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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티를 다른 방법으로 즐기는 4가지 방법
초등학교 등굣길, 문방구에서 100원짜리 짝퉁(?) 제티를 사들고 가 급식우유에 타서 먹었던 기억이 아직도 새록새록합니다. 그렇게 학창시절을 지나 어른이 되서도 저는 흰 우유에 이 초코 가루를 포기할 수가 없었습니다.(◍ ˃̵͈̑ᴗ˂̵͈̑) 하지만 아무리 같은 재료여도 자주 먹으면 물리죠. 간장계란밥(하필 지금 생각난게 간장계란밥이였다.)도 주7일 먹으면 질리듯이요. 아닐수도... 그래서 제가 가끔씩 다른 방법으로 먹던 제티 레시피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준비물은 편의점에서 모두 구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ღ˘⌣˘ღ) 제티 1포에 정량의 우유 말고 가루가 풀어질 정도로만 우유를 부어서 섞어주세요! 그리고 빈 제티비닐에 잘 섞은 제티우유를 채워주신 후 냉동고로 GOGO! 그럼 이렇게 제티 아이스크림이 된답니다. :) 우유가 적게 들어가서 초코맛이 아~주 찐해요!٩( *˙0˙*)۶ 출처 : 맥심커피믹스 인스타그램 예전에 반짝 유행했던 맥심사냥을 인용한 레시피랍니다. 맥심도 (광고효과로)열광하고 먹는 나도 (맛있어서)열광했던 그 맥심사냥.... 이렇게 만든 제티사냥은 아무때나 꺼내먹어도 좋고, 우유에 퐁당 담가서 녹여 먹어도 좋아요. 만들어 놓으면 어떻게든 먹게 되는 마성의 아이랍니다.٩(๑>◡<๑)۶ 카페모카를 마시고 싶은데 나가긴 귀찮고.. 집에 초코 시럽은 없는 그런 상황이 있을 때도 역시 제티! 찐-하게 에스프레소 2Shot를 추출해줍니다. 추출기구가 없다면 블랙커피 어떤거라도 좋아요! 우유 제티를 타고~ 얼음 담고 우유를 마저 부어줍니다. 괜히 층을 내고 싶어서 조오오오오심조심 부었어요.❁'▽'❁ 추출한 커피까지 부어주면 제티 카페모카 완성입니다! 정말 쉽죠? 초코시럽이나 파우더 없이도 집에서 카페모카를 즐길 수 있어요. :) 물론 카페에서 판매하는 카페모카와 맛이 똑같지는 않지만, 제티 특유의 맛이 커피에 제법 잘 어울려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카페인충전 당충전으로 힘찬 오늘을 살아가자구요~! 제가 일전에 딸기 + 바나나 = 헤븐이라는 카드를 작성한 적이 있어요. 딸바 조합도 꿀이지만 우리 초코 + 바나나 조합도 꿀이라는 거 모두 아시잖아요. 그쵸? 바나나 한송이와 약간의 얼음, 우유를 담아주세요! 얼음을 넣은 이유는 조금 더 시원하게 마시고 싶어서입니다. 빼셔도 상관 없어요! 빼게 되면 조금 더 재료의 맛이 살아날 거예요.(っ˘ڡ˘ς) 제티 1호, 제티 2호 발사. 블렌더가 돌아가기 시작하는 순간. 제가 사용하는 블렌더는 스메그 핸드블렌더 입니다. 덕분에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고 있단다 블렌더야. 스메그는 이쁜데 비싸다는 이미지가 가장 강한 것 같아요. 사실 성능도 정말 좋은데 말이죠.ヘ( '^' )ノ 층이 생긴건 컵에 붓고나서 시간이 지나서 그런 거에요. 일부러 기술을 쓴게 아니라는 점...(´-﹏-` ) 바나나 때문인지 약간 입 안이 텁텁해지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는데 맛이 있는데 그게 중요합니까! 제티는 2봉을 넣었는데, 정말 발끝부터 정수리까지의 모든 신경들이 '으아아 당 채웠다!!!!' 라고 몸부림 치는 느낌이였어요. 