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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Min Ho llevara a cabo una presentación encore para su gira mundial en Seúl a principios del próximo año
El actor Lee Min Ho llevará a cabo su presentación encore para su gira mundial “My Everything” en enero del 2014 en Seúl. “My Everything” es un álbum lanzado por el actor en mayo de este año como una forma de retribuir el amor que ha recibido de sus fans en Corea y en el extranjero. Un representante de la agencia de Lee Min Ho, StarHaus Entertainment, declaro el 11 de noviembre: “Hemos recibido muchos pedidos de los fans para traer de regreso la reunión de fans y el espectáculo de Lee Min Ho. Pondremos en escena la presentación encore el 18 de enero de 2014 en el Olympic Park Handball Stadium en Seúl”. Además agregó: “Somos capaces de hacer la presentación solo una vez en Corea debido a su agenda en el extranjero y muchos fans coreanos están muy decepcionados”. El plan original era realizar la primera y ultima fecha en Corea, pero Lee Min Ho tenía que ir a EE.UU. a grabar ‘The Heirs’ y el evento en Beijing en agosto fue la ultima presentación”. De acuerdo, con el fin de que Lee Min Ho tenga el suficiente tiempo para prepararse para el evento luego de que termine “The Heirs”, la agencia programo la ultima presentación para principio del próximo año. La gira mundial de Lee Min Ho la cual empezó en mayo en Seúl hizo paradas en Japón (Yokohama, Osaka), Malasia, Filipinas, Taiwan y China (Shanghai, Beijing). El espectáculo su realizado en 8 ciudades en 6 diferentes países con un total de 9 presentaciones aproximadamente 52,000 fans pudieron reunirse con Lee Min Ho lo cual prueba que es un actor con una gran popularidad en Corea del Sur así como también es uno de los líderes en la industria Hallyu. En el evento de Beijing, los fans cantaron en acapella como despedida para Lee Min Ho creando un mar de lágrimas. Lee Min Ho describió su experiencia de su gira mundial diciendo: “Fue divertido y fantástico. Fue como un sueño de una noche de verano”.
Kate And Leo’s Friendship Of 23 Years is STRONG
Hollywood isn’t exactly known for its sentimentality – the ruthless nature of the film industry, along with the pressure of being in the public eye means that long-lasting friendships can be somewhat of a rarity. These two have bucked the trend, however, even with the added pressure of everyone willing their favorite on-screen couple to just do it already and get together romantically. “She’s such a terrific person in general that our chemistry naturally happened on screen. We just like each other as people,” -Leo The pair first met on the set of Titanic in 1996. Kate was 21 years old, with Leo just a year older. They portrayed such a perfect romance on-screen that the rumors about their relationship in real life inevitably began to flow. It never happened though, not officially at least! While receiving the award, she dedicated many kind words to Leo, who sat in the audience blowing kisses at her. “Leo, I’m so happy I can stand here and tell you how much I love you and how much I’ve loved you for 13 years…I love you with all my heart, I really do,” she said, with tears in her eyes. Meanwhile, Kate had previously chosen Leo to walk her down the aisle for her third marriage in 2012.  She has 2 children from these relationships and raising them was hard, given her tight work schedule. During these times, Leo even managed to help Kate with the children. Kate said, “I’m not going to tell you what we actually talk about, but yeah, we’re very, very close and sometimes we do quote the odd Titanic line back and forth to each other, because only we can, and we find it really funny.” May their beautiful friendship continue!!!
코로나 19 사태를 예견한 영화 <감기> 재조명
