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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수욕장 추천 5 일출 명소 바닷가
오늘은 호미가 다녀왔던 부산 해수욕장 5곳을 소개합니다. 전국의 해수욕장 동해안, 서해안, 남해안 등에 정말 많은 해수욕장이 분포해있는데요. 우니 라라가 반도라서 3면이 바다를 볼 수 있다는 것이 정말 행운입니다. 피서철이 되고 휴가를 즐기는 사람들이 연인 커플들의 데이트 코스로, 가족여행지로 친구들과 여행길로 코로나로부터 자유로운 여행기 되길 바라봅니다. 부산 해수욕장을 즐기면서 제가 해수욕을 즐기지 않아서인지 대부분 바닷가를 거닐면서 주변을 들러보는 드라이브 코스로 다녀온 곳이 많았습니다. 그냥 어느 바닷가든 멍하니 바라만 봐도 자체로 힐링입니다. 일출과 일몰을 마주한다면 더 없는 기쁨입니다. 부산 여행길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해운대 해수욕장 광안리해수욕장 다대포해수욕장 임랑해수욕장 송정해수욕장 https://blog.naver.com/homibike/222028404904 부산 해수욕장 추천 best 5(해운대,광안리,다대포,송정,임랑) #부산해수욕장추천 #부산해수욕장 #여름해수욕장추천 #해수욕장추천 #해운대해수욕장 #광안리해수욕장 #다대포해수욕장 #송정해수욕장 #임랑해수욕장 #부산가볼만한곳 #부산여행코스 #국내여행1박2일추천 #국내여행추천 #국내여행 #해운대 #광안리 #다대포 #송정해변 #임랑해변 #일출명소 #일몰명소 #여름바다추천 #여름바다
죽은 반려견이 2년 만에 돌아왔어요!
2년 전, 린다 씨는 사랑하는 반려견 트윅스를 잃어버렸습니다. 울타리 밖으로 뛰쳐나간 트윅스가 그대로 실종된 것입니다. 린다 씨는 페이스북에 트윅스의 사진과 특징을 공유하며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는데요. 얼마 지나지 않아 수색을 도와주던 한 유저로부터 듣고 싶지 않던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차에 치여 죽은 개를 발견했는데 트윅스의 특징과 일치해요. 유감입니다." 유저가 보내 준 사진 속 강아지의 머리에는 작은 흉터가 있었습니다. 트윅스가 담장 아래로 빠져나가다 생긴 상처와 매우 흡사했습니다. 트윅스의 죽음 이후로, 린다 씨는 지난 2년 동안 우울증과 자책감에 시달려왔습니다. 그녀의 남편은 트윅스의 죽음을 극복하기 위해 다른 동물을 입양하자고 제안했지만, 트윅스에 대한 미안함을 지울 수 없었던 그녀는 차마 다른 동물을 입양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지난 7월 초, 린다 씨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혹시 개 잃어버리신 적 있나요?" 잠시 후, 전화를 받던 린다 씨가 소리를 내며 흐느꼈습니다. "정말인가요? 거짓말 아닌가요? 믿어도 되나요? 흑흑." 전화가 걸려온 곳은 지역 유기동물보호소로, 새로 들어온 유기견의 마이크로 칩을 조회해 본 결과, 린다 씨의 연락처가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칩에 담긴 녀석의 이름은 바로 '트윅스'였습니다! 믿기지 않은 소식을 접한 린다 씨는 곧장 보호소로 달려가 그 개가 정말 트윅스이기를 바랐습니다. 잠시 후, 초콜릿 색의 래브라도 한 마리가 보호소 직원과 함께 걸어 나왔습니다.  린다 씨는 벽 뒤에 숨어 조심스럽게 외쳤습니다. "트윅스!" 그러자 린다 씨의 목소리를 들은 래브라도가 꼬리를 흔들며 달려와 코너에 숨은 그녀에게 와락 안겼습니다. 이번에야말로 트윅스가 분명했습니다. 트윅스를 껴안고 기쁨의 환호성을 지르던 린다 씨는 이내 말이 없어지더니 눈물을 왈칵 쏟았습니다. "믿기지 않아요. 트윅스가 살아있다니... 흑흑" 그녀는 트윅스와 다시는 이별하지 않겠다며 녀석을 한참 동안 껴안았고, 영화 같은 감동의 재회에 지켜보던 보호소 직원들도 눈물을 훔치며 박수를 보냈습니다. 현재 트윅스는 예전에 살던 집으로 다시 돌아갔으며, 트윅스가 다시는 탈출할 수 없도록 튼튼한 울타리를 지었다고 하는데요. 더 기쁜 소식은 트윅스가 예전과 달리 탈출을 전혀 시도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우리 역사상 최고의 전성기는 언제였을까?