1봉만 넣어도 충분할 것 같아요. 하지만 전 다음에 해먹을 때도 2봉 넣을겁니다.(엄근진) 마지막은 제티 요구르트 덴x크 드링킹 요구르트 딸기맛을 컵에 부어준 후 제티를 섞어줍니다. 왜 딸기맛이냐구요? 딸기 + 바나나 = 존맛 초코 + 바나나 = 존맛 그렇기 때문에 딸기 + 초코 = 존맛 이라는 것이 성립 되기 때문이죠. 뭐 암튼 그래요. 이 것만 마시기엔 심심하니까 위에 초코맛 과자도 조금 뿌리링 해주시고... 집에 있는 과일들을 뿌리링 해주시면 제티 요구르트가 완성됩니다! 저는 냉동고에 냉동 딸기와 블루베리가 있어서 올려줬어요. 우유와 잘 어울리니 당연히 요구르트에도 어울릴거야! 라는 생각을 실천으로 옮겨보니 정말 맞더라구요. 잘 어울렸고 맛도 있었어요! 지금도 종종 해먹고 있는 레시피 랍니다. 사실 막 대단한 레시피는 없어요.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레시피라고 생각 하지만, 그래도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이렇게 공유하게 되었어요. 아 물론 제티 말고 다른 제품을 사용 해도 상관 없어요. 근데 맛은 조금씩 다를 거예요. 제티 말고 네스퀵으로 해봤는데 약간씩 다르더라구요. 일단 1포에 들어있는 용량도 달랐구요.\٩(๑`ȏ´๑)۶// 오늘 갑자기 날씨가 선선한 느낌이 있어요. 이 기세를 몰아서 더위가 꺾이고 가을이 다가오려고 하면 조만간 따뜻한 제티음료를 연구 해볼까봐요...♡(*´ ˘ `*)♡
로봇과 사람이 공존하는 감성문화공간 ‘카페봇’ 성수점 오픈
로봇이 커피와 케이크를 만드는 시대 핫플레이스로 급부상한 성수동에 또 하나의 감성문화공간이 등장했다. 로봇과 사람이 공존하는 ‘카페봇(Café.Bot)’이 바로 그것. 지난 1일 정식 오픈한 카페봇은 로봇 자동화 전문 기업 티로보틱스와 미디어 콘텐츠 그룹 디스트릭트홀딩스의 협업으로 탄생한 공간이다. 독특한 외관 덕에 입장 전부터 눈길을 사로잡는 카페 내부로 들어서면 미디어 월을 통해 신비로운 모습이 펼쳐진다. 시즌 별 테마에 맞게 바뀌는 미디어 아트가 구현되기 때문. 더욱 눈여겨볼만한 요소는 드립봇(DRIPBOT), 디저트봇(DESSERTBOT), 드링크봇(DRINKBOT) 등 커피와 디저트를 책임지는 로봇들이다. 이들 모두가 한데 어우러져 찾는 이들로 하여금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카페봇. 색다른 카페를 찾고 있는 구독자라면 이 공간을 추천한다. 본격적인 방문에 앞서, 아래 슬라이드를 통해 그 면면을 미리 확인해보자. 최적의 브루잉 방식을 통해 음료를 추출하는 드립봇 블루보틀(BLUE BOTTLE), 스텀프타운(Stumptown)과 함께 미국의 3대 스페셜티 커피로 꼽히는 인텔리젠시아(Intelligentsia Coffee&Tee)를 맛볼 수 있다. 사용자가 만든 그림과 패턴을 구현하는 디저트봇 고객이 원하는 그림을 즉석에서 케이크 위에 디자인 한다. 다양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 특별한 날 선물하기에도 제격. 칵테일, 논알콜 음료, 맥주 등을 제공하는 드링크봇 인간의 영역이라고만 생각했던 쉐이킹 퍼포먼스 칵테일류와 다양한 리퀴드를 믹스하여 제작하는 논알콜 음료 그리고 자동화 장비를 활용한 맥주를 제공한다. 카페봇(Café.Bot)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9길 8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샵스카샐러드! 드셔보셨나요?
