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amgalla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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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릴렉스 파헤치기!

아니 이거슨 그림인지 글씨인지 구분이 안간다쉬먀!
스크릴렉스, 스퀼렉스???? 에베베베베 혀꼬인다.
일단 여기서는 입에 촥촥 붙는 스크릴렉스로 갑시다!
스크릴렉스는 고대 그리스어로 바다 생물체를 뜻하며는 뻥이고 나도 무슨뜻인지 잘 모르고 스크릴렉스도 모른다고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어렸을 적 별명이고 뜻이 없다고 해요.
어쨌던 이 발음하기 어려운 아이가 전 세계를 씹어먹고 있는 덥스텝 음악의 1인자랍니다>_<
그리고 곧 있으면 우리나라에 온다구여!!!
울트라 코리아에 온다니 여러분 주목하라고요!!!!!
내한 말고도 우리가 주목해야 할 다른 점은...
나보다 나이도 어린 게 돈은 1000배 정도 많다고 한다..
작년 한 해만 16.5만 달러를 벌었다는데 나는 작년이나 올해나 여전히 개털.....
너보다 오래 살았는데도 개털....
스크릴렉스는 데뷔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를 씹어먹는 가수가 되고 여기저기서 돈을 긁어모으고 있어요.
아니 근데 돈이 많은지 적은지는 둘째치고 스크릴렉스도 뭔지 잘 모르겠는디 덥스텝은 또 뭐여 하는 님들을 위해 지식인 출똥!
느린 템포의 사운드를 일컫는 덥(dub)과 두 박자를 쪼개 4분의 4 박자를 만드는 투 스텝(2 step) 리듬이 결합된 일렉트로닉 장르에요.
지금은 덥스텝에서 조금 벗어나긴 했지만 그래도 이 장르의 선두주자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스크릴렉스랍니다!
스크릴렉스 음악을 처음 들은 우리 할머니의 반응.
우주선 출동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스크릴렉스의 음악을 처음 들은 우리 엄마의 반응.
아니 이 기집애가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음악만 들으면 온몸에 문신을 떡칠한 외계인이 생각나지만 사실 평범하게 생긴 남자입니다.
어째보면 모범생같기도 함ㅋㅋㅋㅋㅋㅋㅋㅋ
더군다나 어렸을 때는 완전 귀요미였다구욤>_<
이 때 모습은 일렉트로닉은 무슨 성가대 느낌 물씬 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해맑게 웃고 있는 아이는 10대 때 엄청난 질풍 노도의 시기를 거쳤어요.
왕따를 심하게 당해 학교를 자주 옮겨다니기도 했고, 친부모인 줄 알았던 부모님이 알고보니 양부모였다는 사실까지 접하면서 스크릴렉스는 10대 때의 기억은 생각하기도 싫은 시절이라고 말을 해요.
그래도 엇나가지 않고 바르게 자라줘서 고맙다!!!!
지금은 왼쪽 사진에서 볼 수 있는 요상한 헤어 스타일을 하고 있어서 우리나라에서 밀대자루나 미역으로도 불려요.
밀대자루랑 뭔가 묘하게 닮았어.
마치 베네틱트 컴버배치가 오이 닮은 것 마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크릴렉스 사진을 보다보면 담배를 피우고 있는 사진이 엄청 많아요.
공연중에도 틈틈이 흡연을 하고 손에서 담배가 떠나지 않을 정도로 골초이지만 이제는 점점 줄이고 있다고 해요.
피부가 안 좋은 이유는 담배를 많이 피워서라는 얘기도 있지만 사실이 아님.
피부가 좋지 않은 이유는 호르몬 불균형 때문이라구여ㅠㅠㅠㅠㅠㅠㅠ
골초라서 피부가 좋지 않다는 루머 말고도 어이없는 루머가 하나 더 있으니 그거슨..
스크릴렉스 유방암에 걸리다!
미국의 한 네티즌이 스크릴렉스의 찌찌가 예전보다 커졌다며 유방암에 걸린 거 아니냐는 소문을 퍼트리고 TheOfficalSkrillex로 유방암에 걸린게 맞다며 공식적인 글까지 남기기도 했으나 자세히 보면 Official에 i가 빠짐으로써 걍 개소리로 판명되었죠.
스크릴렉스는 음악 활동을 하는 바쁜 와중에 엘르 굴딩과 연애도 합니다.
나는 개털에 남자친구도 없는데........
역시 될놈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은 헤어진 상태이지만 사귀던 시절엔 서로의 음악에 피쳐링도 해주면서 알콩달콩 연애를 했어요.
사진을 보면서 생각보다 짧은, 아니 많이 짧은 스크릴렉스의 다리를 보며 세상은 그래도 공평하다는 사실에 조금이나마 위안을 얻습니다.
옴마니반메홈..
둘은 공식적으로 헤어진지 꽤 되었지만 같은 음악하는 동료로써 잘 지내고 있어요.
헤어진 전 남자친구의 공연장에 와서 저렇게 함박웃음을 지을 수 있다니 쿨내 작렬.
이것이 진정한 헐리우드 프렌드쉽이다 이것들아!!!!!!!
일렉 음악을 시작하기 전 스크릴렉스는 락 음악에도 몸 담고 있었는데 성대 결절로 인해서 그만두게 되었어요.
그래도 음악의 시작을 락으로 해서인지 덥스텝과 락 음악의 결합을 많이 시도해요.
Korn과 Doors와 같은 시대도 다르고 장르도 다른 아티스트들과도 작업을 하면서 대중의 인기뿐만아니라 커리어적으로도 호평을 받으며 동급최강이 되죠.
더불어 상도 으리으리하게 많이 받음.
