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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카페 아이와 가볼만한곳 알파카 동물 체험
#강원도가볼만한곳 #평창가볼만한곳 #평창카페 #알파카 #동물카페 #평창아이와가볼만한곳 #평창휘닉스파크맛집 #평창맛집 #겨울여행지추천 알파카 어디서 보셨나요?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알파카 동물 카페 상세하게 안내 되었어요. * * 귀여운 알파카 영상도 즐겨요 *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코로나 확진자가 1만명이 넘는 요즘 더욱 건강관리에 힘써야겠습니다. 3차 백신까지 완료했는데도 겁이 납니다. 마스크 철저히하고 가능한 실내보다는 외부로 여행을 하는데 모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겨울 강원도 가볼만한곳으로 평창 카페로 이색적으로 알파카 동물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을 소개합니다. 평창휘닉스파크 스키장 가는 입구에 위치한 마추픽추 카페입니다. 음료값에 알파카 체험요금도 포함되어 있어요. 이전에 홍천 알파카월드에서 알카파를 많이 보았는데 이곳 카페에는 6-7마리가 있어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고 카페 내부에 귀여운 알파카 인형들을 전시해서 어른들도 아이도 시선을 빼앗길 정도였습니다. 휘닉스파크 스키장 이용 시 렌탈샵에서 스키장비와 의류를 렌탈하고 기다리는 시간에 들러 여유갖고 보낼 수 있었어요. 모처럼 알파카와 셀카도 담아봤어요. 평창 카페와 맛집 추천 1. 평창 카페 마주픽추 알파카 동물체험 2. 평창 휘닉스파크 맛집 향수 식당 #강원도가볼만한곳 #겨울평창가볼만한곳 #겨울강원도가볼만한곳 #겨울평창가볼만한곳 #겨울강원도평창가볼만한곳 #평창여행 #동물체험 #동물카페 #평창카페 #강원도놀거리 #평창놀거리 #평창휘닉스파크카페 #평창휘닉스 #겨울당일치기강원도 #겨울당일치기평창 #마추빅추카페 #향수식당 #겨울강원도여행 #겨울평창여행 #평창맛집 #휘닉스파크맛집 #휘닉스파크스키장맛집
제주도 여행 마지막밤…
아휴 일주일이 진짜 쌩하고 가네요. 이제 내일이면 집으로 가네요 ㅋ 아침에 일어나서 보는 한라산 뷰… 오늘은 와입이 정한 코스로 갑니다. 먼저 사려니 숲길로 갑니다. 그리고 관음사 들렀다 동문시장 갑니다. 늦점은 구좌에 있는 벵디에서 해결했답니다. 이제 천천히 숙소로 돌아가려구요. 성산 스벅에 들러서 재활용컵 반납하고 다시 음료 주문 ㅋ. 이건 어디서 반납해야될까요… 해안도로 따라 느긋하게 드라이브 하며 오는데 숙소 근처 표선 해수욕장쯤 오니 어마어마하게 큰 달이 보이는겁니다. 알고보니 어제가 보름이었네요. 와입이 울프문이라고 하던데 새해 첫 보름달을 그렇게 부른데나 어쨌데나 ㅋ. 암튼 이거 일몰 사진 아니고 보름달 사진입니다^^ 폰이 눈을 따라가지 못하네요 ㅎ 해비치 야경… 숙소로 바로 들어가지않고 해변가에 주차를 하고 달구경 좀더 했습니다. 헤드라이트가 울프문을 비추고 있네요^^ 숙소에 들어와서 좀 쉬다가 와입이 음식들 다 처리해야 한다고 안주를 만들어 준답니다. 그래봤지 스팸넣은 너구리 ㅋ. 마지막 한라산 등반^^ 제가 보석귤을 첨 맛본게 10년전쯤 신라호텔에 묵었을때 룸에서 먹었던 아이였는데 그후 비슷한 보석귤을 몇번 먹었었는데 그맛이 안나더라구요. 이번에도 렌터카 빌릴때 보석귤을 주시던데 향부터가 별로더라구요 ㅋ. 근데 이번에 다시 만난 이 보석귤 진짜 맛있었어요^^ 마지막 밤이라 그런지 옛날 생각이 나네요. 10년전쯤인가 유홍준 교수님 책 읽고나서 셋이서 제주도 왔던 기억도 나네요. 그땐 초2는 없었지요. 마지막으로 제주도 왔었던 7년전에 아침 비행기 타고 공항에 내려 우진해장국 갔던 기억도 납니다. 7년전에 해비치 묵었을땐 겨울인데도 야외에서 수영도 하고 그랬었는데 이번엔 공사중이라 ㅡ..ㅡ 이젠 자야겠어요. TV에서 며칠전 갔던 곶자왈 이야기가…
