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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라이온즈 하이라이트 리뷰] 차우찬vs양현종 명품 좌완투수전!!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투수전이다!!!!!

안녕하세요!! 오늘 경기는 차우찬 vs 양현종 두 좌완에이스간의 맞대결이 펼쳐졌습니다!!
기아의 1선발 양현종, 삼성의 5선발 차우찬!!!
차우찬 선수 최근경기 내용이 상당히 안좋아 불안한 감이 있는데.....
과연 누가 더 명품투구를 보여줬을까요?????
(5/23 삼성라이온즈 vs 기아타이거즈 선발 라인업)
(1회말, 차우찬 3k 아웃)
경기 시작하자마자 차우찬의 명품 투구가 펼쳐집니다!!!ㅎㅎㅎ
빠르고 묵직한 구위를 이용하여 기아타선을 잠재웁니다!!!
기아의 중심타선 김주찬, 브렛필, 이범호 선수를 차례대로 삼진으로 돌려세우는 차우찬!!
오늘 컨디션 상당히 괜찮아보입니다!!!
(2회말, 양현종 2k 삼자범퇴)
앞서 차우찬 선수가 멋진 투구를 보여주자 바로 양현종 선수도 삼진을 잡으면서 만만찮은 구위를 뽐냅니다!!!! 박석민, 구자욱 선수를 삼진으로 돌려세우면서 삼자범퇴...!!!
오늘 경기 만만찮겠는데요.....??!!!ㄷㄷㄷ
(6회초, 1사 2,3루 박한이, 이성우 홈 충돌)
6회초에 잡은 1사 2,3루 찬스!!! 박석민 선수가 엉덩이가 빠지면서 겨우겨우 공을 칩니다..!!
공은 유격수 쪽으로 굴러가고 전진 수비해있던 강한울 선수가 공을 잡고 바로 홈으로 던집니다!!! 이성우 선수가 잡고 홈으로 쇄도하던 박한이 선수를 태그하는데....!!!
전력으로 달려오던 박한이 선수와 이성우 선수가 서로 무릎이 부딪히면서 쓰러집니다..ㅠㅠ
두 선수 상당히 고통스러워하면서 이성우 선수는 교체되고 박한이 선수는 벤치에서 응급치료를 받습니다...이제 막 부상에서 복귀한 박한이 선수....큰 부상이 아니길......
(7회말, 차우찬 3k 삼자범퇴)
캬아!!!! 7회까지 양팀 무득점으로 팽팽한 투수전이 이어집니다..!!
7회에도 마운드에 오른 차우찬 선수...!! 이미 투구수는 100개를 넘었는데요....
7회에도 전력투구를 보여주면서 세타자를 모두 삼진으로 잡아내는 위력투를 보여줍니다!!!
오늘 총 투구수 130개....!!!!!
(8회초, 무사 1,2루 나바로 아웃)
8회에 양현종을 상대로 무사 1,2루 찬스를 잡는 삼성타선...!!!
하지만 채태인 선수가 루킹 삼진을 당하고마는데요..... 근데 여기서 재빨리 3루수에게 송구하는 기아포수...!!! 나바로 선수가 어이없게 3루쪽으로 달리려다 발목을 잡히고맙니다......
나바로 선수는 채태인 선수가 당연히 공을 받아칠줄알고 달린것같습니다.......
어이없게 나바로 선수마저 태그아웃되면서 순식간에 2사 1루 상황으로......
찬스는 무산되고 맙니다.....
(8회말, 2사 2루 브렛필 1타점 적시2루타)
무실점 행진이 결국 8회에 무너지고 맙니다.......차우찬 선수가 내려가고 심창민 선수가 올라왔는데....브렛필 선수가 외야 쪽 타구를 만들어내면서 2루 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입니다..!!
경기는 1대0... 기아가 선취점을 뽑아냅니다....그것도 8회말에........ㅠㅠㅠ
오늘 경기 결국 1대0으로 기아의 승리로 끝납니다...!!!!
오늘 경기의 하이라이트는 당연히 두 선발투수의 명품 투수전이 아닐까 싶습니다...!!
양현종 선수가 8이닝 7피안타 9삼진 무실점, 차우찬 선수가 7이닝 4피안타 8삼진 무실점으로 두 투수 전부 무실점투구를 보여주면서 명품투수전의 백미를 보여주었습니다..!!
투구수는 각각 134, 130개...
비록 심창민 선수가 실점하면서 아쉽게 경기는 내줬지만 오늘 명품투수전을 볼수있어서 좋았던 경기였습니다!!!ㅎㅎ
차우찬 선수도 이대로만 쭉....잘해주길....ㅎㅎㅎ
(5/23 삼성라이온즈 vs 기아타이거즈 총하이라이트)
(양현종 선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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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차우찬은 보물 ㅎ 선발 중계 다되 ㅋ
간만에 멋진 투수전!!!