2012년 54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댄스 레코딩상
2012년 54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니카 앨범상
2012년 MTV 비디오뮤직어워드 베스트 시각효과상
2013년 55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리믹스 레코딩상
2013년 55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니카 앨범상
2013년 55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댄스 레코딩상
2013년 빌보드 뮤직 어워드 톱 EDM 앨범
2014년 DJ 어워드 베스트 덥스텝
나도 개근상은 너 정도 있다..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년에 발매된 스크릴렉스의 새 앨범에 지디, 씨엘이 피쳐링 했었고 얼마전에 있었던 울트라 마이애미에서의 공연에서는 씨엘이 무대에 함께 올랐어요!
스크릴렉스와 씨엘이 유명 디자이너인 제레미 스캇이 우쭈쭈하는 아이들 중에 하나라 둘이 알게 된 것 같은데 씨엘 인생 참 알차게 사네예.
스크릴렉스는 사실 이번이 첫 내한은 아니에요.
올해 한국에 오게 되면 총 세 번째 방문이고 예전에 홍대에서 갈비 먹고 떡실신했음ㅋㅋㅋㅋㅋㅋ
거기서 일하는 알바생은 뭔 횡재여ㅠㅠㅠㅠㅠㅠ 서빙하다 으리으리한 가수도 만나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며칠만 참으면 저도 실제로 공연 볼 수 있다니 마구마구 신난다긔!!!!!!!!!
저 이 구역의 미친냔처럼 1등으로 신나게 흔들거라긔!!!!!!!!
여러분도 울트라 코리아 같이 가서 흔들어요!!!!!!!!!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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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릴렉스 최근 라이브영상 보시면 스타일이많이바뀌었어요 예전처럼 파괴적이고 공격적인 스타일에서 최근엔 소프트하게 바뀌었어요
스크릴렉스가 소니무어라는 이름으로 밴드하던시절에도 그씬에서는 꽤이름이 있었습니다 from first to last 라고 2010년에해체했지만 13년재결성후 최근 신보가 좀 잘나가고있죠 아무튼 그래서 스크릴렉스가 밴드탈퇴하고 솔로앨범내고공연하고하다가 갑자기 일렉트로앨범들고나와서 다 이단이라고 욕하고 그랬습니다ㅋㅋ변절이라고ㅋㅋ근데지금은뭐 훨씬더잘나가니
윰프 프라이빗으로 샀는데 스크형이 올줄이야.....개핵이득
웃겨요ㅋㅋㅋ
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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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페퍼톤스🌸 BUT꽃 PICNIC FESTIVAL
주말에는 라이프플러스벚꽃피크닉페스티벌을 다녀 왔습니다. 꽃을 보러? 아니죠. 꽃보다 페퍼톤스 아니겠습니까. 페퍼톤스를 만나고 왔단 말이지요 헤헤 *_* 자. 거두절미하고 인사를 하는 페퍼톤스 이장원을 따라해 보시죠 "라이프 플러스 벚꽃 피크닉 페스티벌!" 두번은 쉽지만 세번은 발음하기 힘든 '라이프플러스벚꽃피크닉페스티벌'. 여의도 벚꽃 축제 현장의 한 복판에서 펼쳐 졌습니다. 무대에서 티켓부스까지 도보 15분 실화? 아무 생각 없이 무대쪽으로 갔다가 티켓부스까지 15분 걸어갔다 와야해서 공연 전 이미 왕복 30분을 걷고 앓아 누울 뻔... 덕분에 꽃구경은 제대로 했다 싶겠지만 이미 감기몸살 기운으로 헤롱대고 있었는걸요. 벚꽃이 정말이지 흐드러지게 피어 있었지만 아시잖아요. 꽃보다 페퍼톤스. 내 눈과 마음 속엔 페퍼톤스를 담을 공간만 두고 나갔기 때문에 벚꽃 사진은 요것만 담아옴... 눈에 벚꽃을 담을 겨를이 없었단 말입니다 헤헤. 그럼 본격적으로 후기를 시작해 볼까요오? 입장부터 넘나 사이 좋은 둘을 보세요.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네 진짜. 뉴히피제너레이션으로 꿈처럼 시작합니다. 정말 아름다운 봄이로군요! 감기 몸살 기운이 으슬으슬 목구멍을 간지럽혔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 펩톤을 보는 동안은 씻은 듯 나았습니다. 아니 세상에 이렇게 효과 좋은 감기약이 어디 있나요? 비타민이 진짜 따로 필요가 없네. 그러니까 영상에서 들리는 앓는 소리는 아파서가 아니라 너무 좋아서... 물론 리허설 때는 따로 입장했습니다 (비밀) 이전 팀까지는 없던 연기 무대효과가 계속 해서 자욱하게 깔렸고, 시야가 흐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페퍼톤스를 볼 때 항상 개안하는 경험을 하는데요, 이번엔 개안의 기적을 겪기도 전에 뿌려진 연기로 펩톤이 흐리게 보여서 좌절. 왜죠. 왜 나와 펩톤 사이를 가로막는거죠 연기따위가? 연기가 깔리니까 뭔가 타는 냄새가 나는 것 같기도 해서 '언니, 어디서 타는 냄새 안나요? 내 마음이 타고 있나 봐요!' 드립도 날려 보았습니다 헤헤. 속상한 기분은 드립으로 치유한다. 그리하여 첫곡은 '카우보이의 바다'. 올해 야외는 처음이니까 쬐끔 찍어 봤어요. 너무 짧은가 싶어 더해보는 미장원 오빠의 봄같은 사진.jpg 아이 고와라. 