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zoazoa1
10,000+ Views

여름 신발로 이게 딱이야~!! 나이키 로쉐원 슬립온 검흰 579826-010

뭐니뭐니해도 신발은 검흰~!!
자칫 잘못보면 실내화같기도 하지만
요즘은 이게 유행이라네요...
근데 또 막상 신어보면 이뻐요 ㅎㅎ
이것 역시 여친 조공용~!!
10 Comments
Suggested
Recent
좌표 부탁드려요 :)
좌표부탁드릴께요
좌표부탁!
저도좌표좀요!
저두 좌표좀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라코스테, 5개의 아우터 브랜드와 함께한 #WINTER ICONS 컬렉션
스카잔부터 더플코트까지 아침저녁으로 한기가 느껴지고 한낮 햇살도 눈에 띄게 온순해졌다. 어느덧 두툼한 겨울 외투를 챙겨야할 때, 라코스테(Lacoste)가 세계적인 아우터 다섯 브랜드와 협업한 #WINTER ICONS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 함께한 파트너는 일본 대표 스카잔 브랜드 테일러 토요(Tailor toyo)와 밀리터리 캐주얼 알파 인더스트리(ALPHA INDUSTRIES)를 비롯해 영국 정통 더플코트 글로버올(GLOVERALL), 프랑스 어반 캐주얼 케이웨이(K-WAY), 프랑스 프리미엄 다운 아우터 피레넥스(PYRENEX)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라코스테 고유의 클래식 무드에 각각의 헤리티지가 고스란히 조화된 컬렉션은 다채로운 선택지만큼이나 감각적인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제품군은 스카잔과 항공점퍼, 다운 재킷 등. 두 브랜드의 로고를 결합한 코브랜딩으로 협업의 의의를 강조했으며, 컬러 배색과 자수 등의 디테일을 더해 완성됐다. 간절기부터 한겨울까지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는 아우터 5종. 아이코닉한 제품 면면은 아래에서 확인 가능하며, 구매는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과 광복직영점을 포함한 일부 매장과 디지털 플래그십(lacoste.com) 및 편집숍 비이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라코스테 x 피레넥스 프리미엄 다운 브랜드 피레넥스와 협업해 제작된 오버사이즈 다운 숏 점퍼. 솜털과 덕 다운이 배합된 우수한 충전재로 매서운 한파에도 끄떡없는 보온성에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풍성한 볼륨감의 오버사이즈 실루엣과 특유의 스포티 무드가 돋보이는 스트라이프 로고 디자인. 나이트 블루와 비스마르크 레드, 그린의 총 3가지 컬러웨이로 구성돼 커플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다. 라코스테 x 케이웨이 90년대 오버사이즈 후디에서 영감받은 윈드브레이커는 지금 바로 데일리룩으로 착용하기 손색이 없다. 방수성과 통기성이 뛰어난 소재로 제작돼 가벼우면서 기능성을 높이고, 생동감 넘치는 컬러 블록이 특징. 성인용뿐 아니라 키즈 버전으로도 출시돼 패밀리룩으로도 안성맞춤이며, 작은 파우치 안에 접어 보관할 수 있어 실용성과 스타일을 두루 갖췄다. 라코스테 x 알파 인더스트리 항공 재킷으로 유명한 알파 인더스트리와 라코스테가 만나 밀리터리 헤리티지에 쿠튀르적 요소가 가미된 새로운 항공 점퍼가 탄생했다. 지퍼가 아닌 버튼으로 차별화된 여밈 디테일을 주었으며, 딥 블루 블랙 베이스에 곳곳에 대조된 그린과 옐로 컬러가 주목할 포인트다. 무심한 듯 멋스러운 자태가 매력적인 제품은 탈부착 가능한 인조 모피 후드로 우수한 보온성까지. 라코스테 x 글로버올 라코스테 x 테일러 토요 손자수 항공 재킷을 처음 출시한 브랜드 테일러토요와 함께한 스카잔 점퍼. 세련된 노하우와 대담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제품은 꽃과 시그니처 악어 자수에 뒷면 르네 라코스테를 오마주한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로 디테일을 가미했다. 고급스러우면서 예술적인 분위기가 감도는 것은 물론 리버시블로 두 가지 스타일이 착용 가능한 장점을 갖추기도.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스포츠브랜드(나이키 등) 저렴하게 사기
