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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가가가 전하는 5가지 삶의 지혜
(이 영감이 넘치는 카드는 영어권 사용자 @TessStevens 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저는 빙글의 번역 기능을 통해 그녀의 카드를 소개합니다. 그녀가 전달하는 이 멋진 이야기가 한국 사용자들에게도 힘이 되길 기원합니다. 이 카드는 물론 그녀의 원문 카드에도 응원을 남겨주세요! https://www.vingle.net/posts/1105646 This inspiring card was written by TessStevens. I introduce this card by translate function of vingle. I hope TessStevens wonderful card going to empower korean users. Please leave a empowering comment in this card and her original card) '이게 빌어먹을 나야' 레이디 가가는 독립적인 사람입니다. 그녀의 말과 메시지는 영감을 불러 일으키며, '리틀 몬스터'라고 불리는 전 세계의 가가 팬들은 스스로를 북돋죠. 저는 레이디 가가의 엄청난 팬입니다. 그리고 그녀의 매우 솔직한 태도와 자기 스스로를 사랑하고 받아들이는 철학 때문에 많은 위안을 얻죠. 그녀는 사람들이 자신의 태어난 모습 그대로를 받아 들이도록 합니다. 그것은 당신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일이죠! 여기에 당신도 스스로를 받아들이게 할 5가지 어록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레이디 가가는 항상 자기 자신이며...그리고 그건 정말 멋지니까요. '때때로 인생에서 당신은 승리자가 아닌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그것이 당신이 항상 승자가 될 수 없음을 의미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시간 저는 스스로를 가두어 둡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저를 재단하거나 저를 괴짜라고 생각할거라 느끼기 때문이죠. 하지만 그것은 인생에서 중요하지 않습니다. 만약 우리가 그런 가정 속에서 살아간다면 우리가 하는 모든 일, 우리가 가진 모든 모습은, 다른 사람에게 받아 들여지거나 이기기 위해 존재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진짜 나로서 삶을 사는 것이 아니죠, 그렇죠? 레이디 가가의 이 말은 저에게 큰 의미를 갖습니다...왜냐하면 대부분의 시간에서 제가 상대해야 할 최악의 적은 제 스스로이기 때문이죠. 단지 우리가 스스로에게 가혹해지는 것이, 우리가 좋은 사람이 아님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그렇죠? '누군가가 당신은 진짜 당신이 될 수 없다고 말하게 내버려 두지 마라' 우리가 우리의 느낌과 다르게 행동하는 큰 이유 중 하나는, 다른 사람들이 우리에게 그렇게 행동하도록 강요하기 때문입니다. 가가는 다른 사람들이 그녀가 어떤 행동을 해야하고, 어떤 사람이 되야한다고 말하도록 내버려두지 않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감정에 솔직합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은 인기를 얻기 위해 자신의 윤리와 신념을 타협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가가는 진정한 자신으로서 사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증명했습니다. 그녀의 인기는 그녀가 독립적이고 재능이 넘치기 때문에 얻어진 것입니다. 단지 얄팍한 겉치레로 얻어진 것이 아니라요. '삶의 마지막 날에, 당신이 스스로를 사랑하기 전까지 당신은 행복할 수 없을 것이다' 우리가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행복할 수 없습니다. 그 일이 당장 오늘이나 내일 일어나진 않겠지만, 하지만 결국에 우리는 깨달을 것이고 행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에 우리가 열심히 일하고 진실되기 위해 노력한다면요.