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ino
5,000+ Views

Dub town Bugae - Rupshan(룹샨)

한국레게의 새로운 수혈 번 바빌론의 룹샨 돌체비타라는 이름으로 언더에서 활동하고 국내 최초로 댄스홀 믹스테잎을 낸 후 오랜 시간이 지난 후 쿤타와 리얼드리머의 전폭 지원을 받아 데뷔에 성공, 그리고 지금은 레게뮤지선 라니노제이와 작곡가 디지털판다와 번바빌론이라는 크루를 만들어 새로운 작업에 열중하고있다.
{count, plural, =0 {Comment} one {Comment} other {{count} Comments}}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나나연 헌정) 솔로라서 행복한 노래들.song
벚꽃엔딩 질리지도 않나여 꽃이 날리긴 개뿔 아니 그리고 어? 왜때문에 벚꽃이 커플의 상징이 된거져? 커플 아니면 꽃구경도 하면 안되냐????? 이해가 안되네 지짜 그래서 저는 오늘 솔로찬양가 + 커플저주송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며칠전 나나연 회원님 한분이 써주셨지만 거기서 빠진 노래가 몇개 있어서 마저 추가해여 그 카드는 요기 ㄱㄱ 그럼 저도 저기 +로 마저 추가합니다!!!! 같이 듣자규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Solo Master - 원헌드레드 금보다 귀한 건 내 자신 너보다 귀한 것도 내 자신 옥상에서 소리쳐 솔로마스터! 외로움을 펼쳐봐 솔로마스터! 그쳐 금보다 무엇보다 귀한건 내자신이잖습니까 소리질러 나나연!!!!!!! 2. 논현동삼겹살 - 알고보니 혼수상태 그래 살이나 찌자 술이나 먹자 고기나 굽자 된장 옆테이블에 저 커플들도 언젠가 이별을 하리 고기가 노래를 한다 꿀꿀꿀 이모 여기 3인분 추가 그래서 바로 다시 마이너한 노래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3. 여자친구 사주세요 - 다방 사랑을 할 수 있다면 난 혼자가 아니겠죠 커플들을 위한 노래는 많은데 솔로들을 위한 노래는 왜 없나요 혼자서 걸으며 감상에 잠기죠 사랑을 살 수 있다면 진심을 알 수 있다면 누군가와 사랑을 할 수 없는 우리는 나나연 우리는 오로지 나 자신과만 사랑에 빠질 수 있다!!!!!!! 4. 없네 - 오왠 그냥 내가 좋아하는 사람 하루 종일 볼 수 있다면 느낌이 좋아 기분이 좋아 근데 너는 어디쯤에 있을까 너는... 태어나긴 한걸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왜 또 봄이야 - 차오루, 키썸, 예린 다 시시하고 지루하기만 해 또 봄이면 뭐 해 꽃은 떨어질 건데 왜 또 봄이야 꽃가루 알러지 있는데 누구 좋으라고 또 봄이야 사실 다른 노래에 비해서 솔로 수위가 약하지만(?) 너무 마이너한 노래만 넣은 것 같아서 집어 넣어 봤습니다 ㅋㅋㅋㅋㅋ (끝) 위 다방의 노래 가사가 넘나 슬퍼서 제가 솔로들을 위한 노래를 모아서 이르케 여러분께 보내 드립니닭!!!!!!!!!!! 나나연 횐님덜 외쳐라 나나연! 나는 나와 연애한다!!!!!!!! 그냥 시작했던 나나연이 나를 이렇게 만들 줄 저도 몰랐네영... 이왕 시작한거 허투루 할 수 엄찌 그니까 멤바님들도 좋은 정보 있으면 많이들 올려 주세여.... 맛집이든 노래든 영화든 책이든 여행이든 뭐 그런거 이짜나여.. 응?
[음악상식] 일해라 밥말리! 다했으면 또 일해라 밥말리!