우째 이렇게 봄처럼 웃죠? 설레게... 어우 이 사진 진짜 스무번은 더 봤는데 자꾸 봐도 또 설레네요 ㅠㅠㅠ 그리하여 다음은 '긴 여행의 끝'. 언제나 설레는 노래지 않겠습니까. (이쯤되면 대체 뭐가 안 설레는 건지) 두곡을 마무리하고 그렇게 기다리던 멘트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후후. 저는 펩톤이 노래하는거 보는 만큼 말하는거 보는 걸 좋아하거든요(가끔은 더 좋아함). 웃겨서 뒤지겄어 진짜 토크쇼 한번만 해주면 소원이 없겠다... 물론 한번 해주면 또 소원이 생기겠죠 한번 더 해달라고... 아까 맨 처음에 보여드렸던 영상 속에서처럼 인사를 하고, 라이프플러스벚꽃피크닉페스티벌을 되뇌이고 난 후 쌀쌀해 지는 날씨에 여느때처럼 드립을 날려 줍니다. '페퍼톤스와 함께라면, 그 곳이 바로 여름이죠.' 암요. 함께라면 제 마음도 항상 용광로처럼 불 타 오릅니다 선생님! 페퍼톤스에게 언제나 고마운 내 마음을 알아채기라도 한 듯 'THANK YOU'를 들려 주네요. 진짜 항상 너무 고맙다 정말 ㅜ.ㅜ 내 낙이 되어줘서 정말 고마워요 ㅠㅠㅠㅠㅠ 봄날에 당연히 선곡될거라 생각했던 '스커트가 불어온다'를 흩날리는 꽃잎들 너머로 들으니 어찌나 행복하던지. 선생님 여기가 바로 천국인가요...? 두곡을 불렀더니 따뜻해 진 것 같다고 말을 하려다 갑자기 불어대는 강풍에 급히 사과를 하고(어디다?) 건강에 유의하라는 말을 덧붙여서 또 귀여워... 벚꽃이 생각보다 강인한 것은 이미 이름에 그럼에도 불구하고(But)를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추운 날씨에도 굴하기 않고 꽃을 피워내는 거라는 아재개그를 날렸지만 그것 조차 귀엽잖아요 But꽃이라니... 이런 아재개그 이르케 귀엽게 하는 사람 어디서 봤어요? 난 못 봤어 이장원이 처음이야 부르다 보면 한번은 꼭 틀려서 신나서 꼭 찍게 되는 노래 Fast지만 요즘엔 틀리는 날이 드물어서 또 시무룩하게 하는 노래랍니다. 틀릴 때 짓는 표정이 진짜 귀엽거든요. 근데 이 날도 못 봤네 아쉬워... 이 다음은 역시나 봄에 꼭 맞는 노래 '청춘'이었는데요, 제가 또 눈에만 담았는지 찍지를 않았네요 그려. 그래서 청춘같은 신제품 오빠의 사진으로 대신 합니다. 아니 이 엄청난 노이즈 속에서도 우째 이리 소년미 넘치나요. 이 청량함이 39세에서 나올 수 있다니. 매번 감탄하고 갑니다. 콧물 가득 머금은 목소리까지 더해져서 소년미는 진짜 신재평이 최고야. 아 이 날은 추워서 콧물 훌찌럭대며 노래를 한지라 더 더 코맹맹이 목소리여서 너무 좋았더랬어요. 진짜 너무 좋아 그 목소리 ㅠㅠㅠㅠㅠㅠㅠㅠ 마지막은 모두에게 들려주고 싶은 곡, '행운을 빌어요' 항상 이 부분은 꼭 찍으려고 노력하거든요. 21세기의 어떤날에서 오늘 날짜를 외치는 부분과 행빌에서 '행운을 빌어요'라고 미장원오빠가 읊조리는 부분은 제 최애 파트. 라고 쓰고 보니 이 날은 21세기의 어떤날이 없었군요! 어쩐지 뭔가 아쉽더라. 같이 외쳐줘야 기운이 난단 말이에요. 그걸 외치려면 아직 한달 가까이 남았는데 어떻게 기다린담... 이라고 생각하실 분들을 위해 여기까지 카드를 써 봤습니다. 여러분, (이장꾸오빠가 말했듯) '아름다운 봄이에요.' 아니 근데 진짜 뷰민라까지 어떻게 기다리죠...? ㅜ.ㅜ 덧) 이왕 찍은 것 올리는 게 안 올리는 것 보다는 훨씬 나으니까 괜히 두고 가보는 리허설 영상 몇개입니다. 헤헤. 영상이 마구 마구 흔들리는 건 제 마음에 지진이 났기 때문이에요. 펩톤이 내 마음을 흔들었으니ㄲ... 헿 리허설도 마냥 좋습니다 리허설도 마냥 좋습니다 2 리허설도 마냥 좋습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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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하면돼지] 나는 얼마나 많은 공연을 갔던가.jpg
아니 덕후들한테 선물 주는 이벤트를 또 한다면서요? 그것도 순금을요? 이 구역의 덕후 덕후중의 덕후인 제가 빠질 수 없죠. 그래서 또 참여합니다 헤헤. 크리스마스 이벤트 때는 2018년의 펩덕질을 거슬러 갔더랬죠. (오죽하면 2018년 내 인스타그램 best9이 죄다 펩톤이다) 2018년에는 참 많이도 만났다. 그래서 지난 크리스마스 이벤트 카드가 어땠는지 궁금하신 분 계시면 요기(클릭) 눌러서 봐주세요 헤헤. 아, 2018년만 해도 참 여기저기 쏘다녔구나. 그렇다면 2017년에는? 2016년에는? 궁금해 져서 인스타를 뒤지려다 거의 하루 한개 꼴로 인스타를 업로드하는지라 어느 세월에 몇년 전 게시물을 찾나 싶어 방법을 선회, 티켓 예매 어플을 열었죠. 귀찮아서 그러는 거 아니에요, 에이 제가 설마... 에이~ 지지리도 똥손이라 내가 직접 예매한 것 보다는 양도 받아서 간 공연들이 대부분이지만 그래도 다녀온 공연들을 60프로는 훑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인땡파크와 멜땡티켓에 남은 흔적들을 올려 봅니다. 예땡24도 있지만 그건 어플을 지워서 헤헤 패스... 인땡파크는 2015년 예매내역 까지만 거슬러 갈 수 있기에 2015년 부터만 훑을게요. 아 오랜만에 앱으로 긴 글 쓰려니까 벌써 지치네요. 앱으로 긴 글 쓰시는 분들 진짜 존경의 인사 올리옵나이다 (급존칭) 참. 이걸 다 캡처하고 크롭하는 일도 정말 인고의 시간이었다. 덕후 아니면 이런거 몬해요 몬해... 1. 2015년 이 공연은 참 여러 모로 기억에 많이 남아요. 