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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SHINee) - Last Christmas

2011 SMTOWN Winter Album <The Warmest Gift> 수록곡 크하~~ 달달하다>_< 첫부분 김종현 목소리 진짜 달달터짐.. 잠깐이지만 저 목소리를 바로 옆에서 들었을 ㅅㅅㄱ이 부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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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찬이... 조규찬이 칰빠라니!
조규찬이... 조규찬이 칰빠라니! 아니 오늘 조규찬 신곡이 나왔는데 제목이 으응? 커버 이미지가 으응???? (참고로 커버이미지는 매번 조규찬이 직접 그리심) 불안한 마음을 다잡고 가사를 들어보는데 세상에 아니 세상에 조규찬이 한화팬이라니 조규찬이 칰빠였다니이이이!!!! 칰빠 조규찬을 안타까워하는 댓글들.jpg 어떤 심경으로 이런(!) 노래를 만든 걸까 너무나도 순수한 그의 마음은 이렇다고 합니다 너무나도 무해하게 맥이는 것만 같은 그의 변. 어떻게 사람이 계속 잘돼? 는 한화에게 어울리는 말이 아닌 것 같습니다만...? (어떻게 사람이 계속 못해!) 그래서 그런지 이 글이 올라오자마자 달린 댓글들.jpg 다질거야라니 세상에 오랜만에 승리한 오늘에마저 해학과 풍자를 잃지 못하는 역시 칰빠들 그러니까 가사가 어떻냐면 아래에 있습니다 한화팬들이 보고 계시다면 눈물 뺄 각오 하시고 읽으시길 당당한 패배만 나누고 있는 한화에게 이 곡을 헌정합니다 https://youtu.be/pQzPqSK29w0 이렇게 최애 아티스트가 둘 다 칰빠였다는 사실이 밝혀져 좌절하고 있는 덕후 글 올립니다. P.S. 아무도 안 궁금하겠지만 저의 다른 칰빠 최애는 ‘한화가 너무 못해서 일상생활이 힘들다는’ 페퍼톤스 이장원이고요 헤헤. 페퍼톤’즈’냐 페퍼톤’스’냐는 질문에 한화 이글’스’기 때문에 페퍼톤스라고 답하는 찐칰빠인 이장원...
[BNN 연예IS] 전효성, 꿈꾸는 라디오 직전 왓츠인마이백 내돈내산 찐템들 공개
전효성이 자신의 가방 속 내돈내산 찐템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전효성이 개인 유튜브 채널 ‘블링달링전효성’을 통해 ‘왓츠인마이백(What's in my bag?)’ 콘텐츠를 공개했다. ‘왓츠인마이백’ 콘텐츠는 평소 가방 안에 무엇을 들고 다니는 자신의 아이템을 공개하는 콘텐츠로, 전효성은 “외출할 때마다 뭘 가지고 다니는지 보여드리겠다”며 본격적으로 가방 속 아이템 소개했다. 먼저 전효성은 “가방이 바뀌어도 얘만 가지고 다니면 괜찮다”며 ‘라디오 세트’라고 부른다는 파우치를 꺼내 들었다. 전효성의 ‘라디오 세트’에는 방송국 출입증과 목 관리를 위한 스프레이형 프로폴리스, 손 세정제, 커스텀 인이어가 들어있었다. 특히 라디오 DJ 특성상 말을 많이 하다 보니 제일 중요한 찐템인 프로폴리스에 대해서는 “여태까지 많은 프로폴리스를 만났지만 얘가 진짜 최고더라”며 “진하고 효과가 너무 좋아서 약간 목이 간질간질하다 싶으면 이거 딱 뿌려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효성은 소문난 ‘코스메틱 덕후’다운 화장품으로 가득한 또 다른 파우치를 꺼내서 들고 다니는 아이템을 소개했다. 기본 메이크업을 위한 쿠션 파운데이션과 팬에게 선물 받은 꽃이 들어가 있는 립 오일 틴트, 직접 구매했지만 한 번도 사용해 보지 못한 토일렛 퍼퓸까지 소개했다. 팬에게 선물 받는 립 오일 틴트에 대해서는 “입술이 건조해서 요즘 자주 바른다”며 “색깔이 진하지 않고 시간이 지나면 점점 티가 나는 느낌인 데, 맛은 별로지만 너무 촉촉해서 바른다”고 솔직하게 표현했다. 또한 남다른 사이즈의 텀블러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려 800ml의 대용량 텀블러를 공개하며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가 있다”고 재치 넘치게 장점을 덧붙였다. 이밖에도 재사용 화장 솜을 샀다가 사은품으로 받은 빨래망에 물건 넣고 다니는 알뜰함을 보이기도 하고,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너무 좋아해서 들고 다니는 보조배터리의 때탄 것까지 보여주며 찐템임을 보여줬다. 이번 콘텐츠를 통해 전효성은 숄더백, 프로폴리스, 인이어, 쿠션 파운데이션, 틴트, 향수, 텀블러, 지갑, 보조배터리 등 다양한 ‘찐템’을 소개하며 친근한 매력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한편, 전효성이 진행하는 MBC FM4U(91.9MHz) ‘꿈꾸는 라디오’는 매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전효성 #꿈꾸는라디오 #내돈내산 #찐템 #왓츠인마이백 #블링달링전효성 #전효성유튜브 #프로폴리스 #틴트 #텀블러 #보조배터리 #라디오세트