고려는 외교로 해결이 안 되면 여지없이 맞서 싸우는 전법을 구사했습니다. 이에 거란의 2차, 3차 침공 시에는 서희에 의해 고려 영토로 인정받아 개척한 강동 6주에 쌓은 여러 성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적을 차단했고, 3차 침입 시에는 강감찬 장군의 귀주대첩으로 거란의 정예군 중 하나인 우피실군이 전멸에 가까운 타격을 입어 더이상 거란이 송나라를 압박하지 못하게 되면서, 송, 거란, 고려 3국간 힘의 균형이 맞춰집니다. 이에 송나라는 거란의 최강 부대를 압살해버린 고려를 우대하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당시에 송과 거란이 각각 황제라고 칭하자 고려 역시 스스로 황제국임을 내세우게 되지요. 중세 유럽에서야 교황이 신의 이름으로 한 명의 황제만을 로마제국 황제의 후예로 지명했지만, 동양에서는 힘센 쪽이 스스로 황제라고 부를 수 있었으니까요. 우리는 흔히 5000년 내내 중국에 짓눌리다가 현재에 이르러서 겨우 수십 년간 중국을 얕볼 수 있는 위치로 올라섰다가 다시금 눈치 보는 시대로 회귀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귀주대첩 이후 고려 사신은 송나라에 가서 갑질을 톡톡히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북송의 문신이자 대문장가이자 동파육 요리법의 발명가로도 유명한 소동파는 고려를 증오한 대표 인물이 되고 맙니다. 소동파는 7번이나 “고려 오랑캐와는 상종도 하지 말라.”는 상소를 올렸다지요? 그 이유가 바로 고려 사신들에게 접대하는 비용이10만 관도 넘게 들며 고려 사신이 가는 곳마다 백성들과 말을 징발하고 영빈관을 수리하느라 고통받고 있다며 그 돈이면 수만 명의 백성을 구할 수 있다는 논리였습니다. 송 황제 : “여봐라. 고려에서 사신이 온다. 성대한 잔치를 준비하고 영빈관을 빨리 수리하라” 고려 사신 : “여~ 황제님. 성대히 환영해주셔서 감사하고려. 우리에게 줄 선물도 잘 준비하셨소?” 소동파 : “아. 열받아. 동쪽 오랑캐한테도 뜯기다니! 동파육이나 쪄서 빼갈이랑 마시면서 스트레스 풀어야지~.” 고려 사신 : “동파 선생, 열받으셨소? 거란이 쳐들어올 때 우리 고려가 송을 도와줄지 다시 한번 고려해보시요?” 송 황제 : “거. 동파는 찌그러져 있으라. 불쾌하게 만들어 미안하다. 우리랑 계속 잘 지내자~.” 고려 사신 접대에 쓰인 비용이 정말 10만 관이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그 상소문이 사실이면 북송이 서하(西夏)에게 뜯기던 공물의 2배 비용이고 거란에 바치던 공물값에 필적하는 수준이었답니다. 거란이나 서하에게는 군사력에서 밀리니 그만큼 뜯기는 건 어쩔 수 없지만, 도와준다던 동맹국에게도 뜯기는 건 참을 수 없었나 봅니다. 이처럼, 거란을 물리친 고려는 중원 정통왕조인 송나라로부터도 상납을 받으며 큰소리를 쳤으니 실로 우리 역사상 최고의 전성기가 바로 이때가 아니었을까요? 비록 영토는 줄었지만 고려 인구는 고구려에 비해 2배 이상 많았고 상시 동원 가능한 군대가 20만~ 30만 명이었다고 하니 국력은 고구려보다 오히려 더 강했으며 후대 조선보다 더 강력한 상비군을 조직한 국가였습니다. 이처럼 고려가 한때 중국에게 갑질한 내용을 정작 우리는 잘 모르고 있지만, 중국인들은 그게 그렇게 사무쳤는지 1999년 제작한 대만 드라마 ‘소년 포청천’에 고려 태자가 송나라에 와서 행패를 부리다가 살해당하자 고려가 이에 앙심을 품고 쳐들어올까 봐 송 황제가 덜덜 떠는 에피소드가 등장했다고 하네요. 뭐 고려 태자가 살해당했다는 건 전혀 역사적으로 말도 안 되는 내용이긴 합니다. 어이~, 너네 중국은 쭉 우리한테 갑질했어. 이 사람들아! 어떻습니까? 그동안 몰랐던 고려의 위대함이 새삼 놀랍지 않으십니까?
