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phielee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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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아이폰5/뉴아이팟터치 도킹 스피커 - 라이프스타일 뮤직 시스템

Philips Lifestyle Music System (DCM2067) 매우 고급스럽고, 슬림하게 잘 빠진 디자인이라서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는 제품입니다. 이 스피커는 리트랙터블 식 도킹 조명 스피커입니다. 잘 알려진대로 도킹시 음악을 듣고, 충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숨겨진 도킹 스피커 내부에는 CD 플레이어와 FM 라디오를 위한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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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8월달 추천 보급형 및 게이밍형 데스크탑 견적 [2017.8]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50 안녕하세요~ 모든 IT, Technology 및 일상정보를 공유하는 K.Min's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것은 이번 8월달 추천 데스크탑 견적 4자기에 대한 정보가 되겠습니다. 차례대로 사무용, 보급형, 게이밍, 하이엔드로 총 4가지 제품순으로 소개해드리죠. 일단 첫번째로 사무용 견적입니다. 인텔 펜티엄 G4560과 120GB의 SSD로 구성된 30만원대 견적입니다. 현재 밑에 나온 가격은 다나와 평균가격이며, 최저가로 알아보신다면 28~29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한 견적이죠. 내장그래픽이 HD 610이라 롤도 그림자만 없으면 중옵사양으로 충분히 플레이가 가능하며, RAM 4GB에 SSD가 120GB 제품으로 되어있어, 부팅속도가 빠르며, 크롬10개를 띄우고, 메모장 및 오피스작업을 하셔도 충분한 용량입니다. 파워서플라이는 싸게 400W 미만 제품으로 사용하고 싶었으나 그래도 브랜드가 있고 안전한 마이크로닉스 400W 제품으로 탑재하게 되었습니다.  메인보드도 또한 HDMI포트가 없고 DVI-I포트와 RGB 포트가 있는 가성비 위주로 짠 견적입니다. 그리고 좀 더 가성비를 높이기 위해 케이스도 대양케이스 RAY로 사용하여, 가격을 많이 낮춘 견적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서 롤정도는 그림자 없이 풀로 돌리고 싶으시다면 CPU를 G4560 -> G4600으로 RAM을 4GB 제품을 추가로 달아 듀얼RAM으로 8GB 제품으로 달아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업그레이드 시키면 약 5만원 가량 오르겠네요. 2번째 견적은 보급형 견적 중 가장 좋은 견적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라이젠3 1200 CPU와 GTX 1050 2GB으로 구성된 견적이며, 오버워치도 상옵으로 쾌적하게 플레이가 가능한 견적입니다. 이것말고도 베가스프로인 렌더링 작업도 느리기는 하지만 어느정도 가능할 정도이며, 하드가 없지만 SSD가 250GB이라 OS+한글 오피스+롤+오버워치+베가스프로를 깔으셔도 약 180GB 가량 남는 용량이라 그렇게 적은 용량은 아닙니다. 물론 영화를 많이 저장하신다면 하드를 추가하셔야 되지만  그렇지 않은다면 굳이 하드를 추가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RAM은 8GB으로 하였으며 게임들도 옵션타협만 본다면 어느정도 다 즐길 수 있는 견적이죠. 