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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테일러 스위프트와 캘빈 해리스

빌보드 시상식에서 커플놀이하기!
시상식에 상 받을 걸 예상했는지 계속 싱글벙글이네요.
테일러는 남자친구가 옆에 있어도 오바하는 건 여전함.
서로 사랑하는 게 눈에 보이네요.
부릅다ㅠㅠㅠㅠㅠㅠㅠㅠ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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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왜하필 ㅠㅠ
마지막사진반전ㅋㅋㅋ바지엿어요? ㅋㅋㅋ드레스인줄ㅋㅋㅋ
전남친 몇명이나 같은자리에 있었을까 ㅋㅋㅋㅋㅋ
테일러 오버한다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감하고 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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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 생각하는 명장면이 다른 '히스 조커' 씬들
1. 첫 등장 2. Why So Serious? 3. 병원 폭파씬 4. '와서 얼른 날 들이받아.' 배트맨과의 첫 대면 (여담이지만 개인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장면) 5. '난 혼란의 사도야.' 투페이스와의 첫 대면 6. 자발적으로 감옥에 갇혔을 때 7. 짐 고든 - 배트맨과의 심문 장면 8. 첫 등장씬 - 병원 폭파씬과 나란히 거론되는 명장면 9. (+) .. 개인적으로 섹시하다고 생각했던 씬 10. 그리고 조커의 엔딩시퀀스 '광기는 가속도와 같아.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빨라지고, 멈출 수가 없게 되거든.' - 히스레저의 조커가 아직까지 찬사를 받을 수 있는 이유 사실 조커의 한 장면장면이 모두 최고라고 느껴졌을 정도로 '텍스트와 스타일을 완벽하게 장악해낸' 배우라고 생각해 이 사람만의 조커를 능가할 수 있는 조커가 또 있을까? - 한마디로 정의할 수 없는 다양하고 예측 불가능한 모습, 행동에 목적이 없는 순수 ‘악’ 그 자체다. 그리고 그것이 각본가 조너스 놀란과 데이비드 S. 고이어가 설정한 조커 캐릭터의 핵심적인 모습이다. 그들은 조커의 행동을 설명하거나 정당화하려 할수록 조커의 매력이 반감한다고 말한다. 그들의 설명과 달리 재미있는 점은 히스 레저가 조커를 연기하면서 흔들림없는 어떤 원칙을 세워놓은 걸로 보인다는 사실이다. 영화에서 관객은 조커가 언제 어디서 나타날지 알 수 없다. 그러나 조커는 등장할 때마다 명확한 목표의식(배트맨, 하비 덴트, 고담시)을 보여준다. 캐릭터가 상징하는 ‘카오스’와 달리 히스 레저의 조커는 놀라울 정도로 정확한 계산을 가지고 행동한다. 그리고 폭발적으로 감정을 내뱉는 연기가 아닌 감정을 계속 억누르는 연기로 더 차갑고 깊은 어둠을 보여준다. 그 결과 배트맨, 하비 덴트, 고담시 그리고 관객은 조커가 파놓은 혼란 속으로 빠져든다. 이것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다크 나이트> 연출 목표와 맞닿아 있다. 아무도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고 끊임없이 변한다. 선과 악은 동전의 양면과 같고 세계의 모든 것들은 방향을 잃은 혼돈 그 자체다. 조커와 부딪힐수록 딜레마에 빠져들어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고 방황하는 배트맨과 달리 조커는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냉철하게 자신만의 행동을 한다. 여기서 히스 레저는 조커가 배트맨, 하비 덴트 나아가 고담시를 압도하기 위해서는 그들과 달리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아야 한다는 점을 알고 있다. 동시에 관객이 히스 레저라는 배우의 존재감이 아닌 철저하게 조커 캐릭터와 이야기에만 집중할 수 있게 만든다. 감정을 겉으로 쉽게 내지르지 않는 연기는 그의 전작들에서도 공통적으로 나타난다. by 씨네21 <[히스 레저] 감정의 심장을 건드리는 절제된 카리스마> 中 - 출처 : 쭉빵카페 '윤화평' 진짜 하나도 빠지지 않고 모든 장면이 명장면이였죠 T_T 보고싶네요 . . 히스레저 . .