펩톤 전에 나온 밴드의 공연에 호응을 많이 해 줬더니 그 밴드가 ‘페퍼톤스 팬들 반응 잘 해줘서 너무 고맙다’고 칭찬을 해 줬고, 그걸 뒤에서 듣던 평이 ‘여러분들 칭찬 받으시더라고요. 좋더라고요.’ 뭐 이런 뉘앙스로 말해줘서 괜히 찡. 우리 칭찬 받는데 평이 좋아하다니 감동 ㅜ.ㅜ 게다가 이 공연이 문남 첫방 바로 전 공연이었어서 정말 한참 놀려대기도 했더랬죠. 그 때만 해도 이렇게 장수 프로그램이 될 줄 몰랐다 정말... 클투는 광주 빼고 다 갔지만(무려 제주도까지!) 제가 예매해서 간 건 대구 밖에 없나 보네요 헤헤. 역시 양도 인생... 다음 생에는 꼭 금손으로 태어나야지... 아니네 제주도는 7월이라 여기 나오는군요. 제주도 클투도 제가 예매 성공했나 봐요. 짜식 대견하네... 그리고 펩톤을 보러 안산락페도 갔더랬죠! 폭우가 쏟아져서 물에 빠진 생쥐마냥 젖었던 추억이 새록새록. 렛츠락도 펩톤이 나온대서 갔고요. 그민페는 뭐 그냥... 펩톤이 마스코트나 진배 없는데 우째 빠지까요. 그리고 넘나 행복했던 연말공연ㅜ.ㅜ 펩톤과 2016년의 마지막과 2017년의 처음을 함께 맞다니ㅠㅠㅠㅠ 2. 2016년 보통 1월은 떡밥춘궁기인데요, 이 때는 민트페스타 50회 기념으로 펩톤이! 뷰민라도 역시 펩톤이 빠질 수 없고요. 매년 당연히 가는 서재페에 펩톤이 나와서 복권 당첨된 기분으로 갔더랬죠 *_* 클투 역시 당연히 갔고요, 또 반은 양도로 갔는지 예매내역이 없네요 헤헤. 이 해에는 지산락페에 펩톤이 나왔나 왜 갔지 하고 라인업을 보니 레닷이 나와서 갔군요. 펩톤 안나왔나봐. 괜히 캡처했네요 죄송. 펩톤 나온것만 캡처 하려고 했는데... 암튼 저 레닷칠리페퍼스 개좋아해요 (네 다음 TMI) 안테나 식구들이 총출동하는 헬로안테나도 갔고요. 자리 잘 못 잡아서 펩톤은 거의 보지도 못 했던 그 날이 떠올라 또 서러워 지네요ㅠㅠㅠ 펩톤과 너무 친한 친구인 성진환의 공연에 펩톤이 게스트로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요기도 댕겨왔더랬죠. 마음 따셔지는 공연이었다... 아직도 종종 회자되는 ‘핑퐁’이 이 공연에서였죠. 물론 이것도 양도 받아서 갔지만 소개하고 싶어서 취소한 티켓이라도 캡처해 봤습니다. 시도라도 했으니까... 3. 2017년 세상에. 이거 진짜 피터지는 예매였는데 제가 성공했더랬군요. 인스트 공연 한번만 더 했으면 좋겠다요 넘나 좋았던 것ㅠㅠ 물론 한 번 더 하면 그 때는 노래방 컨셉으로다가 헤헤. 그리고, 제 생일날이었던 4월 30일에는 영암을 갔죠. 생일에 최애를 만나다니! 정말 아름다운 날이었다...ㅠㅠㅠ 뷰민라야 뭐 말 할 것도 없고 루키들의 콘서트에 대선배 펩톤이 오프닝으로 나온대서 또 찾아 갔지유. 엥 왜 벌써 위드안테나지? 클투는 왜 없고? 내가 설마 한장도 예매 성공을 못 한건가? 찾아보니 2017년에는 클투를 안했더랬군요. 슬퍼... 아무튼 위드안테나 서울공연에선 펩톤이 하이터치회를 열었죠 후후후 2017년에도 펩톤을 만나러 제주에 갔고, 어김없이 gmf를 갔죠. 그리고 다시 연말공연. 신청곡을 받아 부르는 공연이어서 공연 제목도 위시리스트였죠. 너무 좋았다 정말... 4. 2018 뭐 2018년 공연이야 지난 카드에 썼지만, 실제로 내가 예매에 성공한 공연은 몇이나 되나 궁금해서 더해 봅니다. 응? 왜 벌써 단공이죠? 왜 뷰민라는 없지? 동행인이 제 것 까지 예매를 했나 봅니다 껄껄... 클투도 제가 예매 성공한 건 두개 뿐이고요 페스티벌이야 뭐 어렵지 않게 예매 성공! 2018년에도 gmf는 어김없이. 그리고 연말공연을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펩톤을 만나지 못 하고 있답니다. 꺄! 진짜 너무 보고 싶다... 그래서 3월에 펩톤을 만나러 전주에 가요. 아직 한 달이 넘게 남았지만 우째요, 그것만 보고 버티며 살아야재. 그러니까 올해도 펩톤으로 버티며 살겠다 이 말입니다. 올해도 잘 부탁해요 페퍼톤스! “역시 2019년에도 페퍼톤스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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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매드뮤직워크 코팡안: https://youtu.be/gbJrIb4k98E 2년 3개월만에, 코로나 이전 마지막 여행지 였던 태국에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총 2주간의 태국 여행 일정으로 방콕, 코사무이, 코팡안, 코따오, 파타야여정으로다녀왔습니다. 방콕에서의 2밤을 , 코사무이에서의 2밤이후 풀문 파티의 본고장 코팡안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풀문 파티가 한동안 열리지 않았어서, 기대한 것과는 전혀다르게 조용한 코팡안 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침 일찍 식사를 하고 풀문 파티가 열린다는 핫린 비치까지 20분여간 걸었습니다. 