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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래왔듯이...

어제와 같은 오늘 오늘과 같은 내일 언제나 그래왔듯이 살아오신 우리네 어머니,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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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A. 진주생활(남부산림자연연구소) -14
오랜만에 동기들이랑 술한잔하니 기분이좋네요 ㅎㅎ 다들 불금 즐기고 계신가요! 내일 주말이란게 너무좋네요 ㅎㅎ 그럼 오늘부터는 3편 학창생활 이야기 하고 라오스편 시작해볼게요 ㅎㅎ 그럼 가볼까요! 너무나도 생소한 도시 진주. 아무런 연고도없는 이곳은 앞으로 내가 4년간 살아야 하는 곳이다. 어쩌면 내삶에 있어 대안으로 선택한 길이지만 지금으로서는 매우 만족하고있다. 지금까지 진주하면 진주성 정도? 그것말고는 아는것도없었고 직접 와본것도 한두번정도가 다인곳. 태어나서 진주에서 살게될거라고는 누가 상상이라도 했을까. 처음 만난 진주는 조용하지만 사람은 많은 도시였다. 하지만 그때까지만해도 진주는 갈곳도 없고 할것도 없는 심심한 도시처럼 보였다. 지금으로 말하자면 진주자체에도 생각보다 볼게많고 무엇보다 가장 좋은점은 경남 전남 어느지역이든 가기 좋은 교통편을 가지고있어 여행가기가 좋단점이다. 그래서 4년동안 참 많은곳을 갔다. 학교 오티는 스페인에 가있는중에 진행해서 참여는 못했지만 새터는 귀국 바로 다음날이라 참여하기로 했다.(시차적응을 못해 새터가서 낮에는 자고 밤에는 돌아다녔지만...) 이번에 다시 학교를 들어가면서 꼭 밴드부와 사진이나 여행동아리에 들생각을 갖고 왔다. 둘중에 더 하고싶은건 사진 여행동아리. 근데 그게 없다. 그래서 내가 만들기로했다. 일단은 소모임으로 시작. 그리고 사진을 위주로하는 동아리면 참여율이 적을듯하여 여행소모임으로 만들었다.(심심한 애들이 많은만큼 참여율은 폭발적이었다) 그리고 4년동안 많이도 돌아다녔다. 국내여행도 다니고 일년에 한번정도는 외국으로 다녔다. 그렇게 제일 먼저 간곳은 거제도. 진주에서 차타고 가면 30분이면 가는 꽤나 큰 섬이다. 당시에는 사진을 많이찍지않아 올릴 사진은 별로없는게 아쉽다. 대신 오늘 소개할 곳은 진주 내에있는 남부산림자연연구소이다. 경상대 근처에 있는 이곳은 대나무 숲이 아주 훌륭하다. 학교 수업의 일환으로 간곳이긴 하지만 진주에서 꼭 가볼만한 곳이라 소개를 해볼까 한다. EOS6D, F4.5, 24mm, 1/160, ISO 800 입구는 진주 남강이 내려다보이는 곳이다. 간 날에 마침 봄비가 내리고 있다. EOOS6D, F4.5, 35mm, 1/25, ISO 100 안으로 조금 들어가면 남부산림과학관이라는 전시관이 나온다. 안에는 나무나 동물 등과같은 국내 숲에대해 설명이 잘 되어있다. EOS6D, F4.5, 32mm, 1/15, ISO 800 EOS6D, F4.5, 55mm, 1/10, ISO 100 실내에는 이렇게 표본도 있다.(직접 만드느라 고생한걸 생각하면....) EOS6D, F4.5, 80nn, 1/60, ISO 800 봄비가 오는 대나무숲은 곳곳에서 죽순이 올라온다. 자라는게 느껴질정도로 빠르게 자란다는데 우리는 짧은시간만 있어서 체감은 못해봤다. EOS6D, F4.5, 24mm, 1/80, ISO 800 EOS6D, F4.5, 24mm, 1/80, ISO 800 바닥에 뾰족뾰족하게 올라오는게 죽순들이다. EOS6D, F4.5, 24mm, 1/40, ISO 800 EOS400D, F4.5, 70mm, 1/30, ISO 800 EOS6D, F4.5, 24mm, 1/50, ISO 800 EOS6D, F4.5, 105mm, 1/125, ISO 800 이곳은 대나무도 멋지지만 다양한 꽃들도 볼수있다. 이름들이 기억나진 않지만 희귀한 꽃들도 많았다. EOS6D, F4.5, 95mm, 1/125, ISO 800 EOS6D, F4.5, 105mm, 1/125, ISO 800 EOS6D, F4.5, 105mm, 1/125, ISO 800 EOS6D, F4.5, 55mm, 1/125, ISO 800 EOS6D, F4.5, 105mm, 1/40, ISO 800 EOS6D, F4.5, 105mm, 1/40, ISO 800 EOS6D, F4.5, 105mm, 1/80, ISO 800 EOS6D, F4.5, 105mm, 1/400, ISO 800 EOS6D, F4.5, 45mm, 1/160, ISO 800 진주에 온다면 이곳이나 경상남도 수목원을 가보자. 산림자원연구소는 그리 큰곳은 아니지만 대나무숲에 둘러싸여 산책하기 참 좋다.