버섯 제대로 구분하는 법
이 9개의 버섯 중 독버섯이 무엇인지 맞혀보라는 글 보신 적 있으시죠? 쿨타임이 돌면 한 번씩 올라오는 게시물인데 사실은 9개 다 독버섯입니다. 과연 버섯 전문가들이라고 쉽게 맞힐 수 있을까요? 사실 이렇게만 놓고서는 전문가들도 정확히 무슨 버섯인지 동정하기가 쉽지않습니다. 버섯의 구조입니다. 크게 갓 주름살 턱받이 대 대주머니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종류에따라 정말 비슷하게 생겼는데 아주 미묘한 차이 하나로 독버섯인지 식용버섯인지 갈리는 사례가 많습니다. 산림청같은곳에서 매년 홍보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둘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독우산광대버섯은 뿌리쪽에 계란 껍데기같은 대주머니가 있다는 것입니다. 흰주름버섯은 대주머니가 없습니다.  즉 버섯의 윗부분만 찍어놓고서는 전문가들도 구분이 불가능하다는 뜻이죠 이것 말고도 주름살의 색 차이, 포자의 크기 형태등 미세구조로 들어가면 천차만별이지만 그렇지 않고 띡하니 버섯의 한쪽 면만 찍은 사진을 보고서는 전문가들도 판단하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진들은 모르는 버섯은 먹으면 절대 안된다는 경각심을 주기에는 충분하지만 버섯 전문가들에게 맞춰보라면서 가져다주는건 의미가 없다는 것이죠. 특히 8번이나 9번같은 구도의 사진은 이것만 가지고 무슨 버섯인지 맞춘 사람은 자칭 전문가라 해도 절대 전문가가 아닙니다. 우매함의 봉우리에 서 있다고 할 수 있겠네요. 물론 1번같이 독보적으로 형태나 인지도가 유니크한 친구들은 예외입니다 비유를 하자면 롤 하는 사람들에게 특정 템트리만 보여준 뒤 이거 무슨 챔프인지 맞출 수 있나요? 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정보가 너무 불충분하죠. 물론 오랜 경험이 쌓이면 전체적인 버섯 구조만 보지 않고 한쪽 면만 봐도 충분히 추론이 가능하긴 합니다. 저의 적은 지식으로 추론해보면 2번부터 7번까지는 광대버섯속, 8번은 무당버섯속, 9번은 큰갓버섯속같네요. 1번은 너무 유명하니 패스하겠습니다 9번 사진은 저 사진만 갖고 확정하기는 애매하지만(전체적인 형태를 확인해야 정확한 동정이 가능합니다.) 제가 예상하기로는 큰갓버섯이라는 식용버섯인데 큰갓버섯은 독흰갈대버섯과 아주 유사하게 생겼습니다. 아마 큰갓버섯 사진인데 독흰갈대버섯이라고 잘못 올린 사진을 작성자분이 구글링해서 찾은 뒤 잘못 편집한 것 같네요. 네이처링같은 생물 사이트에서도 버섯의 종을 혼동해서 업로드 하는 경우는 흔히 보이는 실수입니다. 확실한건 독흰갈대버섯(흰독큰갓버섯)은 아닙니다. 저 사진 하나만으로 무슨 버섯인지 맞추기는 애매하지만 무슨 버섯이 아닌지는 확정할 수 있습니다. 결론은 버섯 사진은 두 장 이상, 구조와 형태를 정확히 구분 할 수 있게 찍어야 정확한 동정이 가능하고 실제로 수십년 이상 버섯 공부하신 분들이 수두룩한 네이버 모 카페에서도 기본 규칙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야생버섯을 다룰때는 겸손하고 신중해야합니다. 마지막으로 귀여운 광대버섯 친구들 짤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얘네는 아직 저도 구분이 힘듭니다. 요새 사람들이 버섯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잘못된 지식들이 난무하기에 적은 지식으로 글 하나 써봤습니다. 버섯 많이 사랑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땡큐 (출처) 산에서 조난 당해서 먹을 것이 없어 죽어가는 상황 아니면 웬만하면 버섯은 가게에서 사서 먹읍시다!
