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hlovessy1207
5,000+ Views

정동진 하슬라

친정갔다가 일년만에 하슬라 다시 찾았어요 산책로도있고 미술관도있고 어린아이도 좋아하게 잘 꾸며져있어요 서주는 마냥 신기한지 구경하느라 바뻤어요 저희는 날씨가 너무더워서 산책로는 패스 날씨 선선할때 가시는 분들은 산책로 꼭. 가보세요 너무좋아요
3 Comments
Suggested
Recent
@stellatwinkle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고요 @jeonghain13 조금 특색이 있는곳이라 그런지 구경할께 많아요
독특한 곳이네요?? 신기하당
정동진에 이런 멋진 곳이!!! 아이도 너무 귀엽네요 :)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신발끈 예쁘게 묶는 방법 _ 1nd 직선 편
내 맘에 쏘~옥 드는 예쁜 신발을 힘들게 찾았을 때의 그 기쁨이란~ 와우 :D 그 기쁨이 배가 되는 방법이 요기 있어요 여기요기♥ 직선으로 끈 묶는 방법에서 기본이 되는 부분이니, 잘 익혀두세요 :D 이것만 익혀둔다면 Level 2, 3 도 어렵지 않아요~!! 먼저 양 끈의 길이를 동일하게 해서, 맨 밑부분의 양쪽 구멍에 한 줄씩 위에서 아래로 통과시켜 주세요! 자~! 바로 이 부분이 직선 묶기의 기본이 되는 부분입니다! (어느 쪽 끈을 먼저 시작하는지는 상관 없어요!) 한 쪽 끈을 잡고 끈이 위치한 부분의 바로 한 칸 위의 구멍에 아래에서 위로 넣은 후, 반대편 구멍에 위에서 아래로 넣어주면 끝!! 이번에는 반대편 끈을 이전과 똑같이 끈이 위치한 곳에 끈이 엮이지 않은 구멍으로 아래에서 위로 넣은 후, 반대편 구멍에 위에서 아래로 넣어주면 됩니다. (반복!반복!) 이 정도 쯤이야.. 후훗..! Level 2 로 넘어가시죠~! 허걱! 갑자기 어려워 보이시나요? 하지만 저 옆에 줄은 그저 어렵게 보이는 페이크일 뿐~ 단 한 가지만 알면 Level 1 과 다를 게 없어요 :D 그 한 가지는 바로 처음 끈을 시작하는 방법에 있습니다! 맨 아래쪽 구멍 2개와 맨 위쪽 구멍 2개를 연결하면 돼요. (끈 길이는 동일하게 맞춰주세요!) 이번에도 양 쪽 어느 끈을 먼저 시작하든 상관은 없습니다. Level 1 과 똑같이 하나의 끈을 선택하고, 끈이 위치한 쪽에서 맨 아래쪽 구멍을 제외한 바로 위쪽 구멍으로 아래에서 위로 끈을 통과시키고, 반대편 구멍으로 넘어가서는 위에서 아래로 통과시켜주세요~! 반대편도 똑같이 GoGO~! 너무 쉬워서 어려운 건 없냐고 비웃고 있을 당신! 기대하시라~! Level 3 는 바로 바로 'ㅁ' 자로 끈을 묶는 방법입니다! 처음부터 주의 깊게 보셔야 해요! 먼저 첫 끈은 2번째 구멍에 아래에서 위로 넣고, 반대편 구멍이 아닌 바로 위쪽 구멍으로 위에서 아래로 통과시켜 주어야 합니다. (이걸 반복반복!) 여기서는 마지막으로 뺀 줄이 남아있는 줄보다 조금 더 길어야 해요!(그 이유는 다음 스텝을 하시다 보면 알 수 있어요.) 한 가지 더 주의점! 처음 시작한 구멍은 2번째 부분부터 였지만, 마지막은 맨 밑까지 빼주셔야 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 이미지를 보시면 알 수 있어요~ 마지막을 맨 밑까지 뺀 이유는 밑에 라인을 만들기 위해서 입니다. 보시는 이미지와 같이 마지막으로 뺀 끈으로 반대편 맨 밑쪽 구멍으로 위에서 아래로 통과시켜주고, 그 다음(끈을 바꾸지 않고 !중요!) 바로 위에 구멍으로 아래서 위로 통과시킨 후(끈을 바꾸지 않고 !중요!), 반대편 구멍으로 가서 위에서 아래로 통과시켜 줍니다. 어떠신가요? 여기서 혹시 포기하고 싶으신가요? 아니면 지금쯤 신발을 던 ㅈㅕ...아니시죠? 하지만 절망은 No NO~ 어려운 부분은 이제 끝났어요! 맨 밑에 2줄만 처음 잡았던 끈으로 만들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이전 레벨과 똑같이 끈을 한 번씩 바꿔가며 한 줄씩 만들어 주면 완성입니다 :D ❍ 신발끈 예쁘게 묶는 방법(사선 편) ❍ ☞ https://goo.gl/QcytCA
