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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epy Dolls Mysteriously Pop Up In London.
If you were traveling through London earlier this month, you may have come across quite a hair-raising surprise. Two living and extremely ominous-looking porcelain dolls were reported to have stalked many of the city's popular sites this month - including the Regents Street shopping district and Charing Cross station. The two were dressed in pale pink Victorian-style clothing with identical blank states and auburn hair, and were often found either holding hands, holding onto a precious toy, or pushing along a black vintage stroller through popular neighborhoods. Understandably, London commuters were a little freaked out. Eventually, witnesses took to social media to share their videos and pictures, and many people began to hunt for the dolls' origin and identities. Soon enough, it was announced that the dolls were sent out to help market Thorpe Park, a popular amusement park and tourist destination, and Minds Wanted, their upcoming collaboration with illusionist Derren Brown. Opening next March, Minds Wanted is the world's first 'immersive psychological attraction' - a 13-minute ride that caters specifically to fans of psychological thrillers that the company vows will 'manipulate the human mind'. In an official statement, Derren explained why they decided to go about such a creepy form of advertising: "I believe we are moving toward a future where theme park attractions not only give you a physical experience but also play with your mind and the concept of what is real. The Victorian twin dolls, who have popped up around London this week, are just a taster of what my new attraction has in store for visitors to Thorpe Park next spring." So now I want to know: Would you guys want to write a 13-minute psychological thrill ride? Or have these dolls sufficiently scarred you for life? Personally, I hate getting scared as a form of entertainment, but I'll be honest and admit that I'm at least pretty curious about how this mysterious ride is going to pan out. Let me know how YOU feel in the comments below, and for more WTF news, follow my WTF Street Journal collection.
유럽여행 떠나기 전 알아두면 좋을 유럽 대표 음식이야기 5