과거에 운동선수도 했었고 지금도 여러 스포츠를 즐기다보니 스포츠의류나 장비에 들어간 돈이 어마무시 하네요... 그러다보니 돈을 조금이라도 아낄 수 있는 여러 쇼핑몰이나 노하우를 알게 되더라구요. 요즘은 평상 시에도 스포티브한 스타일을 많이 입으시니, 제 정보공유가 조금이라도 도움되셨음 좋겠네요^^ 자, 시작하겠습니다! ㅋㅋ -------------------- 1. 오케이몰 (okmall.com) 여기는 등급제가 잘 되어있고, 이벤트가 굉장히 많아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참 많이 줍니다. 중장년층이 주요고객이었던 탓에(정확한 정보는 아닙니다..제느낌 ㅋㅋ) 이미지가 좀..늙어보이지만 가격 좋은 제품들이 꽤나 많습니다. 그리고 어찌된 일인지 네이버쇼핑검색에서는 검색안되는데 여기 사이트에서 검색하면 나오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전 지난달에 네이비 코르테즈를 네이버최저가보다 35%인가 더 저렴하게 샀었어요. 그리고 운동 좋아하시는 많은 분들은 한번에 여러 벌 구매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때 참 유용한 "3개 사면 1개 공짜" 같은 이벤트도 있구요. 여튼 스포츠의류나 용품 구매하실 때 꼭 한번 둘러보실 필수쇼핑몰인 것 같네요! ^-^ -------------------- 2. 목동아울렛 (http://mdoutlet.co.kr) 여긴 제가 여러번 말씀드리던 할인율 깡패 블로그인데요. (최근에는 홈페이지 오픈한듯) 간혹 나이키, 언더아머 등을 굉장한 가격에 팔고 있더라구요. (본래는 평상복을 더 많이 팔았던거 같은데..여튼 땡큐죠ㅋㅋ) 미국정식매장에서 받아오는 제품이라던데, 맞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스우쉬 후드티를 2만원에 샀는데 택을 보니 미국에서 가져온게 맞더라구요~ 스우쉬 후드티를 깔별로 가지고 있는데 이게 소셜이나 최저가검색해도 4만원이 넘거든요. 근데 2만원이라니 ㅋㅋㅋ 미친가격입니다 ㅋㅋ (보통 60%~80%정도는 할인 하는거 같네요) 여튼 상품도 굉장히 좋은거 많고 가격은 소셜보다도 배로 더 싸니 강추드립니다. (제발 나이키좀 더더더해주세요 ㅋㅋㅋ) -------------------- 3. 가산 마리오 아울렛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위치) 신발만큼은 가산 마리오아울렛 나이키매장이 최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 서울외곽지역에는 더 있기는 하죠) 종류도 많고, 생각보다 황금사이즈들이 많기도 합니다. 다만 '오! 이게 여기있네?' 싶은건 할인율이 30%정도 밖에 안되서 인터넷이 더 저렴할때도 있더라구요. 하지만 꽤 특이하고 이쁜 신발들이 60~70% 가격에도 많이 팔리고 있습니다. 지방에 계신 분들께선 국내 아울렛 구매대행해주는 서비스들도 있으니 이용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수수료떼도 저렴한 상품들이 꽤 있거든요) -------------------- 4. 피니쉬라인 ( finishiline.com ) 여긴 해외사이트예요. 저는 직구는 선호하지 않는 편이지만 (오래 못 기다리겠어요..) 간혹 동호회분들과 함께 사거나 구하기 힘든 신발 같은 경우엔 피니쉬라인과 풋라커 라는 곳을 이용합니다. 풋라커를 사실 가장 오래 이용하긴 했지만 요즘 피니쉬라인이 제가 사려는 상품을 더 저렴하게 내놓는 경우가 많아서 더 많이 이용했네요. 직구 사이트니, 할인코드 검색해보고 사시면 더 저렴해요~ -------------------- 5. 대형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도 생각보다 괜찮은 스타일과 가격의 제품들을 가져다 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아는 지인분께서는 해외에서 물건을 매입해서 롯데마트에서 저렴하게 판매하시는데, 보통은 유행지난 이쁘지 않은 제품들이 많지만 간혹 깜짝 놀랄 상품들이 있을 때도 있습니다. (특히 춘천쪽이 좋더라구요. 2년전이지만..지금은 어떠려나) 특히나, 저렴하게 헬스장 신발을 구할 때는 최고의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이전에 뉴스를 보니 대형마트에서 가품을 팔아서 문제가 되었다는 기사가 있어서.. 조금 불안하긴 합니다. -------------------- 이상 제 노하우는 여기서 끝 ~ 혹시 더 좋은 노하우 있으신분들 많이 알려주세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미즈노’의 한자는 미진농(美津濃)이라는데...
