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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도 읽어도 참 좋은 글

★ 읽어도 읽어도 참 좋은 글 ★

죽을만큼 사랑했던 사람도 모른체 지나가게 될 날이 오고... 한때는 비밀을 공유하던 가까웠던 친구가 전화 한통 없을만큼 멀어지는 날이 오고, 한때는 죽이고 싶을 만큼 미웠던 사람과 웃으며 다시 만나듯이... 시간이 지나면 이것 또한 아무것도 아니다. 변해버린 사람을 탓하지 않고.. 떠나버린 사람을 붙잡지 말고.. 그냥 그렇게 봄날이 가고 여름이 오듯 의도적으로 멀리하지 않아도 스치고 떠날 사람은 자연히 멀어지게 되고... 아둥바둥 매달리지 않아도 내 옆에 남을 사람은 무슨 일이 있어도 알아서 내 옆에 남아준다. 나를 존중하고 사랑해 주고 아껴주지 않는 사람에게 내 시간 내 마음 다 쏟고 상처 받으면서 다시 오지 않을 꽃 같은 시간을 힘들게 보낼 필요는 없다. 비 바람 불어 흙탕물을 뒤집어 씻는다고 꽃이 아니더냐 다음에 내릴 비가 씻어준다. 실수들은 누구나 하는거다. 아기가 걸어 다니기까지 3000번을 넘어지고야 겨우 걷는 법을 배운다. 나도 3000번을 넘어졌다가 다시 일어난 사람인데 별 것도 아닌 일에 좌절하나.. 이 세상에서 가장 슬픈 것은 너무 일찍 죽음을 생각하게 되는 것이고.. 가장 불행한 것은 너무 늦게 사랑을 깨우치는 것이다. 내가 아무리 잘났다고 뻐긴다 해도 결국 하늘 아래에 숨쉬는 건 마찬가지인 것을... 높고 높은 하늘에서 보면 다 똑같이 하찮은 생물일 뿐인 것을... 아무리 키가 크다 해도 하찮은 나무보다도 크지 않으며.. 아무리 달리기를 잘한다 해도 하찮은 동물보다도 느리다. 나보다 못난 사람을 짓밟고 올라서려 하지 말고... 나보다 잘난 사람을 시기하여 질투하지도 말고... 그냥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며 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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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과거시험 난이도 수준
세종대왕이 출제한 문제 1. 우리나라에서는 백성을 호적하여 군사를 삼으니 예전 제도에 거의 가까우나,  만일 급한일이 있어 임시로 조발하면 진퇴의 술법을 막지 못하고 온 집안이 군사로 나가면 농상의 업을 폐지하게 되니, 어떻게 하면 병농이 생각한 바와 같이 잘되고 사졸이 정련할 수 있는가 2. 땅이 있고 백성이 있으면 염치를 기르게 되는데 우리나라의 노비 제도는 어느 시대에 시작하였는가? 노비 또한 하늘이 내린 백성인데 그처럼 대대로 천한일을 해서 되겠는가? 어느 집안은 노비가 많은 경우 수천, 수백명인데 한계를 둘 수 없는가? 성종이 출제한 문제 왜인들의 왕래가 전에 비하여 많은데 공역하는 물자가 걸핏하면 1만석으로 계산되니, 장차 그들과 절교하고자 한다면 회유하는 뜻에 어그러짐이 있을 것이다. 