'퐁듀'란 프랑스어로 '녹인다'는 뜻으로 재료를 녹여서 각종 음식들을 찍어먹는 것을 말해요. 알프스 산악 지대의 사냥꾼들이 마른 빵과 치즈만을 들고 사냥하러 나갔다 어둠이 내리면 텐트 옆에 모닥불을 지피고 그 불에 치즈를 녹여 빵에 찍어 먹은 것에서 유래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퐁듀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긴 꼬챙이에 끼워진 빵을 에멘탈 치즈나 그뤼예르 치즈를 함께 녹여서 찍어먹는 치즈 퐁듀인데요. 그 밖에도 고기 퐁듀나 초콜릿 퐁듀 등 다양한 퐁듀가 있답니다. 퐁듀는 꼬챙이에 빵이나 고기를 끼워서 먹기 때문에 간혹 치즈나 기름 냄비에 음식을 빠뜨리기가 쉬운데요. 이와 관련된 이야기가 있는데요. 남성이 이런 실수를 하면 벌칙으로 와인 한 병을 사야하고, 여성이 실수를 할 경우엔 오른쪽에 있는 남성에게 무조건 키스를 해줘야만 한다고 하네요. 스위스 여행 중 퐁듀를 드시게 된다면 빵이나 치즈 등을 빠뜨리지 않도록 조심 또 조심하셔야겠죠~^^ 영국은 차 문화가 매우 발달한 곳으로 아침에 일어나 밤에 침대에 들어갈 때까지 하루에 보통 6번 정도 차를 마신다고 알려져 있어요. 나른한 오후에 향긋한 차 한잔. 바쁜 현대인들에게 이제 잊혀지고 있는 문화지만 영국의 시골 마을에서는 아직도 점심과 저녁 사이인 오후 4~5시 무렵 애프터눈 티를 즐기는 문화가 남아있다고 해요. 주로 맨 아래층에는 간단한 샌드위치를 중간층에는 영국인들이 가장 즐기는 빵인 스콘을, 맨 위에는 초콜릿이나 마카롱 같은 입가심용 디저트를 배치하여 아래층 음식부터 즐기는 것이 일반적이며 취향에 따라 홍차에 우유를 넣거나 레몬 및 설탕을 곁들여 즐기기도 합니다. 이 오후의 차를 발명한 사람은 베드포드 7대 공작부인인 안나 마리아입니다. 베드포드 공작부인은 점심과 저녁식사와의 간격이 너무 길어 오후가 되면 기운이 빠지자 하녀들에게 다기세트와 빵과 버터를 쟁반에 담아 방으로 가져오라 하여 4~5시 무렵 간식과 함께 티타임을 즐겼다고 해요. 이 티타임은 순식간에 상류사회 부인들 사이에서 유행되며 애프터눈 티는 영국인이 가장 즐기는 사교적인 행사가 되었다고 합니다. 지금도 특히 데본셔 티로 유명한 데본셔 지방에서는 관광코스로 애프터눈 티를 즐길 수 있는데요. 따뜻한 스콘에 달콤한 데본셔 크림을 발라 홍차와 같이 먹는 그 맛은 차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도 즐거움을 준다고 해요. 영국에 간다면 애프터눈 티 한 잔의 여유를 꼭 즐겨보세요~! '벌집'이란 뜻의 빵 와플은 벨기에 길거리에서 쉽게 그 달콤한 향기를 느낄 수 있는데요. 길거리에서 주로 파는 리에주 타입과 머랭을 사용하여 부드러운 맛이 특징인 브뤼셀 타입의 두 종류가 있습니다. 우리가 흔하게 알고 있는 리에주 타입의 와플은 이스트를 넣어 발효시킨 된 반죽을 벌집모양의 틀에 구운 후 가루 설탕을 뿌려 초콜릿이나 크림, 과일 등을 얹어서 먹는것을 말해요. 와플의 유래는 두 가지 설이 있습니다. 첫째, 십자군이 야전에서 방패를 겹쳐 빵을 만들어 먹었다는 설과 중세시대에 가톨릭 교회에서 사용하던 웨이퍼(미사 때 쓰는 성체)에서 유래되었다고 설입니다. 18세기 리에주 주교가 와플을 만들었다는 문헌이 있는 것으로 보아 와플이 가톨릭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설이 더 신빙성 있게 느껴지기도 해요. 와플이 유명세를 타게 된 것은 미국에 소개되면서 부터인데 17세기 초 미국에서 건너온 네덜란드 신교도들이 처음 와플을 만들어 먹었고 나중에 이를 먹어본 토머스 제퍼슨이 그 맛에 반해 프랑스에서 와플 틀을 수입해서 즐겨 만들어 먹은 것이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시간이 흘러 1964년 뉴욕에서 열린 세계박람회에서 벨기에인 모리스 베르메쉬가 '브뤼셀 와플'을 '벨기언 와플'이라고 소개하며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고 이때부터 브뤼셀 와플은 벨기에 와플의 상징이 되었다고 합니다. 도톰한 미국 피자와 달리 이탈리아 피자는 뜨거운 화덕에 바삭바삭하게 구워내는 얇은 피자로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에요. 