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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6 앰버서더 5. 패션 케이스 어벤져스 부터 몽블랑까지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 패션 케이스 어벤져스 부터 몽블랑까지
# 현대사회에서 빠질 수 없는 필수품 이라고 생각되는 아이템을 꼽으라고 한다면 그중에서도 스마트폰은 필수 아이템일 것이다. 그만큼 우리 생활에 가장 밀착해 있으면서도 가장 사용이 많다. 스마트폰은 전화는 물론, 인터넷, 음악감상, 동영상 시청까지 24시간을 스마트폰과 함께 있다면 모든것을 해결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스마트폰 시장이 가장 큰 시장이 아닐까도 생각이 된다. 최근에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의 발매로 더욱 뜨거워진 스마트폰 시장에서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많은 각광을 받고 있는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는 악세사리까지 신경썼다는 부분에서 눈에 띄었다.
METAL & GALSS 컨셉 디자인, 그리고 악세사리
# 갤럭시 역대 시리즈 중에서 가장 디자인이 눈에 띄는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 특히나 컬러감도 좋아서 사실 악세사리 없이도 특별함을 뽐낼 수 있다. 특히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는 메탈과 글래스 컨셉의 디자인으로 일체형 배터리와 메탈, 뒷면 글라스 삼박자가 조화를 잘 이루며 세련미와 함께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그래서 특별히 악세사리 없이도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 만의 멋을 뽐낼 수 있다.하지만 이번 갤럭시의 악세사리들은 엄청나게 다양한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어벤져스 5월 출시 예정, 케이트 스페이드, 몽블랑, 레베카 밍코프, 스와로브스키, 브리토)으로 다양함으로 소비자들에게 자신만의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를 어필할 수 있도록 해 주었다.
Clear View Cover
#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의 클리어뷰커버는 59,000원의 가격으로 반투명 재질로 만들어져 속이 훤히 보여서 스마트폰을 사용해본 사람이라면 불편함을 덜어주는 아이템이다. 그리고 컬러도 블랙, 실버, 골드, 블루 4가지이다. 클리어 뷰 커버는 스마트폰 후면과 앞면을 감싸는 플립형태지만 커버를 열지도 않고 시간,알람,부재중 전화 등 정보를 볼 수 있다. 전화 수신 및 거절, 타이머 기능 등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니, 가장 베이직하면서도 기능적인 면을 원한다면 클리어뷰 커버를 추천한다. 그리고 이런 디자인이 가장 무난하게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고급스러움과 세련된 스와로브스키 케이스
# 가장 기대되는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의 악세사리들은 사실 명품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이다. 첫번째, 여성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악세사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의 케이스이다. 이번 스와로브스키의 케이스는 큐빅으로 장식한 하드케이스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케이스이다. 파티나 중요한 자리에서 스와로브스키의 케이스와 함께한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 제품을 가지고 다닌다면 그날의 드레스 코드와 함께 잘 어울려 센스있는 분위기를 연출 할 것이다.
남자들의 로망 몽블랑
# 사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브랜드 콜라보레이션은 남자들의 로망 브랜드 "몽블랑" 이 아닐까 생각이 된다. 이미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 몽블랑과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의 콜라보레이션은 기대이상이다. 특히나 몽블랑은 기능과 고전적인 우아함을 결합한 하드셸 커버와 플립사이드 커버를 내놓으면서 남성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부드러운 촉감과 세련된 블랙 컬러의 소프트 그레인 레더와 몽블랑이 자체 개발한 고성능 가죽인 몽블랑 익스트림 레더는 당신의 스타일에 품격있는 도시남성의 분위기를 연출해 줄 것이다.