한결같이 왜인들의 욕망을 따라주면 그 비용이 끝이 없을텐데, 이를 어떻게 하면 왜인들에 대하여 그 방도를 얻고 폐단이 없겠는가? 중종이 출제한 문제 술의 폐해는 오래되었다. 우리 조선의 여러 훌륭한 임금님들께서도 대대로 술을 경계하셨다. 그런데도 오늘날 사람들의 술 마시기 폐단이 더욱 심해져, 술에 빠져 일을 하지 않는 사람도 있고, 술에 중독되어 품위를 망치는 사람도 있다. 흉년 때 금주령을 내려도 민간에서 끊임없이 술을 빚어 곡식이 다 없어질 지경인데, 이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명종이 출제한 문제 해와 달이 하늘에 걸려서, 한번은 낮이 되고 한번은 밤이 되는데, 더디고 빠른 것은 누가 그렇게 한 것인가? 광해군이 출제한 문제 1. 군대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인데, 군사를 더이상 충원할 수가 없다. 식량은 백성이 하늘로 삼는 것인데 양식을 수송하는 길은 모두 훼손되고 없어졌다. 가혹한 세금징수는 사라지지 않고 부역은 가중되고 성을 쌓아도 지킬 사람이 없다. 북쪽 변경의 여러 진은 텅빈 장부만 붙들고 있고, 오랑캐는 날마다 노략질을 하고 있다. 이런 수 많은 문제들을 해결하려고 생각을 하지만 방법을 모르겠다. 잘 다스리고자 하는 정성이 부족하다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고 성급하게 추진하기만 해서 그런 것인가? 아니면 행정 체계는 갖춰졌지만 실효가 아직 드러나지 않아 그런 것인가? 아니면 나라가 이미 쇠퇴기에 접어들어 도저히 만회할 수 없기 때문인가? 폐단이 일어나는 원인에 대해 상세히 말해보라. 2 어렸을 때는 새해가 오는 것을 매우 기뻐했지만, 점차 나이를 먹으면 모두 서글픈 마음이 드는 것은 무엇 때문인가? 숙종이 출제한 문제 울릉도가 멀리 동해에 있는데 강원도에 속해있다. 요즘 왜인들이 죽도라 부르면서 어로 활동을 금지해달라고 요청했는데, 우리 입장을 설명해도 도저히 들을 생각이 없다. 그래서 나는 장수를 보내 점거해 지키고, 혼란을 만들지 말도록 왜인들의 왕래를 허용하고자 하는데, 변방을 편안히 하고 나라를 안정시킬 방도를 강구해 자세히 나타내도록 하라. 아래는, 정조가 실제로 채점한 장원급제자의 답안지 입니다. 답안지의 붉은색 점들은 정조가 직접 채점한 흔적입니다. 조선시대의 과거 문제들은 현재의 논술 시험과 비슷해 보이지만, 한 차원 높은 수준의 난이도였습니다. 지문을 제외한 실제 문제는 한 줄에서 두 줄에 불과했지만, 답안은 자기 생각과 의견만 쓰면 안되고 온갖 유교 경전들을 툭 취면 자판기 처럼 나올만큼 달달 외워서, 레퍼런스를 적절하게 인용해가면서 작성해야 했습니다. 즉, 자기 의견과 유교 경전에 대한 지식을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구성해야할 뿐만 아니라, 동시에 문장력도 좋아야 했다고 합니다. 출처 광해군의 문제는 뭔가 서글프기도 하구려... 옛날의 과거 급제자들은 정말 대단한 사람들 아니었겠소 근데 그 좋은 머리로 싸움이나 하고 쯧쯧...