특히 전기 화덕은 절대 금물이며 한 가운데 두께 또한 0.3cm를 넘으면 안되고 피자의 지름은 35cm를 넘으면 안된다는 나폴리 피자 규격이 발표되면서 나폴리 피자는 더욱 유명세를 탔고 이탈리아에서도 최고의 맛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pizzaiolo'(피자 만드는 사람)이라는 단어가 존재할만큼 이탈리아에서 피자 요리사는 장인 대우를 받으며, 이탈리아 사람들은 피자를 주로 점심식사나 간식으로 많이 먹는다고 합니다. 가장 인기 있는 피자는 토마토 소스, 모짜렐라 치즈, 바질을 주재료로 하는 마르게리타와 토마토 소스, 마늘, 오레가노 향신료로 만드는 마리나라에요. 이탈리아의 대표 피자인 마리게리타는 단순하고 썰렁해 보이지만 1889년 요리경진대회에서 우승을 한 피자로 토마토의 빨간색, 모짜렐라 치즈의 흰색, 바질의 초록색은 이탈리아 국기를 상징하며 그 이름도 당시 여왕의 이름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프랑스의 대표적인 디저트인 마카롱은 달콤한 맛과 화려한 색을 지녔으며 바삭한 겉과는 달리 속은 부드럽고 매끄러운 것이 특징이에요. 마카롱은 프랑스 디저트로 유명하지만 사실 13세기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처음 만들어졌다고 해요. 마카롱을 뜻하는 단어도 '섬세한 반죽'을 뜻하는 베니스의 방언인 '마카로네 macarone'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마카롱의 유래로는 16세기, 이탈리아 피렌체의 메디치 가문의 카트린느가 프랑스의 왕 앙리 2세와 결혼을 하며 프랑스로 이주하게 되었고 이때 같이 간 요리사에 의해 프랑스로 전해졌다는 해요. 또한 17세기에 프랑스 북동부 로렌지방 낭시에 있는 카르멜 수도원의 수녀들이 특유의 비법으로 마카롱을 만들었고 18세기 혼란기에 수도원을 잃게 된 수녀들에게 은신처를 제공한 사람들에게 보답으로 마카롱을 만들어주며 외부로 알려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초창기 마카롱은 머랭에 아몬드 가루를 넣어 반죽해 구운 아몬드 쿠키와 비슷했는데 20세기 초 프랑스의 한 과자점에서 마카롱 사이에 필링이라 불리는 크림을 넣어 판매하면서 지금의 형태가 되었다고 합니다. -상세보기: http://blog.naver.com/pygmalionpub/220516409977 -이지유럽: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mallGb=KOR&ejkGb=KOR&linkClass=&barcode=9791185831084&orderClick=zbb -이지동유럽: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mallGb=KOR&ejkGb=KOR&linkClass=&barcode=9791185831077&orderClick=zbb
조약돌에 생명을, Akie Nakata
바닷가에 뒹구는 예쁜 돌들 집어온 기억, 다들 한번쯤은 있으실 거예요. 돌을 집어다가 어항이나 화분에 깔아두기도 하고, 여행 다녀온 기념으로 간직하기도 하고 또는 돌에 글씨를 써서 선물하기도 하고. Akie Nakata씨에게는 돌들이 그저 돌로 보이지 않았대요. 왠지 쟤네 동물처럼 생겼다 싶은 생각이 들었던거죠. 보통은 '얘 봐라 곰같지 않아? ㅋㅋㅋㅋㅋ' 하고 말았을텐데 그녀는 더욱 그 동물처럼 보이게 만들기로 했어요. 자신이 그 돌에서 무엇을 캐치했는지를 모두가 알 수 있도록 :) 차근차근 색을 넣고, 마지막 눈을 그릴 때 비로소 그 동물이 생명을 갖는다고 생각을 했대요. 어때요, 진짜 당장이라도 살아 움직일 것 같지 않아요? 그녀가 찾아낸 생명들을 함께 감상해 보시죠. 당장이라도 또아리를 풀 것만 같아 아니 이게 돌이라니 이제는 돌이라고 무시하지 말아요. 안도현의 시가 떠오르는 시점이로군요.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또는 김춘수의 꽃도 떠오르지 않나요?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는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 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Akie Nakata씨는 이 작업을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Akie Nakata씨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방문해 보세요.