날씨는 화창하고 더웠지만, 아침이라 아주 습하지는 않아 걷기 괜찮은 날씨였습니다. DJI POCKET2의마이크를이용해서현장음소리를채집하였습니다. After two years and three months, I went on a trip to Thailand, the last destination before Covid-19 pandemic. The first itinerary was Bankok and then Koh Samui, Koh Phangan, Koh Tao, and Pattaya in a total of two weeks of travel in Thailand. The Full Moon Party was not held for a while due to Covid-19, so it was a quiet Koh Phangan unlike what I expected. However, I had an early breakfast and walked for about 20 minutes to Haadrin Beach, where the full moon party is held. The weather was sunny and hot, but it was not too humid in the morning, so it was a good weather for walking. The sound of the scene was collected using the microphone of DJI POCKET2. Tracklist: 00:00 Intro 00:08 Airbas - Make Up Your Mind 06:51 Jerro - Too Weak (Polar Inc. Extended Mix) 10:59 Joris Delacroix - Unexpected 16:20 Innellea, Anyma (ofc) - Angel 1 21:02 Anyma (ofc) - Sentient 40:20 Outro Music curated by Flash Finger 채널주인장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flashfinger/ 소셜미디어 https://www.instagram.com/flashfinger https://www.twitter.com/flashfinger https://www.facebook.com/flashfingerofficial #코팡안 #태국 #노매드뮤직워크 #노매드뮤직라이프 #플래시핑거 #플레이리스트 #KohPangan #Thailand #NomadMusicWalk #NomadMusicLife #FlashFinger #Travel #Trip #Music #Playlist
전 세계 15억을 흔든 레전드 록 페스티벌, 라이브 에이드(Live Aid)
당시 웸블리 스타디움에 모인 수많은 관중들의 모습 (출처: 리치몬드 타임즈) 1985년 7월 13일 낮 12시, 단어 그대로 하늘색을 띠는 하늘과 빛나는 태양 아래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는 록 음악계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을 세기의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같은 시각, 미국 필라델피아의 존 F. 케네디 경기장에서도 라이브 에이드 중계를 위한 준비가 한창이었는데요. 33년 전, 뜨거운 여름의 중턱에 아프리카 구호 기금 모금을 위해 수많은 관중과 가수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전 세계로 중계된 라이브 에이드 공연은 방송계에서도 혁신적인 사례로 회자되곤 합니다. 무려 147개국 15억 명이 TV로 이 공연을 시청했습니다. 이로 인해 약 700만 장의 음반이 판매되는 대기록을 세웠다고 합니다. 라이브 에이드 당시 라인업이 적힌 홍보 포스터. 기타와 아프리카 지도를 활용한 콤비네이션 로고가 눈에 띈다. 영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공연이었던 만큼 유럽에서는 BBC, 미국에서는 ABC, MTV 등이 중계했는데요. 공연 중간중간 방송에서는 여러 인터뷰와 토크가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1985년 7월 15일자 동아일보에 실린 라이브 에이드 기사 (출처: 동아일보) 우리나라에서도 라이브 에이드 공연을 TV로 볼 수 있었는데요. 7월 14일 밤 9시 30분, MBC가 '세계는 한가족'이라는 프로그램명으로 방송했습니다. 공연이 이루어진 13일 인공위성을 통해 실황을 중계받아 14일 방송 시간까지 밤새 편성국, 제작국, 기술국 직원 약 20명이 밤새 제작에 매달렸다고 합니다. (야근공화국의 역사는 이때부터 일까요...?) 라이브 에이드 공연을 관람하는 다이애나 왕비, 찰스왕자의 모습. 손을 흔들고 있는 사람은 라이브 에이드의 기획자인 밥 겔로프 라이브 에이드의 기획은 에티오피아의 기근이라는 국제적 이슈로부터 출발했습니다. 당시 에티오피아는 1974년도부터 기근이 극심해져 1980년대 초반까지만 수십만 명이 굶어죽었고, 수백만 명의 난민이 발생했습니다. 특히 라이브 에이드 공연이 성사되기 1년 전인 1984년부터 1985년 사이에는 에티오피아의 가뭄이 더욱 심화되어 2년 동안 60여만 명이 사망하는 참혹한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1984년 심각한 기근으로 인해 구호 현장에 나와있는 에티오피아인의 모습 (출처: BBC) 이러한 사태가 지속되자 심각성을 느낀 세계 각국에서는 가뭄에 따른 기근 문제를 돕기 위해 원조를 하거나, 구호 활동을 시행했습니다. 하지만 아프리카에서 발생하고 있는 비극을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하기 위해 고심하던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바로 아일랜드의 싱어송라이터이자, 사회 운동가인 밥 겔도프입니다. 