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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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법무부 장관이 이완구 전 총리의 사퇴로 공석중인 총리 후보에 21일 내정됐다. 황교안 신임 총리 내정자는 국가보안법과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 해설서를 집필할 정도로 공안분야 이론과 수사에 정통한 ‘공안 수사통’으로 불린다. 황교안 내정자는 서울 출신으로 경기고와 성균관대 법학과를 졸업한 황 내정자는 23회 사법시험(사법연수원 13기)을 거쳐 28년간 검찰에 몸담았다. 황교안 내정자는 대검 공안 1·3과장, 서울지검 공안2부장, 서울중앙지검 2차장, 법무부 정책기획단장, 법무연수원 기획부장, 창원지검장, 대구고검장, 부산고검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2005년 중앙지검 2차장으로 재직할 당시 국정원 불법도청사건의 수사를 지휘한 경력이 있다. 이후 2011년 9월 변호사로 개업한 뒤...[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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