[영국여행] 영국 꼭 가봐야 할 여행코스 9
구름 낀 회색빛 하늘. 버버리 코트에 긴 지팡이 우산을 들고 서 있는 중절모 신사. 장난감 같은 빨간색 2층 버스와 까만 택시. '피터팬', '반지의 제왕', '해리포터'.우리가 영국을 생각할 때 떠올리는 것들이에요. 또한 '신사의 나라'라는 수식어와는 다소 상반된 축구 경기장의 난동꾼 '훌린건'들. 이처럼 영국은 다양한 색깔을 지닌 나라입니다. 또한 지역적, 문화적으로 잉글랜드, 웨일즈,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 4개의 지역으로 나뉘어 각 지방마다 독자성을 중요시 합니다. 한때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 불릴 만큼 막강했던 영국은 언제나 유럽 대륙과 한발치 떨어져 독자적인 행보를 고집하곤 했어요. 그리고 그것이 바로 영국만의 색채를 잃지 않는 비결이기도 합니다. -상세보기: http://blog.naver.com/pygmalionpub/220414212024 -이지유럽: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mallGb=KOR&ejkGb=KOR&linkClass=&barcode=9791185831084&orderClick=zbb -이지유럽4개국1: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mallGb=KOR&ejkGb=KOR&linkClass=&barcode=9791185831091&orderClick=zbb -이지유럽4개국2: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mallGb=KOR&ejkGb=KOR&linkClass=&barcode=9791185831107&orderClick=zbb -도서출판 피그마리온 블로그: http://blog.naver.com/pygmalionpub -도서출판 피그마리온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pygmalionbook
땡처리 항공권의 모든것 ‹(◕‿◕)›
비행기 항공권을 싸게 사는것에 관심있으신 분들만 보세요 ~ ‹(◕‿◕)› '특별할인' '땡처리'라는 이름으로​ 저가항공으로부터 구입하는 항공권을 ​땡처리 항공권이라고 하는데 비행기표, 항공권의 가격이시즌마다 또 여행사마다​ 오르락 내리락할때비행기표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한 비행기표를 찾는데정신없는 여행자들은 이럴때 종종 비행기표 '정가'는 무엇인지 의문을 갖기도 합니다 잘 알아보면 이해할수있는 항공권 가격. 잘 이용해서 누릴수있는 해택을 누립시다 ~ http://blog.naver.com/light_waters_love/220594712094 < ​땡처리항공권 사이트‎들 > ​땡처리닷컴​ http://www.072.com/ 땡처리항공닷컴 http://072air.com/ 땡처리에어텔닷컴 http://www.072airtel.com/​ 하나투어땡처리 http://072.hanatour.com/app/default.asp 모두투어땡처리 http://www.modetourro.com/ 등등 많은 유용한 저가 항공권 사이트들 모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링크에, http://blog.naver.com/light_waters_love/220594691991 잘 활용하셔서 즐거운여행에 보탬이 되시길 ... (이유없이 빙글사회에서 다른사람을 모함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항공권을 싸게 사기 원하는 사람을 위해 제가 조사하고 정리해놓은 자료를 나누는데, 보기원하지 안으면 보지 안으면 되는 것이지 이유없이 모함을 하는 일이 빙글사회에서 없어지길 바랍니다. 이 많은 여행사와 항공사에서 일을 하는것도 광고비를 받고 광고를 하는것도 아닌데 그런행위가 없어지길 바랍니다. 여행사와 항공사의 맴버쉽해택, 팁들에 관심이 있으면 보시는 것이고 아니면 보시지 안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해외에서 예술쪽에서 몇십년을 일하고 있고 여행을 다니다가 '땡처리'라는 것에 대해듣고, 일일이 검색하고 정리해놓은 자료입니다. 