그는 아프리카 기아와 난민을 위한 기금을 모금하기 위해 범세계적인 자선공연을 기획하고자 했습니다. 그는 라이브 에이드 공연의 기획자로서 공헌을 인정 받아 1986년 명예 대영 제국 훈장 2등급을 얻었습니다. 이 공연으로 '음악계의 성자'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습니다. 라이브 에이드 무대 위에서 마이크를 쥔 데이빗 보위와 밥 겔로프, 사이에 있는 인물들은 폴 매카트니와 린다 매카트니, 조지 마이클, 피트 타운센드 밥 겔로프는 당시 라이브 에이드를 통해 1 백만 파운드 모금을 희망했으나 실제로는 1백만 파운드의 100배가 넘는 1 억 5 천만 파운드를 모았습니다. (현재 물가로 치면 6400억원에 해당하는 모금액!) 그 중 절반은 식량과 장기간의 개발에 지출되었다고 하니 국제사회의 문제를 문화를 통해 해결하고자 하는 선순환이 무엇인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 라이브 에이드 공연 프로그램 북 표지 공연은 범지구적 주크박스 콘셉트로 모든 가수들이 약 20분 정도의 공연시간을 받았습니다. 웸블리의 약 7만 2000명과 JFK의 약 9만명의 관중들은 16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그들의 무대를 즐기며 열렬한 응원과 박수를 보내는 관람 태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음악을 즐기는 진정한 리스너의 표본은 바로 라·에(라이브 에이드)의 관중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85년도로 백 투 더 퓨처하게 해주세요...) 미국 필라델피아 존 F. 케네디 스타디움에 운집한 관중 첫 순서로 콜드스트림 근위대의 God Save the Queen 연주로 시작된 라이브 에이드는 스팅, U2, 퀸, 데이빗 보위, 엘튼 존 등의 무대로 이어졌습니다. 그 중에서도 최근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통해 다시 한 번 신드롬을 일으킨 퀸(Queen)은 당시 라이브 에이드 무대를 통해 제 2의 전성기를 얻기도 했습니다. (사심을 가득 담아 사랑해요, 프레디 머큐리!) https://youtu.be/A22oy8dFjqc 약 24분 간 뜨거운 열기가 이어진 퀸의 라이브 에이드 공연 무대 실제 라이브 에이드 공연의 굿즈로 판매되었던 T-셔츠 라이브 에이드 T셔츠를 들고 해맑게 웃고 있는 안경 쓴 소년은 인디 밴드 중심의 음악 잡지, 마그넷의(Magnet Magazine) 편집장 에릭 밀러 (출처: 마그넷 매거진) 한편, 미국 라이브 에이드 공연의 마지막 피날레로는 모든 뮤지션들이 올라와 USA for Africa의 'We Are The World'를 불렀습니다. 16시간만에 화려한 끝을 '전 세계인 모두 함께' 장식한 것입니다. ▲ 당시 마이클 잭슨, 스티비 원더, 티나 터너, 라이오넬 리치, 신디 로퍼 등 45명의 미국 팝 가수들이 참여했던 'We are the world' 앨범의 재킷 사진 USA for AFRICA의 'We are the world' 뮤직비디오 메이킹 장면. 왼쪽부터 사이먼 앤 가펑클의 폴 사이먼, 허스키한 보이스의 싱어송 라이터 킴 칸스,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영화 드림걸즈에서 비욘세가 연기했던 인물인 다이애나 로스 USA for AFRICA 팀의 멤버로는 마이클 잭슨을 비롯해 퀸시 존스, 조니 미첼 등이 있습니다. 오로지 에티오피아 난민을 돕기 위해 프로젝트에 합류한 그들은 자신들의 재능을 기부하여 아프리카 난민을 위한 노래를 한 목소리로 불렀습니다. 라이브 에이드 캠페인이 'We are the world'라는 명곡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이들의 수익금은 모두 아프리카 결식아동을 위한 자선기금으로 보내졌습니다. https://youtu.be/M9BNoNFKCBI Team USA for AFRICA가 부르는 'We are the world'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록 페스티벌, 에티오피아 기아 및 난민 구호 기금 모금을 위한 자선행사, 전 세계의 15억명 이상의 시청자가 시청한 실시간 위성 중계 TV 방송 등 수많은 수식어를 가진 채 우리의 기억 속에 남은 라이브 에이드. 1985년 7월 14일, MBC는 라이브 에이드를 3시간 분량으로 편집하여 <세계는 한가족>이라는 프로그램명으로 방영했다. MBC의 라이브 에이드 재방영 홍보 포스터 (출처: MBC 인스타그램) MBC는 12월 2일 밤, 100분 동안 1985년 당시의 라이브 에이드 무대를 새롭게 편집하여 방송했는데요. 이후 콘서트 현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도록 자막 삭제, 화질 보정을 거쳤다고 합니다. 지상 최대의 공연인 라이브 에이드가 펼쳐졌던 1985년의 감동을 그대로 재현하여 많은 록 덕후들의 눈물샘을 건드렸습니다. (그 중 하나가 글쓴이인 건 비밀) 라이브 에이드의 피날레 무대. 조지 마이클, 밥 겔도프, 보노, 프레디 머큐리, 앤드류 리즐리, 하워드 존스 등의 모습 2014년에는 영국문화원이 발표한 '지난 80년간 세상을 형성한 가장 중요한 사건 80가지'에 선정되며 그 역사적, 문화적, 사회적 가치를 입증했습니다. 지금 당장 영상을 찾아보고 싶은 욕구가 샘솟는다면, 글 읽는 내내 록뽕이 차올랐다면, 오늘 밤 라이브 에이드로 달려봅시다!