구글 입사 제의 받은 디시인의 포트폴리오.jpg
워 이정도는 되야 구글에 입사하는건가 ㄷㄷㄷ 일단 창의력이 어마어마한데 예술을 자기만의 걸로 해석하고 표현하는게 대단함 일에 대한 집념까지 갖추셨네 + 원글쓴이가 말하는 포폴팁 저는 이렇게 쓸데없는 짓을 많이 하는 편인데요,  이런 쓸데없는 짓이 저를 부지런하게 만드는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일 외엔 따른 취미생활이 없어요. 게임도 안하고 티비도 안봅니다.  그냥 일하는게 제일 재미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쓸데없는 개인작업을 많이 하는 편인데,  이런 돈도 안되고, 또 실제 프로젝트에 사용하기에는 힘든 기술과, 디자인이지만,  이런걸 만들어봄으로써 배우는게 참 많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배웠던 것들이 나를 성장 시키고 실제 프로젝트에도 유용하게 쓰였던 적이 많았어요.  그리고 이 작업을 보고 구글에서 입사제의가 와서 지금까지 구글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요.  만약에 제가 이런 개인 작업을 하지 않고 회사 일만 했었다면,  세상 누구도 내가 어떤 디자이너인지, 뭐를 잘하는지 몰랐을 겁니다.  나는 어떤 일을 하고싶어 라고 말로만 하기보단,  내가 하고싶은 디자인을 개인작업으로라도 포트폴리오를 계속 쌓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쌓은 포트폴리오는 나라는 디자이너를 정의하는데 아주 중요한 역활을 합니다 :) 움직이는 모습과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충북 보은 속리산 숲체험휴양마을
속리산 숲체험 휴양마을 충청북도 보은군에 있는 백두대간 속리산 깊은 산골에 위치한 조선시대부터 내려오는 산림휴양의 발상지로 자연 치유를 할 수 있고 피톤치드와 함께 세속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잠시 나를 찾는 시간이 되는 명상과 자연치유의 공간입니다. 숙박시설과 수영장 및 세미나실까지 갖춘 휴양 시설입니다. 소나무 숲속, 양지바른 산자락에 위치한 기와집인 한옥들이 고즈넉하게 들어섰습니다. 길과 화단을 잘 조성해서 첫 느낌부터 깔끔함과 평화로움을 느낄 정도였습니다. 마침 여름꽃 꽃양귀비가 빨간 날갯짓을 나풀 거리며 반기고 있었습니다. 한옥마을에 있는 한옥들은 기와집으로 각각 속리산의 봉우리들의 이름을 본다 지었습니다. 한옥은 11채가 운영 중에 있습니다. 고향집을 떠올리는 초가집 형태로 황토로 벽을 발라 초가 체험을 해볼 수 있습니다. 이곳은 침대방이 구비되어 있고 너른 잔디 마당이 있어서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습니다. 어른들은 옛 추억을 떠올리고 아이들은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밤하늘에 총총히 박힌 별들을 헤아리는 재미도 있겠습니다. 사진 좋아하는 분이라면 별의 궤적, 유성과 은하수 촬영도 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초가지붕을 올린 황토마을과 달리 이곳은 너와 지붕입니다. 