보기에도 건강함이 뿜뿜느껴지는 이 샐러드! 지중해, 불가리아식 샐러드인 샵스카 샐러드는 건강한 재료 위에 치즈를 풍성하게 얹는게 특징이에요.(っ˘ڡ˘ς) 파프리카는 가운데 씨를 제거하고 얇게 채썰어 주시면 되는데요, 이 씨는 파프리카를 반으로 쪼개고나서 제거하려면 손이 많이 가요. 다닥다닥 붙어있는 조그만 씨를 수박씨 발라내듯 제거해야 하거든요. 그래서 윗동만 잘라낸 뒤, 칼집을 넣어 칼을 파프리카 안으로 넣은 다음 씨만 돌려돌려 잘라내시면 됩니다. 참 쉽죠?( ͡° ͜ʖ ͡°) 양파는 그냥 먹으면 너무 맵잖아요. 미리 썰어둔 뒤 찬물에 담가놓고 매운기를 빼주세요. 저는 매운기를 빼는걸 까먹은 적이 있었는데, 정말 눈물 줄줄이였습니다.(ಥ_ಥ) 이 양파는 접시 위에 맨 먼저 올려요. 약간 접시 안에 접시 느낌으루요! 치즈를 그냥 쏟아! 재료를 쌓아 올린 뒤에 페타치즈를 그냥 들이부었습니다! 페타치즈는 그리스에서 만들어지는 하얀 치즈인데요, 그리스에서는 매끼마다 식탁 위에 올라올 정도로 그리스 식생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해요. 마치 우리 식탁에 김치 같은 느낌입니다. :-) 이 치즈는 굳이 치즈 슬라이서를 사용하지 않아도 돼요. 사진과 같이 부서지는 치즈이기 때문에 손으로 대충 부셔서 채소 위에 뿌려주면 됩니다! 그리고 위에 파슬리를 뿌려주고나면, 완성입니다. 여기에 드레싱은 올리브오일 정도만 뿌려주면 돼요. 풍성한 치즈 덕에 드레싱이 따로 필요 없답니다. 다만 오일을 뿌려주면 좀 더 촉촉하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겠죠? 기호에 따라 식초도 조금 뿌려도 좋습니다. ٩(●˙▽˙●)۶ 사실 저는 이 샐러드를 이태원에서 처음 먹어봤어요. 주문하고 딱 나왔을 때에는, 약간 실망했었어요. 재료가 너무나 건강해보였거든요. 근데 입에 딱 넣는 순간 그 가게에 있던 모든 음식중에 샐러드만 기억에 남을 정도로 맛있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집에서 만들어 봤는데요. 그 가게에서 먹었던 맛과 완벽히 일치하진 않지만 맛있었답니다. 페타치즈는 대형마트에서 구할 수 있어요! 내일 저녁은 다같이 건강한 샐러드 한 끼 어떠세요?˘◡˘
향긋보스 매화에이드(feat.펩시)
작년 코엑스에서 열린 카페쇼에서 설중매 매화차를 구매 했었어요. 시음 했을 때 향이 기가막히게 좋았거든요. 이 차는 냉동 보관을 해야 했었는데, 이게 자주 여는 냉장실이 아니고 냉동실이라 그런가 손이 잘 안가서 냉동고 지박령이 되어버렸죠.( ˃̣̣̥᷄⌓˂̣̣̥᷅ ) 최근에 냉동고 청소를 하면서 아 맞다 너가 있었지..! 하면서 구출 하게 된 이 매화차. 어떻게 마셔 볼까 고민 하던 차에 에이드로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ง˙∇˙)ว 뭔가 편안해지는 짤... 왼쪽 시럽엔 하늘이 담겨있네요.(아련) 물에 자몽시럽을 섞섞 해서 원형 얼음틀의 반만 담아줍니다. 그냥 시럽을 타서 마셔도 상관 없지만요. 이 얼음을 만들던 날이 광복절이였거든요..? 국뽕이 차오르는 태극문양으로 얼음을 만들려고 했었습니다. 자몽시럽 얼음이 깡깡 얼고나서 물에 블루큐라소 시럽을 섞섞 해서 마저 얼려줍니다. 원형 얼음틀은 이렇게 물을 담은 후 뚜껑(?)