초여름 장마에 읽기를 바라는 시집
제목처럼 초여름 장마에 읽으면 좋을 것 같은 시집 추천글을 들고 왔어요. 기재된 모든 시집은 순수문학이에요. 조금 더 대중적인 글을 찾는다면 맞지 않을 수 있어요. (ㅠㅠ) ** k=keyword 1. 포개놓은 접시처럼 단단하면서도 위태로운 장미의 꽃잎 손가락으로 권총 모양을 만들어 겨누었는데 폭격이 시작된다 봄은 전방위적으로 와서 무작위로 쓸려내려간다 세계는 피의 정원 권총을 장미로 장식한다고 해서 총구에서 꽃이 피는 것은 아니다 총구를 손가락으로 막을 수는 없다 심장과 총구의 거리는 줄어들지 않는다 장미 꽃다발에서 권총을 꺼내 누군가의 심장을 겨누는 시절은 갔다 - 권총을 자신의 관자놀이에 겨누고 널 사랑해 두 손을 모아 장미꽃을 바치며 널 사랑해 우리는 서로의 눈이 아니라 발밑을 보며 춤을 추고 있었지 권총과 장미 中 「지구만큼 슬펐다고 한다」 , 신철규 K  그득한 슬픔의 아름다움 「지구만큼 슬펐다고 한다」 속 세계는 무척 파랗고 그만큼 냉혹해요. 아무리 헤엄쳐도 빠져나올 수 없을 것 같은 느낌.  무거운 슬픔이 드러난 문장이 많아요.  그렇지만 어떤 부분에선 또 따뜻함이 느껴지기도 해요.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 한번쯤 읽었으면 하는 작품이에요. 이미지 묘사가 뚜렷해 장면이 절로 눈앞에 그려지곤 했어요. 느낌보단 주로 장면을 묘사해요. 그래선지 대체로 한편당 길이가 길어요. 2. 쌀을 씻다가 창밖을 봤다 숲으로 이어지는 길이었다 그 사람이 들어갔다 나오지 않았다 옛날 일이다 저녁에는 저녁을 먹어야지 아침에는 아침을 먹고 밤에는 눈을 감았다 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이었다 무화과 숲 「구관조 씻기기」 , 황인찬 K 흐르는 고요함 오늘 추천한 다른 시집들과는 달리 조금은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는 시집이에요.  감정의 과잉을 나타낸다기 보단 사회의 어두운 내면을 시인만의 따뜻한 방식으로 포용하는 느낌. [황인찬의 시는 '도취'와는 어울리지 않는 것처럼 고요하다. 표면적으로는 애초에 그 어떤 감정의 너울도 경험해 본 적이 없다는 듯 황인찬의 시적 주체는 격양되는 법이 없고 크게 절망하여 한탄하는 일도 없다. 그저 너를 지켜보는 것으로 나의 일을 다하였다는 듯이 담담하게 대상을 바라볼 뿐이다. 작품해설 '서글픈 백자의 눈부심', 박상수] 3. 너에게 줄 선물이 있어 이런, 목에 깃털이 잔뜩 뽑혀 있네 빨갛게 부푼 곳에 맑은 꿀을 발라 줄게 조금만 조금만 가까이 와 봐 - 선물 상자를 열면 뜨거운 수증기가 올라온다 앵두들이 한 움쿰 익어 가고 있을 거야 너의 안경이 하얗게 변할 동안 나는 눈을 세 번 깜빡깜빡하고 그사이 두 번 입맞춤을 할게 청혼 中 「조이와의 키스」 , 배수연 K 음울한 동화 시집에선 '조이' 라는 이름의 누군가가 자주 등장해요 잔혹하지만 아름다운, 동화적인 분위기의 표현이 많아요 문장이 파격적이라 입문용으로는 조금 힘들 수 있어요 그렇지만 그만큼 낭만적이기도 해요. 구체적인 사랑을 묘사한 순간이 많기 때문에. -세상에서 가장 가느다란 눈썹을 꺼내 네 발 에 시를 적었어- , -조이의 굽은 손가락을 작은 지팡이처럼 걸어 잡고 한낮이 지나도록 앉아 있었다- 4 소년이 손을 열어 보여준 건 칼이었다. 분홍색 손바닥 위로 슬몃 피가 비쳤다. "연필이나 깎지 그러니?" 소녀는 분명히 비웃었다. 소녀는 뚫어지게 소년을 응시했다. 칼, 사춘기3 中 「사춘기」 , 김행숙 K 떠들썩한 미숙함 김행숙 시인의 첫 시집. 처음의 들뜸과 미숙함, 약간의 과도함이 잘 드러난 작품. 마치 처음 맞이한 사춘기처럼. 제목처럼 사춘기思春期 를 써낸 시가 많아요. 발칙하고 미숙한. 