포스팅 어디에도 광고를 실고있거나 광고비를 받도록 연결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그 많은 여행사나 항공사에서 일한다고 생각하시는 건지??? 혹시 항공사나 여행사에서 일부러 자료공개 를 막고 싶어서 모함하는것이 아니라면 함부로 제 포스팅을 모함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모든 언라인상에서 돈을 벌고 계시는 분들은 시간과 지식을 투자해서 정보를 제공하며 그만한 댓가를 정당히 벌고 계시는 경우가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는 광고비를 받을정도의 전문성도 없기에 그런분들처럼 수입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비행기 항공권을 싸게 사는것에 관심있으신 분들만 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루하루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
여행 꿀팁 사이트, 해외 여행 사이트
안녕하세요 팩둥이이에요! 불금 잘 보낼 준비 하고 계신가요?ㅎㅎ 오늘은 해외여행 가기 전에 한번쯤 들어가면 좋은 사이트들을 소개해드릴게요! 먼저 팩앤고 사이트 소개해드릴게요! 항공권, 패키지 및 자유여행은 물론이고 현지에서 즐길 수 있는 현지투어와 각종 티켓, 패스를 각 나라별로 보유하고 있어요! 가고 싶으신 나라를 검색해서 원하는 상품을 얻을 수 있어요 www.packngo.co.kr 여행에 미치다는 페이스북 최대 커뮤니티에요. 여행 후기,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요. 페이지 말고 그룹으로 가입 신청을 해서 멤버가 되었을 때 더 유용해요! 여행에 미치다 www.facebook.com/travelholic1 유럽여행을 갈 때 여행에 미치다 만큼 좋은 페이지가 있어요 유디니 페이지는 유럽 전문 페이지고 여행에 미치다처럼 정보 공유를 하고 후기를 상세하게 볼 수 있어요 여행에 미치다처럼 가입 신청 후 멤버가 되면 더 좋아요! 유디니 페이지 www.facebook.com/eudiny2014 그 다음엔 네이버 카페 유랑이에요 유랑에서도 정보 공유를 할 수 있지만 무엇보다도 동행구하기에 제일 좋은 곳이에요! 혼자 여행가시는 분들이 애용하는 카페에요 cafe.naver.com/firenze 티켓 마스터는 영국 전용 사이트인데요 영국에서 뮤지컬 많이들 보시잖아요 그때 예매하면 좋은 사이트에요. 뮤지컬 뿐만 아니라 스포츠와 각종 공연 등을 예매할 수 있어요! www.ticketmaster.co.uk 월드티켓샵도 티켓을 구입할 수 있는데요 영국뿐만 아니라 다른 유럽 국가의 축제, 축구, 콘서트, 공연 티켓을 예매할 수 있어요! www.worldticketshop.com 축제 일정을 확인하고 싶으시면 레 바캉스를 확인해보시길 추천드려요! 각 대륙별과 테마별로 축제가 정리되어 있으니 가고싶은 곳 체크해두기! www.lesvacances.co.kr/news/event/default.asp 여행에서 날씨!!! 엄청 중요하죠!! bbc 날씨 사이트를 들어가서 여행지 도시를 치면 그 곳의 날씨가 어떤지 알려줘요 여행가기 전에 확인 필수! www.bbc.com/weather 해외 나가실 때 포켓 와이파이나 각 나라 유심칩은 이제 필수잖아요 로밍을 구매하거나 가격을 알 수 있어서 이용하기 좋은 사이트에요 www.goodroaming.com 론리플래닛은 여행계의 바이블이라고도 꼽히죠! 세계 모든 나라의 여행지 정보가 다 있는 곳이에요 가고 싶은 나라 검색하고 여행지 알아보세요! www.lonelyplanet.com 트립어드바이저는 내가 묵을 호텔이나 레스토랑을 예약 할 수도 있고 사람들이 후기를 많이 쓰기 때문에 후기를 볼 수도 있어요 또 그나라에서 하면 좋은 것들을 리스트로 볼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는 사이트에요. www.tripadvisor.co.kr 와그는 국내 및 아시아에 특화된 사이트에요! 