어벤져스 에디션 그리고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
# 지금 가장 핫한 영화라고 한다면 "어벤져스" 일 것이다. 어벤져스는2 는 하루동안 32만명을 동원하며 새로운 기록들을 세우고 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어벤져스와 관련된 상품들을 출시 하면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이에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도 5월 출시 예정으로 어벤져스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이면서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 시장을 노리고 있다. 이런 스페셜 에디션은 매니아층들에게는 최고의 아이템이 될 것이다.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제품
# 이외에도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는 다양한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출시하였다. 케이트 스페이스, 버튼, 레베카 밍코프, 로메로 브리또 등과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였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패션브랜드와 콜라보를 통해서 소비자들이 개성과 스타일을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사실 삼성의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단순히 아름다움이 아니라 우수한 그립감, 편안한 사용성이 있는 목적있는 디자인을 통해 패션과 테크놀로지의 조화를 추구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당신을 스마트하게 만들어 줄 스마트폰
#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는 사용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스마트하게 만들 어 줄 것이다. 사실 스마트폰 자체로 그 사람의 분위기를 바꿔주기는 힘들다고 생각하지만 디자인적에서 뛰어난 스마트폰이라면 분위기까지 바꿔 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이번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는 디자인적인 부분에서도 엄청나기 때문에 라이프 스타일의 느낌까지 멋스럽게 연출해 줄 것이다. 스마트한 사람이 되고 싶다면 기능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뛰어난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와 함께 해보는건 어떨까?당신을 스마트한 사람으로 바꿔 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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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KFC에서 노인분 주문하는거 보고 속터지더라
주문처리중인데 노인 한분이 번호표 없이 카운터에서 자기 주문만 계속 요구하니까 알바생이 카드결제는 키오스크 사용하셔야 해요~ 하고 안내하는데 자기는 그런거 할줄 모른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그냥 주문을 받는데 노인분은 메뉴판 읽을 생각도 없어. 무조건 부드러운거! 잘 넘어가는걸로! 만 되뇌이지. 남들 1분이면 끝나는 안내를 오리지날 크리스피 종류 10분 정도 설명하다가 도통 알아듣지를 못하니 알바생도 포기하더라. 그럼 오리지날로 포장해드릴게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하는데 노인분이 테이크아웃하는 드라이브 진입로에 차를 주차해놨네? ;; 그래서 알바생이 기다리는동안 주차 다른대로 해주시면 안될까요? 