반갑다 얘들아! 너희들에게 안진지하게 음악 상식을 떠먹여줄 진지한박사라고 한다. 이번시간은 밥말리의 어떤 그 쏘울뿔한 레게 라이쁘 2탄! 1탄이 궁금한 학생은 아래 링크를 누르렴 찡긋 밥말리으 쏘울뿔 레게 라이쁘 1탄 자 그럼 오늘 수업 시작하자꾸나 지난시간에는 흙수저도 아니고 거의 無수저였던 밥말리의 유년시절에 대해 얘기했지? 가난한 흙동네 흙친구들이랑 힘을 합쳐서 낸 노래들이 슬슬 입질이 오다가 SImmer down이 대박을 쳤다는 얘기도 했고. (씨머다~~~~운) 자메이카에서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하며 기회를 잡은 밥말리와 친구들은 사용하기 시작했지 물 들어왔을 때 노젓기 스킬을!! 1969년 [Soul Shakedown] 발매 1970년 [Soul Rebels] 발매 1971년 [Soul Revolution] 발매 이렇게 열일 하면서 3년간 3개의 앨범을 발매하는데 훗날 이 앨범들은 '소울 3부작'이라고 불리는 명반이 된단다. 이 앨범들의 특징은 흑인들의 소울음악을 베이스로 하고 레게같은걸 끼얹은 음악이라고 할 수 있지 여러곡을 올리더라도 너희들이 잘 안들을 것이라는 걸 알기때문에 한 곡만 듣고 넘어가도록 하자꾸나ㅋ 1970년 발매된 Soul Rebels. 소울 3부작 중 2탄. 영국에서 발매된 이 앨범은 '자메이카가 아닌 곳에서 발매된 최초의 레게 음반'이란다. 제목부터 '소울음악의 반란군'이라는 뜻인 이 앨범은 블루스, 재즈 등 흑인들의 소울음악과 자메이카의 레게 쀨을 잘 쉐킷쉐킷한 음악이란다. 이 앨범을 '모타운의 자메이카 버전'이라고 평가하기도 하지 아무튼 흑인음악을 베이스로다가 하고 레게를 끼얹으니까 흑형들이 좋아한다 안 좋아한다? '흑형' 님이 이 음악을 좋아합니다. 흑형 : 1따봉 드리구여 흑인들은 당연히 좋아했고 '백형' 님이 이 음악을 좋아합니다. 백형 : 2따봉 드립니다 백인들도 왠지 모르게 좋아했지 '어떤 할아버지' 님이 이 음악을 좋아합니다. 어떤 할아버지 : "일해라 밥말리" 어떤 할아버지도 밥말리 음악을 좋아했는데... ??? 이 할아버지가 누구길래 밥말리한테 일을 시키는거지? 이 할아버지와 밥말리의 관계를 알려주려면 1971년의 이야기를 해야겠구나. 1971년. 밥말리가 소울 3부작의 마지막 앨범을 냈던 해지. 명작 앨범을 3년연속으로 토해내느라 소울음악은 흥했다만 밥말리의 소울은 개털린거지. ('밥말리의 소울' 님이 이 음악을 싫어합니다.) ('밥말리의 소울' 님이 너덜너덜해 집니다.) 그래서 밥말리는 영국 런던으로 휴식을 취하러 간단다. 런던으로 힐★링☆여★행☆ 크으 런던... 나같으면 피쉬앤 칩스 먹고, 셀카 찍고, 맥주 한 캔 들고 손흥민 토트넘 경기 직관가면서 놀겠지만 밥말리는 그게 허락되지 않았지. 왜? 바로 아까 그 '어떤 할아버지가' 나타났기 때문이지 어떤 할아버지 : "일해라 밥말리" 아니 음악 뽑아내다가 힘들어서 휴식하러 영국왔는데 웬 할아버지가 티나와서 일하라고 하니까 하고싶은 마음이 들겠음? 밥말리가 바로 대답했지 밥말리 :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저 어떤 할아버지는 사실 세계적인 음반회사 '아일랜드 레코드'의 설립자 '크리스 블랙웰'이었단다. 레게음악이 흥할거라는 삘이 온 이 아저씨가 영국에 온 밥말리를 만나서 "자메이카 가서 노래하나 만들어 와봐" 라고 했던 것..!!ㄷㄷ 참고로 아일랜드 레코드의 소속 가수는 본조비, 머라이어 캐리, 어셔, 후바스탱크, 에이미 와인하우스 등이 있지. 알겠으면 이제 빨리 일해라 밥말리 힐★링☆이고 자시고 바로 자메이카로 다시 ㅌㅌ 자메이카에서 쓴 곡을 받아본 크리스 블랙웰 "좋아, 좋긴 좋은데 여기에 일렉기타 사운드 좀 깔짝 깔짝 넣어봐 그리고 비는 곳 키보드로 음좀 깔아넣고. 앨범 제목은 'Catch A Fire'로 가자 아! 그리고 앨범 커버는 간지나게 지포라이터 모양으로 한다." (실제 앨범커버 사진.. 간지 줄줄) 크으.. 이렇게 해서 1973년에 나오게 된 아일랜드 레코드에서의 첫 앨범은 너네가 죽기 전에 꼭 들어야 할 노래가 되었지 앨범 Catch A Fire의 수록곡 7번트랙 Kinky Reggae란다. 아직 죽기까진 꽤 시간이 남았겠지만 노래가 좋으니 꼭한번 들어보렴 이건 뭐 예전 노래들이랑 퀄리티의 수준이 아예 다름 ㄷㄷㄷ 게다가 기타랑 키보드소리가 묘하게 레게 느낌을 더해주면서 세련되고 깔끔한 맛이 나게 해줌ㄷㄷ 이전의 밥말리의 음악이 묘하게 흙냄새가 났다면 이건 흙냄새 전혀 안나고 느낌 있는 음악같은 그런 느낌적인 느낌?? 