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gHo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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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포기하시지 아니하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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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의 따님분이 젊은 나이에 갑자기 죽으셨데요 그래서 왜 도대체 우리딸을 대려가셨냐고 기도했는데 천사로 부르셨다고 하셨데요 인간의 생각으로는 이해할수없는 부준일지 몰라도 저희는 그분의 소유물이니까 전적으로 순종할수 밖에 없어요 지금 죽든 나중에 죽든 하나님의 계획 안에 저희는 존재하는 것이니까요
@dan95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_^ 인간은 한계가 있는 존재이기에 인간이 알 수 있는 것 역시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 역시 신중하고 조심스러운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무조건 하나님의 뜻으로 몰아가는 것도 조심해야 할 것 같구요... 무조건 하나님이 없다고 말하는 것도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_^ @dan95 님 처럼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반대로 고난 가운데서 하나님을 원망하는 사람들에게도 동일한 하나님의 은혜가 임할 수 있도록 기도하는 것 역시 그리스도 인의 책임과 의무라 생각합니다. @dan95 님의 강점은 하나님의 뜻을 믿는 순수함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모습을 하나님께서도 기쁘게 바라보실 것 같네요... ^_^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dan95 님의 모든 생각을 응원합니다... ^_^
책 추천 감사합니다^^
@OhBeomjin 그러시군요... ^_^ 한 때 정말 깊은 믿음을 가지고 계셨던 때가 있으셨네요. 지금 제게 말씀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저도 확실한 답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저도 선교를 다녀온 경험이 있었구요. 동일한 상황을 보면서 저는 '더 많이 가진 내가 이 아이들을 위해서 해 줄 수 있는게 무엇이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죠. 제 개인의 신앙 고백을 표현한 것에 이렇게 큰 관심을 가져주시는 걸 보면 아직까지도 싸우고 계신 것 같네요. 원하시는 답을 얻으시면 좋겠습니다. 가능하시면 책을 읽는 것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시간이 되시면 파스칼의 '팡세' 를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글쌔요; 신앙생활 열심히 하시는 분 같은데 저는 선교를 갔다가 이곳 저곳 열약한 환경에서 죽어가는 아이들을 보면서 신앙심이 사라졌어요. 신은 누구를 위해 존재 하는가. 인간은 선과 악을 구분 지을 자격이 있는가. 신은 무엇을 하는가. 스스로 질문도 많이 던져봤고 기도도 많이 했지만 결국 기독교와는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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