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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표현하는 방법 10가지

★ 나를 표현하는 방법 10가지 ★

1. 상대방의 말을 잘 듣는다. 개인감정이나 고정 관념을 보태지 않고 듣는 습관을 가져야 상대의 정확한 의도를 파악할 수 있다. 2. 논리적으로 말한다. 정확한 근거도 없이 무책임하게 말하면 의사전달이 모호해져 상대방의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쉽다. 3. 감정을 앞세우지 않는다. 언어에 감정이 개입되면 참뜻을 파악하기 힘들다. 4. 핵심을 요약하고 압축한다. 말도 돈처럼 절약해야 한다. 쓸데없이 길게 말하면 핵심이 흐려진다. 또 말을 자꾸 반복하는 습관은 좋지 않다. 5. 예의를 지킨다. 무례하게 말하는 것과 나의 주장을 당당하게 표현하는 것과는 다르다. 반대의견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상대의 대응도 달라진다는 것을 명심한다. 6. 상황과 대상에 따라 말하는 요령이 다르다. 어떤 말을 할 때 급박한 상황과 여유 있는 상황에서의 요령이 다르며, 어린이에게 설명하는 방법과 어른에게 설명하는 방법은 분명 다르다. 7. 긍정적으로 말한다. 매사에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긍정적으로 말하게 된다. 8. 말하기 전에 철저하게 준비한다. 생각나는 대로 불쑥 말하면 금방 후회하기 십상이다. 말하기 전에 심호흡을 하면서 내용을 가다듬은 다음 입을 열어라. 9. 바른 발성과 발음을 의식한다. 정확한 발음과 확신에 찬 음성은 상대에게 호감을 준다. 목소리 훈련을 통해 말을 잘하기 위한 기초 능력을 배양하는 것이 좋다. 10. 태도와 표정을 일치시킨다. 말하는 내용과 태도, 표정이 일치해야 주제의 전달이 쉽고 상대방에게 신뢰감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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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하늘은 어떤 색인가요 ?"
잠깐만 나가 있어도 뜨거운 햇볕에 이마엔 송골송골 땀이 맺히고 빨리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쐬러 집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그럼에도 매일 같이 짧게라도 산책하러 나가는 이유 ! 바로 '하늘' 때문이죠 *_* 푸른 하늘에 떠 있는 하얀 뭉게구름, 알록달록 다채로운 색으로 빛나는 노을, 비 내린 뒤 맑게 갠 하늘 위의 무지개 소나기가 내리다가도 뜨거운 해가 떠오르는 변덕스러운 날씨지만 요즘 하늘이 너무- 너무- 예뻐서 자꾸만 고개를 들게 되는 것 같아요 :) 저와 같은 마음인지 SNS에도 하늘 사진이 많이 올라오더라고요 ? 문득, 우리 빙글러 여러분들이 있는 곳의 하늘은 어떤지 궁금해졌지 뭡니까 - 그래서 오랜만에 이런 카드를 써보는 것 같아요 😙 여러분이 계신 지역과 직접 찍은 하늘 인생샷을 댓글로 자랑해주세요 ! 우선 제가 찍은 하늘샷들을 먼저 소개할게요 ^ㅁ^ 지난 주말 자전거를 타고 도림천을 달리다 찍은 풍경 ! 초록 초록한 나무들과 푸른 하늘, 솜사탕같은 구름들이 너무 예뻤어요 *_* 하늘에 구멍이 뚫렸나 싶을 정도로 앞이 안 보이게 쏟아지던 소나기가 그친 뒤, 닫아둔 창문으로 주황빛이 들어오길래 내다봤더니 . . 이렇게나 아름다운 노을이 ! + 고향에 계시는 어머니가 보내주신 하늘도 자랑하고 싶어서 가져왔어요 :) 저 멀리 서해대교도 보이네요 ! 시골이라 그런지 높은 건물이 없어서 더 멋진 것 같아요 T_T 영화 <라라랜드> 속 하늘같지 않나요 ? 헤헤 자 이제 여러분의 멋진 하늘 사진을 보여주세요 ! 얼마나 아름다울지 너무 기대되는 걸요 🤩 요즘 무지개도 많이 떴다고 하는데 아직 못 본 1인 T_T 분명 찍은 빙글러들이 있을텐데 . . 댓글로 꼭 자랑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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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에게 필요한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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