해비치 호텔 & 리조트 제주
7년만이네요. 7년전 제주도 여행에서 마지막으로 묵었었던 숙소 해비치에 왔습니다. 아후 여기도 바람이… 저쪽은 호텔… 바닥 공사를 한것 같네요. 패브릭 데코타일 같기도… 전자렌지가 없더라구요. 지하 CU에서 물건을 구입하지 않아도 사용할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제주 민속촌 뷰 ㅎ 여기서 와입과 초2는 침대에 중3은 바닥에 잔다네요. 저혼자 넓직한 안방에 자라고 ㅡ..ㅡ 그나마 화장실은 두갠데 침대방에 있는 화장실은 진짜 화장실만 있어요. 초2의 기본 자세… 이제 해비치도 구력이 느껴지네요. 서머셋에 비해 크기도 작고, 시설은 안좋은데 가격은 서머셋보다 비싸네요 ㅋ 잠깐 와입이랑 둘이서 표선 해안도로 드라이브 하고 있는데 라디오에서 성시경의 제주도 푸른밤이… 대박… 저녁거리 장만하러 근처 표선 하나로마트에 왔습니다. 근처에 5일장이 있어서 가봤더니 파장이더라구요 ㅡ..ㅡ 오늘은 제주산 돼지 앞다리로 수육을 만들어 먹을겁니다 ㅎ. 서머셋에선 흑돼지구이를 해먹었는데 여기선 수육이라니 진짜 집에서처럼 해먹는구나… 그새 해가 지고 있네요. 수육이 준비되려면 시간이 좀 걸리겠지요. 그래서 방어랑 참돔으로 한라산 등반 시작… 이번에 제주도 와서 방어 자주 먹네요… 괜찮게 된것 같네요. 굴도 같이 얹어서 다시 한라산 등반 ㅋ 디아넥스에서 가져온 컵에 맥주도 마셔주시고… 내일 어디갈지 와입이 지도에 표시하네요 ㅎ 어디서나 폰과 한몸… 갑자기 와입이 너구리가 먹고싶다고해서 시작된 면식수햏. 중3은 까르보 불닭, 초2는 튀김우동 ㅋ
제주도 여행 참고하세영.txt
만들라고 해서 주위사람들이랑 만들긴했는데, 저기 쓴거 다 필요없고 제 글 위주로 보시면 될듯요. 서두 1. 30분이상갈거면 가지말고, 그냥 아래 메뉴중에 지도찍어서 근처 가는걸 추천함 2. 글쓴 순서가 맛집 순서는 아님 3. 이중 어느 가게에서 돈받거나 협찬받거느 그런거 전혀 없음 4. 아래 식당중 다른 메뉴는 안먹어보거나 별로인것 본문 1) 고깃집 - 서귀포시축협축산물프라자 : 정직한가격, 정직한고기(나머지 한우프라자(노형,아라,효돈근처 등)은 비추) - 제주시 형돈 : 흑돼지말고 그냥 백돼지 드세요 흑돼지 비쌈(그래도 백돼지 비쌈, 근데 맛은 있음) - 늘봄 : 점심특선, 고기 맛 볼정도+비빔밥+찌개 늘봄 많이들 들어보셨겠지만 만약 간다면 저라면 저녁에 안가고 점심에 감 2) 상록식당 : 붉은 양념고기+연탄 달달하고 매콤한 고기 연탄에 구워서 맛있음 게장도 나옴 저녁에 가면 사람 많아서 연탄 연기 심함 장점이자 단점 : 약간 달다 3) 도라지식당 : 갈치국, 밑반찬 도라지 맛있음 4) 천짓골 : 돔베고기 뭐 말하자면 수육을 도마에 올려놨다는 건데, 수육이랑은 느낌이 다름. 막걸리랑 쉰김치랑 먹으면 그만한게없음. 