커플이 문화산업의 중심 캘빈 해리스♡테일러 스위프트
너무 예쁜 커플 캘빈 해리스랑 테일러 스위프트! (사진은 빌보드 상석 잼..) 1. DJ계의 1인자와 대중음악계의 1인자 대표적인 영국 DJ 캘빈 해리스와 미국 대중음악의 아이콘 테일러 스위프트 둘이 사귀는 것만으로도 ㅎㄷㄷ 올해는 결혼얘기도 오고가는 것 같네요 캘빈 해리스의 성공은 일렉음악의 대중적인 성공과도 직결되는 듯합니다 프로듀서로서, DJ로서 일렉 대중화에 큰 기여를했죠 테일러 스위프트는 소신발언과 po문화wer로 Fortune에서 선정한 2015 영향력 있는 리더 50에서 6위!! (참고로 3위가 시진핑 주석, 4위가 프란시스 교황, 5위가 모디 총리였음) http://fortune.com/worlds-greatest-leaders 2. 비주얼 하 제가 잘생긴 DJ에도 꼽았던 캘빈해리스 https://www.vingle.net/posts/944213 테일러스위프트 이쁜건 말할필요도 없고요!! 잘생김과 예쁨의 콜라보네요 ㅠ_ㅠ예쁘다 3. $ (차트는 2015년 포브스 기준) 테일러 스위프트는 말할 것도 없고 캘빈해리스는 DJ중 가장 잘버는 디제이로 꼽혔습니다 둘이 사귀면.. 뭐... 그냥.. 부럽다고요$_$ credit: http://www.forbes.com/celebrities/list/#tab:overall_category:Musicians 4. 깨알같은 모습들 원래 대놓고 데이트하는 걸로 유명한 커플! 예쁜 것 뿐만 아니라 5. 문화 PO파워WER 난 오늘 그냥 공연 한 번 했는데, 내 여자는 음악 산업 전체를 바꿔놨어! 진짜 좋은 하루야! 테일러 스위프트가 애플 뮤직에게 공짜 스트리밍을 제공하지 말아달라는 글을 쓰고, 바로 다음날 애플이 공짜 스트리밍기간에도 모든 아티스트에게 저작권료를 지급하겠다라고 한 날! (너무 긴얘기라 궁금하면 여기 https://www.vingle.net/posts/905556) 캘빈해리스가 남긴 트윗!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존경하는 커플임니다 하 나는 저런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아 맞다..... 내가 테일러스위프트가 아니지........ㅎㅎㅎ..... 지난 주 캘빈해리스가 마사지 업소에 갔다는 루머가 떠돌면서 둘이 헤어진거 아니냐는 기사가 많이 났는데요 ㅠㅠ ....... 오늘 캘빈해리스 트윗으로 의문 모두 해소!! 모두에게 '해피 엔딩'은 아닐거야 불쓋 얘기한 애들 내가 고소미 먹일거야 ㅂㅇㅂㅇ (해피엔딩이 마사지업소에서 그렇고 그런걸말한다고함..) 테일러도 좋아요 한거 보면 이상없는듯!! 하 다행이다.. 안깨졌다니 나는 못하지만 너네는 행복해라 캘빈 해리스♥테일러 스위프트 커플이었슴니다!!
헐리웃 어그로녀 테일러 스위프트 vs 케이티 페리
시상식에서 칸예한테 한 방 먹은 뒤 지켜주고 싶은 이미지로 미국 국민 여동생 등극한 테일러 스위프트. 하지만 여왕벌 놀이를 하며 시도때도 없이 어그로를 끌다보니 이제는 안티도 겁나 많이 생겼어요. 오늘은 테일러의 수많은 적들 중 하나인 케이티 페리와의 싸움에 대해서 알아볼까예? 그 전에 테일러 스위프트 팬들은 가라. ((((콘크리트((((벽돌((((((((나))))))벽돌))))콘크리트)))))) 악플은 아..앙대 내 쿠크를 지켜줘...... 때는 바야흐로 2008년. MTV 시상식장에서 만난 둘은 안면 튼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같이 있는 모습이 자주 목격되고 서로에게 사랑의 트윗을 날리면서 우정을 꽃피웠어요. 그니까 처음부터 앙숙이 아니었단 말씀. "테일러 알라뷰! 테일러는 상 받을만해. 그러니까 테일러에게 투표하라고! 그리고 니가 만든 어머니날 영상은 개감동 눈물 질질. 널 천사로 임명한다." 