하... 프로듀싱의 힘이란 '지역적인 음악' 이었던 레게음악은 이 충격적인 앨범을 통해 '세계적인 음악'으로 확산되게 되었단다. 전혀 새로운 매력으로 귀를 사로잡은 이 앨범은 전 세계의 열광적인 반응을 얻었지. (일단 저 앨범커버가 뭔가 간지라서 갖고싶어...) 무튼 음반이 전세계적으로 히트를 치면서~ 본인의 명성도 마구마구 올라 가면서~ 레게 음악도 쭉쭉 확산되면서~ 레게 정신도 세계에 전파되니까 밥말리 개이득ㅋ 기분 우왕ㅋ굿ㅋ 덩달아 기쁜 소속사 사장 크리스 블랙웰은 밥말리를 불러서 "Ha- Ha- Ha 그만 웃고 일해라 밥말리. 올해 안에 앨범 한개 더 뽑는다." ㄷㄷㄷㄷ 뽕을 뽑을 줄 아는 남자 크리스 블랙웰과 일하고 또 일하는 밥 말리. 과연 같은 해에 앨범을 하나 더 뽑을 수 있을까? 는 다음 카드에서 얘기하도록 하자꾸나! 댓글을 남겨주면 다음 카드 올릴 때 출석 불러줄테니 댓글 많이 달아주렴 찡긋 지난번에 댓글 달아준 학생들 @gave1 @gotjd171 @thf1363 @SanLee322 @coocoo99 @lovenai @whthis693 @JaekongYou @rainbow3256 @audalstj @600tons @berfamily @rla8447 @Denum @GilOh @qndk88 @hjh0363 @tmdgus1735 @kyx2007 @jnhee1234 @Astrollabe @ignore28 @globaltopa @hg3150017 @cjs9541045 @skdud5260 @pinenine @cksdnd0480 @seop2k @zahwasang1 @cucw5291 @foodjunk @joryeonghaki @parkwon1 @t01032460370 @redsonia @sonasd123 @kdw002 @hruh @marbark @HyeriAhn @tyg05055 @ninkuk92 @bounce99 @syfkjs @hellohk07 @01071259108 @hsyeon53 @govlxodnd @Ingyum @lys1325 @patty1004 @ollive @eoqkr0301 @seoyunVeronica @rty5374 @doTTob @leesn0126 @BackKyungTack @JoeyHyun @jenniferdoit @kickskinny @dutnrhdeb 댓글 달 시간이구나 일해라 학생들!
[음악상식] 밥00 "장래희망은 흙수저고요"
반갑다 얘들아! 너희들에게 안진지하게 음악 상식을 떠먹여줄 진지한박사라고 한다. 안진지하게 음악얘기를 해주고 있는데, 다른 얘기들이 궁금하다면 내 컬렉션을 구경하렴 찡긋 안진지한 음악상식 그럼 오늘 수업 시작하자꾸나 나라마다 그 나라를 대표하는 것들이 있지? 우리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것들에 자부심을 느끼고 외국 사람들에게 물어보기도 하는 대표적인 것들 처럼 말야 두유노우 갱냄스타일? 두유노우 여나킴? 두유노우 세돌 리? 그런데 그 나라를 대표하는 것이 '노예'인 나라가 있었단다. 두유노우 No Yeah?? 바로 '자메이카'지 자메이카는 아프리카의 국가 '에티오피아'에서 잡아온 흑인 노예들을 아메리카 대륙으로 공급하는 노예 무역의 중심지였단다. 자메이카는 중남미에 있는 나라인데도 아프리카 대륙의 나라만큼 흑인이 많은 이유가 궁금하지 않았니? (안 궁금했으면 미안ㅎ) 자메이카는 1800년대 약 40만명의 아프리카노예가 팔려가던 노예무역의 중심지였기 때문이란다. 노예해방이 선언된 뒤에도 영국에게 식민지배를 당하면서 흑인들의 인권이 바닥을 치던 나라였지. 이후 1930년대. 에티오피아에서 흑인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종교적 운동이 일어나지. 이 종교적 운동의 핵심은 '예수는 사실 흑인이었다!' 라는 주장이란다. 그리고 사진 왼쪽에 Po근엄Wer하게 앉아있는 아저씨. 저 아저씨가 당시 에티오피아 황제이신데 이분을 '예수의 환생'으로 여기고 흑인도 위대한 인간이다. 흑인은 완전히 자유롭고 평등하다. 라는 사상을 전파한단다. 이때 에티오피아 만큼이나 흑인이 많은 자메이카에서도 이 종교의 영향을 받는데 자메이카의 흑인 리더인 마쿠스 가비(오른쪽)라는 아재가 이걸 보니까 엄청 좋은거라 뭐?? 