전체적으로도 가성비가 좋은 제품들로 구성되어있으며, 최저가격으로 구매하신다면 61만원대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3번째는 이제 게이밍 표준 견적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이제 패키지게임들도 풀옵으로 즐기실 수 있는 수준이죠. 물론 쾌적이 아닌 프레임드랍이 일어날 수 있지만 이정도면 충분히 원할하게는 즐길 수 있는 견적입니다. 라이젠5 1500X와 GTX 1060 6GB의 조합으로 여기서부터는 가성비를 조금은 논할 수 있지만 웬만하면 이 이상부터는 가성비를 볼 수가 없죠. 배틀필드1도 풀옵으로 돌릴 수 있는 견적이며, 주로 즐기는 오버워치는 풀옵으로 배틀그라운드도 풀옵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쾌적하게 즐기고 싶으시다면 높은 사양으로 즐기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GTX 1060 6GB보다 약간 높은(5%가량) RX 580 8GB 제품을 사용중인데 니어오토마타나 배틀그라운드를 풀옵으로 충분히 즐기고 있습니다. 게이밍 제품으로 아주 충분하다는 것이죠. SSD 용량은 500GB으로 되어있어 용량부족도 없앴으며, 케이스는 화이트 감성이 담겨져 있는 대양케이스 크루저 제품으로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RAM이 8GB으로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 수 있는데 크롬창 여러개 틀어놓고 베가스 작업을 하면서 게임을 한다면 부족하겠지만 게임만 한다면 전혀 부족함이 없는 용량입니다. 멀티작업부분에서는 살짝 부족한 감이 있지만 이정도면 게임을 즐기시는분들에게 가장 어울리는 견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이엔드 견적입니다. FHD 해상도를 사용하시는분들에게는 이 견적이 끝판왕이라고 불리며 일반 게이머분들에게 풀옵옵션 마지노선 견적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라이젠5 1600X 와 GTX 1070 8GB으로 구성되어있는 견적으로 오버클럭도 가능한 견적입니다. 메인보드도 전원부가 9페이즈가 지원되는 AB350 칩셋으로 사용이 되었으며, 타워형 공랭사제쿨러가 탑재되어있어 원할하게 오버클럭이 가능합니다. 이 오버클럭을 위해 파워도 또한 600W로 구성되어있구요. 그래픽카드는 GTX 1070 8GB으로 탑재되어있어서 FHD 해상도에서는 모든 게임들을 풀옵으로 쾌적하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CPU도 또한 6코어 12쓰레드에다가 클럭도 제법 높은편인 라이젠5 1600X이기 떄문에 방송용 컴퓨터로도 아주 만족스러운 견적이죠. RAM도 또한 16GB이기 떄문에 게이머분들에게 가장 원하는 컴퓨터 견적이죠. SSD는 위의 게이밍 표준 견적인 용량과 똑같은 제품으로 탑재하여 용량이 부족하다는 기분은 없습니다. 저도 500GB 제품을 사용중인데 OS+롤+오버워치+배틀크라운드 등 게임을 5~6가지를 설치해도 부족하다는 느낌은 전혀 없더라구요. 이것으로 오늘은 이번 8월달 추천견적 4가지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사무용부터 시작해서 하이엔드까지 총 4가지 견적 정보를 제공해드렸는데 이 견적에 나오는 게임들은 FHD 해상도를 기준점으로 한 것이며, 베가스프로 렌더링 작업도 제 기준점으로 잡은 것입니다. 보통 일반 게이머분들에게는 3번쨰 견적이 가장 좋으며, 롤이나 오버워치 방송견적으로도 3번째 견적으로 주로 추천해드립니다. 배그나 패키지 게임들 방송용으로 사용하실려면 4번쨰 견적으로 가시는게 가장 좋고, 게임을 약간 라이트하게 즐기시는분들은 2번째 견적으로 가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혹시 견적에 대해서 궁금한점이 있으시다면, 제 블로그 방명록이나 이 글 댓글에다가 남겨주세요! 시간나는대로 제대로! 그리고 제 기준점으로 성심성의것!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이상 K.Min's 8월달 추천견적이었습니다.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50
[친절한 랭킹씨] 애플, 초당 228만 원씩 벌어들였다…삼성전자는?