부탁하니까 드라이브 테이크아웃이라는 개념을 이해를 못하는거야ㅡ 알바생이 다 포기한 표정으로 그냥 빨리 포장해드릴게요~ 하는데 물은 어디서 마시냐~(1000원 주고 사야한다니까 깜짝 놀람) 콜라는 왜 안주냐~(2000원 주고 컵 사야한다니까 치킨 사는데 왜 콜라 안주냐고 계속 물어봄) 마지막에 포장 받아가면서 2마리 사는데 왜 사은품이 없냐~ 하.. ㅋㅋㅋㅋㅋㅋ 무슨 나쁜 의도가 있는건 아닌데 패스트푸드점에서 노인분들 접객하는거 가끔 보고있자면 무인점포나 ai자율화가 현실성 있긴 한걸까? 하는 의문이 계속 든다. 내가 알기로 키오스크 도입된지 3년은 더 된거 같은데 그냥 일정 세대 이상은 다수가 배우는걸 거부하는 것 같다. 수십년 후의 나도 저렇게 되는걸까? 하는 생각도 들고 한끼 대충 때우면서 참 여러 상상이 들더라. ps 오늘 나온 신메뉴 닭똥집은 맛있었음. [출처 : 개드립] -------------------------------------------------------------------------- 개인적으로는... 저 노인분이 진상이라기보단 한 번쯤 생각해봄직한 문제같네요 서비스 자체에 대한 무지가 무례로 비춰진 것일수도 있고 여하튼 키오스크가 되게 많이 퍼지고 있는 게 현실인데 딱히 달갑짆않네요 저부터도 처음 썼을 땐 많이 당황하기도 했고 키오스크가 아니더라도 서브웨이 같은 곳 가면 약간은 혼란이 오기도 하구요. 서비스의 질이 향상될수록 옵션이 많아지니 혼란은 가중되고 그 복잡한 선택권을 간단히 처리하겠다고 키오스크를 설치했지만 장년층에게는 그냥 모르는 가게+모르는 음식+모르는 기계 의 삼중고일지도...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가성비 좋은 중저가 스마트폰 7선
깨진 액정 붙들고 있지 말고 이참에 지르자 비싸고 안 좋은 물건은 있어도 싸고 좋은 것은 없는 법이랬다. 스마트폰 살 땐 더 그렇다. 만드는 사람이나, 파는 사람이나 죄다 도둑놈들 같아서 정신 똑띠 차리지 않으면 뒤통수를 후려 맞는다. 그런 여러분을 위해 가성비 쩌는 중저가 스마트폰 7선을 꼽았다. 1. SKT 루나(Luna) 가격 449,900원 상세스펙 http://www.tgnco.kr/luna/luna_spec.jspa a.k.a. 설현폰. 성능은 퀄컴 스냅드래곤 801 프로세서, 3G RAM으로, 딱 2014년도의 플래그십 수준이다. 플래그십이란 그때의 최상급 제품을 말한다. 삼성의 갤럭시S랑 노트 시리즈가 해당한다. 이 바닥은 이런 쓸데없이 어려운 말을 많이 쓰니 알아두면 대리점 가서 아는 척하기에 좋다. 뒤통수 맞을 일도 더 적겠지. 루나폰이 가성비가 좋다는 이유는 정말로 가성비가 좋아선데, 우리가 평소에 스마트폰으로 뭘 하는지를 아주 잘 파악하고 만든 제품이라서 그렇다. 페이니, VR이니, 화면이 휘어지니 하면서 잘 쓰지도 않을 기능 넣고 비싸게 팔지 않는단 말씀이시다. 전면 카메라는 800만 화소로 셀카 찍기 참 좋다. 참고로 갤럭시S6 전면 카메라가 500만 화소다. 페북, 인스타, 동영상 뭐든 답답함 없이 볼 수 있는5.5인치 FHD(1920×1080) 디스플레이로, 한국 론칭을 기념해 요즘 한 달 무료 이벤트 중인 넷플릭스 보면서 살기에도 적합하다. 카톡이랑 게임은 당연히 잘 되고 설현 몸매는 아름답다. 2. LG K10 가격 275,000원 상세스펙 http://www.lgmobile.co.kr/mobile-phone/F670/LG-F670S/ LG가 G4랑 V10으로 크게 말아 드신 다음 내놓은 중저가 스마트폰이다. 스냅드래곤 410 프로세서, 1.5GB RAM, 16GB 내장 메모리. 딱 루나 반만큼의 성능으로 LG가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린 것 같은느낌적 느낌이 드는데, 가격이 그 절반인 27만 5천 원이니 용서하자. 마이크로 SD카드로 최대 128GB까지 내장 메모리를 확장할 수 있어 토렌트 머신으로도 문제없다.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옆에 달린 LED 플래시로 새벽 두 시에 내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을 셀카로 담을 수도 있게 됐다. GPS, DMB, NFC 등 스마트폰에 기본적으로 있어야 할 것도 다 있는데, 추가 기능 뭐 그런 것만 깔끔하게 없앴다. LG 너 정신 차려 임마. 3. 