여기선 완전 노예취급 받는 흑인이 짱짱맨이라고? 예수와 같은 혈통이라고? 자메이카에도 전파해야겠어! 그렇게 자메이카에도 이 종교가 전파된단다. 통칭 '라스타'라 불리는 이 종교. 이 종교의 핵심 교리 중 하나는 "신에게 받은 신체는 넘나 소중한것♥ 신체의 어떤 부위도 잘라내서는 안 된다" 란다. (뭔가 우리의 유교사상과 비슷하구나. 혹시 우리 유교의 영향을..?!?! 두유노우 Yu Gyo??) 무튼 신체를 잘라내서는 안되니 머리카락도 잘라낼 수 없었지. 흑인들의 강한 곱슬머리를 자르지 않고 기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바로 드레드락! 소위 '레게머리'라고 알려진 머리지. 레게머리는 자메이카 사람들이 미용실가서 "누나 저 레게삘좀 내게 레게머리로 꼬아주세요ㅎ" 라고 해서 만든게 아니란다. 흑인들의 인권과 영적 자유를 갈망하는 종교적인 문화인것이지. 이처럼 자메이카에서 '레게'란 단순히 에-오- 하는 신나는 음악이아니라 자메이카 흑인들의 문화이자 종교이자 철학이자 핍박을 이겨내는 무기였단다. 오늘 수업의 주제는 '레게' 그중에서도 '레게머리' 잘 꼬아놓은 ↑이 아저씨 '밥 말리' 란다. "레게? 그거 하하가 머리꼬고 에오~ 하는 거 아니냐?" 라고 생각하는 레알못들도 편히 볼 수 있는 내용이니 긴장 ㄴㄴ 밥말리는 자메이카의 수도 킹스턴의 빈민가에서 태어났단다. 에미넴 이야기를 봐도 알겠지만 빈민가에서는 오히려 흑인이 아닌 게 삶을 더 힘들게 하지. 밥말리는 흑인도 백인도 아닌 혼혈아였단다. 자메이카 빈민가에서 태어난 백인/흑인 혼혈아... 벌써부터 인생 난이도 뒷목 잡는구나ㄷㄷ 무튼 밥말리의 아버지는 자메이카를 식민지배하고 있던 영국군의 백인 장교, 어머니는 자메이카 흑인이었는데 나이 차이가 많이 나고요... 나이차이가 한두 살 차이나는것도 아니고 무려 열 살! ... 차이도 아니고 스무살!! ... 차이도 아닌 무려... 약 40살 차이 ㄷㄷㄷ 50대인 밥말리의 아버지는 10대인 밥말리 어머니와 결혼해서 밥말리를 낳는단다.ㄷㄷㄷ 아버지의 나이가 많다보니 밥말리가 10살이 되던 해 아버지는 사망하게 되지. 아버지를 잃고 더 형편이 안 좋아졌지만 열심히 노력... 은 개뿔..ㅜㅜㅜ 뭐 적당히 가난해야 노력을 하던가 하지ㅜㅜㅜ 어느정도 가난했길래 그러냐고?? 뭐.. 그래도 흙수저 정도는 아니었어 흙수저보다 훨씬 못살았음. 한 여행 블로거가 찍은 밥말리 가족이 살던 집이란다... 집이...참... 저기 살던 밥말리가 "열심히 노력해서 흙수저가 될꺼야!" 라고 하면 "흙수저...?가능하겠니...?" 라고 할만한 집 아니니? (장래희망 : 흙수저) 그.. 그래도 아무것도 없이 시작해서 자수성가한 사람들도 있잖니? 비록 부모 세대에서는 가난했지만 교육도 열심히 받고 훌륭한 사람이 돼서 성공... 하고 싶지만 집이 너무 어려워 엉엉ㅜㅜㅜ 교육? 학교도 못나가고 자퇴함 엉엉ㅜㅜㅜ 자퇴하고 용접공으로 출근 ㅜㅜㅜ 몇살 때? 14살 때! 한창 메이플이랑 던파할 나이에 "어머니, 어제 용접부에 문제가 생겨서 출근하겠습니다. 2교대라서 힘드네요. 하지만 열심히 일해서 흙수저 돼야죠 우리 허허허" 하.지.만! 밥말리에겐 음악적 재능이 있다는거~ 가지고 있던 기타 가 너무 후짐... 밥말리의 첫 기타란다 몇 십 년 된 기타라서 그렇겠지만 옛날에도 딱히 멀쩡하진 않았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학교도 못다닌 밥말리가 가진거라곤 기타 하나와 동네 친구들 뿐! 그런데 흙동네 흙친구들이 음악실력이 ㄷㄷ함... 친구 1(첫번째 사진) 훗날 ㄷㄷ한 뮤지션이 되는 Peter Tosh (The honorable Reggae Musician, singer-songwriter) 친구2 (두번째 사진) 마찬가지로 훗날 위대한 뮤지션이 되는 Bunny Wailer (Root Reggae Musician, Vocalist, songwriter, percussionist) 여기에 Leslie Kong이라는 중국계 자메이카인 프로듀서를 만난 밥 말리! 음악을 같이 할 팀원도 모았고 프로듀서까지 만난 그는 이제 본격적으로 음악을 할 수 있게 됐단다. 하지만 중국계 자메이카인인 Leslie Kong은 이제 막 자리를 잡아가기 시작한 프로듀서였기에 으리번쩍한 작업실을 갖고있거나 하진 않았어. "누추하지만 어서 오세요 ^^"하며 밥말리를 부른 작업실은 진짜로 누추함.. 