경기도 양평 구둔역폐역 사진 찍기 좋은곳 겨울 풍경
#서울근교당일치기여행 #양평사진찍기좋은곳 #경기도걷기좋은길 #양평구둔역 #구둔역폐역 #양평데이트 #드라마촬영지 #양평물소리길 #겨울양평여행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2023년 1월의 마지막날 31일입니다. 월말 마감하느라 고생하는 분들도 있겠지요? 잘 마무리하시고 새롭게 시작되는 짤은 2월에도 희망차게 시작해봐요. 오늘은 서울근교 당일치기여행으로 다녀올 수 있는 경기도 산책하기 좋은곳 힐링여행지를 소개합니다. 요즘 날씨에는 그래도 야외에서 걷기여행하기에 괜찮습니다. 제가 갔을 때는 눈이 내려 녹지 않아 설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 구둔역 역사는 공사중이지만 철로 기찻길은 방문할 수 있으니 멋진 인생샷 담아 오세요. 서울 근교 당일치기 여행 경기도 걷기 좋은 길 1, 양평 구둔역 폐역 설경-영화. 드라마 촬영지 사진 찍기 좋은곳 2, 양평 펜션 -구둔 스테이(BTS, BTOB, 몬스타엑스 방문) 2, 양평 물소리길 둘레길(경기도 걷기좋은길. 경기도 산책) * 댓글 링크를 눌러 양평구둔역 폐역 등 상세한 소개 확인하세요. * * 설경과 기찻길이 아름다운 구둔역폐역 영상도 감상해요. #서울근교당일치기여행 #당일치기여행 #양평구둔역 #구둔역폐역 #양평물소리길 #양평사진찍기좋은곳 #드라마촬영지 #서울근교당일치기 #양평당일치기 #양평펜션 #양평산책하기좋은곳 #경기도걷기좋은길 #경기도산책 #겨울양평 #철길 #설경
서울 드라이브코스 남산공원 외 실내데이트코스
#서울드라이브 #한강드라이브 #남산공원 #남산도서관 #남산안중근기념관 #넷플릭스앤칠 #용산가볼만한곳 #용산데이트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매서운 한파가 지나고 약간 누그러진 겨울 날씨입니다.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요. 새롭게 시작한 한주도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오늘은 서울 여행지 추천으로 한강 드라이브 코스로 남산공원 한바퀴 둘러보고 용산 이색데이트로 넷플릭스앤칠이라는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고 남대문시장까지 둘러보고 온 코스입니다. 남대문시장에는 추웠지만 많은 사람들이 시장 골목에 줄을 이은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물가가 올라 걱정인데 다들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합니다. 서울 주말여행 한강 드라이브코스 1. 서울 남산공원 드라이브 2. 서울 남산공원 남산도서관. 남산갤러리 3. 서울 남산둘레길 안중근의사 기념관 4. 용산 가볼만한곳 이색 데이트 코스- 넷플릭스 앤 칠 (공간대여. 파티룸. 커플 영화관) 5. 용산구 후암동 맛집 -후암연어식당 6. 서울 전통시장 후암시장 7. 서울 중구 가볼만한곳-남대문시장 * 댓글 상세한 내용을 보려면 링크를 클릭하세요. * * 서울 드라이브 코스 생생영상 감상해요. * #서울드라이브 #서울드라이브코스 #주말여행 #서울여행 #주말드라이브 #서울주말여행 #남산공원 #서울남산공원 #한강 #한강드라이브 #서울주말드라이브코스 #남산드라이브 #서울남산 #서울주말에가볼만한곳 #서울당일치기 #강변북로 #남산도서관 #안중근기념관 #넷플릭스앤칠 #서울파티룸 #서울커플영화관 #서울이색데이트 #후암동맛집 #후암연어식당 #남대문시장 #서울구경 #서울시장투어 #한남대교 #올림픽대로
데님과 진에대해 알아보다.