2015 최고의 일렉트로닉 앨범!
빌로우 매거진에서 2015년 올해의 앨범 TOP 10을 발표했어요!!!!!!!! 빌로우가 고른 앨범과 그중에서 제가 좋아하는 곡을 골라보았슴니다!!!!! 아래 적은 이름은 아티스트 [앨범] 트랙 순입니다! 출처는 요기임니다 http://below.co.kr/9568 10. Alison Wonderland [Run] 트랙 - I Want U '여성 디제이'했을 때 딱 떠오르는 디제이중 한명이아닐까 합니다! 디제이 앨리슨 원더랜드의 데뷔앨범입니다!!! 9. Galantis [Pharmacy] 트랙 - Runaway (U & I) 갤런티스가 9위라서 (개인적으로는) 아쉬웠습니다! UMF에서 직접 봐서 그럴지도몰라요>_< 갤런티스의 데뷔앨범 약국, 그중에서도 Runaway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8. Julio Bashmore [Knockin’ Boots] 트랙 - Holding On 저도 몰랐던 앨범 소식이었어요! 브리스톨 출신의 디제이 줄리오 배쉬모어 데뷔앨범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디스코삘!! 사고 싶어서 찾아 보았더니 5만원이네^^... 사클 팔로우로 만족해야겠습니다. 7. Hermitude [Dark Night, Sweet Light] 트랙 - The Buzz Hermitude라는 호주출신 듀오입니다! 앨범은 모르셔도 한번쯤 들어보셧을 법한 The Buzz입니다! 뭔가 @salmondance 님도 좋아하실것 같은! (아니면말고요호홓ㅎ) (한글로 쓰려니 헤르미온느를 헐마이니라고 읽는 느낌이 되는 것 같아서 패스 ㅋㅋㅋㅋㅋㅋ) 6. Disclosure [Caracal] 트랙 - Holding On 대망의 디스클로져입니다. 유독 빙글에 디스클로져 팬이 많은건지 디스클로져가 원래 인기쩌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좋습니다. 앨범 참여한 피쳐링이 무려 Lorde, Sam Smith, The Weeknd 등등. 앨범 구입하신 @hommage02 님 보고계심니까 5. George FitzGerald [Fading Love] 트랙 - Full Circle 아 우연히 알게된 조지 피츠제럴드.. 이번 앨범이 데뷔앨범이라고 하네요! 이 음악 당분간 무한 리플레이할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새벽3:30감성이랄깤ㅋㅋㅋㅋㅋㅋ 4. Jack Ü [Skrillex and Diplo Present Jack Ü] 트랙 - "Where Are Ü Now" with Justin Bieber 애국디제이 둘이 뭉친 잭유입니다. 올해 엄청난 활동을 보여줬죠. 특히 Where Are Ü Now는 정말 저스틴비버의 수준을 다른 차원으로 끌어들여줬죠. 비버 목소리를 너무 적절하게 이용한듯 3. Brodinski [Brava] 트랙 - CAN'T HELP MYSELF Feat. SD 테크노x랩 상상이나 되심니까. 그걸해보겠다고 브론디스키가 가지고 나온 트랙입니다. 하나의 곡에서 매쉬업을 듣는 느낌. 2. Major Lazer [Peace Is The Mission] 트랙 - Lean On Diplo x Walshy Fire x Jillionaire의 메이저레이저의 피쓰이스더미쑌! 트랙은 역시나 스트리밍의 역사를 갈아치운 Lean On이 아닐까합니다. 이곡에대해서는 몇번 포스트한거 같아서 팼쓰. 아 다음 앨범 명은 The Weapon Is Music 이라네요 ㅋㅋㅋㅋㅋㅋ 대망의 1위는!!!!! 1. Jamie XX [In Colour] 트랙 - Loud Places 제이미xx의 새로운 앨범 In Colour 입니다!! 빌로우에서는 하나의 앨범에서 다양한 음악장르를 담아냈다는데 점수를 크게 준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Loud Places가 좋네요 퓨쳐리스틱 덥 사운드를 보여주는 “Gosh”, 독특한 멜로디의 트랙 “SeeSaw”, 트로피컬 리듬의 “Obvs” 등의 트랙과 함께 댄스 뮤직과 랩 음악의 만남을 보여주는 “I Know (There’s Gonna Be Good Times)”, 올해 최고의 트랙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Loud Places” 등 올해 댄스 뮤직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하는 트랙들이 모두 다 Jamie XX의 데뷔 앨범 [In Colour]에 담겨있다. 개인적으로는 제이미xx는 예전 앨범들이 더 좋다는!! 빌로우의 취향인지 진짜 그랬는지 UK가 돋보이네요! UK,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저도 오늘 내내 좀 들어보겠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앨범 or 아티스트가 여기 있나요? 있으면 몇번?????