라며 닭살에 소름돋는 트윗을 테일러에게 날려요. 테일러도 역시 트윗을 날립니다. "나 케이티 준내 좋아. 내 벽에 걔 포스터 걸고싶을 정도라니까?" 하... 둘이 해도 정도껏해야지 대체 뭐하는 건지 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케이티 페리의 LA 공연에서는 테일러가 깜짝 손님으로 등장해서 Hot N Cold를 함께 부르기도 했는데 다 알다시피 케이티나 테일러는 라이브 실력이 그리 좋지 않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한나의 썩어 문드러진 우산에 대적할만한 라이브를 선보이며 케이티는 진연이라는 별명을 얻어요. 진연이가 모다? 빌보드를 조진 싱글차트를 조진 아이튠즈를 조진 미국을 조진 라이브를 조진 조진냔=조진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공연이 끝난 다음에 테일러는 "케이티랑 나랑 LA에서 쩔었었어!!!!!! 케이티 평생 널 사랑할꼬야 뿌잉뿌잉" 이라며 트윗을 남기죠. 둘이 좋아 죽는다 이거에요. 눈 뜨고는 볼 수 없다 이거에요. 이제 둘 사이에 균열이 생기게 된 원인을 미세하게나마 제공을 한 남자, 존 메이어가 등장합니다. 테일러는 2009년 11월부터 2010년 2월까지 존 메이어와 사겼어요. 사귀는 기간 보면 레오 저리가라임. 그리고 테일러는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 어그로 행보를 보여요. 헤어지자마자 존을 디스하는 곡인 '디어 존(이라고 쓰고 존 이 샹노무시키라고 읽는다)' 을 냄으로써 어그로를 끌어줬죠. 뚜둥! 근디 이건 모다? 테일러와 헤어지고 몇 년이 흘러 진연언니가 존 메이어와 사귀게 되었어요. 이 둘은 남자 때문에 사이가 안 좋아진게 아니라고 부정하지만 둘 빼고 60억 지구인들은 존 메이어가 사이 안 좋아지는데 한 몫 했다고 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완전 동물의 왕국이다 이거에요. 존 메이어 이후로 둘의 분위기가 싸하게 되긴 했지만 표면적으로 드러나게 싸우진 않았어요. 그러다가 백댄서 사건이 터집니다. 케이티와 1년 넘게 월드 투어를 함께 돌았던 댄서 3명이 케이티 공백기에 테일러 댄서로 발탁됐어요. 그러다 테일러의 투어 중 케이티가 컴백한다니까 백댄서들이 돌아가겠다고 선언했고 테일러는 거기에 빡이 쳐서 '나 케이티한테 뒷통수 맞았어!!!!!!' 라며 여기저기 떠벌리고 다니기 시작해요. 애초에 백댄서들이 테일러와 투어 전체에 대한 계약을 맺은게 아닌데다가 한 달 동안 다른 백댄서를 구할 시간도 줬고 후임에게 인수인계까지 하겠다고 했는데 테일러가 빡쳐서 일방적으로 해고한거에요. 여기서 중요한 건 백댄서들은 한 마음으로 케이티한테 가고싶어 했다는 거! 진연이언니 백댄서는 건들지 말라 이거에요. 나 진짜 억울해서 눈물난다 이거에요. 시부엉 니가 뭘 알아!!! 나도 억울해!!!!!!!!!! 하면서 테일러의 본격적인 케이티 디스전이 시작되요. 롤링 스톤지와의 인터뷰에서 케이티를 엄청나게 까기 시작합니다. "그녀는 엄청나게 끔찍한 일을 저질렀어요. 전 '우린 이제 적이구나' 라고 생각했죠. 그리고 우리의 관계는 어떤 남자에 관한 것도 아니에요. 비즈니스에 관련된 일이죠. 그녀는 제 투어의 모든 것을 망치려고 했어요. 제 사람들을 몽땅 고용하려고 했죠. 전 대립적이고 마찰을 일으키는 걸 싫어해요. 그래서 전 앞으로 그녀를 피해다니려구요." 우리 테일러는 대립적이고 마찰을 일으키는 걸 싫어해서 남자친구와 헤어질 때 마다 전남친 디스 노래를 한 거구나.. 사사건건 사람들한테 시비걸고 어그로 끄는 거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터뷰를 본 케이티는 "양의 탈을 쓴 레지나 조지를 조심해!" 