열악한 환경이었던 Leslie Kong의 스튜디오. 하지만 그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불탔던 그들의 레게쀨은 'Judge Not (Unless you Judge Yourself)' 'One Cup of Coffee' 'Do You Still Love Me?' 'Terror' 라는 레게 뮤직의 뿌리와도 같은 노래들을 만들어낸단다. Bob Marley - Do You Still Love Me? 밥말리가 이 노래를 녹음한 건 무려 54년전인 1962년 2월의 일이지 그리고 1962년 8월에 자메이카에 경사가 터진단다 이것이 바로 영국 X까 춤이다! 자메이카가 영국으로부터 독립을 하게 된거지 나라 사정도 좋아졌으니 밥말리의 앞날도 밝아질까?? ㅇㅇ밝아짐!! 흙동네 흙친구들이었던 버니 웨일러(Bunny Wailer),피터 토시(Peter Tosh)와 함께 3인조 그룹 웨일링 웨일러스(Wailing Wailers)를 결성. Simmer Down이라는 음악을 내서 대성공 자메이카에서 인기순위 1위를 차지한단다. 씨머다~~~운 하는 후렴구가 매우 중독성이 있어서 대중들의 엄청난 호응을 받게되지. 이 Simmer Down이라는 노래에서도 레게 특유의 엇박 강약이 잘 드러난단다. 보통 음악은 '첫박과 세번째 박자가' 강하고 '두번째 박자와 네번째 박자'는 약한데 레게는 두번째와 네번째 박자가 강박인 특징이 있단다 쿵짝쿵짝(OxOx)이 아니라 읏따읏따(xOxO) 하는 느낌의 박자랄까? 그래서 레게 비트를 처음 접한 서양인들은 "이 박자에 어떻게 춤을 추라는거야???" 라면서 단체 춤멘붕에 빠졌다고 하지...ㅋㅋㅋ 하지만 Simmer Down 영상에서 볼 수 있듯이 여기 흑형들과 흑누나는 엇박에도 춤을 잘만 추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지 껄껄 이런 흙말리와 흙동네의 흙친구들 얘기를 하다보니 벌써 20블럭을 다 썼구나 본격적으로 낸 첫 노래부터 대박친 밥 말리와 그의 음악 이야기는 다음 카드에서 계속하도록 하자꾸나 댓글에 출석을 해준다면 다음 수업 카드에 태그 하도록 하마 지난 카드가 삼일절 카드여서 레게 내용을 좋아할진 모르겠지만... 지난 카드에 출석했던 친구들 @SanLee322 @syfkjs @thf1363 @lhj010716 @hjh0363 @gave1 @skdud5260 @audalstj @tmdgus1735 @hoj55m @Astrollabe @gotjd171 @jisuu10 @costara21 @raesogood @hizenio7 @CheongUngKim @marbark @PeterLee2 @sonasd123 @dutnrhdeb @seen1226 @bounce99 @kyx2007 @rty5374 @coocoo99 @padoro3 @cjs9541045 @jenniferdoit @aimable19 @seoyunVeronica @qndk88 @HyeriAhn @eoqkr0301 @lys1325 @hfh9903 @parkwon1 @zahwasang1 @m2357 @Denum @jnhee1234 @sangyun1390 @lovenai @pinenine @dsfdsvdf @jeongsori @foodjunk @ims4458 @luvy @JOSukyung @joryeonghaki @cucw5291 @leesn0126 @redsonia @berfamily @whthis693 이번 수업도 와줘라 와줘!
[음악상식] 다 때려뿌수고 싶어하는 레게가수
반갑다 얘들아! 너희들에게 안진지하게 음악 상식을 떠먹여줄 진지한박사라고 한다. 이번시간은 밥말리의 쏘울뿔 레게 라이쁘 4탄! 이전 화가 궁금한 학생은 아래 링크를 누르렴 찡긋 밥말리의 쏘울뿔 레게 라이쁘 3탄 지난 카드에는 밥말리가 겁나 열심히 일해서 대박 앨범 낸 이야기. 그리고 그 앨범을 에릭 클랩튼이 리메이크해서 밥말리가 월드스타 되기 시작한 얘기까지 했구나. 월드스타가 된 것 까진 좋은데... 밥말리와 그 밴드의 멤버들은 넘나 숨가쁜 일정을 소화해왔단말이지..? 한해에 앨범을 몇개 씩 내고, 앨범 안 내는 동안은 투어 돌고ㄷㄷ 게다가 갑자기 전세계적으로 유명해져서 매우매우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하던 상황이었단다. 이때 리더인 밥말리는 팀원들을 추스르면서 이렇게 말하지. "얘들아 많이 힘들지?? 