간혹 유령이 등장하는 시도 있는데, 조금은 섬뜩하기도 하고 재치있는 발상이 간혹 있어 흥미로웠어요. 5 열두 시간과 열두 시간이 똑같았다. 사랑은 어둠을 좋아했으므로 사랑하지 않는 날들이 지속된다. 낮 中 「에코의 초상」 , 김행숙 K 짙은 사색의 흔적, 삼켜버리기엔 너무도 거대한 사랑 / [김행숙은 시쓰기를 “삶의 운동, 사랑의 행위”이라 말하며, “이 말썽 많은 인간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줄곧 써오고 있다”고 한다.] 사춘기와 에코의 초상의 출판 년도 차는 11년 정도인데, 그 시간의 간극에서 작가가 얼만큼 성장했는지 느낄 수 있었어요. 특히 「에코의 초상」.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죽음과 관련된 이야기가 많아요. 그리고 죽음과 뗄래야 뗄 수 없는 '인간', '사랑'에 관해서도 긴 관찰을 통해 이야기해요. 미숙하고 옛 분위기가 드러난 문체의 시를 읽고 싶다면 사춘기를, 인간과 사랑에 대한 더 깊은 사색을 원한다면 에코의 초상을 읽어보길 권할게요. :) 출처ㅣ쭉빵, 프리저브드 플라워
당신 마음에 안든다면 바꾸세요 당신의 세상이에요 (feat.밥 로스)
어떤 분께서 저를 찾아와  "밥, 저는 그림을 그릴 수가 없어요. 저는 색맹이거든요 회색밖에 보이지 않아요” 라고 하셨죠. 그래서 오늘은 누구나 그림을 그릴수 있다는걸 보여주기 위해  회색톤으로만 그림을 그리겠습니다. 당신은 할수 있어요! 당신이 할 수 있다는 걸 난 알아요. 아름다움은 어디에나 있어요. 그림을 그릴 때 어두운 색과 밝은 색, 밝은 색과 어두운 색이 공존해야 해요. 마치 우리의 인생처럼요. 가끔씩 작은 슬픔이 와야 할 때가 있어요. 그래야 언제 좋은 날이 왔는지 알 수 있거든요. 지금의 전 좋은 날을 기다리고 있는거에요.  이 캔버스에서 자유를 찾으세요. 우리는 실수를 하지않아요. 우리는 단지 행복한 사고를 겪을 뿐이에요. 어떠한 것도 해낼 수 있는 비밀은 당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믿음입니다.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강하게 믿는다면 어떠한 것도 할수있어요. 믿기만 한다면요. 빛을 보기 위해선 어둠이 필요해요. 당신의 세상 속에선, 당신이 하고 싶은 그 어떠한 것도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어떠한 방식으로 원하든, 그거대로 딱 좋아요. 당신 마음에 안든다면 - 바꾸세요. 당신의 세상이에요. 자연과 동물을 사랑한 화가, 밥 로스 Bob Ross 1942 . 10 . 29  - 1995 . 7  . 4 The Joy of Painting 1984 ~ 1994(우리나라에선 그림을 그립시다.) 라는 방송으로 전세계에 사랑을 받은 화가시고 방영 당시 방송을 직접 보지 못했던 지금의 젊은 세대까지도 열광하기에 이르러 현재 밥로스 공식 유튜브 채널은 구독자 300만을 코앞에 두고 있어. 그 이유가 뭘까 하고 방송 하나 하나 틀어보다가 시청자인 우리에게 인생을 그림에 빗대어 늘 따뜻한 조언과 힘을 건네주셨기에 지금까지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이 분을 찾고 그리워하는 거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가져와봤어. 출처ㅣ쭉방카페, 201920192019
고혈압약 복용시 이건 꼭 주의하세요
