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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사회적, 감정적 능력을 키우는 SEL(Social Emotional Learning)

아이들의 사회적, 감정적 능력을 키우는 SEL(Social Emotional Learning)교육법을 아세요?
1.벌칙은 현실적이되 꼭 지킨다. "잘못했으니 한 달 동안 텔레비전 금지야!" "이제 친구랑 같이 놀 생각은 하지도 마!" 이런건 지킬 수 없는 벌칙이다. 부모가 내뱉은 벌칙을 지키지 못하면 아이에게 잘못된 행동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메세지를 전달하기 힘들다. 평소 아이와 대화를 통해 공평하고 현실적인 벌칙을 정해두자. 벌칙은 적을수록 좋지만, 일단 정해진 건 꼭 지켜야 한다. 2.집안의 큰일을 결정할 때 아이와 공유하라. 이사나 집안의 대소사와 관련한 일을 결정할 때 아이에게 미리 알리고 의사를 묻는 것도 좋다. 아이의 결정이 어른을 대신할 수는 없지만 아이에게 의견을 물어보는 것은 의사소통의 평등성을 부여하고 가족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 존중한다는 의미. 결정이 내려진 후에 내용을 아이와 공유하는 것도 잊지 말자. 3.화가 났을 때 평정심을 유지하는 방법을 찾아라. 화를 내는 데도 훈련이 필요하다. 감정을 걷잡을 수 없이 화가 날 때는 심호흡을 하고 잠시 빈방에 들어가 있거나 아이로 인해 행복했던 기억을 떠올리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일단 감정을 가라앉힌 후 대화를 하자. 부모가 욱하는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면 어느 순간 아이가 닮아 있을 것이다. 4.아이를 놀리거나 굴욕감에 빠지게 하지 말라. 부모들이 무심코 하는 말, "내가 너 그럴 줄 알았다~"라는 말투, "시계도 못보다니, 이제 동생한테 형이라고 해라" 등과 같은 말은 아이에게 상처를 준다. 특히 다른 사람 앞에서는 더욱 금물. 아이의 자존감을 잃게 만드는 일이다. 5.아이에게 선택권을 주고 그것을 존중하라. 요즘 아이들은 혼자 무언가를 선택하는 데 두려움을 갖고 있다. 먹고 씻고 노는 일 까지 모두 엄마가 선택해 주는 것이 익숙한 탓이다. 선택한다는 건 책임을 진다는 의미다.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게 하고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은 책임감을 키우고 자존감을 높이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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