근데 그건 그렇고 우리 팀 이름 바꾸자 밥말리와 아이들 어때?ㅋ" ...? 가뜩이나 밴드 멤버들 후달려하는데 팀 이름을 Wailing Wailers 에서 Bob Marley & The Wailers로 바꾸자는 제안.. 상당히 구린 타이밍에 뜬금 없는 제안이지만..!!! 이들은 벌써 10년째 음악을 같이 하고 있는 동료. 이 정도야 기분좋게 수락할 수 있지. ^^ Bob Marley & The Wailers로 이름을 바꾸고 나서 밥말리 빼고 다 탈퇴잼ㅋㅋㅋㅋㅋ 나같아도 탈퇴할듯ㅋㅋㅋㅋㅋ 안그래도 힘들어서 빡쳐죽겠는데 밥말리와ㅋㅋㅋ아이들ㅋㅋㅋ 밥말리도 힘든 일정을 소화하느라 진이 빠졌을텐데 진만 빠진게 아니라 멤버들까지 다 빠짐ㅜㅜㅜ 그와중에 앨범을 꾸역꾸역 준비하는 밥말리ㅜㅜㅜ 새 멤버들 영입하고 열심히 앨범작업 ㄱㄱ 평론가들은 '밥말리의 사운드는 힘없고 빈약해질 것이다' '멤버들의 교체로 혁명정신은 사라져 유약해질 것이다' 라며 걱정스런 평을 쏟아냈단다. 이런 우려속에서 밥말리가 들고 나온 앨범은 너네 죽기전에 할일 또 생김 휴 =3 그 유명한 No Woman No Cry 가 수록된 명반 '죽기 전에 꼭 들어야 할 앨범 1001'에 꼽히는 Natty Dread가 탄생했단다. No Woman No Cry는 밥말리가 최초로 레게음악으로 영국 차트 Top 10에 드는 위업을 달성하게 해준 음악이지. 나중에 사람들이 이 앨범을 평하기를 이 앨범은 레게음악의 '창세기'가 될 앨범이다. 라고 간지나게 평했단다. 이것이 바로 No Woman No Cry 30초부터 노래 시작한단다. 다른 노래는 몰라도 이노래는 한번씩 들어보자꾸나 아니, 레게의 창세기래잖니 창세기 No Woman No Cry를 직역하면 여자가 없으면 울 일도 없다. 라는 뭔가 상남자스러운 해석이 되는데 사실 자메이카 말로 'Nuh'가 Don't의 의미란다. 즉 No Woman Nuh Cry 영어식으로는 No Woman Don't Cry '여인이여 울지말아요'가 되는 것이지 이 노래는 '밥말리가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로 유명한데 밥말리의 아내는 이 노래를 듣는 사람이 아니라 이 노래를 부르고 있는 사람이란다. 무슨 말이냐면! 영상속, 스탠딩 마이크 앞에서 덩실덩실하며 코러스를 부르는 여인들 중 한 명이 바로 밥말리의 아내 리타 말리. 그러니 밥말리의 아내는 이 노래를 같이 부른 사람이란 얘기지. 리타 말리는 레게 가수이자 밥말리가 만든 여성 보컬 트리오 'I-Threes'의 일원이란다. No Woman No Cry 무대에서 보이듯이 'I-Threes'는 밥말리의 음반에 코러스로 참여했지. 밥말리의 아내뿐만 아니라 밥말리의 아들 '지기 말리'도 레게가수란다. (리타말리와 지기말리의 모자 합동 공연이 궁금하다면 위의 영상을 보렴!) 아빠도 레게 가수 엄마도 레게 가수 아들도 레게 가수라니... 레게를 가업으로 잇는 레게장인ㄷㄷ 물 심부름도 레게삘나게 시킬 것 같은 ㄷㄷ한 가족이구나 무후후우울↗좀↘ 떠어어어어↘ 와아↗워우어 무튼 노래가사 속 Woman이 아내가 아니라면 누구?? 바로 자메이카 국민들! [No Woman No Cry 中] 난 기억하고 있어요 우리가 트렌치타운의 빈민가 공터에 앉아 (I remember when we used to sit In the government yard in Trenchtown ) 위선적인 자들이 우리가 만난 좋은 사람들과 어울리던 모습을 (Oba, observing the hypocrites As they would mingle with the good people we meet) 우리가 만났던 좋은 친구들. 그리고 삶의 과정 속에서 잃어버린 좋은 친구들 이 밝은 장래에 결코 과거를 잊어선 아니 됩니다 (Good friends we have had, oh good friends we've lost along the way In this bright future you can't forget your past) 자 이제 눈물을 닦아요. So dry your tears. 이렇게 No Woman No Cry는 자메이카 국민들의 아픔을 위로하기 위한 노래인 게지 밥말리의 레게는 항상 깊은 뜻이 있고 국가와 국민들에 대한 생각이 담겨있으며 따뜻... 하지는 않음 이 앨범에는 다 때려뿌수고 뒤엎자는 내용이 제일 많음ㄷㄷ [Revolution 中] 폭로해! 