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문은 열릴 수 있습니다, 우리가 스스로의 진실된 모습과 진정 원하는 것을 받아들일 때 말입니다. 물론 그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러니 스스로를 편안하게 하세요...하지만 동시에 믿으세요. '당신의 아름다움은 당신이 규정해라, 사회가 당신의 아름다움을 규정해주지 않는다' 많은 순간 우리의 외모는 우리가 스스로를 사랑하고 진실되게 사는 것을 방해합니다. 저는 항상 스스로가 사회에서 열 결음 뒤쳐진 것 처럼 느껴졌습니다. 왜냐면 저는 사회에서 말하는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것은 아니였거든요. 저는 진한 메이크업이 이 상황을 해결해주리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거 아시나요...그 메이크업은 제가 진짜 제가 될 수 있도록 힘을 주었습니다. 그것은 저의 연장이 되었죠. 그리고 그 메이크업은 저를 독립적으로 만드는 것들을 받아들이도록 해주었습니다. 사회와 다른 사람들이 우리의 아름다움을 규정해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가는 제가 화장을 사용하는 방식과 동일하게 메이크업을 사용하죠...그녀는 사람들이 스스로를 표현하도록 독려합니다. 그리고 그게 최고로 멋진 부분이죠. '당신은 독특하고 다르고 당신만의 길에서 빛나는 사람이 되어야만 한다' 우리는 강해져야만 합니다. 우리의 특별한 능력과 흥미로운 개성은 우리는 유일한 존재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그것은 아름다운 일입니다, 특히나 사람들이 자신의 개성을 잃지 않고 보편적인 공감대를 통해 이 일에 참여할 수 있을 때는요. 그것이 저에게는 진짜 조화입니다. 우리가 모두 자유롭게 진실된 자신이 될 수있고, 우리가 가는 길을 빛나게 할 수 있다면, 우리는 모두를 위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 것입니다. 당신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도 또는 당신이 어떻게 행동하는 지도. 당신이 스스로나 다른 사람을 상처주지 않는다면, 당신은 당신 스스로의 길을 개척하는데 자유로워야 합니다. 많은 시간 두려움은 우리를 정복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자기만의 길에서 빛나는 것을 불가능하게 합니다. 하지만 그 일은 가능합니다. 한 번 두려움을 극복하면, 우리는 놀라운 일들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레이디 가가는 그것을 증명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 용감해지세요! 당신 스스로가 되세요! 어쨌건 간에, 우리는 그렇게 태어났으니까요.
미국에서 전형적인 아시안 핫가이 스타일😎
오늘도 역시나 일하기 너무 싫으니.. 잘생긴 청년들을 보면서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볼까요? 후후 자 오늘 만나볼 핫가이는 🔥 로스 버틀러 / Ross Butler 🔥 YO!!!!!! 이 몸 등장!! 넷플릭스를 즐겨 보는 빙글러라면 어? 어디서 봤지? 라는 생각이 드실듯?! 로스 버틀러의 출연작을 살펴보자면... '루머의 루머의 루머' '리버데일' 시즌2는 하차...ㅠㅠ 그리고 2020년에 개봉 예정인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2'에도 출연한다고 하네요이 🎬 로스 버틀러는 싱가포르 출신이고, 쭉 미국에서 자랐다고 합니당 아버지는 영국계 네덜란드인 어머니는 인도네시아인이라고 하네염! 뭔가 아시안 핫가이의 특징인 구릿빛 피부 + 운동 진짜 많이한거 티나는 덩치 + 파워인싸 + 건치미소 이 모든 조건을 다 가지고 있는 느낌이죠잉? 후후 심지어 그의 키는 189cm…. ㅇ<-< 증말.. 완벽한 피지컬.. 그래서인지 운동선수 역할을 많이 맡는 것 같아요 💪 하지만 사실 그가 제일 잘하는건 악기연주라고 하네요? 이건 루루루의 여주 해나 베이커, 캐서린 랭포드와의 듀엣.. 쳐발립니다 ㅠㅠ 둘 다 연기도 잘하고 멋지고 잘생기고 노래도 잘하기 있슴니까?..?? 인스타에 보면 기타는 물론 피아노까지 마스터 하신 그... 노래는 또 왜이렇게 잘 하는거야아아앍!!!!!!!!!!!!!!!!