구글 넥서스 5X 가격 509,000원(16GB), 569,000원(32GB) 상세 스펙 https://store.google.com/product/nexus_5x 구글이 직접 만든 순정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다. 사실 구글은 기획만 하고 제조는 LG가 했다. LG는 타 브랜드 제품을 잘 만드는 재주가 있다(LG가 다른 회사에 납품하는 디스플레이 기가 막힌다). 2015년 12월에 출시했는데, 이 제품은 위에서 말했던 ‘플래그십‘ 아니고 ‘레퍼런스‘ 제품이다. ‘표준‘을 뜻하는 말인데, 구글이 ‘안드로이드 폰 만들려면 이거 참고해‘라면서 만든 것. 그래서 막 최상급은 아닌데 제조사랑 통신사가 덕지덕지 붙이는 이상한 앱 같은 게 없어서 첫 구동 시 마음이 호수처럼 편안하다. 스냅드래곤 808 프로세서에 2GB RAM, 5.2인치 풀HD 디스플레이에 후면 지문인식 센서까지 탑재했다. 이걸 봐선 앞으로 안드로이드 폰은 다 후면에 지문인식 센서를 넣을 것 같다. 안드로이드 폰 시장에서 넥서스는 그런 의미다. 레퍼런스. 키야. 전작보다 카메라 성능이 월등히 좋아져서 사진이 넘나 이쁜데 셀카 찍을 땐 후면 지문인식 센서를 ‘톡‘ 누르면 찍혀서 편하기까지 하다.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가 그 어떤 스마트폰보다도 빨라서 더 좋다. 이것도 레퍼런스라서 그렇다. 키야! 이제 대리점 서 아는 척할 게 하나 더 생겼다. 4. 레노버 팹 플러스 가격 399,000원 상세 스펙 http://shopap.lenovo.com/kr/ko/smartphones/phab-series/phab-plus/ KT가 SK의 루나 폰에 대항해 출시한 스마트폰으로 제조는 레노버가 했다. 광고 모델로 하니를 발탁한 걸 봐선 암만 봐도 루나폰 대항해 만든 게 맞는데 아니라고 빡빡 우긴다. 6.8인치 대화면 스마트폰이란 게 가장 큰 특징. 이 정도면 보통 ‘패블릿‘이라고 부르는데, 뭐든 따라 하는 건 절대 아닌 레노버는 패블릿이 아니고 멀티미디어 폰이란다. 화면이 커서 멀티미디어를 잘 볼 수 있어서 그렇다. 무게도 229g으로 가볍고, 배터리가 3,500mAh로 커서 최상급 스마트폰을 꼭 쓰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풀HD 디스플레이,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에 사운드까지 빵빵하다. 하니파에게도 적극 추천. 난 하니파다. 이름만 좀 촌스럽다. 팹 플러스가 뭐냐. 5. 샤오미 홍미노트3 가격 899위안(16GB), 1,099위안(32GB) / 한화 20만원 내외(다나와 해외 직구 기준) 상세 스펙 https://goo.gl/d1LO5W 가성비 갑 중저가 스마트폰에서 샤오미가 빠질 수 없다. 샤오미는 가난해도 예쁜 전자제품을 쓰고 싶다는 꿈을 실현시켜준 아름다운 기업이다. 실상은 영업 이익을 거의 ‘0’에 수렴할 정도로 내려서 많이 판다는 전략. 소비자에게 무척 이롭다. 그렇게 샤오미는 2015년 한 해 동안 7,000만 명의 꿈을 실현시켜줬다. 이쯤 되면 얘네가 자선단체가 아닐까란 생각도 든다. 899위안이면 한화로 16만 5천 원 수준인데, 다나와 직구로 세금이 붙어도 20만 원 내외다. 정말 싸다! 이런 제품이 헬리오 X10 프로세서(스냅드래곤 810 수준), 2GB RAM, 5.5인치 풀HD 디스플레이, 전면 500만 화소 카메라, 후면 1,3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다. 이 정도면 지금도 플래그십 수준. 난 개인적으로 4,000mAh 배터리가 좋다. 역시 샤오미는 가성비의 왕이다. 단, 뽑기운이 좀 따르니 조심하자. 근데 불량이면 하나 더 사면 된다. 그만큼 싸다. 6. 삼성 갤럭시 A7 가격 662,000원 (삼성전자 온라인 스토어), 583,000원(이통 3사 출고가) 상세 스펙 http://www.samsung.com/sec/consumer/mobile-tablet/mobile-phone/galaxy-a/SM-A700SZWASKO 추천하는 중저가 스마트폰 중 가장 비싼 제품이다. 삼성 딴에는 이 가격이 중저가다. 