진실을 폭로해! (폭로, 폭로, 폭로, 폭로) 해결책을 만들기 위해서는 혁명이 필요해 너무 혼란스러워! 정치인들이 너의 지지를 당연하게 여기게 두지마! 정치인들은 항상 너를 조종하려 할뿐 다 불태워 버린다면 (불태우면 불태우면) 피게 너희를 자유롭게 한다면 ... [Talkin' Blues 中] 교회에 폭탄을 터뜨려 버리고싶어 저 설교자가 하는말 다 뻥인거 알잖아? ㄷㄷㄷ이런식으로 터뜨리고 불태우고 혁명하는 내용이 많다보니까 밥말리의 음악을 반대하거나 우려하는 목소리도 많았단다. "이거 불온음악 아니야?" "폭력과 분노만 조장하는 노래구만" "뭐야 흑인 백인 편가르고 싸우자는 거?" "혁명 얘기좀 그만 해라" 이런 비판들에 반박하는 밥말리의 말들이 하나하나가 어록수준임 이거 불온사상 아니야? "불온사상? 나의 존재 자체가 불온음악이다" 폭력과 분노만 조장하는 노래구만 "내가 가진건 분노가 아니라 진실이다. 진실은 강물처럼 남자를 길들인다." 뭐야 흑인 백인 편가르고 싸우자는 거? "나는 흑인의 편도, 백인 편도 아니다. 나는 오직 신의 편이다." 혁명 얘기좀 그만해라 "세상을 나쁘게 물들이는 사람들은 지금도 쉬지 않는데 왜 내가 쉬어야 하지?" 멘트 크으으으으으으 "나는 오직 신의 편이다." 크으으으으으으 말빨 크으으으으 "왜 내가 쉬어야 하지?" 간지 크으으으으으 무튼 밥말리의 음악은 혁명을 위한 음악 민중을 위한 음악 국가를 위한 음악이라고 할 수 있지. 우리가 레게하면 흔히 떠올리는 패션들도 다 레게의 철학과 뜻이 담겨있단다. 드레드락 머리가 '종교적 신념'을 드러내는 스타일이라는 건 첫화 때 말했지? 레게하면 떠오르는 패션에 사용되는 색들. 빨강/노랑/초록/검정은 각각 빨간 : 피와 형제 노랑 : 태양 초록 : 에티오피아 검정 : 검은 피부를 상징한단다. 레게머리도 레게패션도, 그냥 단순히 멋부리기위한 장치가 아니라 자메이카인의 종교와 철학이 담겨있다는 사실! 무튼 이렇게 대박을 친 노래 No Woman No Cry로 '돈좀 벌었겠지?' 싶겠지만 밥말리는 No Woman No Cry의 작곡가로 등록이 안 되어있단다. 그럼 누구로 되어있냐고? Vincent Ford로 되어있지 그게 누구냐고? 사진 왼쪽에 있는 사람이란다. 오른쪽은 밥말리. Vincent Ford가 뭐하는 사람이냐고? 스프 만드는 사람임. 밥말리의 친구이자 식당을 운영하는 Vincent Ford. 밥말리가 쌩 무명일때 밥도 챙겨주고 살 곳도 마련해준 밥말리의 은인이란다. 이런 Vincent Ford를 위해서 No Woman No Cry의 작곡자를 Vincent Ford로 등록해서 대박난 노래로 은혜를 갚았다는 훈훈한 스토리..! 크으으으 자! 훈훈함을 다 느꼈다면 서두르자꾸나 밥말리 일해야 하거든... 이후에도 쭉쭉 앨범 + 투어공연을 소화하는 밥말리... 그런 밥말리가 해외를 열심히 돌아다니며 일 할 때에도 포기할 수 없던 한가지가 있었는데 그건 바로 싸커! 밥말리는 엄청난 축덕이었단다. 1977년, 유럽투어를 빡세게 도는 와중에도 열심히 축구를 즐겼지 유럽투어 일정으로 프랑스에 갔을 때도 시간 내서 프랑스 기자들과 축구시합할정도ㅋㅋㅋ 근데 프랑스 기자들과 축구를 너무 열심히 한 나머지 발에 부상을 입어 병원신세를 지기도 한단다. 얼른 치료받고 축구하고 공연해야 하는데 의사양반 하는말이 "밥말리씨, 암이... 발견됐습니다..." 아니 이게 무슨 소리?! 축구하다가 발다쳐서 병원왔는데 암이라니... 밥말리는 어떻게 되는 거지...??? ..는 다음 시간에 이야기해보자꾸나! 이번 카드도 댓글 많이 달아주면 열심히 다음수업 준비해서 오마! 특히 지난번에 출석해준 @Tikita @tmdgus1735 @hjh0363 @Denum @sonasd123 @zahwasang1 @marbark @lhj010716 @PeterLee2 @seoyunVeronica @qndk88 @KevinSohn @thf1363 @seop2k @ninkuk92 @hg3150017 @whthis693 @jenniferdoit @bounce99 @kyx2007 @sousuke @skdud5260 @kdw002 @Astrollabe @sunshoot1234 @dynamicjunho @gotjd171 @lee51950869 @lys1325 @JoeyHyun @sooypark @rty5374 @leesn0126 @syfkjs @cosmosnabi32 @blankhkim @gave1 @govlxodnd @livertyetw @cucw5291 @JinJiHan @alohajuha21 @jms5353 @parkwon1 @rainbow3256 @pinenine @hellohk07 @jnhee1234 @globaltopa @JaekongYou @doTTob @eoqkr0301 @600tons @hoj55m @SanLee322 @redsonia 학생들! 이번에도 출석해 줘어우어우워어