... <미래의 브랜드가 성공하는 길은 어떤 특별한 의미를 나타내야 하고, 철학뿐만 아니라 태도에서도 차별화 되는 데 있다. 그러한 브랜드는 록스타의 팬처럼 열광적인 팬들을 양산해 낼 것이고, 팬들은 순수한 마음으로 당신의 브랜드를 지키고, 기꺼이 다른 사람들에게 소개시켜 줄 것이다.> 스웨덴 출신의 브랜드 전략가 토마스 가드(Thomas Gad)는 ‘4D 브랜딩’(정연욱 옮김, 커뮤니케이션북스)이라는 책에서 브랜드의 차별화를 강조했다. 그 차별화가 열광적인 ‘충성 팬들’을 만들어 낸다는 것이다. 열광적인 팬들을 이야기 한다면, 그 대표적인 브랜드는 스포츠용품일 것이다. ‘일본 브랜드 네이밍’ 이야기, 전편 아식스에 이어 미즈노와 데상트 스토리가 이어진다. <편집자주> 미즈노: 고향 이름에 목재 도매상하던 집안 내력 합성 일본 넘버2 브랜드 미즈노(ミズノ: 한자 표기는 美津濃)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을까. 미즈노는 창업자 미즈노 리하치(水野利八:1884~1970)가 동생과 1906년 창업한 회사다. 창업 당시 회사명은 ‘미즈노형제상회’(水野兄弟商会)로, 운동복을 취급했다. 1913년부터는 야구 용품을 제조하기 시작했다. 1923년 회사 이름을 ‘미진농운동용품’(美津濃運動用品)으로, 1942년에는 ‘미진농(美津濃) 주식회사’로 바꿨다. 사명 표기는 카타카나로 ‘미즈노’(ミズノ). 하지만 등기상의 명칭은 ‘미진농주식회사’(美津濃株式会社)로 되어 있다. 그런데 회사 이름은 창업자 미즈노 리하치의 성인 ‘미즈노’에서 비롯된 게 아니다. 창업자는 그의 이름이 상호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래서 고향 이름인 미농(美濃) 사이에 본가의 내력(목재 도매상)과 관련이 있는 ‘진’(津)자를 넣어 만들었다고 한다.(B&D 스포츠 프로숍 홈피) 아마도 목재를 나루터를 통해서 운반했던 것 같다. 데상트: 프랑스어로 스키 기술인 ‘활강’을 의미 데상트(Descente:デサント)는 이시모토 타케오(石本他家男:1909~1988)라는 사람이 1935년 창업한 회사다. 츠루야(ツルヤ), 이시모토상점(石本商店)이라는 이름을 거쳐 1961년 현재의 사명인 데상트로 바꿨다. 데상트는 프랑스어로 스키 기술인 ‘활강’(滑降)을 의미한다. 데상트라는 말은 당시 스키웨어 개발 고문이던 니시무라 카즈요시(西村一良:일본 최초의 프로 스키어)가 운영하던 ‘데상트 스키 스쿨’에서 따왔다고 한다. 데상트는 남성 전문 소매점에서 출발, 스키웨어를 개발하면서 본격적인 스포츠 용품 업체로 성장했다 데상트는 1990년 프랑스 스포츠웨어 ‘르꼬끄 스포르티브’ 상표권(일본과 아시아권)을, 1999년에는 영국 축구 브랜드 ‘엄브로’의 지역 상표권을 취득해 사업을 전개했다. 자, 브랜드의 의미를 정리해 보자. ①아식스는 청소년들을 생각하며 라틴어 구절에서 따왔다. ②미즈노는 고향 이름에 집안 내력(목재 도매상)을 넣었다. ③데상트는 스키를 강조하면서 프랑스어 ‘활강’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세 브랜드의 공통점은 흔히 붙이는 창업주의 이름이 들어가 있지 않다는 것이다. <에디터 이재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17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코덕탐구생활] 피부부터 헤어까지, 에디터의 가을 루틴 소개/ 환절기에 더 촉촉한 TIP