멜로눈깔이 가져서는 안되는 습관을 가진 현빈
습관이 말하는 사람 눈 뚫어져라 쳐다보기ㅎ.. 멜로눈깔로 쳐다보는 짤만봐도 원덬 심장에 무리가 와서 문제... 현빈 보자마자 미친듯이 올라가는 심박수 (실제 아님.. 말하고 있는 리포터를 쳐다보니 리포터가 그렇게 쳐다보시면 너무 떨린다고 말함ㅋㅋㅋㅋㅋㅋ그래서 다시 정면 쳐다봄 갑자기 얘기하다말고 눈에 빨려들어갈거 같아서 말 못하겠다는 이영잨ㅋㅋㅋㅋㅋㅋ 질문하는 리포터 쳐다보는중 질문하는 리포터 쳐다보는중 22... 심지어 한국말하는 리포터 아님ㅋㅋㅋ통역은 앞에 앉아있는데 리포터가 중국어로 계속 말하고 있는동안 쳐다보는중 질문하는 리포터 쳐다보는중 33... 위에 두개가 순간 캡쳐다보니 너무 무표정으로 쳐다보는것처럼 보이나 싶어서 추가함ㅋㅋㅋㅋ인터뷰 찾아보다보면 의외로 리액션 장인.. 머리만져주는 코디 쳐다보기 팬싸에서 말하는 팬 쳐다보기 무대인사에서 뛰어나오는 팬 쳐다보기 (심지어 팬은 현빈 쳐다보고 있지도 않음.. 내가 울어볼게라는 드라마 대사같은 말을 하면서 쳐다보기 그 외에도 습관적으로 말하고 있는 사람 눈을 뚫어져라 쳐다봄 문제는 안그래도 타고나길 멜로눈깔을 가지고 있다는건데 어느정도 멜로눈깔이냐면... 무려 자신의 절친과 바람난 전부인을 스페인에서 우연히 만났는데 만삭인 모습을 보았을때의 눈빛임 출처 : 더쿠 아니 마지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사랑을 만난게 아니라 절친이랑 바람난 만삭의 전부인을 만난 거라고요!?!?!?!?!?!?!???!?! ㅇ_ㅇ!!!!!!!!!! 아 그리궁.. 저 이 카드 쓰다가 문득 고개를 들었는데 웃고있었어요 >< 히히.. 역시 잘생긴게 쵝오야><
훌훌 털어라, 부디 편안해라
안녕 내가 오늘 좀 많이 슬퍼 이상하게 자꾸 눈물이 나서 지금도 계속 훌쩍이고 있어 아이돌에 관심도 없고 딱히 좋아하는 아이돌도 없는데 라디오를 좋아하거든 내가 요즘엔 잘 안듣지만 예전에 열심히 듣던 시절에 종현이라는 디제이를 알게 됐어 그냥 여느 어린 디제이들처럼 정신사납겠지 어리겠지 생각하고 디제이 바뀔 때 정말 싫어했었는데, 역시나 첫날 방송은 정말 손발이 오그라들만큼 뭔가 젠체하고 부끄러웠는데 매일 나아지는게 정말 보이는거야 그냥 하는 말이 아니고 진짜 정말 사람들 피드백 하나하나 듣고 그걸 다 받아들이고 고쳐나가는게 보이는거지 그래서 다시 보고 그래서 마음을 열었어 아 이 사람 정말 괜찮은 사람이구나 나보다 어린데 나보다 어른같은 사람이구나 뭐 사실 디제이 아니면 별 관심 없었으니까 라디오 하차한다고 했을 때 좀 아쉬웠지만 그렇구나 하고 말았는데 오늘 본 거짓말같은 기사에 정말 눈을 몇번을 비볐는지 기사를 보고도 믿을수가 없어서 장난 아니냐고 그럴리가 없다고... 노래가 우울한건 그냥 그런 노랠 좋아하나보지- 했어 믿을 수가 없어서 계속 울면서 검색을 했어 이상하게 자꾸 눈물이 주룩주룩 나는거야 그렇게 검색하다가 그런 글을 봤다? 라디오 하차 안하고 계속 디제이 하고 있었다면 힘든거 다들 알아챌 수 있었을텐데, 귀를 기울이고 있는 청취자들이 많으니까 다른때와 다른거 알아채고 요즘들어 침체된거 알아채고 어떻게든 위로해 주려고 노력했을텐데 그러면 이런 일도 없지 않았을까 하는 글을 보는데 진짜 그렇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더 슬프더라 여태 내가 올렸던 귀신썰들 보면 자살령들은 다들 너무 외롭고 슬프잖아 그래서 자살하는건 안된다고... 그래서 더 서럽다. 얼마나 혼자서 힘들었을까 혼자서 끙끙 앓다가 결국 세상을 놓은걸텐데 그런데 말이야 저 위에 말한 글처럼 누군가에게 조금이라도 마음을 열고 이야기했으면 누군가는 작은 위로가, 또 누군가는 큰 위로가 될 수도 있었을텐데 함께 돌파구를 찾으려고 노력할 수 있었을텐데 무슨 말 하는건지도 모르겠다 내가 이렇게 슬픈데 팬들은 어떨까 검색하다 본 기사 사진에는 병원 앞에서 팬들이 모여서 떨고 있더라구 그게 또 울컥하더라 자살령들은 외롭다고 하지만 나는 자살령들이야 말로 다음 생이 있다면 정말 다음 생이 있다면 조금은 편하게, 훌훌 털어버리고 조금은 편하게 살았으면 싶어. 혼자서 버틸 수 없는 사람들인거잖아. 약하다고 뭐라고 할 게 아니라, 그냥 남들보다 더 큰 아픔이 있었거나 같은 아픔을 남들보다 더 크게 느낀다거나 하는건거잖아 그게 나쁜 건 아니니까, 그건 슬픈거니까... 부디 다음 생에는 조금은 더 편안하길 귀신썰이 아니라서 미안해 많이들 기다릴텐데 오늘 너무 슬퍼서 그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