을 덮어서 꾹 눌러주면 원형 안으로 물이 쏙 들어갑니다. 이대로 냉동고로!♡(*´ ˘ `*)♡ 냉동고에서 탈출한 우리 매화차. 매화봉오리를 말려서 만든 차에요. 이 차는 눈 속에서 피어난 설중매(雪中梅) 입니다. :-) 물 조금에 매화차 듬뿍 넣어서 우리고 이 정도면 매화가 어지러워서 살려달라 할 지도.. 얼음을 넣어 차게 식혀줘요.(•̀ㅂ•́)و✧ 이제 국뽕 얼음을 담고 탄산수와 식혀둔 매화차를 차곡차곡 넣으면 매화 에이드 완성! 인데! 국뽕이 뭐죠 이건 펩시잖아요. 큼....... 암튼 얼음 넣고 탄산수를 넣어요. 우렸던 매화꽃도 n송이 흩뿌려서... 제가 맛있게 마셨습니다. 원하던 컨셉은 실패했지만... 그리고 이게 맛이 어떨까 살짝 걱정 했지만... 정말 맛있었어요. 자몽 맛이 중점적으로 나고, 블루큐라소 시럽이 한 층 업그레이드 시켜 주면서 마시고 난 뒤에 매화향이 싸-악-!(● ˃̶͈̀ロ˂̶͈́)੭ 자몽 시럽과 블루큐라소 시럽은 초록창에 검색해서 구매 했구요, 모x 회사의 시럽을 사용 했어요! 매화차와 시럽 두 재료 모두 오프라인에서 쉽게 구할 수 있진 않지만 기회가 되면 꼭 만들어 보시는걸 추천 합니다.٩( ᐛ )
나도 홈카페 할수있다!!! 집에서 카페모카 만들어먹응 후기⭐️
오늘의 존좋후기는 옐로세미콜론님 영상을 보고 따라해본 ⭐️허쉬카페모카⭐️ 입니당 @YellowSemicolon 님이 쓰신 제티로 음료만드는 카드를 보고 이거 넘맛있곘다 싶어서 직접 만들어봤습니당 다른 음료도 다 너무 맛있어보였는데 특히 딸기 바나나 푸딩..!! 이게 제일 쉽고 맛있어보여서 직접 해봤어여!! 세미콜론님 귀한 레서피 감사함다 👍 세미콜론님 레시피대로 제티를 사려고 했는데 예전 문방구적 시절과는 달리 요즘엔 제티 낱개를 안팔더라고여 ㅜ 편의점에서 2+1임 개이득 ㅎ 아쉬운대로 제티 대신 요 허쉬음료로 만들어주기로 했습니다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일단 요 허쉬 음료를 하나 홀짝홀짝 마셔줍니다 왜냐면 세개나 있으니까 그리고 하나를 요렇게 납작하게 눌러서 꽁다리를 가위로 쇽! 짤라주고 꽐꽐꽐 얼음틀에 부어주세여 세미콜론님 레시피에서는 제티를 우유에 타서 제티 봉지에 넣고 그 봉지째로 얼립니다. 하지만 저능 제티를 구하지 못한관계로... 요렇게 귀욤뽀짝한 하트틀에 얼려줍시다. 이때 흘리지 않게 조심해야합니다 아까우니까여 차라리 입속에 흘려 요렇게 예뿌게 영롱한 초코얼음판을 완~성~~! 해주세여 한통 까니까 저정도 나오더랩니다 벌써 맛있겠다~~!!! 근데 세미콜론님이 제티봉지에 얼린 이유가 있었더라고여 이유는 이따 알랴드릴게여 증말... 역시 배운사람은 달라 자 이제 요것을 냉동실에 넣고 참을성 있게 얼때까지 기다려주세여 당장 만들어 먹고싶지만 아쉽게도 하루를 기다려야합니다 증말 답답! 꼬박 하루나 기다려야지만 먹을수 있다니!! 저같이 참을성 없는 사람은 요리가 참 힘듭니다 ㅎㅅㅎ 저 이짤 정말 쓰고싶었어여 THE NEXY DAY,,, 하루 후에 꺼내줍니다 따란~~~ 색깔이 약간 찐하게 변했어여 이제 요걸로 맛나는 음료를 만들어볼겁니다 배경이 너무 못생겨서 방으로 들고옵니다. 안쓰던 테이블을 꺼내서 나름 세팅을 해줍니다. 준비물: 맛있는우유, 유리컵, 얼린 허쉬음료 세미콜론님은 제티음료 + 우유 + 커피샷으로 해주셨는데용! 저는 음료를 넣는 대신 얼린 허쉬얼음으로 대신 할거에여 일단 컵에 얼린허쉬를 넣어줍니다 .. 