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ghain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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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어어~~ 무서운 몬스터 가면 만들기 0ㅁ0

할로윈에 어울리지만, 평소에도 프린트해서 놀면 아주 재밌을 몬스터 가면이예요~~
프린트해서 가지고 놀아도 되고~
색깔 없는 버전으로 프린트해서 마음대로 diy하셔도 됩니다.
아이들이 몬스터 종류 좋아하잖아요 ㅎㅎㅎ
가위로 자르고, 풀로 붙이고, 양 옆으로 펀치를 뚫어 고무줄을 묶어주면
멋진 가면이 완성됩니다~~
가면들이예요~
요렇게 꾸며주세요 >.< ㅋㅋㅋ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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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ㅏㅇ 넘 기여워여~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 ㅎㅎㅎ
오오 무시무시한게 좋은데요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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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브랜드 아동용 겨울 점퍼 '모자털'서 '1급 발암물질' 검출
겨울철 한파로 인해 아동용 겨울 점퍼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일부 제품의 모자에 부착된 천연모에서 안전기준을 초과하는 유해물질이 검출됐다.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 유통‧판매 중인 아동용 겨울 점퍼 13개 제품을 대상으로 안전성을 조사한 결과, 6개 제품(46.2%)의 천연모에서 폼알데하이드가 검출됐다고 5일 밝혔다. 폼알데하이드는 호흡기나 피부를 통해 몸 안으로 흡수돼 접촉성 피부염이나 호흡기‧눈 점막 자극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의 국제암연구소(IARC)는 발암물질(Group 1)로 분류하고 있다. 아동용 겨울 점퍼의 모자에 부착된 천연모는 어린이용 가죽제품에 따라 폼알데하이드 함유량 기준이 75mg/kg 이하다. 하지만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키즈숏마운틴쿡다운'(385.6mg/kg) △블루독의 '마이웜업다운'(269.3mg/kg) △베네통키즈의 '밀라노롱다운점퍼'(191.4mg/kg) △네파키즈의 '크로노스다운자켓'(186.1mg/kg) △탑텐키즈의 '럭스폴라리스 롱다운점퍼'(183.3mg/kg) △페리미츠의 '그레이덕다운점퍼'(91.6mg/kg) 등으로 폼알데하이드가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됐다. 한국소비자원은 유해물질이 검출된 제품의 판매 사업자에게 판매 중지 및 회수 등 자발적 시정을 권고했고, 해당 사업자는 이를 수용해 즉시 회수 조치하고 품질을 개선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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