그런데도 추천하는 이유는 성능이고 기능이고 이미 가격을 초월했다. 삼성 엑시노스 7580 프로세스, 3GB RAM, 16GB 내장 메모리만으로도 준수한데, 알고 보니 무려! 5.5인치 풀HD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카메라에는 손떨림방지 센서가 들어갔다. 게다가 무려!! 플래그십 라인업에만 탑재해왔던 홈버튼 지문인식 센서와 삼성페이를 탑재했다. 갤럭시 S6에 들어간 그 지문인식 센서랑 삼성페이다. 가장 중요한SAMSUNG 마크. 한국인이 국내 삼성 서비스센터에서 받는 A/S는 전 세계 탑 수준. 7. 메이주 MX5 가격 1,799위안(16GB), 1,999위안(32GB), 2,399위안(64GB) 한화 약 35~40만원(다나와 해외 직구 기준) 상세스펙 http://www.meizu.com/en/products/mx5/summary.html 샤오미가 가성비의 왕이라면, 메이주는 황제다. 제품 디자인도 샤오미만큼 잘하고 무엇보다 마감이 기가 막힌다. 유격이 애플, 삼성 수준만큼이나 적다. 중국에서 만든 게 맞나 싶을 정도로 경이로운 마감 품질을 자랑한다. 전작인 MX4 때부터 좋았는데, MX5 되니까 기겁할 정도가 됐다. 뽑기운이 따르는 샤오미보다 골고루 고품질인 메이주가 지지리도 운 없는 나와 여러분 입장에선 더 좋다. 그래도 타 제품 대비 무지 싸니까. 홍미노트3와 같은 헬리오 X10 프로세서, 3GB RAM, 5.5인치 풀HD 디스플레이는 그 비싼 삼성 아몰레드 패널을 썼다. 렌즈 기술 명가 소니의 카메라를 탑자했는데, 후면 카메라 화소수가 2,070로 갱장하다. 플라이미 OS(Flyme OS)는 화룡에 점정을 찍는다. 안드로이드가 머티리얼 디자인을 내놓기 전부터 거의 유일하게 봐줄만한 제조사 기본 런처였는데 여전히 최고 수준이다. 알고보니 여기 수석 디자이너가 한국인이란다. 훈훈한 민족주의적 결말이니 정부에서도 좋아할 법한 글이지 않나. 대학내일 이창민 에디터 sno0303@gmail.com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이건희 삼성 회장의 성매매 의혹에 대한 단상
1. 팩트냐 아니냐 일단은 굉장히 큰 떡밥이 던져졌습니다. 정황증거가 매우 충분한 동영상이 있고, 위조의 가능성이 거의 없는 완벽에 가까운 정황이 뉴스타파를 통해 전파를 탔습니다. 영상 자체가 팩트냐 아니냐는 따질 상황도 아닌 것 같습니다. 저도 뉴스타파 영상을 봤습니다만, 다른 건 몰라도 얼핏 스쳐가는 영상 중에 눈에 들어온 작품이 이우환 작가의 <선으로부터>였습니다. 10억대를 넘어가는 작품을 걸어둔 집이 대한민국에 얼마나 있을까 싶기도 하구요. 무엇보다 보도후 삼성의 공식 대응이 사실상 인정하는 분위기였습니다. 법인으로서는 대응할 이유를 모르겠고, 이 사건은 이건희 개인의 사생활 문제라는거죠. 2, 욕망처녀, 노인의 성욕도 긍정한다 욕망처녀라는 표현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시는 분들도 계시겠네요. 첨엔 욕망소녀라고 썼다가 표현을 바꿨습니다만, 일단 법적 처녀니깐 이해해주세요. 이건희라는 자연인의 성욕처리, 그건 자연스럽다고 봅니다. 사회문화적으로 노년의 성문제가 굉장히 금기시되고 있지만 제가 수없이 들은 말 중의 하나가 '남자는 숟가락 들 힘만 있어도 섹스 생각을 한다' 입니다. 이 자리에서 노인 여성의 성욕에 대한 얘기까지 하면 논지를 벗어날 것 같기에 줄이지만, 노인이라고 성욕이 없는 것이 아니고 적절히 해소되어야 한다고 보기에 '그 나이에?'라는 시선은 거둬야 한다고 봅니다. 욕망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저로서는 이번 이슈의 근본적인 욕구에 대해서는 긍정합니다. 3. 성매매 의혹 매매춘행위.. 법적으로야 금지되어 있지만 이 회장같은 인물이 아니어도 많은 남성들(일부 여성 포함)이 별다른 죄의식없이 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제가 전에 다른 아이디로 이런 얘기하면 어떤 여성분들은 저보고 명예남성이라고 공격하던데, 존재하는 사실에 대해 인정하는 것이 페미니즘에 거슬라나요? 오히려 있는 현실을 도외시하고 이상적인 그림만 그리는 게 페미니즘을 더욱 동의받지 못하는 자신들만의 리그로 소외시킨다 봅니다만..