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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홀로서기’ 심경 고백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가 홀로서기기에 나선 심경을 고백했다.
지난 21일 패션지 '마리끌레르'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오는 6월호에 게재된 제시카의 화보컷과 인터뷰를 공개했다.
사진 속 제시카는 과감한 크롭톱 상의를 입고 몽환적이고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제시카는 인터뷰에서 "소녀시대로 지낼 때와 많은 게 달라졌어요. 다른 멤버들과 함께 할 때도 좋았지만 혼자 활동하니 아무래도 시간을 자유롭게 쓸 수 있게 됐죠"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아직 소녀시대 멤버였다면 오늘 같은 촬영은 아마 못했을거에요. 아이돌 그룹은 항상 해피해야 해요. 착하고 맑고 밝아야 하죠"라며 "벌써 스물일곱이잖아요. 언제까지나 마냥 행복한 소녀로만 남아있을 순 없어요"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해 소녀시대를 탈퇴했으며 현재 자신이 직접 론칭한 브랜드의 수석 디자이너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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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이면 좋게 탈퇴했음 좋았겠지만 이별이 상처없이 오해없이 끝나긴 쉽지않으니까
맞는 말이긴한데 소녀시대 멤버들이 들으면 기분 좋을 인터뷰는 아닌 것 같네요.
맞는 말이지.... 본인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잘 살고 있는 것 같으니 전 보기 좋네요 ㅎㅎ
데뷔때는 아줌마가 되도 소녀시대라고 그랬는데...ㅠㅠ역시 현실 앞에서는....
그래 결국 너때매 이리 않좋게 끝났지 당당한거보니 너때문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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