사이드로 몸국도 나옴 5) 두루치기 : 용이식당(서귀포, 중문), 가시식당(가시리, 이도동), 명문사거리식당(가시리) 이중에 가까운데 가세요 가시식당, 명문사거리식당은 몸국줌(제주도 시골스타일) 6) 떡볶이 : 사랑분식(제 스타일은 아니지만 제주시사람들은 좋아함) 번호표 줄만큼 유명하지만 개인적으로 비추 7) 모닥치기 : 떡볶이, 전, 튀김 등을 모아서주는것 새로나분식, 서귀포 짱구분식(떡을 튐김, 쫀득하니 맛남) 포장할거면 새로나로 드세요 사랑분식이랑 고르라하면 여기 둘중에 고르겠음 8) 짬뽕 - 소낭식당, 아서원, 유달식당 아서원은 이미 유명함 근데 소낭식당이 그 스승이라는 말이 있음 유달도 소낭 제자라는 말이 있음 사실관계 모름 소낭 아서원은 고기육수 맛이 진하게 남 특히 소낭은 더 연남동사는 내친구 놀러왔다가 온갖짬뽕을 먹어봤는데 유달이 제일맛있다고 함 셋은 스토리 있는거라 엮었고 번외로 - 중문 덕성원 : 꽃게짬뽕 : 꽃게살이 없다고 할수 있겠지만 살이 국물에 녹아있음, 국물 깔끔쓰, 사이드는 깐풍기 시키세요, 탕수육 ㄴㄴ(서귀포, 제주시 지점은 비추) - 제주시 소리원 : 역시나 유명하지만 난 짬뽕 잘 모름 대신 여기 새우 볶음밥이 맛남 - 제주시 홍보석 : 군만두 기가막힘 - 다래향 : 짬뽕 맛집이지만 비추, 탕수육 그럭저럭 괜찮(세화점이 많이줌, 2년전이라 지금은 모름) * 개인적으로 짬뽕 안좋아해서 어디가 괜찮은진 가보시고 판단 하세요 9) 빵집 남녕마트 라온 베이커리 : 대부분 맛남. 약간 비쌈 봉쥬르 마담 : 맛남 아라빠빠 : 예전만 못함 르에스까르고 : 예전만 못함(예전엔 1픽이었음), 브리오슈 맛남 - 시스터필드 : 일반 빵집보다 괜찮긴한데 비쌈 - 채점석 : 시스터필드랑 마찬가지 - 카페 이피엘 : 사과 큐브같이 생긴거 맛남, 나머진 안먹어봄 10) 물회 어진이네 식당 : 유명하다지만 안가봄 테우(함덕) : 1픽, 횟감은 잡어 또는 어랭이, 매운거 못드시는분은 덜맵게! 한치는 뭐 하도 먹어서 식상함. 아 무조건 전화해서 물회 뭐되냐고 물어보고 가야함 11) 전통음식 - 제주시 황금어장 : 반찬으로나오는 돼지고기 산적 맛있음, 메뉴는 굳이 고르자면 옥돔미역국? 고기때문에라도 가볼만함. (ㅈㅅ 전 하나라도 맛있으면 가는편이라) - 화순 중앙식당 : 내장탕 1픽, 밭일 다니는 분들은 육개장 먹음, 전통음식 드셔도 됨 괜찮음. 12) 참치, 우동 - 서귀포 멘야 : 6천원 튀김우동에 참치 소자+소주2병=2인 기준 딱임, 우동 6천원인제 국물 깔끔하고, 튀김 4개인가 5개 나옴. 13) 우연국수 : 3차로 갈만한곳. 갈비랑 국수. 근데 갈비 비쌈. 그래서 3차로 가는곳. 안주 많이 드시는 분은 비추. 사진 검색해보고 가는거 결정하셈 14) 제주시 재벌식당 : 5년전에 가봄. 맛남. 근데 그이후 안가봄. 가격 너무 뜀. 근처 주차 힘듬. 그냥 홍콩아파트 느낌 좀 나는곳임. 고향 사골느낌. 위에 사진은 너무 글만있으면 좀 그래서 그냥 올린거에요. 길가다가 글로 쓴 식당 있으면 가세요. 괜히 막 광고 많이하고 비싼데 가지마시길 좋은 여행 되세요 출처 : 도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