라는 트윗을 남겨요. 아니 시방 레지나 조지는 대체 누구여? 레지나 조지는 퀸카로 살아남는 법에서 빙썅으로 나왔던 애에요. 사람들 앞에서는 착한 척 하고 뒤에서는 사람들 엿먹이고 괴롭히는 여왕벌 빙썅 캐릭터죠. 레지나 조지 = 테일러 스위프트 케이티 트윗은 착한척 여린척 하는 테일러에게 속지말라는 말이죠. 레지나 조지 발언으로 테일러는 꼭지가 돌았는지 자기가 아는 인맥을 모두 동원하여 새 싱글이자 대놓고 케이티 디스곡인 Bad Blood의 뮤직비디오에 출연시켜요. 여기서 테일러가 미국에서 있는 욕 없는 욕 다 먹게 된 건 케이티랑 친한 친구들까지 섭외해서 뮤비에 출연시키면서 케이티를 공개적으로 왕따시키는 거에요. 뿐만아니라 케이티가 전남편과 이혼 후 자살하고 싶을 정도로 힘들었을 때 썼던 Ghost 라는 곡을 가사로 디스한거죠. "If you live like that, you live with ghosts." 그렇게 살다간 니 전남편 같은 쓰레기나 만나고 살거다! 뮤비에는 총 17명의 셀럽들이 출연하는데 요즘 잘나간다 싶은 애들은 다 섭외했어요. 걍 케이티 디스곡일뿐인데 엄청 오바하고 난리 부르스 춤. 와나 내 친구들까지 다 뺏어서 찍었다 이거에요. 일진놀이하냐 이거에요. 엘리 굴딩이랑 로드도 어이가 없는게 뮤비 찍고 난 뒤에도 케이티랑 계속 친구 사이(?)를 유지하고 있었나봐요. 엘리가 6월에 다 같이 만나서 즐겁게 놀았다며 찍은 사진을 인스타에 올렸는데 테일러한테 한 소리를 들은건지 여왕벌 눈치보느라 쫄았는지 올린지 얼마 안 되서 바로 삭제했어요. 밴댕이 소갈딱지들 같으니라고.. 친구도 다 뺏기고 테일러가 눈물즙 짜게 만든다 이거에요. 그치만 여러분..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케이티 옆에는 헐리웃 존나세 리한나 있음.
테일러 스위프트와 캘빈 해리스의 열애 소식
컨트리 뮤직의 여신이다가 최근에는 팝 쪽으로 전향한 테일러 스위프트와 전 세계 DJ 중 소득 1위인 캘빈 해리스가 열애를 한다는 소식입니다.. 두둥! 전혀 만난 적도 없을 것 같이 연결고리가 생각나지 않는 두 사람인데 연애를 하는군요! 이별 후 본인의 연애 이야기를 상대방이 다 누구인지 모두가 짐작할 수 있을 정도로 가사에 녹여내는 테일러 스위프트 ㅋㅋㅋ 2008년 중순에 조너스 브라더스의 조 조너스와 사귀다 헤어지고 조 조너스와 전화로 27초만에 이별 통보하기전 멀어지는 심정을 "Forever & Always"라는 곡에 담았고요. 테일러 로트너와 헤어진 이야기는 Back to December에 담기도 했습니다. 이외에도 제이크 질렌할과 사귀다 헤어진 적이 있고요. 이 때 테일러 스위프트가 문자로 차였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잘나가는 테일러 스위프트도 전화로 차이고 문자로 차이고 하는군요. 2011년 과거 케네디 대통령의 형인 로버트 케네디의 손자이자, 4살 연하인 코너 케네디와 공식 열애를 선언해 화제를 모으기도 하였으나 같은 해 결별하였습니다. 이후에 원 디렉션의 멤버 해리 스타일스와 사귀었으나 해리 스타일스가 바람피는거 목격되어서 헤어졌습니다. 그 외에도 공식 연애 인정은 하지 않았더라도 설로만 떠도는 남자들도 상당히 많았지요.. 작년 말 새 앨범 [1989]를 발매할 때까지만해도 연애에 관심없다고 하더니 캘빈 해리스와의 소식이 빵 터지는군요! 캘빈 해리스도 외모가 받쳐주기 때문인지 여자가 끊이지 않은 듯한 느낌이... 혹시나 호옥시나.. 캘빈 해리스를 모르는 분들 이있을까봐 캘빈 해리스의 대표곡 몇개 첨부합니다. 들으면 아! 이노래! 