근데 얼린 허쉬가 나오지않아여 아무리 뚜들겨 패도 나오지 않아서 만능 숟가락으로 꺼내봤습니다 흠... 다 부셔져요 따흐흑 이게 저의 야심찬 요리의 첫시작이었는데!!!! 이거때매 하루나 기다렸는데!!!!! 얼음이 나오지 않는다니 따흑흑 이때 망했다 싶었습니다 내 요리의 핵심은 이 허쉬얼음이란말야..!!! 침착하고 얼음을 좀 더 녹여봤슴다 그리고 다시 조심스럽지만 과감하게 얼음을 발굴했어여 휴 다행히 💔 깨진 하트지만 모양을 나름 유지한채로 발굴에 성공했어여 초코우유를 제티봉지에 얼려야하는 이유입니다 제티봉지는 밑에를 누르면 뽕! 하고 나오지만 얼음틀은 이 친구들이 나오지를 않아여 ㅠㅠㅠㅠ 초코우유라서 꽝꽝 얼지도 않고 얼음보다 금방 녹아여.. 여러분은 제티에 해드시길 바람ㅜ.ㅜ 쨌든 나름대로 컵에 잘 담아줬습니다 이 초코얼음 친구들이 녹으면서 쵸코음료를 대신해줄겁니다!! 여기에 우유를 꽐꽐꽐꽐 따라줍니다. 영상보다는 적게 따라줍시다. 조금 밍밍하더라고여 그리고 여기에 커피샷을 살살 따라주면 완성이에여 집에 있는 캡슐머신으로 샷을 하나 내려줍니다 근데 지금보니 세미콜론님은 투샷을 하셨더라고여 어쩐지 조금 싱겁다했어... ㅜ.ㅜ 담번엔 투샷으로!! 하기로 합니다 음~~~ 샷이 아주 잘뽑아졌어여 네스카페 캡슐 중에 제일 강렬한 맛인 '로마'를 뽑아줬습니당 자 이제 허쉬얼음 +우유 에 커피 샷을 살살 더해주세여 따란~~~~~ 이렇게 잘 따라주고 나면 ⭐️허쉬카페모카⭐️가 완성됩니다 호로록~~~!!!! 아주 순삭했슴니다 으음~~~ 테이스트 쏘굿~~!~!! 달달하면서도 우유 때매 부드러운데 거기에 커피향과 적당히 씁쓸한 맛이 한방에 쇼로록 올라옵니당 카페에서 사먹는 카페모카 못지않아여!!! 다만 우유적게 + 커피투샷 으로 하면 쫌 더 찐하게 먹을 수 있을것 같았슴다 베리베리굿!! 제가 따라한 옐로세미콜론님의 레시피는 요겁니다!! 좋은 레시피 주신 @YellowSemicolon 님께 다시한번 감사를... 🙇‍♀️ 매우 마딛게 잘먹었슴다 오늘의 존좋후기는 요기까지!!!! 아 존좋후기가 모냐면요 제가 만든건데영 동네방네 자랑하고 싶은 후기 있으면 써봅시다 은근 잼씀 요기 밑줄을 누르면 볼수있슴다 👇👇👇👇👇 존좋후기 보러가깅깅깅 👆👆👆👆👆 놀러오시라요~~~
자연의 버터, 아보카도를 호로록 마셔봤어요.
다이어트, 뼈건강, 항암 등등 자연의 버터라는 별명을 가진 아보카도는 몸에 좋은 영양분을 많이 가지고 있어요!٩( ᐛ ) 어느날 스x벅스에 아보카도 블렌디드가 생긴걸 발견 했고, 처음엔 와 저걸 어떻게 갈아 먹어? 했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와 저거 맛있겠다 가 되어.. 호기심에 갈아먹게 됐는데 캬.. 좋은 홈카페였다고 합니다.. 아보카도를 처음 드시는 분들이라면 후숙에 대하여 반드시 숙지하셔야 합니다. 아보카도를 처음 구매 하시게 되면, 아마 쨍한 녹색빛을 띄고 굉장히 딱딱할 거예요. 그 아보카도는 아직 먹기에 조금 이른 아보카도입니다! 이 아보카도는 반드시 후숙을 한 뒤에 먹어야 하는데요, 방법은 그냥 두면 되는겁니다! 상온에서 며칠정도 둔 뒤에, 사진처럼 짙은 색으로 변하고 전보다 상대적으로 말랑해져요. 저는 아주 쨍한 녹색빛의 아보카도를 구매해와서, 상온에 1주일을 후숙 한 뒤에 영상을 촬영 했는데요... 100퍼센트 후숙이 되지 않았습니다. (˃̵͈᷄⌓˂̵͈᷅) 아보카도를 반으로 칼집을 낸 뒤 돌리면 이쁘게 반으로 나뉘는데... 