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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G지식공유] 국민은행 HR전략 사례

[SCG지식공유 프로젝트] 1분 미리보기 - HR전략 편
국민은행 HR전략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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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조절장애 멈추는 4가지 방법
분노조절장애 멈추는 4가지 방법 ========================= 분노에 매달리는 것은 내가 독약을 마시고는 다른 사람이 죽길 기대하는 것과 같다. - Buddha(붓다)- ========================== https://youtu.be/5zIrm66-8do 나를 화나게 한 상대방은 아무 이상이 없고, 자신만 독을 먹어서 죽을것 같을 것이다. 즉 분노에 사로잡혀 있다는 것은 내가 스스로 내 입에 독약을 집어넣는것과 같다. 마음의 휘발유통에 불씨를 던지는 것과 같다. 분노는 가장 먼저 자신을 헤치고, 나아가서는 내 주변 사람을 헤친다. 분노에 휘둘려서 사는 이는 화밖에 낼줄 모르는 자가되고, 분노를 억압만 하는 자는 울화병이 터져서 잠을 못잔다. 그만큼 분노는 표출해도 병이되고 참아도 병이된다. 그래서 건강하고 지혜롭게 잘 다스려야 한다. 여러분은 마음껏 분노를 표출하고 나서 무엇을 얻었는가? 기분이 좋아졌는가? 상대방이 정중하게 나에게 사과를 했는가? 분노 표출 후 기분이 상쾌해지고 평온해졌는가? 얼굴표정이 부드러워졌는가? 저녁에 아무 생각 없이 기분좋게 잠들었는가? 내 생각에 대부분은 부작용을 겪게 될 것이다. 붓다의 말대로 독약은 독약일 뿐이다. 당장은 그것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독(분노)은 나를 파괴시킬 것이다. 물론 살다보면 분노를 표추해야 할 상황이 오곤한다. 다만 스스로에게 물어보고 또 물어보고 그래도 필요하다면 마지막 수단이 분노가 되어야 할 것이다. 분노를 다스리는 4가지 방법 By: 김영국 1. 분노를 알아차려라 대부분은 자신이 화를 내고 있는지도 모르고 화를 낸다. 자식을 때리는 부모는 때리고 나서 후회를 한다. 후회하는 순간 알아차림이 이루어졌을뿐, 사실 자신을 전혀 통제하거나 분노의 마음을 보지 못한것이다. 그래서 분노가 일어나는 순간 그 마음을 들여다보자.. " 내가 화를 내려고 하고 있구나! " " 내가 인상을 쓰면서 심한 욕설을 하려고 하구나!" " 내가 물건을 집어 던지려고 하구나 " " 내가 저 사람을 죽이고 싶어하는 마음을 갖고 있구나" 이처럼 내 행위에 대한 알아차림이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분노의 괴물이 된다. 헐크가 되어버리면 주변의 모든 것을 파괴하고 난뒤에서야인간의 이성을 갖게 된다. 신문, TV에서 보는 끔찍한 사건사고의 대부분도 어떤 의도가 있다기보다는 순간 정신줄을 놓아버리면서 생각 이상으로 상황이 악화된 것이다. " 나도 모르게..그만.. " " 이렇게 까지 하려고는 하지 않았어요." " 그냥 화가났을 뿐인데 제가 잠시 미쳤나봐요. ㅠㅠ " 알아차림(mindfulness)을 유지하라. 그러면 나와 타인을 보호할수가 있다. 2. 멈추고 또 멈추어라. 후회는 나에게 큰 유익함을 주지 않는다. 한번 두번 세번.. 시간은 채 1분도 되지 않는다. 분노를 알아차리는 순간 우리는 멈출수 있는 선택권을 얻게된다. 그렇지 않으면 분노의 화신이 된 나를 마주하게 된다. 내가 이 분노의 끝을 볼지? 분노를 멈출지? 어떤 행동을 지속한 이상 멈출수가 없다. 선풍기의 전원을 키면 선풍기는 돌수밖에 없다. 일단 코드를 뽑아버려야 한다. 그것이 멈추는 것이다. 코드가 꼽혀져 있는 상태에서 돌아가는 프로펠러를 멈출수는 없다. 3. 물어보라. 정당한가? 유익한가? 내가 분노를 내려고 하는 것이 나에게 정당한지를 물어보자. 합당한 이유가 있는지를 자문해봐야 한다. 이 분노를 표출했을때 내가 충분한 정당성을 확보 할수 있다면 그대는 그 분노를 표출해도 될 것이다. 또한 그 표출 방법이 파괴적이고 공격적이지 않아야 한다. 그것이 충분히 대화로 풀수 있어야 할 것이다. 두번째 질문은 이 분노의 표출이 나에게 유익함을 가져다주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나에게 독을 먹이면서 기분좋아할 바보는 없을 것이다. 또한 나를 보호함과 동시에 상대방에게도 유익함을 줘야한다. 상대에게 큰 상처를 주게 되면, 상대방도 잠시후에 똑같이 분노의 독화살을 나에게 쏠 것이다. 당장의 분노가 스트레스 해소가 되겠지만, 결국 서로 죽는다. 분노도 습관이 된다. 자꾸 화내다보면 나중에는 사소한 일에도 쉽게 화를 낸다. 감정컨트롤을 전혀 못하는 어른이 된다. 항상 화를 내고 있는 거울속의 당신 얼굴을 바라보라. 답이 나올 것이다. 4. 칭찬하라. 사실 분노를 표출하는 것은 가장 쉬운 방법이다. 가장 어려운 것은 잘 견디면서 분노를 다스리는 것이다. 가장 어려운 방법을 훌륭히 잘 수행했다면 그대는 칭찬받아 마땅하다. 그동안 풀지 못한 숙제를 오늘 풀었기 때문이다. 