2018 드론사진전 수상작 #드론스타그램 #눈정화+_+
가끔 눈팅만 하고 사라지지만 여전히 빙글러 여러분의 요정 여요사요 인사드립니다 새해니까 우선 절 받으시구여! 🙇🏻‍♂️ 아니 요즘 빙글에 눈요깃거리가 그렇게 없더라구여 아니 나 없다고 퀄리티 ㅎㄷㄷ한 사진이 1도 없기 있기 없기...? 그러니까 여러분의 눈정화를 위해 다시 여요사요가 나서기로 한거져 ㅋㅋㅋㅋㅋ 서핑하다가 혼자 보기 아까운 사진을 봐서 그런건 절대 아니구여 물론 그것도 맞고...✩ 사진은 장비빨이 아니라지만 그런 말 고슴도치나 줘버려!!! 라고 할 수 밖에 없는 사기캐, 그거슨 바로 드론 오늘도 드론 사진들로 여러분을 찾아 뵙습니다 +_+ #1 탄자니아 이런거!!!! #Dronestagram에서 선정한 짱먹는 드론사진들을 지금부터 보실 예정인데여 지금 보고 계시는 탄자니아의 배고픈 하마들이 바로 1등 사진!!!!! 그럼 계속 보실까여? #2 베트남 베트남의 생선잡이 배를 상공에서 찍은 요 사진이 2등! #3 그림자가 묘하게 작품을 만들었져! 이 사진이 3등!! 제 맘속 1등이기도 하구여... +_+ 뭐 그러니까 등수가 무슨 의미가 있겠어여. 마음 가는게 짱이지 아래부터는 그냥 갑니다!!! ㅇㅅㅇ? 이 그림같은 색감은 미국의 이스트코스트! 마치 거인을 찍은 듯 하지만 이거슨 상공에서 찍은 밭이에여 환상적인 색감의 이 연못은 베트남의 Long An이구여 이런 순간도 드론에 의해 포착되면 다른 모습이네여! 삿갓과 소금이 묘하게 닮았져. 이 곳도 베트남! 삿갓이 있는 다른 풍경, 이 곳도 베트남이져 +_+ 사막에 난 도로는 하늘에서 보면 이런 모습이군여... 아랍에미리트의 Al Qudra 사막입니다! 자연이 만든 그림 +_+ 번개가 떨어지는 쿠알라룸푸르의 야경 +_+ 추수하는 베트남! 크로아티아의 작은 섬인데... 위에서 보니 마치 물고기 같져 +_+ 드론 덕분에 볼 수 있네여 가까이서는 절대로 엄두를 못 낼 화산....ㄷㄷㄷ 아이슬란드의 남쪽 해안가 +_+ 왕좌의 게임에 나온 곳 같은데...? 여긴 두바이의 악명높은ㅋㅋ사막도로.... 위에서만 봐도 모래가 입 안으로 들어오는 느낌인데여 ㅋㅋㅋ 천국같은 풍경... 반은 봄이고 반은 겨울나라 +_+ 아이슬란드의 Reynisfjara 검은모래해변! 와 그림이다.... 캐나다의 Alberta... 영화 속 한 장면 같네영 영국의 Brighton Pier! 진짜 그림같잖아여 이거... 그림같은 양떼들 +_+ 칠레의 Lauca National Park! 머시따... 이곳은 우크라이나! 다리를 위에서 본 모습이에여. 우주 정거장 같기도 하구여. 그림이다........... (사진 출처) 모두 눈정화 하셨나여 꾸중물처럼 흐린 하늘에서 벗어나 잠시라도 행복하셨길 바라면서 언젠가 또 돌아 올게여 아디오스
남해: 당일여행
남해 독일마을 오래 전 기억을 더듬어 다시 찾은 남해 독일마을은 기억 속 모습과는 꽤 달라져 있었지만 여전히 좋았다. 예전엔 독일 사람들이 사는 조용한 마을 느낌이었다면 요즘엔 좀 더 상업화 되어간다고 할까.. 그래도 여유 넘치고 평화로운 분위기는 여전했다. 쿤스트라운지 독일마을 안에 있는 카페/펍 쿤스트라운지에서 간단하게 점심을 먹었다. 독일식 소세지라고 해서 짤까봐 걱정했는데, 담백하고 카레소스와도 잘 어울려서 맛있게 다 먹었다! 마을이 내려다보이는 탁 트인 뷰도 굳✨ 원예예술촌 좋아하는 꽃을 보러 독일마을 바로 옆 원예예술촌에 갔다. 입장료는 5,000원 아쉽게도 꽃이 많이 피는 시기가 아니라 수선화, 러넌큘러스, 양귀비만 실컷 보고 왔지만 나무냄새 맡으며 걷는 것만으로도 좋았다. 여름에 가면 더 다양한 꽃을 볼 수 있을 것! 사진열쩡🤣 사진을 찍고 있는 내 모습을 담은 사진을 보면 대부분 자세가 굉장히 코믹한 경우가 많다;; 카페로 향하는 길에 너무 멋진 반영을 발견해서 차를 세우고 한참을 바라보고 찍어댔다. 그림 같기도 하고 가만히 보고 있으면 빨려들어갈 것 같아. +새소리 돌창고프로젝트 검색 끝에 찾아간 돌창고프로젝트. 마감시간인 6시가 지나 결국 헛걸음으로 돌아와야해 너무너무너무 아쉬웠다.. 어쩐지 죄다 햇살 가득한 사진들 뿐이라 했더니만😭 남해에 또 가게 된다면 꼭 다시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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