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성매매 자체만으로 그렇게 비난받을 상황은 아니라는 겁니다. (7/27 덧붙임) 3번 항목에 대해 댓글에 하도 말들이 많아 여기에 덧붙입니다. 원래 썼던 내용은 수정하지 않습니다. 성매매 자체가 범법이라는 사실을 제가 부인하지도 않았고, 옹호하는 것도 아닙니다. 개인의 성매매를 넘어 조직 차원에서 그런 사적 행위를 보필하고 있는 엘리트 집단이 더 문제라는 겁니다. 댓글로 참 용감무쌍하게 무식함과 자만심을 뽐내는 몇몇 병글러가 보여서 좀 더 추가했습니다. 4. 물론 도덕성의 문제 삼성이라는 조직 자체가 굉장히 도덕성을 강조합니다. 내부 감사도 엄격하고 나름 청결한 조직문화 유지를 위해 자체적으로 애쓰는 조직입니다. 다른 재벌과 차별화되는 점이 있긴 하죠. 그러나.. 이번 사건에서 드러났듯이 오너는 도.덕.적.으로 납득이 안가는 행동의 정황을 보였습니다. 전형적인 '나는 바담풍해도 너는 바람풍해라'라는 것이죠. 공적인 자리에서는 도도하게 도덕성을 강조하면서도 사적인 자리에서는 비도덕적인 행위를 일삼았으니.. 자, 물론 사생활이니 소위 말하는 공과사를 구분하자는 차원에서 이해할 수 있다고 칩시다. 5. 조직적인 지원 제가 순진해서 그런 걸까요? 뉴스타파 보도 내용 중에 나온 그룹 계열사 사장 등 고위급이 연루된 빼박 정황을 보면서 저렇게 살면서도 자기 정체성, 자기 고유의 자존감을 유지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말하고 싶은 바는 이건희 회장이 성욕을 가진 자연인이다.... 오케이.. 그가 재력이 넘쳐서 몇 천만원씩 지불하면서 욕구를 채웠다.... 사적인 차원에서 그럴수 있다 칩시다. 그러나 결코 개인의 범위를 넘어선 조직 차원의 지원과 주변의 보필은 공적인 비판의 대상이 됩니다. 6. 삼성에 대해 생각해 보며 삼성 직원들 사이에 큰 동요는 없어보입니다. (곁에서 관찰한 결과) 언급조차 안하고.. 설사 얘기가 나온다 해도 남의 얘기처럼 가십으로 넘깁니다. 이걸 삼성의 강점으로 봐야 할지 핵심가치(Core Value)에 무감한 조직으로 봐야 할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진짜 목을 잡고 흔들면서 무슨 생각을 하냐고 물어보고 싶네요. 7. 앞으로의 진행 차차 잠잠해지겠지요. 사실 메이저 언론사들이 감히(?) 본격적으로 다루지도 않았구요. 뉴스타파가 후속 보도를 준비하고 있을텐데 그 부분이 궁금하긴 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뉴스타파는 이미 첫 방송에서 총알을 다 쓰지 않았나 싶습니다. 앞으로 더욱 구체적인 내용이 있다고 해도 첫 방송에서 제기한 파장을 넘어선 다른 무엇이 있을까 싶거든요. 오히려 역풍을 맞을 소지가 있다고 밖에.. 이 회장 본인이 지금 병상에 있는 시점이라는 것도 삼성 입장에선 유리한 상황이겠네요. - White 혜연
[부산IN신문]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 2019 스마트물류 비즈쿨 1기 입교식 개최 성료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이인숙)은 10일 해운대센텀호텔에서 부산 소재의 물류(유통)분야 전문기업 및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스마트물류 비즈쿨’ 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입교식은 선정 평가를 통해 스마트물류 비즈쿨 1기로 선발된 12개 기업, 프로그램 PM,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스마트파머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축사, 입교생 오리엔테이션, 참여 PM소개, 기업별 스피치 차례로 진행됐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이인숙 원장의 축사를 통해 “스마트물류 비즈쿨에 참여한 기업들이 사업을 확장하고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파트너 역할을 하겠다”며 “1기의 성공이 2기, 3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선배기업으로 잘 이끌어 주길 바란다”며 독려했다. 