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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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걷고 있는 이 길이 저 밤 하늘처럼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지라도 비록 그 아무도 날 봐주지 않더라도 매일 혼자 빛나는 저 별처럼 나도 묵묵히 빛나야지 걸어가야지
led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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