너와 지붕이란 삼나무 · 노송나무 · 소나무 등의 얇은 나뭇조각을 산자널 위에 이는 것. 또는 이은 지붕을 뜻합니다. 초가지붕 마을 아래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내부시설은 초가집과 비슷하게 깔끔하고 필요한 것 구비되어 있습니다ㅣ. 방문자 종합안내센터 : 도서관, 세미나실, 회의실이 있어 단체 모임이나 MT 워크샵이 가능한 곳입니다. 숲속에는 족욕체험장이 있고 수영장과 찜질방, 숲속 공연장, 산나물 체험장 10ha, 산책로 2km 등도 운영되고 있어서 아이들은 물론 어르신들과 함께 와도 국내 휴양지로 추천해도 손색이 없는 곳입니다. 수영장은 7월 1일부터 운영합니다. 기타 부대시설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상황에 따라 운영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 겁니다. 속리산 휴양마을은 2017년에 개관했으며 시설로는 방문자종합안내센터 : 도서관, 세미나실, 회의실이 있어 기업 워크샵이나 MT가 가능합니다. 휴양마을 : 한옥 11동 21실, 황토 10동 16실, 통나무 3동 18실 부대시설 : 식당, 숲속 수영장, 찜질방, 숲속공연장, 산나물체험장 10ha, 산책로 2km 입실 시간 오후3시,퇴실 시간 오전12시 쌈 뷔페:성인 기준 15,000원(5세 이상~12세 미만 1만원) 석식:6시~8시까지 조식:8시~9시30분까지 (통나무마을,황토마을 4인무료)(한옥마을6인무료,천왕봉6인무료) 전기차투어 입실시 연락주시면 해드립니다. 휴양마을 프로그램: 숲&쉼 명상과 힐링, 산나물장아찌 만들기, 자연환경해설, 자연물 만들기 등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잠정 중단되어 있습니다. ※ 단, 전기 순환버스 투어와 찜질방(숙박객만 이용가능)은 이용 가능.(숙박객 무료) 6. 숲속 수영장 개장 일시: 7.1~ 찜질방 사용시간 오후9시까지 *동절기:5시30분마감~다음날 11시30분까지사용가능합니다)
서해안 해수욕장 베스트 5 소개
안녕하세요. 여행작가 호미숙입니다. 뜨거운 여름 7월입니다. 코로나가  여전히 확진자가 발생하는 가운데 여름을 즐길 수 있는 곳을 찾는다면 역시 여름바다가 아닐까 싶네요. 그동안 호미가 직접 다녀온 서해안 가볼 만한 곳으로 여름 해수욕장 몇 곳을 소개합니다.  충남 보령의 대천해수욕장과 무창포 해수욕장 충남 태안 해수욕장들 안면도 꽃지해수욕장 전남 무안의 톱머리해수욕장을 소개합니다. 1. 대천해수욕장 대천해수욕장이야 워낙 명소이죠.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가 열리는 곳입니다. 주변에 먹거리와 놀거리도 풍성한데요. 2020년 보령머드축제는 온라인으로 대신한다고 합니다. 일전에 다녀온 여행기는 블로그에 상세히 써서 대신 링크로 보내드립니다.  서해안의 장점이라면 해 질 녘의 일몰 풍경과 낙조가 아름다움이 빼어나긴 해요.바닷물도 즐기고 석양도 즐길 수 있다면 최고입니다.  대천해수욕장 즐길거리: 짚트랙, 스카이바이크, 가상현실, 총쏘기, ATV, 카트, 서바이벌 게임, 제트서핑 등 다양합니다.  2. 보령 대천 가볼만한곳 무창포해수욕장 모세의 기적을 볼 수 있는 신비의 바닷길을 경험할 수 있고 해수욕과 갯벌체험을 같이 할 수 있습니다. 주변에 송림이 울창해서 산림욕도 즐길 수 있습니다. 여름에 8-9월 사이에 신비의 바닷길 축제도 열립니다.  