기업이 존재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이윤을 남기기 위함일 터. 벌어들이는 돈의 규모가 큰 기업들은 매일, 매시간, 매초 그 이익을 창출하고 있을 텐데요. 세계 굴지의 기업들은 지금 이 순간 얼마를 벌고 있을까요? 미국 인사이더는 지난 6월 28일(현지 시각) 회계 SW 업체 티팔티의 2020년 자료를 인용해 美 주요 기업의 초당 이익을 보도했습니다. 기업의 연간 순수익을 1초 단위로 쪼갠 것. 과연 미국의 잘나가는 기업들은 초당 얼마씩 벌어들이고 있을까요? 1위부터 10위를 살펴봤습니다. 1위는 애플. 556억 5,600만 달러의 연간 수익을 자랑했는데요. 이를 초 단위로 나눴더니 1,752달러, 우리 돈 227만 8천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1초에 약 228만 원을 버는 것. 지금 이 순간 애플은 그만큼 또 벌었습니다. 또… 2위는 마이크로소프트. 초당 수익 1,244달러, 우리 돈 161만 6천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3위는 141만 5천 원의 초당 수익을 기록한 구글이 차지했지요. 이어 지금은 메타로 이름을 바꾼 페이스북이 76.1만 원으로 6위, 통신 기업 AT&T(57.3만원)과 컴캐스트(53.8만원), 거대 전자상거래 기업 아마존(47.7만원)은 각각 8·9·10위에 올라 ICT 쪽 기업들이 톱 10을 휩쓸다시피 했는데요. 금융 기업인 뱅크오브아메리카(113만원, 4위)와 웰스파고(80.6만원, 5위), 유통 기업 월마트(61.3만원, 7위) 역시 저력을 과시, 연수익 및 초당 수익 톱 10 안에 안착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대표 기업, 삼성전자는 어떨까요? 삼성전자의 지난해 순수익도 초 단위로 나눠봤습니다. 금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삼성전자의 초당 수익은 126만 5천 원. 회계연도는 다르지만, 위 순위에 대입한다면 4위 정도에 해당하는 수준입니다. ------ 어떤가요? 미국 주요 기업과 삼성전자의 초당 수익을 살펴봤는데요. 참고로 2021년 우리나라 직장인의 평균 월급은 세후 실수령액 기준 284만 원으로 추산되는데(국세청), 이를 한 달 30일 기준 초 단위로 쪼개면 약 1.096원으로 나옵니다. 근로/비근로 시간을 모두 합쳐 계산한 결과, 우리나라 근로자들은 초당 평균 1원씩 벌고 있는 셈. 갈 길이 멉니다. :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드라마 속의 뉴튼
애플 TV+의 드라마, “For All Mankind”의 S03E02를 보다가 깜짝 놀랐다. 애플의 뉴튼 메시지가 화상 전화를 하는 장면(참조 1)이 나왔기 때문이다. 현재 이 드라마가 90년대 초반을 그리고 있고, 실제로 당시 애플의 메시지패드가 나왔던 것은 맞다. 하지만 화상 전화는 당시 메시지패드로 불가능한 기능이었다. 물론 이 드라마의 성격은 대체역사물이기 때문에 드라마의 리듬감으로 보자면 90년대 초에 저런 기술이 나왔을 법하기도 하다. 드라마의 기본 가정부터 시작해 보자. 코룔로프가 사망하지 않고(참조 2), 소련이 달착륙을 먼저 했다면 정말 역사가 많이 달라졌을까? 나도 그렇다고 보는 편인데 소련이 먼저 달착률을 해버리는 까닭에, 드라마에서 미국은 비상이 제대로 걸렸고, 제일 흥미로운 변곡점이 하나 등장한다. 에드워드 케네디가 Chappaquiddick의 파티에 가지 않고 비상회의 소집을 위해 워싱턴DC로 간 것이다. 당연히 “그 스캔들”은 터지지 않고, 닉슨은 달착륙도 빼앗기고 베트남도 빼앗긴(?) 까닭에 1972년 재선에 실패, 케네디가 대통령에 당선된다. 