이 얼마나 대단하고 영광스런 일인가? 분노를 다스리는 것은 기본적으로 자신을 독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함이다. 내가 잘한 것을 경험삼아 화가 나는 순간에도 항상 알아차림을 유지하면서 헐크가 되지 않아야 한다. 그러다보면 건강하게 화를 낼수 있고, 건강하게 속상한 마음을 표현할수도 있고, 상대할 만한 사람이 아니면 지혜롭게 피해버릴수도 있다. 스스로가 상황에 대한 건강한 판단을 할수가 있다. 나 역시도 분노를 다스리기가 참 어렵다. 다만 예전에는 작은 속상함에도 누군가를 미워하고 원망하고 저주하고 그랬는데 조금씩 상태가 좋아지는것 같다. 그래도 마음이 좁아서 화가 잘 난다. ㅎㅎ 분노라는 것은 타인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결국 한 개인이 가지고 있는 내면의 심리상태가 좋지 않기 때문에 쉽게 화를 내고 화가 나는 것이다. 탈만한 물건들이 내 마음속에 많은 것이다. 상대방은 단지 작은 불씨를 던졌을뿐이다. 내 마음이 대해와 같이 넓은 바다라면 제 아무리 큰 불을 던지더라도 나를 반응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런 경지에 다가간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겠지만, 최소한 이 분노로 인해서 나와 타인의 삶을 파괴하는 어리석은 행동을 하지 말아야겠다. =======================================================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김영국
[친절한 랭킹씨] 살아보고 싶은 ‘하이엔드’ 아파트들, 선호 1위 브랜드는
좋은 집에 살고 싶은 마음은 인지상정일 텐데요. 한국인들은 (아파트의 경우) 좋음의 기준을 ‘브랜드 이미지’에 많이 두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아파트 선택의 기준은?(출처: 다방) ▲1위 = 2030 및 4050세대 공통 ‘브랜드 이미지(40%)’ ▲2위 = 2030은 ‘디자인·인테리어(11.9%)’, 4050은 ‘가격상승 기대감(14.0%)’… 그렇다면 그 많은 아파트 중에서도 어떤 브랜드의 인기가 제일 높을까요? 부동산앱 다방이 앱사용자 7,161명을 대상으로 조사했습니다. 우선 가장 살고 싶은 하이엔드(최고급) 아파트 브랜드 부문입니다. 4050세대의 지지를 업은 대림산업 아크로가 전체 1위를 차지. 2030세대에게는 현대건설 디에이치가 조금 더 끌리는 모양입니다. 다방은 아크로가 “반포 아크로리버파크, 성수 아크로서울포레스트, 흑석 크로리버하임 등 서울의 신흥 부촌에 상징적으로 들어서며 차별화에 성공했다”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아크로리버파크는 전용 84㎡가 지난해 3.3㎡당1억원에 거래돼 주목을 끌기도 했지요. 보다 친숙한, 일반 브랜드는 어떨까요? 일반 아파트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는 GS건설 자이가 18.9%로 1위에 올랐습니다. 이어e편한세상과 래미안, 힐스테이트와 롯데캐슬이 톱 5를 형성했지요. 자이는 전 연령대에서 1위로 꼽히며 고른 인기 분포를 보였습니다. 친절한 랭킹씨가 살펴본 한국인이 선호하는 아파트 브랜드들, 어떤가요? 여러분의 생각과 비슷한가요? 단, 브랜드가 아무리 중하다 한들 사람 앞에 오면 곤란하다는 점. 사는 곳이 누군가의 전부를 말해주진 않는다는 사실 꼭 기억하세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삼성이 해먹은 국민연금6천억원
삼성이  경영권을  가족에게 대를 이어 세습하려 하면서 박근혜정권과 쿵짝해 국민연금  6천억원을  해먹은게 사실로 드러났는데도     2016년11월 이후로는   모든언론에서  철저히 기사1줄을 안쓰면서 이재용 재판을    무슨죄목과  어떤혐의를 받고있는지에 대해서는  일절 설명없이 세기의 재판이라느니    이재용이 무죄를 안받으면  한국자체가  망한다는 투로  변호인을 자처하고있다. 마치,  여당과 야당이   정책을 두고  싸우는데 언론에서는 왜 싸우는지 무엇이 문제의 쟁점인지에 대해 일절 설명없이  언제까지 국회의원의 싸움을 지켜봐야만 하나  라고  양비론이나 정치혐오 프레임만 만들어 퍼트리는것과 똑같다. 이재용 재판 선고 2일전부터는  아에  24시간  삼성갤럭시노트8    로 도배하면서  삼성이미지화를 위해 엄청난 혁명인것처럼   신제품 하나 나왔다고  모든언론에서  24시간을  광고아닌 광고를 하고있다. 더군다나   이재용은  재판에서   "나는 바보다"  전략으로 일관 해오더니 1심 재판 선고전에  담당판사를 바꿨다 잊지말자 !!!! 삼성  x파일이 터졌을때는   탑여성연예인 성스캔들에  탑연예인 도박스캔들 온갖 스캔들로 덮였고 국민연금 6천억원 해먹은게 사실로 나타나도  나랑 무슨상관(?) 삼성 경영세습을 위해   국민연금에 손대는 바람에 당장  당신이  내야하는   국민연금은  계속 인상되고있다 -국민연금은 2016년7월 2017년4월  인상 또 인상 이후로도 또 인상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