충남 보령의 무창포해수욕장에서 정말 행운처럼 우연히 보령시 모델을 만나 멋진 사진을 찍었던 곳이었습니다. 일몰이 아름다운 곳으로 신비의 바닷길이 열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3. 안면도 꽃지해수욕장. 일몰 사진 찍기 좋은 곳  안면도에서 제일 큰 해수욕장으로 넓은 백사장과 완만한 수심, 맑고 깨끗한 바닷물, 알맞은 수온과 울창한 소나무 숲으로 이루어져 해마다 100만 명이 넘는 피서객들로 붐ㅣ는 곳입니다. 물이 빠지면 갯바위가 드러나 조개·고둥·게·말미잘 등을 잡을 수 있다. 오른 편에는 전국에서 낙조로 가장 유명한 할미바위와 할아비바위가 있어서 연중 사진작가들이 찾고 있는 곳입니다. 여기도 자전거로 일주 때 안면도를 들러 나오면서 다녀온 곳입니다. 꽃지해수욕장의 추억은 아주 오래전 아이들 아빠 살아 계실 때 가족 여행지로 떠났던 기억이 납니다. 아련한 추억으로 남기에 꽃지해수욕장은 이름만 들어도 가슴 아린 곳이기도 해요. 4. 만리포해수욕장, 몽산포해수욕장, 청포대해수욕장 대천해수욕장·변산해수욕장과 더불어 서해안의 3대 해수욕장의 하나로 손꼽히며, 북쪽으로 이어져 있는 천리포해수욕장과 함께 태안해안국립공원의 명소를 이루고 있습니다. 오래전 워크샵으로 갔다가 아주 특별했던 것을 보았어요. 바로 금속탐지기로 쇠붙이, 귀금속 등을 찾는 것을 보았는데요. 그 경험이 아주 기억에 남는 곳입니다.   태안의 몽산포해수욕장도 자전거로 서해안 일주 때 처음 들러보면서 그 뒤로 태안과 인연을 맺어 가끔 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5. 안면도 꽃지해수욕장. 일몰 사진 찍기 좋은 곳  안면도에서 제일 큰 해수욕장으로 넓은 백사장과 완만한 수심, 맑고 깨끗한 바닷물, 알맞은 수온과 울창한 소나무 숲으로 이루어져 해마다 100만 명이 넘는 피서객들로 붐ㅣ는 곳입니다. 물이 빠지면 갯바위가 드러나 조개·고둥·게·말미잘 등을 잡을 수 있다. 오른 편에는 전국에서 낙조로 가장 유명한 할미바위와 할아비바위가 있어서 연중 사진작가들이 찾고 있는 곳입니다. 여기도 자전거로 일주 때 안면도를 들러 나오면서 다녀온 곳입니다. 꽃지해수욕장의 추억은 아주 오래전 아이들 아빠 살아 계실 때 가족 여행지로 떠났던 기억이 납니다. 아련한 추억으로 남기에 꽃지해수욕장은 이름만 들어도 가슴 아린 곳이기도 해요. 5. 전남 무안의 톱머리해수욕장 간만의 차가 심하여 간조 때면 넓은 백사장이 드러납니다.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한 데다 바닷물도 깨끗해 피서지로 최적입니다. 백사장 뒤로 200년 된 곰솔이 숲을 이루어 해변 경치가 아름답습니다. 지인들과 함께 무안 연꽃 축제 취재하러 갔다가 톱머리해수욕장 쪽에서 하룻밤 보내면서 들렀던 곳입니다. 마침 도착시간이 일몰 시간이라서 솔숲에서 멋진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8751077&memberNo=1275074 서해안 가볼만한곳 여름 해수욕장 추천 베스트 5 #서해안가볼만한곳 #해수욕장추천 #여름가볼만한곳 #해수욕장가볼만한곳 #대천해수욕장 #꽃지해수욕장 #만리포해수욕장 #몽산포해수욕장 #무창포해수욕장 #톱머리해수욕장 #군헌갯벌체험장 #서해안해수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