하는 곡 있으실거 같아요 ㅎㅎ 1. Calvin Harris - Sweet Nothing ft. Florence Welch 2. Calvin Harris - Feel so Close 3. Calvin Harris - I Need Your Love ft. Ellie Goulding 4. Calvin Harris - Summer 5. Calvin Harris - Bounce ft. Kelis 6. Calvin Harris - Let's Go ft. Ne-Yo 그간의 연애를 짚어보자면 리타 오라와 약 1년 연애한 하였었는데요. 공개 연애였던거 같아요. 사진도 많습니다. 이후에 모델 아리카 울프(Aarika Wolf)와 7개월 정도 연애하였습니다. 둘의 연애가 처음 의심을 받은건 Universal after-party에서 믹 재거와 대화나누는 사진에서부터였던 것 같아요. 이후에도 둘이 함께있는 모습은 가끔 포착되었습니다. 최근 미국 내쉬빌에서 열린 캐니 체스니 콘서트에 함께 모습을 드러내면서 열애설은 거의 확실시되는 듯 합니다. 테일러 스위프트가 이날 체스니 콘서트의 특별 게스트였나 보더라고요. 위의 옷을 봤을 때 저 뒷모습이 테일러 스위프트인 것을 알 수 있죠. 옆의 남자는 캘빈 해리스라고 하네요. 사진이 아주 흐리긴 하지만 이정도면 못알아 볼 정도는 아닌 것 같아요. 이정도 스킨십이면 거의 사귀는거 확실시된거 아닐까요? 테일러 앨범이나 캘빈 해리스 다음 앨범에 서로 참여하는 거 있을지 궁금하네요 ㅎㅎㅎㅎ
테일러 스위프트의 4번째 독립기념일 파티
로드 아일랜드에 있는 테일러의 집에서 7월 4일에 열렸던 독립 기념일 파티! 라고 쓰고 테일러의 일진 놀이라고 부른다. 벌써 4번째네요. 왼쪽에서부터 지지 하디드, 카라 델레바인, 테일러 스위프트에요. 테일러는 가수보다 모델 친구들이 더 많은듯요. 일단 이 사진에서는 지지 각선미 밖에 안 보임. 각선미 레알 존예ㅠㅠㅠㅠㅠ 이 궁댕이는 모아하니 카라인듯요. 지지가 열심히 유니언잭을 그리고 있는 중. 테일러 워워 무서운 일진 언니 포스 워워 입고있는 수영복 패턴이 모두 성조기네요. 그리고 오른쪽 마지막에........ 오..오빠.. 히들이 흑역사 아주 낭낭하게 창조하네요..... 아흙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더 큰 충격은 이게 끝이 아니라는 거. 해변에서 둘이 열심히 노는 중. 뽀뽀하고 키스하고 둘이 좋아 죽는 건 아무렇지도 않아예. 커플이니께.. 근뒈!!!!!!!!!!! 근디!!!!!!!!!!!!!! 뙇! I ♥ TS???????????? 내가 헛것을 보았나.. 는 개뿔 뙇! 아씨 아씨 깜짝이야. 호환마마보다 더 충격적이었습니다. 저 오빠가 저럴줄은 몰랐거든요. 그러니까 나는 I ♥ Tony Stark라고 생각하겠다. 히들이 흑역사 창조하는 동안 나머지 친구들은 이렇게 찍으나 저렇게 찍으나 예뻐보임. 다들 짱짱맨 신나보이는군여. 나도 광복절날 친구들을 우리집에 초대하고 싶은데 오면 아무것도 안하고 서서만 있어도 비좁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말입니다? 의문점이 떠오르지 않습니까? 테일러의 일진 팸에 켄달은 없는걸까요? 대체 왜 때문일까요? 는 칸예 때문인걸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얼마나 가벼우면 저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들 수 있는거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물놀이 후 주방에 모여서 성조기 케익을 만들고 있네요. 너희 만들고 먹지도 않을 거잖아..... 여길봐도 미국 저길봐도 미국 넘나 미국스러운 것. 새삼 테일러의 기럭지에 놀랍니다. 친구들 네 명을 가로지르고도 한참 남아있는 그녀의 다리. 여러분 보이실지 모르겠지만 여기에 유명 여배우도 껴 있어여. 카라 옆에 잘 보면 세레나가 뙇! 임신했는데도 몸매가 뙇! 어쨌던 테일러의 2016년 독립 기념일 파티도 요란스럽게 끝!
