팬에 굽는다.
3. 끓인 인스턴트 도가니탕에 졸인 레드 와인과 더치커피를 넣고 끓여 소스를 만든다.
[설명충 Time]
원래 그레이비소스는 장시간 뼈를 태워 향을 내는 소스. 지금은 15분만에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더치커피 향으로 탄 뼈의 향을 표현하는 것. 즉, 훼이크닷!
4. 거기에 토마토 소스를 넣는다.
5. 밀가루 묻힌 버터를 넣어 소스의 점도를 잡는다.
[설명충 Time]
이처럼 밀가루와 버터를 같은 비율로 섞은 것을 '베르마니(Beurre manie)'라고 하는데 소스의 농도를 맞추기 위해 쓰인다.
6. 즉석밥을 데워 다진 선 드라이드 토마토, 올리브 오일과 섞는다.
7. 새우에 화이트 와인을 뿌린다 (폼은 잡지 않기로 한다)
8. 밥에 파슬리를 뿌리고 동그랗게 모양을 잡는다.
9. 접시에 밥과 새우를 올린다.
10. 그레이비소스를 붓는다.
11. 미나리 잎으로 장식한 후 레몬 껍질을 갈아 올린다.
블로그에 올리기 좋은
찬란한 색감의 요리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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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보면서 만들어보구 싶었는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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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비빔밥
아주 잘 후숙된 아보카도에요 ㅎ 코스트코에서 한망에 6갠가 들어있는걸 사서 엇그제 아보카도 회로 술안주로 호로록 먹었어요 아보카도 회라는게 그냥 잘 후숙된 아보카도를 회긴장+와사비에 찍어먹는건데요 ㅎㅎ 아주 맛났어요 ㅋㅋ 이번엔 명란과 함께 비빔밥을 해먹으려구요 파치 명란 1키로를 주문했어요 파치는 생산중에 좀 찢어지고 터진 것들인데요 그냥 집에서 먹을거라 저렴한 파치로 구입했습니다 ㅎ 소분해서 얼려놓고 드시면 좋아요 1키로에 12900원 이더라구여 아주 옆구리가 찢긴것도 있고 살짝 터진것도 있는데 괜찮아보이는게 반정도네요 ㅎ 어차피 껍질을 벗길거라 괜찮아요 반을 숑 갈라서 씨앗을 빼냅니다 ㅎ 저 씨앗을 키우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ㅎㅎㅎ 싹이 나는 애들도 있더라구요 신기신기 혼자 먹을거라 반은 냉동실로 ㄱ ㄱ 아보카도는 자른후 갈변됩니다 자른 아보카도는 냉동실로 ~ 아직 후숙전 딱딱한 아보카도는 호일로 한번 감싸서 냉장실에 두고 두시기 이틀전에 꺼내서 후숙해 드시면됩니다 김자반을 넣어야하는데 ;;; 없어서 그냥 싸먹기로 했어요 ㅋ 간단한 점심으로 딱입니다 참기름 살짝 넣었어요 지난 주말에 토마토 씨앗을 발아 시켜보려고 키친타월 위에 뿌리고 물을 적셔놨습니다 금동이가 열심히 뿌렸어요 이거 토마토 아닌데 이러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살짝 꼬리가 나온 애들이 보여서 흙으로 옮겨 심어놨어요 ㅎㅎ 다이소에서 바질씨앗도 있길래 바질도 따로 심었어요 토마토와 바질이라 ~~~~ 피자를 집에서 해먹을수 있을까요!!!!! ㅎㅎㅎㅎ 두근두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