찬스를 놓친게 뼈아프네요ㅠ
리뷰 잘 봤습니다 ㅋㅋ
삼성 선발진이 확실히 강하다고 생각되는게 올해 여러 경기를 명품 투수전 경기로 보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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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앙에 올라온 이승엽 인성 관련 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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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타임스 극찬 "류현진, 역사와 겁없이 맞서고 있다"
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류현진.(사진=노컷뉴스DB) 가벼운 목 부상 뒤 11일 만의 복귀전을 화려하게 장식한 류현진(32·LA 다저스). 7이닝 무실점 쾌투로 시즌 12승째(2패)와 한국과 미국 무대 통산 150승을 달성했다. 류현진은 12일(한국 시각) 미국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와 홈 경기에서 7이닝 4탈삼진 5피안타 1볼넷 무실점 환상투를 펼쳤다. 다저스가 9 대 3으로 이기면서 승리 투수가 됐다. 지난 1일 콜로라도전 이후 목 통증으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한 이후 첫 등판에서 건재를 과시했다. 최근 두 경기 연속 호투하고도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한 불운도 날렸다. 특히 올 시즌 22번째 등판에서 평균자책점(ERA)을 1.53에서 1.45까지 낮췄다. 100년이 넘는 MLB 역사에 길이 남을 '괴물' 시즌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권위지 LA 타임스는 이날 승리를 비중있게 다뤘다. '류현진이 흠잡을 데 없는 투구와 팀 승리로 부상자 명단을 떼어냈다'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기사의 첫 문장이 "ERA가 낮아질수록 다저스 좌완 류현진이 더욱 용감하게 역사에 도전한다"는 찬사다. LA 타임스는 "류현진의 ERA는 구단 역사상 최소 20번 이상 선발로 등판한 투수 중 가장 낮은 기록보다 좋은데 브루클린 다저스 시절 명예의 전당 헌액자인 루브 마쿼드가 1916년 세운 1.58"이라고 조명했다. 이 매체는 이어 "그 다음 기록은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거나 달려가는 전설적인 두 좌완인데 2016년 클레이튼 커쇼의 1.69와 샌디 쿠팩스의 1966년 1.73, 1964년 1.74"라고 덧붙였다. 만약 류현진이 현재 페이스를 이어간다면 다저스 최저 ERA 시즌 기록이라는 금자탑을 세우는 것이다. 류현진은 MLB 전체 역사에도 남을 시즌을 이어가고 있다. 1920년 공인구의 반발력이 향상된 라이브볼 시대 이후 역대 ERA 1위는 1968년 밥 깁슨의 1.12다. 다만 해당 시즌은 투수에게 유리하게 마운드가 현재보다 25cm 정도가 높았다. 그 시즌 리그 전체 ERA가 2.98로 역사상 가장 투고타저 현상이 두드러진 시즌이었다. 이 때문에 이듬해 마운드 높이가 조정됐다. MLB 역대 ERA 2위는 1985년 드와이드 구든(당시 유욕 메츠)의 1.53이다. 마운드 높이가 현재처럼 조정된 가운데 사실상 역대 1위 기록이다. 만약 류현진이 현재 ERA를 유지한다면 MLB 역대 2위 기록이자 사실상 역대 1위 기록을 세울 수 있는 것이다.
어제부로 팬들이 일제히 등돌린 선수
어제 잠실에서는 두산 베어스 팬페스트 행사가 있었습니다. 경기장 이외에 팬들이 선수들과 직접적으로 만날 수 있는 행사 중 하나죠. 워낙 만날 기회가 적다보니 팬페스트 행사를 기다린 팬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추위에도 불구하고 줄서기를 자진한 팬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이었을까요? 두산 팬페스트에 다녀온 팬들의 후기가 심상치 않았습니다. 특히 그 중에서 두산의 투수 '이용찬'선수는 팬들의 강한 질타를 받았습니다. 아래는 팬들의 이용찬 선수의 팬서비스 후기들입니다. 마법의 단어 '훠이훠이' 특히 아이팬들에게 귀찮다는듯 손짓한건 꽤 여러 사람들이 본 모양입니다. 각자 다른 곳에서 하나씩 올라온거 보면,, 다른 누구보다 이용찬 선수에 대한 후기들이 유독 많더군요. 이번 팬페스트 행사 당시 이용찬 선수의 후기들과 함께 올라온 표정 사진입니다. 사실 사진이라는것 자체가 순간을 잡아내는 것이기에 이 사진 하나로만 판단할 순 없지만 위의 후기들과 합쳐보니 '진짜 귀찮다'라는 표정 같아 보이긴 합니다. 이미 몇몇팬들은 이용찬 선수의 이런 팬서비스에 실망을 넘어 분노를 표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행사에 팬들이 얼마나 큰 기대를 했느냐는 중요하지 않을 것입니다. 문제는 그 기대가 크든 작든 많은 팬들이 실망했다는 점입니다. '팬 없이는 선수도 구단도 존재할 수 없다' 많은 프로 스포츠 관계자들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입니다. 심지어는 선수들도 인터뷰에서 심심찮게 이 인용구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몇몇 선수들의 오만한 팬서비스 때문에 잘해주는 선수들마저 싸잡아 묻히는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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