서늘한 바람 불면 증말 귀신같이 급 건조, 급 민감해지는 세젤예(세상제일예민) 피부..^^! 더위에 지쳤던 피부가 회복할 새도 없이 서늘한 바람에 고통받는 중..! 예민 보스 피부를 위해 에디터가 요즘 정착한 가을 루틴을 소개해볼게요 피부부터 입술까지 환절기 맞나 싶게 평소보다 더✨ 촉촉한 꿀팁 공개해요 FALL DAILY ROUTIN 01 킵쿨 수드 대나무 토너& 수드 대나무 로션  EDITOR NOTE 요즘 진짜 정착했다시피 사용중인 기초 루틴! 토너는 닦토 & 스킨팩, 로션은 바디까지 EDITOR REVIEW 킵쿨 대나무 수드 토너 > 로션 순으로 사용해주고 있어요. 처음에는 로션만 사용하다가 토너까지 함께 사용중인 제품인데요! 토너는 대나무수가 85%나 함유되어 있어서 닦아내서 마무리하듯 사용해도 촉촉한데, 얇은 솜에 듬뿍 묻혀서 스킨팩으로 사용해도 좋더라구요! EDITOR REVIEW 휴가 다녀온 뒤로 자극받은 피부 때문에 진정성분 들어간 제품 위주로 사용중인데 로션에는 대나무수가 51%, 진정에 좋은 더마클레라가 2% 함유되어있다고해요. 얼굴부터 바디까지 발라주는데 확실히 피부가 진정되는 느낌! 묵직하지 않고 가벼운 플루이드 제형이라 트러블 올라온 피부에도 부담되지않아 좋아요. 향이 세지 않은 편이라 뭔가 더 마음에 들어요. 써보더니 다들 순하고 좋다고 해서 온 가족이 함께 사용중.. FALL DAILY ROUTIN 02 프레쉬 슈가 어드밴스드 테라피 EDITOR REVIEW 벌써 최소 세 개 정도는 끝까지 쓴 립밤! 프레쉬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이유를 알 것 같은 제품이예요. 밤에 입술 각질 제거 후에 립 트리트먼트 하듯 전체적으로 발라주고 자면  다음날 입술이 매끈해져요! 살짝 제형이 무른 편이라 여름보다는 이맘때 쓰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제인 에디터는 원래 입술이 건조해서 립밤을 달고 사는 편인데, 요즘 외출 필수템입니다. EDITOR REVIEW 바른 쪽과 안바른 쪽의 광택 차이 보이시나요..? 매트립 바르기 전에도 꼭꼭 발라주고, 각질 제거 후에도 발라주는 제품이예요. 향이 너무 강한 제품을 싫어하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리고 싶은 제품이예요. 은은한 레몬향이 나요. FALL DAILY ROUTIN 03 아비브 핸드크림 타입 KIRSH 프라그란트 튜브 EDITOR REVIEW 평소 향수보다는 향이 좋은 바디 제품류를 좋아하고 또 즐겨쓰는 편인데요. 향이 오래가는 퍼퓸 타입의 핸드크림이예요. 아비브 제품군 중에 향이 특히 좋은 제품들이 많은데, 이 핸드크림은 특히 향에 신경을 쓴 제품이예요. 아이리스 향이라고 하는데 향기롭고 그윽한 향이 나요.  손톱과 손 끝까지 마사지 해주면 끈적이지 않고 편안한 손 완성! FALL DAILY ROUTIN 04 로레알파리 토탈리페어5 모이스처 크림 프로엑스 EDITOR REVIEW 제품 패키지에 일본어로 써있지만.. 로레알 파리는 일본 제품이 아님을 먼저 밝힙니다.. (불매불매^^7) 진짜 신상 OF 신상인데 너무 마음에 드는 제품이예요. 이 제품 머리에 유분기 많은 분들께 희소식! 머리에 수분크림처럼 바르면서 유분기도 덜한 제품이예요. EDITOR REVIEW 먼저 제인 에디터의 머리는, 탈색 3회 후 오징어 먹물로 염색했다는 것을 참고해주세요  평소 머리를 말린 후에는 전체적으로 머리가 붕 뜨고, 빗어도 가라 앉지 않는 빗자루 머리 인데요 머리를 덜 말리고 발라도 촉촉함이 더해지고, 머리가 바짝 마른 상태에 발라주면 수분만 공급되고 유분기는 덜한 기적을 볼 수 있습니다!  머리를 오일리하게 코팅한다는 느낌 보다는 가볍게 자주 자주 발라주기에 좋은 제품이예요. 헤어 수분크림이라 신박한 제품..! 이렇게 피부부터 입술, 손, 머리까지 촉촉템을 소개해봤는데요! 글로리 여러분들이 요즘 계절에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아이템은 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