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nch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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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바비인형의 폭로 - 나는 부모의 꼭두각시

New 'Human Barbie' Says She's The Toy Of Controlling Parents The latest young Eastern European woman to claim she's a human Barbie doll says that her parents control her look, restrict her diet, tell her how much to exercise and won't let her go on dates unaccompanied. Angelica Kenova, a 26-year-old from Moscow, says she's never had plastic surgery, and that her doll-like look is the result of a lifetime of parental micromanaging, according to News Dog Media, a press agency based in the U.K. "I should be independent but my parents insist I still live with them. They don’t want me to move into my own place and I am still dependent on them financially," said Kenova, according to news.com.au. “I’m not even allowed to buy clothes without my mum there -- she likes to choose attire that clings to my figure and emphasize my good f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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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얼마나 꼼꼼하게 매니징을 했길래 결과가 바비인형 ㄷㄷㄷ
그러니까~ 그게 슬프다는건가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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