한결 시원해진 날씨에 듣는 청량-한 남자아이돌 노래
서울-경기 지역은 광복절? 어제부터 갑자기 조금 시원해졌어요! 밤에 문 열어두고 선풍기 켜고 자면 춥고 낮에도 예전보다 덜 덥고 바람 불면 시원하고... 신기... 이게 바로 입추매직..? 암튼 신기할 따름 이런 날씨에는 또 시원한 느낌- 청량한 느낌- 노래 들어주면 좋지요. 오늘은 뭔가 남자 아이돌 노래 삘이라서 한번 모아봤어요! 전 머글이지만..... 쭈굴 남자 아이돌 노래들 가리지 않고 수록곡까지 들어보는 편이거든요! 빙글러 분들은 오늘같은 날 무슨 노래 들으시는지~? 춫천 해주세여~ 1. 데이식스 - 초콜릿 이 노래는 증맬루 띵곡~ 뭔가 하늘 예쁘고 날씨 좋은 날엔 이 노래 들으면서 거리 걸으면 기분이 좋더라고요. 초콜릿~! 그만해야해! 데이식스는 노래 참 잘만드는 것 같아요. 약간 들으면 청춘영화 주인공 된 것 같이 간질간질 하달까... https://youtu.be/GA1VgHjIDZY 2. 인피니트 - 추격자 이 노래를 안꺼낼 수가 없잖아.... 벌써 7년 전 노래.... 허... 한창 때 인피니트 노래들은 다 청량 갑이었죠. 사운드가 거의 뭐.. 뚱땅뚱땅.. 듣기만 해도 시원한 느낌. 전 인피니트 노래 다 좋아했거든여. 추격자랑 내꺼하자랑. 파라다이스 등 다 좋아했는데 진짜... 언제 세월이 이렇게... 또 이런 노래 들고 나와줘.. https://youtu.be/wgmSImDoJNg 3. 종현 - Take the drive 샤이니는 청량 노래들로 너무 유명하긴 한데, 종현 솔로앨범 수록곡은 종현의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종현의 마지막 앨범 중에서 Take the drive는 마냥 밝은 느낌의 청량은 아니지만 뭔가 물 한 가운데 떠있는 듯한 기분으로 들을 수 있는 노래에요. 종현 노래는 들을 수록 새롭게 다가오더라고요. https://youtu.be/DeaGMsL83So 4. GOT7 - Lullaby 아 이 노래도 청량 노래 띵곡.... 뮤비랑 같이 보면 더 청량해요 색감을 정말 잘 잡았다고 해야하나. 노래 나왔을 때 엄청 들었었는데! 비트도 굉장히 신나고~ 멜로디도 좋고. 저 파스텔 의상 입고 같이 춤추고 싶은 느낌 ㅋㅋㅋ https://youtu.be/9RUeTYiJCyA 오늘 빙글러들이 들은 노래는??
몬스타엑스 커버곡 레전드 01 (MR 제거 포함)
제가 몬애기들을 좋아하는 건 얼굴이 잘 생겨서, 인성이 바르고 팬사랑이 남달라서, 얼굴은 무섭게 생겼는데 순둥순둥한 반전 매력 때문에 죄다 맞는 말이지만 무엇보다 믿고 듣는 라이브 실력, 음악성들이 좋아서인데요 이 노래 한번 쯤은 다 들어보셨을겁니다 ㅎㅎ 눈 내리는 겨울밤에 캐롤곡으로 듣기에도 참 좋은 베르사체, 이걸 애들이 한 때 커버했었죠 작년 겨울이였나.. 슛아웃 때 였을거에요 당시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었는데 몬더블베라면 진짜 이건 꼭 들어야 되는 ㅜㅜ 그래서 MR 제거도 함께 가져왔습니다 (믿고 듣는몬엑) 일단 베르사체 MR 제거 들으시면 여러분은 01. 유기현 CD를 삼켰다. 라이브 무엇..? 역시 메보는 메보다. (요새는 햄스터가 노래도 하는구나 ㅎㅎㅎ) 02. 셔누 음색이 이렇게 좋았나? 셔누 재평가..ㅇㅇ 03. 주헌은 랩하는 친구인데 노래까지 잘해? 와 대체 못 하는 게 뭐야.. (포지션 정체성 혼란) 04. 막내 랩은 언제 들어도 좋다. 저음이 너무 매력적이야 ㅜㅜ (아옘워라옘매) 05. 한국판 비틀즈 & 웨스트라이프 같다 (팝가수) 음색들이 좋구나 하실겁니다 ㅎㅎㅎ (제가 그랬으니까요 ㅋㅋㅋㅋ) 주접글이 좀 들어갔지만 이해해주세요 ㅋㅋㅋㅋ 커버곡 중 이 곡을 제일 사랑한답니다 ㅠ 그럼 몬엑 버전 베르사체 들으시면서 꿀잠 주무세요 ! ㅎㅎ 풀버전은 밑에 링크 들어가셔야 볼 수 있어요 ㅎㅎ
4
Comment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