입교생 오리엔테이션에서 △스마트물류 아카데미, △교류회, △멘토링, △스마트물류 컨퍼런스, △현장견학&토크콘서트, △데모데이&수료평가 등 프로그램 과정을 설명했다. 스마트물류 비즈쿨 프로그램 운영을 맡은 (주)스마트파머 이주홍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은 기업마다 적합한 전문가를 매칭하여 맞춤형 멘토링 위주로 성장시키는 부분을 핵심으로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어 참여 PM 소개 및 기업소개가 진행됐다. PM으로는 비욘드엑스 김철민 대표, 삼영물류 이상근 대표, 인하대 물류전문대학원 윤현기 교수, 한그루물류경영연구원 임우택 대표, 나우픽 오세준 상무, 진짜유통연구소 박성의 대표가 참여한다. 기업소개는 1기로 선발된 기업이 차례대로 간략하게 소개한 이후 선발 평가를 통해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리턴박스, IND FACTORY, 플리즈 3개 기업은 스피치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번 스마트물류 비즈쿨 1기는 꽃팜, 라이프글라스, 코봇랩, 엠유, 저스트원더, 261하우스, 슈퍼셀, 벤더스터, 노마드랩, 리턴박스, IND FACTORY, 플리즈 총 12개 기업이 선발됐다. 2019년 1기를 시작으로 물류분야 유망기업 발굴,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여 물류 사업 역량강화 및 일자리 창출을 촉진할 것으로 보인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스마트물류 #비즈쿨 #입교식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물류 #유통 #스타트업 #스마트파머 #멘토링 #현장견학 #일자리창출 #역량강화 #IT기업 #부산소재
카메라 기능 대폭 강화한 아이폰 11 3종, 스펙 및 시장 반응은?
인덕션 에디션? 베일에 싸였던 애플(Apple)의 아이폰 신작이 마침내 공개됐다. 이번 시즌 초광각 카메라를 최대 무기로 내세운 애플. 제품군은 아이폰 XR을 계승한 보급형 모델 아이폰 11과 XS·XS 맥스를 이은 11 프로 및 11 프로 맥스로 구성됐다. 신규 아이폰 시리즈를 두고 대중들의 엇갈린 평이 이어지는 가운데, <아이즈매거진>이 아이폰 11 3종의 상세 스펙과 시장 반응을 모아봤다. 예상대로 혁신은 없었다는 부정적인 혹평과 가성비를 높였다는 호평. 과연 어떤 신제품이 등장했을지 지금 바로 아래에서 자세히 확인해보자. 아이폰 11 아이폰 11은 전작과 같이 듀얼 카메라를 장착했으나 기존의 망원렌즈가 초광각 렌즈로 바뀌었다. 또한 이번 시리즈에 탑재된 A13 바이오닉 칩은 다크 모드를 포함해 새로운 기능이 더해졌으며, 전면 글래스는 이전보다 더욱 견고해졌다. 방수는 IP68 등급으로 최고 수심 2m에서 최대 30분간 가능하기도. 더불어 6.1인치 리퀴드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자연스럽고 다양한 색을 지원하며 아이폰 XR에 비해 배터리 수명이 1 시간 늘어난 점도 눈길을 끈다. 컬러웨이는 퍼플, 그린, 옐로, 블랙, 화이트, 레드의 6가지. 매년 최고의 가격을 경신하며 고급 스마트폰 시대를 연 애플임에도 이번 아이폰 11의 최소 가격은 북미 기준 699달러로 전작보다 50달러 저렴한 가격대를 형성했다. 아이폰 11 프로·프로 맥스 출시 전부터 수많은 유출 사진으로 세간의 입방아에 오르던 화제의 트리플 카메라 아이폰 11 프로와 프로 맥스. 초광각·광각·망원 렌즈로 구성된 카메라는 사용자가 넓은 화각의 풍경 사진을 찍거나 좁은 공간에서도 많은 피사체를 담을 수 있다. 또한 역동적인 구도의 부감과 양각 사진이 가능하며 ‘나이트 모드’, ‘반려동물 촬영 모드’까지. 이외에도 사진과 영상 촬영 및 편집의 범용성도 확대돼 이번 시즌 애플이 얼마큼 카메라에 집중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최대 5시간 더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용량과 급속 충전 기능도 주목할 점. 