고혈압약 복용시 이건 꼭 주의하세요 고혈압약의 종류 ·이뇨 작용을 통한 혈압 저하 방식 → 수분 배설 촉진 ·교감신경차단 → 혈관수축, 심장박동을 증가시키는 신경전달물질차단 ·칼슘채널 차단 → 심장·세포막에 있는 칼슘채널을 차단하여 혈관을 확장 ·안지오텐신 전환 효소 저해 → 혈관 수축물질 생성 억제 ·안지오텐신Ⅱ 수용체차단 → 안지오텐신Ⅱ 가 수용체에 결합하는 것을 억제하여 혈관 확장 고혈압약 복용시 주의사항 복용시간에 맞춰 용량에 맞게 복용 운동·체중감량 등 자기관리 하기 염분 많은 음식 섭취 줄이기 금연·금주 하기 고혈압약의 부작용 약물 대표적 부작용 ·칼슘채널차단제 부종·안면홍조 ·안지오텐신전환효소저하제 마른기침 ·안지오텐센Ⅱ 수용체차단제 소화불량·설사·복통 주의해야할 음식 ·칼슘채널차단제 자몽주스 및 자몽은 약의 작용을 증가시켜 부작용이 더 많이 나타남 ★ 약 복용 전 1시간, 복용 후 2시간은 피하세요 https://www.instagram.com/p/COWeiBwFJud/ 식품의약품안전처 https://www.mfds.go.kr/index.do #고혈압약 #복용중 #주의 #식품 #약품 #안전한 #의약품복용 #주의사항 #고혈압 #자몽 #디소팀 #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처 #mfds #식약메이트 #의약품안전지킴이
보람 있는 바쁨에 감사
영국의 수필가인 찰스 램에 관한 일화입니다. 그는 33년간 직장생활을 하면서 그의 동료 콜리지, 로이드와 함께 시집을 내고 ‘런던’지에 글을 기고하는 등 끊임없이 글을 썼습니다. ​ 하지만 직장 때문에 퇴근 후에나 글쓰기가 가능했기에 그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며 늘 정년퇴직을 기다렸다고 합니다. ​ 그리고 마침내 그는 정년퇴직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출근을 하는 날, 구속받던 시간은 없어지고 글쓰기에만 몰두할 수 있다는 생각에 마냥 행복했습니다. ​ 동료도 그런 그의 마음을 잘 알기에 많은 축하를 해주었습니다. ​ “이제 밤에만 쓰던 작품을 낮에도 쓰게 되었으니 앞으로 나올 작품이 더욱 빛나겠군요.” ​ 기분이 좋았던 찰스 램은 재치 있게 동료에게 말했습니다. ​ “햇빛을 보고 쓰는 글이니 별빛만 보고 쓴 글보다 더 빛이 나는 건 당연하겠지요.” ​ 그러나 그로부터 3년 후, 찰스 램이 옛 동료에게 보낸 편지 내용에는 이런 글이 적혀 있었다고 합니다. ​ “한가하다는 것이 이렇게 괴로운지 몰랐습니다. 매일 할 일없는 시간이 반복되고 많아지다 보니 어느새 자신을 학대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좋은 생각도 삶이 바쁜 가운데서 떠오른다는 것을 3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의 이 말을 부디 가슴에 새겨 부디 바쁘고 보람 있는 나날을 보내기 바랍니다.”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분명 감사하고 즐거운 일입니다. 하지만 보람과 성취감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한없이 힘들어지기도 합니다. ​ 업무에 시달리다 스스로 소진됐다는 기분을 느끼며 무기력해지는 번아웃 증후군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 이 증후군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이를 극복하는 방법의 공통점은 바로 성취감입니다. 달성 가능한 작은 목표를 먼저 세우고 단계별로 성취감을 느껴보세요. ​ ​ # 오늘의 명언 가장 바쁜 사람이 가장 많은 시간을 가진다. 부지런히 노력하는 사람이 결국 많은 대가를 얻는다. – 알렉산드리아 피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부지런함#번아웃증후군#성취감#바쁨#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