영화 속 현실이 코앞으로? 정부가 오늘 코로나19 대응 위기경보를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로 격상했다. 심각 단계를 발령한 것은 2009년 신종인플루엔자 사태 이후 11년 만이다. 한편, 몇일새 확진자가 폭증하면서 국민들의 우려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감염’을 소재로 만들어진 과거 영화들이 역주행 하고있다. 바이러스 확산 우려로 외출을 꺼리면서 영화관 대신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로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시청자가 급격하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 영화에서는 한국 영화 최초로 바이러스의 감염 공포를 다룬 영화 <감기>가 재조명되고 있다. 영화는 평소 가볍게 받아들였던 감기라는 질병이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될 수도 있다는 점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놀랍게도 현재 중국 우한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들이 영화 속 대한민국의 현실과 맞닿은 점이 아주 인상적이다. 또한, 극한의 상황에 치달으며 식료품을 확보하기 위한 갈취 또는 폭동을 일으키는 인간의 이기심이 그려지면서 이번 코로나19 양상에서 드러난 현시점의 모습들을 연상시키고 있다. 영화 <감기>속 이야기를 따라가 보며 더 큰 재난사태에 미리 대비해 보는 건 어떨까.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선데이 라이언> Ep.3 食스틸러, 보기만 해도 침 고이는 영화
우리는 흔히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라는 말을 하곤 한다. 일상을 살아가는 이유 중 하나 '食'. 이별을 해도 밥을 먹어야 한다는 말처럼 업무와 학업 등 일상의 스트레스에 이별까지 겪어도 밥은 넘어간다. 이는 바로 음식이 주는 행복 때문이지 않을까. 각자에게는 음식마다 즐거움과 그리움 등 다양한 추억들이 있다. 때론 잘 먹은 밥 한 끼 만큼이나 지친 일상을 위로해주는 것은 없을 터. " 이번주 일요일엔 뭐 보지? " 라이언은 이번 주 맛있는 한 상으로 당신을 위로한다. 영화 속 먹는 장면을 보면 평소에 즐겨 찾는 음식이 아니더라도 이상하게 입맛을 다시게 되는 경우가 많듯, 절로 배고픔을 부르는 이름하여 '食스틸러' 영화. 맛있는 주말을 위한 <선데이 라이언> Ep.3 지금부터 라이언의 푸짐한 한 상에 초대한다.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해리 포터> 시리즈에는 다양한 음식들이 등장한다. 버터 비어와 온갖 맛이 나는 젤리빈 등 실제 맛을 알 수 없어도 군침을 돋우는 음식들. 하지만 그중 가장 침샘을 자극하는 영화는 첫 번째 작품에서 등장한 치킨이 아닐까 싶다. 익히 아는 맛이라 더욱 맛있어 보이는 것. 양손에 닭 다리를 들고 허겁지겁 먹는 모습이 왠지 마치 집에서 보이는 익숙한 모습 같기도 하다. "여보세요? 지금 배달되죠?" <마녀>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삶은 계란 맛집으로 공감하는 곳 '기차'. 극중 오디션 프로그램을 위해 친구와 함께 기차에 탄 자윤(김다미)은 역시나 기차에서 빠질 수 없는 음식, 삶은 계란과 사이다를 먹는다. 양 볼이 미어터질 만큼 욱여넣는 모습은 별거 아닌데도 괜스레 먹고 싶어지는 마음. 더욱이 이 장면은 계란 세 판을 먹으며 완성돼 한동안 계란을 못 먹었다는 후일담까지 전해지기도. "기차에서 이 조합을 안 먹어본 사람이 있다고?" <토르: 천둥의 신> 충무로에 하정우가 있다면 마블(Marvel)에는 토르가 있다. 아스가르드가 아닌 지구에서의 험난한 적응기를 담은 첫 번째 시리즈 속 잊을 수 없는 장면. 배를 채우러 들어간 음식점에서 음료 맛이 좋다며 컵을 깨뜨리는 토르는 아스가르드에서 할 법한 행동으로 친구들을 당황시킨다. 그리고 겹겹이 쌓아올린 팬케이크와 스크램블 에그를맛있게 먹어치우는 토르. 완벽한 브런치 한 끼에당장이라도 영화 속 식당으로 들어가고만 싶다. "팬케이크는 자고로 소스에 푸욱 담가먹는 '담먹'이지." <터미널> 이 영화를 볼 때에는 주목할 점이 있다. 바로 먼저 햄버거를 시켜 놓을 것. 그게 버거킹 와퍼 세트라면 더욱 금상첨화고.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Steven Spielberg) 감독이 제작한 작품은 실화를 바탕으로 공항에 억류하게 된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그곳에서 생활하며 동전을 모고 매일 버거킹 와퍼를 사 먹게 되는 그. 게 눈 감추듯 사라지는군침 도는 먹방은 물론 감동적인 휴머니즘까지 스토리와 재미를 모두 겸비했다. "햄버거 먹을 땐 소스 다 묻히고 먹는 거 알지?" <강철비> '면치기' 하면 생각나는 영화 <내부자들> 라면, <김씨표류기> 짜장면 그리고 <강철비> 국수. 남한으로 내려오게 되면서 며칠을 굶은 북한 최정예 요원, 엄철우 역의 정우성과 곽철우(곽도원)가 만나 환상적인 명장면이 탄생했다. 실제 맛집에서 촬영된 장면은 수갑을 바꿔 차면서까지 사이좋게 먹는 모습에 고향은 다르지만 식성은 동일하다는 것을 보여준달까. 식욕을 자극하는 먹방은 물론 남북한의 이해관계 그리고 사람 사이의 심리적 관계까지 공감 어린 대사들로 가득 채운 영화다. "세 그릇이면.. 이제 마이 뭇다. 더 이상은 안돼.." " 라이언이 추천하는 다음 주 영화는? " 맛있는 거 먹고, 보는 것만으로도 지난 한주를 보상받는 느낌이다. 맛 좋은 위로로 이번 한 주도 잘 끝내고 싶다면 라이언과 함께 지금부터 맛있는 한 상을 차려보자. 좋은 영화와 음식으로 달콤한 하루 그리고 위로받는 일요일을 만끽해보길. 라이언이 추천하는 다음 주 영화는? 봄꽃이 만발하는 계절, 라이언이 프로도를 토닥여주는 이유가 궁금하다면 4월 9일 찾아올 <선데이 라이언> Ep. 4를 기대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Meet Kirby Jenner, Kendall Jenner's 'Secret' Twin Brother!
Just when you thought you've met everyone in the Kardashian-Jenner clan, it turns out that 20-year-old Kendall Jenner has had a 'secret twin brother' this entire time! (Or well, sort of. If there's such a thing as being related by spoof accounts and some epic Photoshop. But anyway. This is hilarious.) Meet Kirby Jenner, Kendall's wild and crazy mustached partner-in-crime!!! And just like the rest of his family, he's become something of an overnight social media star! His Instagram account (@kirbyjenner) has over 300,000 followers and features some of the twins' most memorable (and yet strangely forgotten) photoshoots. Like, did you know Kirby was in Kendall's most famous Instagram photo this entire time? He even brought his own hair extensions! And he and his twin sister seriously love goofing off with their little sis, Kylie. Behave, children, behave! The two share everything together - including their ad campaigns. No one gets between the twins and their Calvins. (Except maybe Subway sandwiches. Kirby was hungry!) Aren't their matching outfits downright adorable? They've even got the same cornrows! And when Kendall's rocking Fashion Week, you can bet he's front row center with the rest of the family. What a supportive brother. Have you heard of Kirby before? Is he your new favorite Kardashian-Jenner family member? Let me know in the comments below, and for more laughs, follow my Memes for Millennials colle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