데님은 무엇이고..? 진은 무엇이냐..? 데님(denim)이란 면직물의 일종이다. 우리가 흔히 청바지를 데님이라 칭하는대 이는 좀 잘못되었다. 데님(denim - 면직물)으로 만든 것을 진(jean)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청바지를 진(jean)이라고 부르는 것이 맞다. //그런대 요새는 청바지의 종류에 따라 비교적 두꺼운 청바지를 데님(denim), 비교적 얇은 것을 진(jean)이라고 칭하는 모양// 청바지의 기원으로는 리바이스의 창시자인 리바이 스트라우스가 텐트천을 바지로 만든 것으로부터 유래해 지금의 청바지가 존재하게 되었다. 여기엔 숨겨진 비화가 있는대 리바이 스트라우스는 의도하고 청바지를 만든것이 아니다. 당시 리바이 스트라우스가 경영하던 화사의 직원이 실수로 발주 받은 텐트용천을 푸른색으로 염색을 한 바람에 업체에서 구입 거부 사태가 일어났고 사장인 리바이 스트라우스는 재고를 처리하기 위해 무턱대고 작업용 청바지를 만든 것.. 만들어진 당시 골드러시1가 한창인 때라 시기적으로도 좋게 맞물려서 큰 인기를 끌었다. 이렇게 우연히 만들게 된 청바지는 현재 만인이 즐겨 입는 옷이고, 리바이스는 세계 1위의 청바지 브랜드다. 청바지라고 칭하는 것처럼 대개 청바지 진(jean)이라고 불리는 것 들은 대개 푸른색 염료인 인디고 염료로 염색되고 있다. 인디고 염료 이외에도 데님을 이용하여 만든 바지에 다른 색을 입히는 경우도 있지만 이 경우에는 그냥 진(jean)이라고 칭하지는 않는다. 검은색 진은 블랙진, 여러 컬러를 사용한 진은 컬러 진이라고 한다. 그냥 진(jean)이라고 칭하는 경우에는 인디고 염료를 사용한 청바지라고 생각하면 된다. 청바지의 구성요소에 대해 알아보자면.. 일반 바지와 다른 점이 별거 없을 것 같지만은 그렇지는 않다. 워낙 청바지는 심오한 세계이기에… 구성요소는..? 직조(weave) 데님에 쓰이는 직조(weave)이다. 흔히 면바지에서는 볼수 없는 것이 청바지에서 드러나는대 청바지를 만져보면 알 수 있는 일종의 결이라고 말할수가 있겠다. 우측에서 내려가듯이 짜여진 right hand twill, 좌측에서 내려가듯이 짜여진 left hand twill, 이 두 가지 외에도 broken twill이 있지만 자주 쓰여지는 두 직조에 대해서만 알아 보겠다. Right hand twill (RHT) Right hand twill(RHT)은 대다수의 청바지에서 쓰이며 가장 기본적이고 흔히볼수 있는 직조이다. 리바이스(levis)는 이 Right hand twill를 주로 쓰고 있고 있다. 반시계 방향으로 실들이 짜여 있으며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짜여진다. 실들이 서로 잘 꼬여 있기에 튼튼함에 장점을 두고있다. 리바이스가 이 방식을 고집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청바지의 시작이 튼튼 함을 요구하는 작업용 바지에서 유래됬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Left hand twill (LHT) Left hand twill(LHT)은 편안함을 추구한다. Right hand twill방식 만큼 많이 사용되지는 않지만 유명 청바지 브랜드 리(lee)에서는 이 방식을 고집하고 있다. Right hand twill이 반시계 방향으로 실이 짜여있다면 이것은 그 정 반대이다. 시계방향으로 실이 짜여지며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짜여진다. 실들이 상대적으로 느슨하고 여유있게 엮여 있기에 밀도가 낮아 내구성으로는 별로지만 부드러움을 선사한다. 청바지의 거친표면이 부담스럽거나 불편하다면 편안함을 찾는 사람에겐 Left hand twill의 청바지를 추천해볼만 하다! 리벳(rivet) 청바지를 보면 포켓주위에 여러개의 작은 구리금속을 발견할수 있는대 이것을 리벳(rivet)이라고 칭한다. 이것은 간지를 위해 달려있는것은 아니고 옛날에 리바이 스트라우스가 청바지를 만들며 발견하게된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만든것이다. 봉제술이 빈약했던 옜시절이기에 포켓주위의 마감 봉제선이 자주 뜯어지는것을 발견한 리바이 스트라우스는 제단사인 야콥 데이비스와 함께 리벳(rivet)을 발명한다. 마감처리가 잘 안되는 실을 구리리벳을 이용해 그냥 박아버리는 아주 단순한 방법이지만 당시에는 간편하고 좋은 방법이라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봉제술이 많이 발전한 요즘에는 리벳을 굳이 안달아도 상관없다. 