일본, 중국, 대만, 동남아 등 아시아 여행갈 때 확인하면 좋을 것 같아요 www.waug.co.kr/main 트래블쿱은 강소중소기업 협동조합인데요 대형 여행사들에 맞서보고자 각 지역 전문가들이나 성지순례, 크루즈, 트래킹 등 특수여행상품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들이 뭉친 플랫폼이에요 www.travel.coop 신발끈은 트래킹, 사막투어 등 다른 곳과는 다른 이색 여행 상품을 많이 보유하고 있어요! 가격은 살짝 비싸지만 특이한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려요! www.shoestring.kr 박물관, 미술관 등 할인 받을 수 있는 혜택이 많은 국제학생증이에요! 여행가시기 전에 학생분들은 만들어가면 혜택이 많아요 www.isic.co.kr 마지막으로 중요한 공항! 공항 서비스들이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아서 모르는 분들이 많은데 외투보관 서비스, 사우나 등 다양한 서비스 미리 확인 하고 가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www.airport.kr/pa/ko/d/5/index.jsp 도움이 많이 되셨나요?? 그럼 현명한 여행 하세요!! *더 많은 여행정보 및 기타 여행꿀팁 구독하기! www.vingle.net/packngo blog.naver.com/packngo www.facebook.com/packngotravelers *다양한 현지투어, 자유여행, 허니문 예약은 팩앤고에서! www.packngo.co.kr
해외여행 환전 노하우
여행의 필수 환전 노하우를 한번 살펴봅시다. 1. 출발 3~5일전에 미리 충분하게 환전 하기! 국내에서 미리 환전 해서 가는 것이 시간이나 수수료, 환차손을 줄이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바빠서 당일에 공항에서 환전 시 환전율이 가장 안 좋으니 미리 해두는 게 좋습니다. 외국에서 원화를 그 나라 화폐로 환전 시 환전 율이 가장 안 좋고 원화가 환전이 안되는 나라도 많습니다. 현지에서 신용카드를 이용하여 ATM에서 현금 인출시 수수료가 비싸므로 국내에서 충분하게 환전 해 가는 편이 좋습니다. 2. 달러와 현지화폐 둘 다 취급시 유리한 화폐로 지불!! 동남아, 네팔, 인도 등에서는 현지화폐와 달러를 둘 다 받는 곳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곳에서는 한꺼번에 현지화폐로 환전 하지 말고 달러를 어느 정도 가지고 있다가 달러와 현지화폐의 금액을 체크한 후 지불 시 금액이 유리한 화폐로 지불합니다. 3. 고액권은 여행자 수표나 국제현금카드를 이용하기! 여행자 수표(T/C)는 현금 환전 보다 환전 율이 좋고 분실, 도난시에도 재발급 받을 수 있어 안전하지만 T/C를 받지 않거나 환전 소가 없을 경우 사용이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국제현금카드는 국내 예금을 현지 화폐로 찾아 쓸 수 있어 장기여행에 유용합니다. 4. 현지 동전은 모두 사용하고 오기! 여행 후 남은 동전은 국내 은행에서 환전 해주지 않거나, 50%정도 금액으로 매입하기 때문에 기념품 용도의 동전 이외에는 모두 사용하고 오는 게 좋습니다. 동전이 남았을 시 최종적으로 현지 면세점에서 사용하는 방법이 있답니다. 5. 신용카드는 필수! VISA나 MASTER 카드를 반드시 지참하여 비상시에 대비해야 합니다. 현지에서 차를 렌트하거나 숙소를 예약 할 때도 필요하므로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주의사항이 있는데요!! 해외에서 신용카드 이용 시 여권과 카드의 영문이름이 일치해야 하고 카드에 본인 사인이 있어야 합니다. 6. 국내에서 환전 안되는 화폐는 모두 사용하기! 국내 은행에서 환전이 안되는 3세계국가(아프리카, 남미, 후진국 등)의 화폐는 국내에서 값어치가 없으므로, 현지에서 환전 한 돈은 다 쓰고 오는 게 좋습니다. 여의치 않으면 달러로 다시 환전해서 가지고 오는 방법이 있답니다. #해외여행 #환전 #환전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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