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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nnecting the dots.

호기심은 나를 이끈다. 어디로 튈진 나도 모른다.
호기심은 수많은 경험을 선물한다.
나는 여전히 점을 찍는 중이다.
점을 늘려가기 위해, 무던히 노력하고 있다.
그거 아나?
고인이 된 스티브 잡스는 스탠퍼드대 졸업식에서 ‘Connecting the dots (점을 잇는 것)’에 대해 연설했다. 그는 “젊은 시절 호기심과 직관을 따라 다양한 것들에 매료됐고, 나중에 되돌아보니 점(dots, 㸃)처럼 찍어왔던 그 경험들이 하나의 선(line, 線)으로 연결돼 있었다.”며 “미래를 내다보며 점들을 이을 수는 없으므로 여러분은 그 점들이 언젠가 미래에 어떤 식으로든 이어질 것이라고 믿어야 한다.”고 말했다. 지금 내가 왜 이것을 하는지, 무엇을 위해 지금의 사건이 나에게 일어난 것인지 이해가 가지 않을 때가 있다. 나중에 내가 걸어 온 길에 대해 뒤돌아 보면 모든 상황(하나하나의 점)이 선으로 드러나서 의미를 갖게 되는 마법 같은 일이 벌어진다는 것이다. 지금도 힘겹게 하루하루를 버티는 땀과 노력이 인생의 어느 순간 되돌아 보았을 때 너무나도 소중하고 가치 있는 시간이 된다. 수많은 순간들이 모여 우리모두, 지금의 나를 만든 것이다.[출처] Connecting the dots|작성자 oLiV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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