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관심이 있는 빙글러들은 인스타 호다닥 뛰어가서 귀호강, 눈호강 하시길.. 🙏 이 짤은 화난 여친 기분 풀어준다고 코에 숟가락 붙이는건데 진짜 너무 귀엽쬬... 한국 나이로는 올해 30살인데 과잠 진짜 찰떡 아닙니까?!?!?!흑흑 웃는건 또 을매나 스윗하게요 날 보면서 이렇게 웃어준다면 그 자리에서 나는 죽쏘. (단호) 진짜로 자동 심장 충격기 들고 다녀야된다고요~!~! 👻 자, 마지막은 내가 제일 조아하는 짤 💕 아 이 짤은 정말 넘나 스윗하지 않습니까앍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노을과 행복하게 웃고 있는 두 청춘남녀의 모습이 증말로,, 아름답네요,,, 굿굿,,,,,,,,,ㅎㅎ,,,,
성폭력 피해 생존자와 함께 무대에 오른 레이디 가가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은 논란이 많았습니다. 시작부터 '백인들의 시상식' 논란이 불거졌으며, 사회자인 크리스 락의 '아시아인 차별 농담'도 도마에 올랐죠. 그러나 이번 시상식에 꼭 어두운 면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사람들의 이목을 끈 강렬하고 가슴 벅찬 순간들도 있었죠. 그리고 레이디 가가는 그런 순간을 만들어낸 주인공들 중 하나입니다. 바로 52명의 성폭력 피해 생존자들과 함께 무대에 오르면서 말입니다. 어떤 사연으로 그녀는 성폭력 피해 생존자들과 무대에 함께 섰을까요? 작년 초 미국에서는 충격적인 다큐멘터리 한 편이 등장합니다. '헌팅 그라운드'라는 제목의 이 다큐멘터리는 미국 대학 캠퍼스 내 만연한 성폭력 문제를 고발하죠. 여기에 깊은 인상을 받은 레이디 가가는 영화의 주제가를 발표합니다. 바로 'Til It Happens To You'라는 노래로, 이 노래는 성폭력 피해 생존자가 느끼는 감정과 체험한 것들을 당사자의 시선으로 전달하죠. 레이디 가가는 이 노래의 수익금 전액을 성폭력 피해 생존자들을 위해 기부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 노래는 아카데미 주제가상 후보에도 오르죠. 그리고 그녀는 이 노래의 무대를, 이 노래의 진정한 주인공이라 할 성폭력 피해 생존 당사자들과 함께 꾸밉니다. 노래의 시작 어두운 무대에서 홀로 노래를 시작하는 레이디 가가. 하지만 노래가 중반을 지나자 무대 뒤에서 52명의 성폭력 피해 생존자들이 무대를 향해 걸어 나옵니다. 그리고 이들은 레이디 가가 주위를 에워싸고, 객석을 정면으로 바라보며 섭니다. 그리고 걷어올린 피해 생존자들의 팔에는 이들의 다짐과 같은, 혹은 이들에게 힘을 주었던 말들이 쓰여 있습니다. '네 잘못이 아니야(Not your fault)' '부서지지 않는다(Unbreakable)' '생존자(Survivor)' '그것은 나에게 일어난 일이야(It happend to me)' 성폭력 피해 생존자로서 세상을 살아가는 것은 무척이나 어려운 일입니다. 성폭력 피해는 혼자 안고 살아가기에 너무나 무거운 경험입니다. 그렇다고 다른 사람과 나누기에도 쉽지 않은 경험입니다. 때로 피해 사실을 밝혔을 때, '피해자'라는 이름이 또 다른 굴레가 되기도 합니다. 상처를 이겨내려 힘들게 사회로 나가도 '성폭력 피해자가 어떻게 행복할 수 있느냐'고 묻거나 '사실은 피해자가 아닌 것 아니냐'는 의심을 하기도 합니다. 때문에 피해 경험을 공개한다는 것, 피해 생존자로서 사람들을 마주한다는 것은 무척이나 용기있는 일입니다. 또한 이는 성폭력 피해 생존자에 대한 편견에 맞서며 살아 가겠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용기, 강인함, 결단력이 가득했던 무대. 레이디 가가와 피해 생존자들은 서로의 손을 맞잡으며 무대를 마칩니다. 이 날 레이디 가가의 무대를 소개한 것은 부통령인 조 바이든이었습니다. 현재 그는 백악관 내에서 '캠퍼스 내 성폭력 반대 캠페인'을 이끌고 있습니다. 그는 현재도 대학 내 성폭력의 문제가 심각하다며 사람들의 경각심을 촉구하는 발언을 합니다. '우리의 문화를 바꿉시다. 우리는 그렇게 해야만 하고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끝으로 무대에 오른, 한 성폭력 피해 생존자의 팔에 새겨진 문구를 공유합니다. '그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It's on us)'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듣자요! 역대 베스트 듀엣곡들 라이브!