하지만 청바지의 장황한 역사와 함께 이미 리벳은 청바지와 뗄래야 뗄수 없는 사이가 되어버렸다. 에이징 되는 청바지와 함께 녹슬어가는 구리를 보는 것도 묘미라고 할 수 있다!! 요크(yoke) 청바지 뒷면을 살펴보면 포켓의 위쪽에 길다란 천을 박아 놓은것이 보인다. 이것을 요크(yoke)라고 한다. 미적요소를 위해 달아놓은 것은 아니며 기능적요소로 달아놓은 것이다. 요크(yoke)를 달면 허리선과 골반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이로 인해 착용시에 편안함을 선사한다. 종류또한 다양한대 남성 청바지는 대개 straight와 v-shaped를 사용하고 있고 여성용 청바지에는 남성용에 비해 더 다양한 요크를 사용하고 있다. 아무래도 여성에게 있어서 골반이 중요하기(?) 때문인 것 같다. //현재는 미적요소로도 많이 쓰이는중// 셀비지(selvage or selvedge) 청바지를 뒤집어 까보면 보이는 길다란~ 띠 이것을 셀비지(selvage or selvedge)라고 오해하는 사람이 간혹있다. 사실 이 띠는 그냥 스티치(stitch)이고.. 셀비지라는것은 스티치가 달려있는 데님원단을 보고 셀비지라고 하는것이다. 즉 셀비지란 데님원단의 종류인것이다. 신형직기가 만들어내는 기계같은 균일한 짜임새의 원단이 아닌 베틀방식인 구형직기의 불규칙한 짜임새로 인해 셀비지 데님은 만져보면 신형직기가 짜낸 원단에 비해 굉장히 울퉁불퉁하고 표면이 거칠며 짜임새가 불규칙하다. 하지만 이 불규칙한 짜임새가 셀비지 데님의 장점이다. 불규칙한 탓에 데님에 쓰인 염료가 스며드는것이 불규칙하며 이로인하여 특이한 워싱을 얻을수 있다. 입는사람의 체형, 생활습관에따라 워싱이 달라진다. 한때 신형직기로 인해 구형직기의 산물인 셀비지 데님은 잊혀지는가 했지만.. 역시 좋은것은 누구나 알아보는법! 다시금 재조명을 받아 셀비지 데님은 프리미엄 청바지의 반열에 올랐다.
겨울 꼭 가야하는 트레킹 코스! 철원 한탄강 물윗길과 주상절리길 잔도
⭐️ 한탄강얼음트레킹코스  1. 한탄강물윗길  - 매년 10월부터 3월까지 운영되는 트레킹 코스!  - 태봉대교에서 순담계곡까지 이어지는 약 8km의 구간의 트레킹 코스입니다. - 중간 중간에 셔틀버스 정류장이 있기 때문에 자신의 체력에 맞게 트레킹할 수 있습니다. (축제 기간 외에는 셔틀 버스는 주말 또는 공휴일에만 운영합니다.)  - 매표소, 주차장 및 셔틀버스 정류장 위치: 태봉대교, 은하수교, 고석정, 승일교, 순담계곡 - 입장료: 성인 10,000원/ 청소년 4,000원/ 소인 3,000원 (입장료를 내면 철원사랑상품권 성인 5,000원/ 청소년 2,000원/ 소인 1,000원을 돌려줍니다) - 운영 시간: 오전 9시 ~ 오후 5시 (오후 4시 매표 마감) 1️⃣ 태봉대교 - 태봉대교 부근 주차장에 차를 두고 트레킹 시작!  - 태봉은 신라 말기 궁예가 세운 나라 이름인데 다리 이름은 여기서 따온 것으로  국내 최초의 다리형 번지점프장이 있습니다.  2️⃣ 송대소 - 현무암 기암절벽이 결대로 떨어져나간 송대소 주상절리는  한반도 내륙에서 가장 멋지다고 평가 받고 있습니다. 3️⃣ 은하수교 - 절벽을 가로지르는 길이 180m의 다리로 철원군 상질물 중 하나인 두루미를 형상화한 스카이워크입니다. 4️⃣ 고석정 - 조선시대 활약했던 임꺽정이 숨어 활동했던 곳인 고석정은  신라 진평왕 때 세운 정자와 그 앞에 바위, 거기에 붙어 자라는 소나무 군락, 그리고 주변의 현무암 계곡을 통틀어 고석정이라 부릅니다.  5️⃣ 승일교 - 1948년 북한에서 공사를 시작해 6.25 전쟁 이후 중단되었다가 철원이 우리 땅이 되자 1958년 우리 정부가 완성한 다리 - 남과 북이 다른 시기에 만든 다리라 남북분단의 현실을 알려주는 문화재 - 승일교 부근에는 거대한 인공 폭포가 있습니다. (현재는 빙벽 ) 6️⃣ 한탄강주상절리길 (잔도) -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 자리한 주상절리길은 총길이 3.6km로 절벽을 따라 설치된 잔도길 덕분에 스릴 넘치고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 입장료: 성인 10,000원/ 청소년 4,000원/ 소인 3,000원 (입장료를 내면 철원사랑상품권 성인 5,000원/ 청소년 2,000원/ 소인 1,000원을 돌려줍니다) - 운영 시간: 동절기 오전 9시 ~ 오후 5시 (입장 마감 3시) 하절기 오전 9시 ~ 오후 6시 (입장 마감 4시)  https://youtu.be/1NpLVZm5tf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