이렇게요. T.T 여튼 이 아보카도를 요거트와 함께 갈아줍니다. 저는 그릭요거트를 사용 했지만 어떤 요거트를 이용해도 상관 없어요.٩( *˙0˙*)۶ 그릭요거트를 넣은 이유는 그냥 제가 그릭요거트를 사랑해서..거든요.(๑ˇεˇ๑) 귀여운 무민 더블월글라스와 병알희 피규어와 함께하는 아보카도 요거트. :) 요거트만 먹기에 조금 심심하니까! 여기에 달달한 녹차라떼 베이스를 조금 곁들여볼께요. 물 약간에 그린티라떼 파우더를 넣어서 쉐킷쉐킷! 좋은 초록과 초록의 조화다. 요거트 위에 호로록 뿌려서 섞어 먹으면 부족했던 달달함도 채워주고 맛도 한 층 더 업그레이드 된답니다! 비록 후숙을 100퍼센트 하지 못해서 최상의 맛을 뽑아내진 못했지만 지금 집에서 열심히 숙성되가는 아보카도로 며칠 뒤에 다시 도전할 거예요!(•̀ㅂ•́)و✧
딸기+바나나 = 헤븐
예전에 빙x레 에서 마이테이스트 라는 이벤트를 한 적이 있어요. 바나나맛 우유로 나만의 레시피를 만드는 이벤트였는데, 그 때 제가 제출했던 레시피를 알려드리고 싶어 카드로 작성하게 됐습니다. ʕ•ᴥ•ʔʕ•ﻌ•ʔ 라이언이 시선강탈이긴 한데.. 투명한 무언가를 보셔야 합니다. 우선 판나코타는 생크림과 설탕으로 맛을 내고 바닐라로 향을 낸 후 젤라틴을 넣어 차갑게 굳힌 푸딩이에요. 이탈리아식 디저트랍니다! 판나(panna)는 이탈리아어로 크림. 코타(cotta)는 익히다 를 뜻해요. 직역하면 익힌 크림이 되네요.(ง˙∇˙)ว 사진에 투명한건 판젤라틴이에요. 찬물에 잠시 담가두면 금새 물렁해집니다! 크림과 우유를 계량해서 담는데요, 저는 동물성 휘핑크림을 사용했어요. 동물성 생크림도 좋아요. 식물성 크림은.. 넣어본 적이 없어서 맛이 어떻게 날지 상상이 되지 않아요.( ˃̣̣̥᷄⌓˂̣̣̥᷅ ) 그리고 우유는 흰우유 대신 바나나맛 우유로 챱챱! 사진에 하트로 표시한 갈색 방울이 바닐라향을 입힐 바닐라 익스트랙이에요. 몇방울만 넣어줘도 바닐라향이 뿜뿜 나요! 바닐라 에센스도 향을 내는 재료이긴 한데 보통 에센스는 찬 음식에 사용 하고 익스트랙은 뜨거운 음식에 사용 한다고 해요. 판나코타는 끓여야 하기 때문에 익스트랙으로! 설탕비가 내려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컵에 판나코타를 담아 냉장고에 잠시 넣어서 식혀줘요. 그리고 식혀둘 동안에 딸기잼도 만들어야죠! 잘게 썰은 딸기에 설탕을 넣고 약불에 살살 끓여주면 금새 잼처럼 된답니다.٩(๑>◡<๑)۶ 이 것도 식혀야 하니까 판나코타 만든 후 바로 딸기잼도 GOGO! 냉장고에서 3시간 정도 넣어두면 제법 많이 식었을 거에요! 탱글탱글한 판나코타 위에 딸기잼을 올려주면 비주얼과 맛 두마리 토끼를 잡은 딸바 판나코타 완성!(*´ ˘ `*)♡ 딸기와 바나나 조합은 주스가 아니여도 무조건 맛있다는게 학계의 정설일까요? 차가워질 때 까지 인고의 시간을 보낸 뒤에 맛보는 판나코타는 정말 진짜 엄청나게 맛있었습니다. 바닐라 향이 바나나맛을 한 층 더 끌어올리는 느낌이였어요! 누구나 금손이 될 수 있는 간단한 푸딩. 저만 먹기 아쉬운 레시피인데 같이 만들어보실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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