안녕하세요! 살몬댄스입니다. 오늘 소개드릴 라이브로는 역대 최고의 남녀 듀엣곡들의 라이브 무대를 소개하려고합니다! 워낙 대명곡이여서 몇개는 친숙한 곡도 있을것 같네요! 뭐 대부분의 곡들 가사도 그렇지만 특히나 듀엣곡은 "사랑"에 대한 주제가 압도적으로 많은데요. 특별히 가사들도 준비해봤어요! 가사를 일일이 다 적기에는 스압이 될 수 있으니..인상적인 가사만 남기도록 할께요! 이미지 출처: Spotiplay 1. Westlife X Mariah Carey - Against All Odds 2000년도에 Westlife 2집에 수록된 곡이죠. 크으..2000년이라니 ㅠㅠ 밀레니엄 히트송! 이 당시 머라이어 캐리는 이미 어마어마한 스타였고 웨스트라이프는 핫한 라이징 스타였죠. 이 당시 길거리에서도 웨스트라이프 음악을 한국에서도 많이 들었던것 같은데.. 요즘은 저자권 문제도 있지만 케이팝이 하나의 큰 글로벌 장르로 떠오르면서 2000년도에 비해 대중적으로 팝을 접하기가 더 어려운것 같아요. 물론 검색 한번이면 다 나오지만요... "Cause we shared the laughter and the pain And even shared the tears 우리는 웃음과 아픔을 함께 했고, 눈물 조차 함께 했는데 You're the only one who really knew me at all 당신만이 내 전부를 안 단 한 사람인걸요" Against All Odds 가사 중 2. P!NK X Nate Ruess (from Fun.) - Just Give Me A Reason 두번째 곡은 시간을 다시 앞당겨서! 2013년도에 발매된 곡이예요. 핑크와 펀(Fun) 둘 다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가수! 일반적인 듀엣곡처럼 서로 애절애절하거나 서로 하트뿅뿅 하는게 아니라 마치 뮤지컬의 한 곡을 보는 듯한 노래예요. 둘다 노래 겁나잘함!😍 "We're not broken just bent 우린 깨진게 아니라 단지 어긋났을 뿐이야 And we can learn to love again 우린 다시 사랑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Just Give Me a Reason 가사 중 3. Glen Hansard X Marketa Irglova- Falling Slowly 너무너무너무 유명한 영화 Once의 사운드 트랙이죠. 이 영화로 인해 음악영화와 인디영화가 동시에 큰 붐을 맞은 2007년! 지금 다시 들어도 가슴이 먹먹해지는 노래네요. 참 잔잔하니 좋았던 영환데..시간나면 다시 봐야겠어요!영화 속 실제 주인공 둘이 마치 영화 스크린에서 튀어나온듯한 복장으로 라이브 무대를 꾸미는게 참 인상적이네요! 이 두분들 실제로 연인 사이였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어요. "And games that never amount to more than they`re meant will play themselves out 서로를 속이는 의미없는 게임은 서로를 지치게 할 뿐이죠 Take this sinking boat and point it home 이 가라앉는 배를 붙잡아 고향으로 데려가줘요. Falling Slowly 가사 중 4. Luther Vandross X Mariah Carey - Endless Love 미국판 "사랑보다 깊은 상처"라고 할까요..? 1981년 Lionel Richie 와 Diana Ross의 원곡을 머라이어 캐리와 루터 밴드로스가 리메이크한 곡이예요. 두 버전 다 완전 히트했죠! 들으면 모두다 "아~ 이 노래!" 