태국 코타오 선셋 맛집 사이리 해변에서 듣는 신스웨이브 플레이리스트 I 노매드 뮤직 라이프 EP.09
노매드뮤직라이프 코타오 선셋: https://youtu.be/XIrWuj2Butk 2년 4개월만에, 코로나 이전 마지막 여행지였던 태국에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총 2주간의 태국 여행 일정으로 방콕, 코사무이, 코팡안, 코따오, 파타야 여정으로다녀왔습니다. 방콕에서의 2밤을 , 코사무이 에서의 2밤, 코팡안 에서 2밤을 지나 이제 섬 투어의 마지막 행선지 코타오에서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이빙과 선셋으로 유명한 섬답게 선셋이 정말 멋졌으며, 선셋을 보며 음악을 트는 멋진 경험을 하였습니다. 디제이 플레이시 음된 믹스셋은 실시간으로 플레이하여 녹음된 것이며, 외부 마이크를 이용해서 코타오 해변의 현장음 소리를 채집하였습니다. After 2 years and 4 months, I went on a trip to Thailand, the last destination before Corona. I went to Bangkok, Koh Samui, Koh Phangan, Koh Tao, and Pattaya for a total of 2 weeks in Thailand. After 2 nights in Bangkok, 2 nights in Koh Samui and 2 nights in Koh Phangan, we now have time in Koh Tao, the last destination of the island tour. As an island famous for diving and sunset, the sunset was really nice, and I had a wonderful experience playing music while watching the sunset. The mix set recorded during DJ play in real time, and the sound using an external microphone. Tracklist: 00:00 Intro 00:22 Newton feat. Stephan Baulig, Mellow Kitchen - Sunset Park 04:20 At 1980, Josh Dally - Maria 06:52 W O L F C L U B feat. Summer Haze - Just Drive 10:20 Dream Fiend - Lightyears (feat. September 87) 14:36 Newton - Prism (feat. J.O.Y) 17:47 At 1980 - In the Air (feat. Josh Dally & Timecop1983) 21:06 M-84 - Running In The Night 25:31 Newton - The Law Of Gravity (feat. Ina Bravo) 29:22 Kalax - Kalax - Never Let You Go 34:!5 LeBrock - Takes All Night 37:33 The Midnight - Sunset 42:55 Newton - Supernatural (feat. KNVWN) 45:57 Outro Music mixed & selected by Flash Finger 채널주인장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flashfinger/ 사용장비 디제잉장비 Pioneer XDJ-RR DJ System ACS 커스텀인이어이어폰 카메라 Sony A7C + Sony 14GM Lens DJI Pocket2 + Wide Lens 레코더 Zoom H6 Recorder 편집프로그램 Final Cut Ableton Live 소셜미디어 https://www.instagram.com/flashfinger https://www.twitter.com/flashfinger https://www.facebook.com/flashfingerofficial 비즈니스문의: flashfinger@naver.com #코타오 #태국 #노매드뮤직워크 #노매드뮤직라이프 #플래시핑거 #플레이리스트 #KohTao #Thailand #NomadMusicWalk #NomadMusicLife #FlashFinger #Travel #Trip #Music #Playlist
태국 코타오 뷰맛집 아이 러브 코타오에서 듣는 플레이리스트 I 노매드 뮤직 라이프 EP.10
노매드뮤직라이프 러브 코타오: https://youtu.be/pIGzoKJfyxI 2년 4개월만에, 코로나 이전 마지막 여행지였던 태국에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총 2주간의 태국 여행 일정으로 방콕, 코사무이, 코팡안, 코따오, 파타야 여정으로다녀왔습니다. 방콕에서의 2밤을 , 코사무이 에서의 2밤, 코팡안 에서 2밤을 지나 이제 섬 투어의 마지막 행선지 코타오에서 시간을 가졌습니다. 9년전 방문했을때 가보았던 아이 러브 코타오 선라이즈 포인트에 와서 음악을 플레이했습니다. 자연에 감사하며 그 느낌을 디제잉으로 표현했습니다. 디제이 플레이시 음된 믹스셋은 실시간으로 플레이하여 녹음된 것이며, 외부 마이크를 이용해서 코타오 해변의 현장음 소리를 채집하였습니다. After 2 years and 4 months, I went on a trip to Thailand, the last destination before Corona. I went to Bangkok, Koh Samui, Koh Phangan, Koh Tao, and Pattaya for a total of 2 weeks in Thailand. After 2 nights in Bangkok, 2 nights in Koh Samui and 2 nights in Koh Phangan, we now have time in Koh Tao, the last destination of the island tour. I came to I Love Koh Tao Sunrise Point, which I had been to when I visited 9 years ago, and played music. I am grateful for nature and expressed that feeling through DJing. The mix set recorded during DJ play in real time, and the sound using an external microphone. Tracklist: 00:00 Intro 00:58 Timujin - High Scheherezade (Roi Okev Remix) 06:30 Anyma (UK) - Terraform 09:57 Ric Niels - Walking In The Woods 14:58 Zac, BAKKA (BR) - Jakal (Adi Dassler Remix) 19:41 Aquadro - Nuwa 24:53 James Harcourt - Amnesiac 29:08 Cristoph - SFB 34:53 Outro Music mixed & selected by Flash Finger 채널주인장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flashfinger/ 사용장비 디제잉 장비 Pioneer XDJ-RR DJ System ACS 커스텀 인이어 이어폰 카메라 Sony A7C + Sony 14GM Lens DJI Pocket2 + Wide Lens 레코더 Zoom H6 Recorder 편집프로그램 Final Cut Ableton Live 소셜 미디어 https://www.instagram.com/flashfinger https://www.twitter.com/flashfinger https://www.facebook.com/flashfingerofficial 비즈니스 문의: flashfinger@naver.com #코타오 #아이러브코타오 #태국 #노매드뮤직워크 #노매드뮤직라이프 #플래시핑거 #플레이리스트 #KohTao #Thailand #NomadMusicWalk #NomadMusicLife #FlashFinger #Travel #Trip #Music #Play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