그리고 케네디는 형이 했던 말처럼, 화성에 우주비행사를 보낼 계획에 대해서만은 소련에 지지 않겠노라 선언한다. 하지만 드라마 상에서 테드 케네디의 스캔들은 결국 터지고, 그 또한 닉슨처럼 재선에서 실패한다. 드라마에서는 로널드 레이건이 오하이오에서 신승(오하이오가 tipping-point state 역할을 한다)하여 대선 승리, 1984년까지 대통령을 한다. 이때 미국은 거대한 왕복 화물우주선까지 만들고, 소련도 여기에 대응하기 위해 아프가니스탄에서 철군한다. 그리고 1980년 모스크바 올림픽에 미국도 참가. 레이건과 안드로포프는 드라마 상에서 달조약을 체결, 결국 달을 반반씩 나누고, 두둥. 개리 하트가 1984년 대선에서 승리한다. 1988년 재선에서는 공화당 팻 로버트슨(!!)을 크게 이기고 성공. 드라마 상에서 개리 하트는 “그 스캔들”을 잘 숨겼던 모양이다. 그리고 드라마는 이제 1992년 대선으로 흘러간다. 빌 클린턴이 이길 수 있을 것인가? 존 레논은 암살당하지 않았고 요한바오로 2세와 마거릿 대처는 암살당했으며, 미소가 기술 경쟁을 하던 끝에 지구온난화 속도도 늦춰진 세상에서 말이다. 즉, 이 세상의 컴퓨터 기술도 크게 발달했다고 가정하는 편이 맞긴 맞다. 90년대 초에 이미 다들 노트북 컴퓨터를 들고 다니며 뉴튼이 현재의 아이폰처럼 사용되고 있으니 말이다. 물론 스마트폰이 드라마에 등장하지는 않았고, 아마 00년대를 그린다면 그때 나오잖을까? 90년대 초면 PDA 시장이 없다시피 했었다. 그걸 뉴튼이 만들어냈고, 그 뒤를 PALM(그리고 소니)이 이어갔었는데(HP나 MS는 빼자), 90년대 초에 저정도 영상압축을 해낼 수 있었다면 뉴튼은 아마 죽지 않고 그대로 휴대폰 모뎀을 통합했을 것이다. 뉴튼이 처음 나왔을 때 휴대용 팩스 및 노트용 기기로 묘사가 됐던 것이 이유가 다 있다. 뉴튼 커뮤니케이션이라 홍보하기는 했지만 그게 아직 초보적이었거든. 물론 당시는 지금의 웹페이지 개념이 아직 안 나왔을 때이긴 하다. 그렇다면 이 가상의 역사 드라마가 과연 스티브 잡스를 묘사할지 궁금해지는 것이다. 뉴튼은 존 스컬리의 작품이 분명했고, 실제 역사상에서는 실패작이었으나 드라마 상에서는 저 정도면 현재의 아이폰만큼 팔릴만한 기기로 묘사된다. 그리고 다들 아셔야 하는 점이, 잡스가 스컬리 작품이라 하여 뉴튼을 죽인 것이 아니었다는 사실이다. 뉴튼 OS의 기본 요소가 지금도 아이폰 안에 훌륭히 살아있으니까 말이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이 바로 아이폰 밑에 있는, 앱 아이콘을 모은 바인데, 뉴튼도 그랬었다. 물론 뉴튼 OS가 데스크톱의 성격을 못 버려서 일종의 “윈도” 개념이 있었는데, 창 닫기 버튼이 아래쪽에 있는 것도 꽤 좋았던 점이다. 현재 아이폰 기본 브라우저의 주소창이 위가 아닌, 밑에 있는 것도 그런 전통에서 나왔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의 아이폰을 생각하면 그만큼 타이밍이 더 중요하다 하겠다. 가상역사물에서 애플 제품이 나오는 건 정말 흥미로운 일이다. 드라마의 가상 타임라인에서도 잡스는 쫓겨났을까? 혹은 2020년대에도 살아있을까? ---------- 참조 1. 짤방도 여기서 가져왔다. A cult-favorite Apple device makes a brilliant cameo in For All Mankind season 3(2022년 6월 20일): https://www.imore.com/cult-favorite-apple-device-makes-brilliant-cameo-all-mankind-season-3 2. 소련은 어째서 미국에게 우주개발을 뒤졌는가(2019년 8월 8일): https://www.vingle.net/posts/26546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