라고 할 수 있는 명곡! "Oh, and love, I'll be that fool for you 내사랑, 당신을 위한 바보가 될게요. I'm sure that you know I don't mind 내가 상관 안 한다는 걸 당신도 알고 있는 걸 알아요. Endless Love 가사 중 5. Tony Bennett X Lady GaGa - Cheek to Cheek 재즈계의 거장 토니배넷과 팝의 디바 레이디가가의 재즈 앨범에 수록된 곡이예요. 저는 처음 듣는 곡이라 이게 오리지널인줄 알았는데 1935년에 나온 곡이더라구요. 재즈는 리메이크가 굉장히 많은거 같아요😯 "And my heart beats so that I can hardly speak 가슴이 너무 뛰어서 말하기도 힘들어요. And I seem to find the happiness I seek 그리고 내가 찾는 행복을 찾은 것 같아요" Cheek to Cheek 가사 중 여러분의 베스트 듀엣곡을 알려주세요! 흔히 볼 수 없던 신박한 음악 라이브 영상을 보고싶으시면 살몬댄스 L!VE 컬렉션을 팔로우해주세요!:) 살몬댄스 L!VE 팔로우 하기
할리우드 스타들이 팬들을 대하는 법
비행기 안에서 자신을 몰래 찍는 팬을 발견하고 놀란 애덤 리바인 곧 팬이랑 스윗하게 대화함 팬: 바쁜데 안아달라고 하면 안되겠죠? 콜린퍼스: 안고 싸인하면 되지 팬:(톡톡) 안녕 콜린퍼스: 안녕 팬 꼭 안아줌 클로이 모레츠한테 몰려든 파파라치들에게 부딪힌 사람 암쏘리하며 대신 사과하는 클로이 모레츠 팬들이 목놓아 부르자 달려오는 제시카 차스테인 싸인 못해준다고 미안해하다가 싸인해줌 싸인은 해주지만 사진은 못찍어준다고 미안해하다가 사진 찍어줌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지금 싸인을 못ㅎ..(싸인해줌) 싸인은 하겠지만 사진은 못찍어요ㅠㅠ 벌써 스텝들한테 15분동안 잔소리 들었거든요 (사진 찍어줌) 팬: 제시카!!!!!!너무 예뻐!!!!!! 제시카 차스테인: 오~ 고마워! 팬: 고마워!! 제시카: 별걸다~ 킴이랑 걷고 있는데 갑자기 어떤 남자팬이 붙어서 랩 시작 진지하게 들어주고 있는 칸예 웨스트 일행들은 건물 들어갔는데 건물 밖에서 랩 계속 들어줌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훌륭한 랩이었다며 웃어주고 들어감 호텔밖에서 기다리던 한 노숙자 팬이 반지와 장미를 건네주자 레이디가가는 선물받은 장미 한송이를 팬에게 주고 정말 필요해 보이는 돈을 조금 쥐어준 후 가까이 기대서 사진 찍으려고 함 노숙자가 '나 냄새나는데'라고 하자 '나도 그래'라고 받아쳐주었다고 싸인해주는 중 생일이라고 말하는 팬에게 볼뽀뽀 해주는 세바스찬 스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같은 사람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한 배우의 필모
*본 게시물의 등장하는 인물은 모두 같은 사람입니다* 해리포터의 벨라트릭스로 나왔던 이 배우 헬레나 본햄 카터 이 배우야 말로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라고 할 수 있슴다!! 마녀같은 악역을 완벽하게 보여줬던 해리포터 그리고 이와 상반되는 신데렐라에 요정으로 나왔던 모습 쏘 러블리_gif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대갈공듀_⭐️ 로 나오기도 하고 <서프러제트> 에서는 여성 참정운동에 함께하는 서프러제트로 등장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찰리와 초콜렛 공장> 에서 촬리의 엄마로 나온 이배우도 역시.. 헬레나 본햄 카터 <식스티 식스> 에서 우_아한 부인으로 등장! 