새롭게 추가된 미드나이트 그린과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골드의 총 4가지 컬러 선택지를 갖춘 아이폰 11 프로는 북미 가격 999달러, 프로 맥스는 1천 99달러. 기대 이하 vs 가성비 손꼽아 기다리던 아이폰의 발매를 앞두고 많은 이들은 이번 신작이 아쉽다는 평이 대부분이다. “카메라 렌즈가 굳이 3개일 필요가 없다는 것과 환 공포증이 생기겠다” 등 디자인이 최대 강점이었던 애플이 당초 유출됐던 주방가전 인덕션 디자인이 그대로 적용되면서 비판이 거세지는 추세. 반면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이에게는 알맞은 제품이며, 가성비를 제대로 갖췄다”라는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두 가지 엇갈린 평 속 아이폰 11 3종은 오는 13일부터 사전예약 진행되며 20일 정식 판매될 예정이다. 글로벌 1차 출시국은 미정.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Geogebra를 활용한 삼각형의 외심작도
플레이스토어에 '학습노트'검색하시고 설치하여 이 곳 빙글사이트 주소를 입력하면 학습관리가 가능한 자료입니다.(핵심내용 더블클릭한 후 URL의 제일 끝 숫자부분만 입력) Geogebra는 함수의 그래프, 도형등을 그려서 일반화시킬 수 있는 막강한 기능이 있는 프로그램으로 무료입니다. 누구나 쉽게 자료를 구성하여 수학의 원리를 직접체험을 통해 익힐 수 있습니다. Geogebra 링크 : www.vrmath.co.kr 이나, https://www.geogebra.org/classic 1. 먼저 상단 메뉴의 선툴을 선택하여 선분을 선택하여 삼각형을 그립니다. 2. 삼각형을 그릴때는 선분단위로 그려지므로, 클릭-클릭 단위로 선분이 완성됩니다. 3. 삼각형의 외심은 삼각형의 세 꼭짓점으로부터 같은 거리에 있는 점입니다. 따라서 삼각형의 각 선분의 중점을 (수직이등분선 활용) 찾습니다. 이 툴에는 점에 두 점이나 선분의 중점을 자동으로 찾아주는 메뉴가 있습니다. 4. 중점 또는 중심 메뉴를 선택한 후 선분을 클릭하거나, 선분의 양끝점을 선택하면 중점이 표시됩니다. 5. 삼각형의 각 변의 수직이등분선을 작도하기 위해서는 상단 네번째 메뉴의 수직선을 선택합니다. 6. 그리고 각각의 변과 중점을 차례로 클릭하면 위와 같이 수직이등분선이 작도됩니다. 7. 이번에는 세 변의 수직이등분선이 만나는 점을 찍는 방법입니다. 그냥 보인는데로 찍으면 안되고 점툭의 교점을 선택한 후 각각의 선분을 선택하거나, 교점을 클릭하는 방식으로 교점을 찍습니다. 8. 이 점이 바로 이 삼각형의 외심입니다. 9. 실제 외심인지, 즉, 세 꼭짓점으로부터 같은 거리에 있는 점인지 알아보기 위해 먼저 각 꼭짓점과 외심을 잇는 선분을 그리고 상단 우측에서 두번째 메뉴에서 거리 또는 길이를 선택합니다. 10. 그리고 각각의 붉은선을 클릭하면 실제 두 점사이의 거리가 표시됩니다. 3.73으로 같은 거리에 떨어져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1. 삼각형의 각 꼭짓점과 외심에 기호를 붙이기 위해서 원하는 점을 선택한 후 마우스 우클릭하여 이름 다시 붙이기를 선택하여 원하는 기호를 써 넣습니다. 12. 그리고 원툴을 이용하여 외심을 중심으로 하고 각 꼭짓점을 지나는 원을 그려서 외접원이 잘 그려지는지 확인해 봅니다. 13. 수직이등분선은 약하기 나타내기 위해 각 수직이등분선을 Ctrl키를 이용하여 연속선택한후 우상단에 색상툴과 선종류툴을 이용하여 수정합니다. 14. 삼각형의 외심작도가 완성됐습니다. Geogebre로 도형을 작도하면 가장 큰 장점을 기존의 삼각형을 변형하여도 계속해서 외심과, 외접원이 유지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정상적인 방법으로 작도하면 언제가 외심과 외접원을 확인할 수 있다. 이것을 도형 작도의 일반화라고 해도 무방하겠습니다. 도형의 성질 즉, 정의에 입각하여 작도하면 원래 도형을 변형하여도 그 성질은 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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