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usin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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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묘한 이야기

한명 출입만 가능! 하지만 고양이에게는 예외인 곳 1인 미용실 삥 언제나 미용실 안에서만 지내던 고양이들은 그 생활이 지겨웠는지 문만 열면 나가려고 틈을 노리다 어느 날엔가 한참 동안 들어오지 않았다고 한다. 걱정이 되서 밖에 나가 고양이를 찾아보니 늦은 저녁 전봇대 아래 몸을 웅크리고.... 본문보기 http://zusin123.tistory.com/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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