그야말로 단짠단짠 <혹성탈출>에서 등장한 이분도 역시 동일인물 전망 좋은 방 (1985) 이 배우에게는 여러 모습이 공존하는데 <빅피쉬>에서 이렇게 쏘 러블리한 역할을 하기도 하고 <달콤한 복수> (1998) 키치한 느낌을 강조해서 전형적인 미국여성의 이미지를 그려내기도 하고 우먼 토킹 더티 (1999) 파이트 클럽 (1999) 펑키한 느낌도 가지고 있는 천의 얼굴 <스위니 도트> 해리포터 시리즈와 비슷한 판타지 속 마녀 같은 창백한 이미지 <터미네이터: 미래 전쟁의 시작> 여기서는 또 완벽한 커리어 우먼같기도 하고 로봇같기도 한 <레 미제라블> 그러다가 다시 허영 가득한 부인 역할을 하기도 하고 벨라트릭스랑 비슷한?? <스피벳: 천재 발명가의 기묘한 여행> 다시 상큼하고 러블리한 걸로 ㅎㅎㅎ 허허 안어울리는게 모지? <론 레인저> <55 스텝> 늙었다가 젊었다가... 나이도 제멋대로 바꾸는듯 <다크 섀도우> 이 작품이 2010년꺼고 <위대한 유산> 이게 2012년 작품입니다. 불과 2년차이인데 나이도 제멋대로 바꿔버리는듯ㅋㅋㅋㅋㅋㅋㅋ 그도 그럴것이 같은 영화 안에서도 두가지 모습이 공존하기도 합니다. <빅피쉬>에서 이 모습이 동시에 나오는ㅋㅋㅋㅋㅋㅋ 보면서도 신기한 배우 아래는 데뷔 초기 작품 레이디 제인 (1986) 프란체스코 (1989) 햄릿 (1990) 몬테리아노 연인 (1991) 하워즈 엔드 (1992) 프랑켄슈타인 (1994) 마이티 아프로디테 (1995) 마가렛의 박물관 (1995) 십이야 (1996) 도브 (1997) 키프 더 애스피디스트러 플라잉 (1997) 비행의 이론 (1998) 가장 최근의 작품 <오션스 8> 헬레나 당신... 대체 얼굴이 몇개야....?
레이디 가가가 골글 탔는데 디카프리오 반응이 유머
아시다시피 오늘은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있었죠. 이래저래 이변이 많았지만 가장 큰 논란이 된 부문은 TV시리즈 여우주연상이었던듯. 레이디 가가가 "아메리칸 호러스토리: 호텔"로 여우주연상 트로피를 가져갔거든요 움짤속 표정만 봐도 무척 기뻐보이네요 엄마 나 상탔어ㅠㅠㅠㅠㅠㅠ 그런데 다른 배우들 반응이 조금 쎄해 보이는건 저뿐일까요? TV 여우주연상 수상자를 본 영화 남우주연상 수상자의 흔한 반응.JPG 카메라에 살짝 잡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반응이 얼마나 인상적이었던지 벌써 양덕들 사이에서는 합필요소가 되어버린듯. 뒷자리에 앉은 이름모를 여성분들의 반응도 그닥 좋지만은 않네요. 앨런 커밍도 약간 어이가 없어서 웃는 느낌? 뭐 제 전지적 시점일수도 있지만요. 하여간 이런 반응이 또 아주 이해가 안가는 것도 아닌게.... 경쟁자였던 커스틴 던스트(파고)의 연기가 대호평을 받았던 상황이었던지라. 사전 전문가예측에서 1명빼고 모두 커스틴 던스트의 수상을 점쳤을 정도였다고 하면 이해가 가시려나. 커스틴 던스트는 아역배우부터 시작해서 최연소 아카데미 여우조연상도 탔던 연기천재였고 쟁쟁한 감독들이랑 작업하다 칸 영화제에서 여우주연까지 수상했는데 제대로 된 연기경력은 이게 처음이었던 레이디 가가한테 상을 뺏긴 상황이니... 억울할만도 하죠. 우리나라로 치면 유아인이 후본데 최시원이 연기대상 탄 경우라고나 할까(최시원군한테 악감정없습니다) 뭐 저는 사실 두 드라마 모두 안봐서 연기자체로 평가하기엔 그렇긴하지만 영화나 미드팬들이 보기엔 매우 거시기한 상황이긴 하네요. 혹시 아호스나 파고 다 보신분들은 계시나요? 이 결과 납득하시는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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