선수 시절 유럽 사람들의 편견과 의구심을 다 깨고 다닌 박지성
2002년 월드컵 이후 히딩크가 있는 네덜란드의 psv팀으로 이적하게 된 박지성  그러나 입단 후 얼마 되지 않아 고질적인 무릎 부상을 겪고 복귀 후 부진을 겪음 부진을 겪는 동안 네덜란드 홈팬들에게 각종 야유와 비난을 받은 박지성 공을 잡기 무서웠을 정도였고 심지어 상대팀보다 야유를 더 보냄 그래서 히딩크 감독이 홈경기에서는 안 내보내고 원정경기에만 내보냈을 정도..  일본 팀의 이적 제의도 받았지만 박지성은 포기하지 않았고  결국 그렇게 야유하던 팬들이 응원가를 만들어서 응원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음 (이때 응원가가 바로 그 유명한 위송빠레) 자기 응원가를 듣고 이렇게 생각했을 정도로 야유와 비난이 심했지만;; 히딩크가 박지성한테 보내는 편지 中 결국에는 psv 팬들에게 많은 지지를 받았음 그래서 박지성이 선수 생활 막바지에 psv팀으로 다시 복귀했을 때도 팬들이 엄청 환영해 줌 네덜란드 리그는 물론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엄청나게 활약한 박지성은 결국 맨유에 입단하게 됨 박지성은 2~3년 내로 맨유맨이 될 것이다. 그를 믿기에 데리고 왔고 또 그만큼 활약할 수 있는 선수다.  다른 사람들은 나의 생각에 의아해했지만 2~3년 내로 분명히 사람들은 나의 결정에 동의할 것이다.  - 알렉스 퍼거슨  지금은 아시아 선수들이 빅클럽에서 활약하는 사례가 많지만 당시만 해도 성공 사례가 별로 없었기 때문에 박지성이 빅클럽에서 통하겠냐는 의구심이 많았음 박지성의 맨유 이적 소식은 국내에서도 찌라시 취급하거나  박지성이 맨유에서 경쟁력이 있겠냐고 벤치에나 있을 거라고 비아냥거릴 정도 박지성은 챔스에서도 엄청난 활약을 한 선수였기 때문에 긍정적인 반응도 물론 있었지만 티셔츠 팔이다, 마케팅용이다, 아시아 시장을 노린 상업적 영입이다 등의 의견도 많았음 당시 챔스 4강 ac밀란 전에서 카푸-말디니-네스타-스탐이라는 엄청난 수비라인을 뚫고 골을 넣고 05년 챔스 포워드 베스트 5에 들었는데도 이런 소리 들음 (다른 유럽 선수들이 박지성이 psv에서 활약한 만큼 활약하고 이적했으면 마케팅용이다 이런 소리 1도 안 나왔을 텐데ㅋ...) 다른 나라 선수들이 입단하면 같은 언어를 쓰는 선수들이나 스탭들이 도와주거나 하지만  박지성은 그런거 1도 없었음. 그래서 영어 공부도 엄청 열심히 함 초반의 의구심에도 불구하고 박지성은 무려 7년간 맨유 선수로 뛰었고, 맨유 말년에는 루니와 퍼디난드에 이어 맨유 주급 순위 3위에 들 정도로 인정 받음 티셔츠 팔이를 위해 영입했다는 소리는 당연히 쏙 들어감 선수 생활을 건 일생일대의 무릎 수술을 겪은 후에도 예상보다 훨씬 빨리 복귀함 (빨리 복귀한 게 9개월.. 당시에는 1년 정도의 재활 기간을 예상했었음) 박지성 정도의 큰 수술 이후에는 폼이 떨어지는 선수들도 많은데 수술 후에도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을 바꾸며 맨유에서 롱런함 그리고 박지성이 맨유를 떠난 지금도 여전히 맨유 팬들한테 언급되고  (Herrera는 현재 맨유에서 뛰고 있는 스페인 선수) 언론이나 전 맨유 선수들한테도 꾸준히 언급됨 은퇴 후에는 비유럽 선수 최초로 맨유 앰버서더에 임명돼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맨유 홍보 중임 앰버서더로서 중국 투어 중 다른 맨유 레전드들과 맨유 선수들 훈련하는거 지켜보는 중 아시아 축구에 대한 편견을 깨고 세계에 아시아 축구의 저력을 알린 선수라 베트남 등 축구 좋아하는 아시아 국가에서도 박지성 인기가 대단했음 박지성은 우리나라 축구를 위해서 힘쓰는 것 외에도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에서 아시안 드림컵을 열며 아시아 청소년 축구 발전에도 힘씀 (수익금을 축구 꿈나무들을 위해 기부) 아시안 드림컵에는 우리나라, 일본 등의 유명한 아시아 선수들 말고도  에브라, 퍼디난드, 잠브로타 등 세계적인 선수들도 초청해 같이 뜀 이게 바로 박지성이 한국 축구를 넘어 아시아 축구의 자존심이라는 말을 듣는 이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